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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박준태 "장동혁, 과거 단식 때보다 악화된 상태"
신동욱 "장동혁 입원 두고 꾀병 등 조롱은 유감"
비서실장 "장동혁, 금주 내 당무 복귀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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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네, 과로로 병원에 입원한 지 닷새째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복귀에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같습니다.
00:09박준태 비서실장이 장 대표의 현재 건강 상태를 전했는데요. 그 목소리 들어보시죠.
00:38과거 단식이 끝난 직후에 병원을 찾았을 때 검사 결과가 있는데 그와 비슷한 수준 내지는 그보다는 조금 더 악화된 상황으로 의료진이
00:52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00:53이에 따라서 조금 더 검사와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이 있습니다.
01:01무슨 당내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꾀병으로 입원을 했다라든지 이런 식의 평가와 분석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1:12어떤 분들은 거의 조롱에 가까운 얘기로 이 부분을 평가를 하시고 또 그래서 굉장히 좀 유감스럽습니다.
01:20네, 장동혁 대표가 입원 중이어서 오늘은 장 대표 없이 최고위원회의를 진행을 했습니다.
01:27조금 전에 들으신 신동욱 최고위원의 말은 최고위에서 나왔던 얘기인데요.
01:31장 대표의 건강이 좋지 않은데 조롱하는 것은 유감이라고 했습니다.
01:35박준태 비서실장은 국회 소통관에서 추가로 기자회견을 가지고 건강 상태에 대해서 브리핑을 좀 자세히 해줬는데요.
01:42문중영 대변인님, 당에서도 지금 뭔가 장 대표 괜히 이 국면을 좀 넘어가려고 입원했다 이런 얘기 나오니까 좀 아니라고 진화를 하려는
01:52모습으로 보였거든요.
01:53어떻게 들으셨나요?
01:54네, 우선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어떤 건강 이슈로 최근에 어떤 당내 리더십 이슈를 넘기려 한다는 것은 너무 지나친 얘기입니다.
02:04실제로 18일부터 장동혁 대표가 입원을 했습니다.
02:07그리고 그 와중에도 제가 확인한 바로는 당무에 일찍 복귀하려고 했는데 의료진에서 추가적으로 더 입원 치료를 하는 것을 권고를 해서
02:16아마 오늘 최고위원회에는 불참했지만 제가 확인한 바로는 당대표의 의지가 강해서
02:23목요일에 있을 최고위원회는 복귀를 할 것이다라는 어떤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02:29그와 동시에 이제 장동혁 대표가 지금 이런 어떤 건강 이슈, 누적돼 왔던 어떤 체력을 가지고
02:36마치 지금 당내 혼란상을 넘어가려 한다는 것은 정말로 조롱에 가까운 저는 어떤 공격이라고 봅니다.
02:44실제로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현재 어떤 판단을 하든 간에 건강 때문에 당대표의 어떤 권한과 운영을 뭐랄까
02:54이렇게 피해간다는 한 발상은 저는 굉장히 어떤 악의적인 발상이라고 보는 것이고
03:00실제로 주요 당직자들이 이제 장동혁 대표 병문안을 가려고 했는데 의사, 병원 측에서도 지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병문안을 하는 것에
03:11대해서는
03:11조금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냈기 때문에 그 정도로 이제 체력이 고갈된 상태고요.
03:18다만 장동혁 대표가 이 건강이 뭐 이렇게 안 좋더라도 장기간 현재 당무에 공백을 이렇게 보이는 것은
03:26향후에 있을 어떤 당무 운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또 부정적인 어떤 영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03:33그런 이유 때문이라도 이제 조속하게 복귀를 할 것으로 조금 예측하고 있습니다.
03:38지금 문중영 대변인 얘기를 들어보면 이번 주 목요일에 있을 최고위에는 참석을 할 것으로 좀 보인다.
03:45일단 본인의 의지는 강하다 이런 말씀이셨습니다.
03:48전수미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3:50사실 이제 본인 없이 최고위가 한 번 열리게 된 그런 상황인 건데
03:54계속 비우는 것도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 부담이 될 것 같기는 해요.
03:58목요일에는 뭐 나타나겠죠?
04:00네.
04:01결국엔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장동혁 대표의 KU를 개인적으로 좀 바라고요.
04:07이게 본인의 건강 상태로 말씀하신 대로 조롱하는 것은
04:11지금 기본적인 인간에 대한 예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4:13하지만 예우가 아니라고 해서 책임으로부터는 좀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 같아요.
04:18왜냐하면 장동혁 대표께서 선거 끝난 다음에 바로 입원을 하신 게 아니라
04:23지금까지 선거 패배의 원인을 국민 탓이라든가 선관위 탓이나 민주당 탓으로 돌리신 다음에
04:29지금 입원을 하신 타이밍적인 것이 있습니다.
04:33그래서 왜 지금 이 시점에 입원을 하셨을까?
04:37특히 무엇보다 보고서가 있었고
04:39그래서 자화자찬이 아니냐는 비판 속에서 지금 이런 분위기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04:45타이밍이 약간 절묘했다 그게 보여지긴 합니다.
04:48그래서 최고위의 분명히 모습을 드러내실 텐데
04:50국민들이 바라는 거는 어떤 누구의 개인의 그런 파가 아니라
04:57국민의 편이 돼주시는 당대표 이기를 지금 기다리고 있거든요.
05:01그래서 어떤 음모론이라든가 극단적인 정치라든가 반민생이 아니라
05:05진짜 개혁파라고 하시면 개혁을 이룰 수 있는 당대표로서의 모습을
05:10지금 최고위에서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5:13지난 1월에도 장동혁 대표가 단식에 들어갔다가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요.
05:18그때는 입원한 지 나흘 만에 병원에서 나온 적이 있습니다.
05:24제가 이제는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지체할 수 없었고
05:29지금 여러 상황들을 볼 때 한시라도 당무의 복귀에서
05:33제 역할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05:44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민생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05:48저희들이 요구했던 특검도 제대로 관찰되지 않고 있습니다.
05:54그 외에 국내외적인 문제들이 있습니다.
05:58지금 중요한 것은 국민의 삶입니다.
06:01경제입니다.
06:02인생입니다.
06:04당내 문제는 절차에 따라서 진행될 것입니다.
06:09당시 장동혁 대표는 통일교 관련 의혹 등에 대해서
06:13쌍특검법을 도입해달라고 요구하면서 단식에 들어가긴 했었는데요.
06:17당 내로는 한동훈 전 의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06:21제명 문제가 걸려 있었습니다.
06:24그래서 당무에 복귀하자마자 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처리를 했었는데요.
06:29인현종 의원님, 입원에도 뭔가 여러 가지 본인의 어떤 사퇴 문제라든가
06:34거취에 대한 압박을 받는 상태에서 입원을 한 건데
06:37복귀하면 어떤 것들을 관철시킬 걸로 보이시나요?
06:41우선 건강 문제는 정책 입장을 떠나서 빨리 KU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06:46저도 당연한 입장이고요.
06:49그런데 이제 사람의 어떤 행동이라는 것은 과거의 행동을 통해서
06:52현재 행동을 우리가 유추하고 또 그거에 대한 분석을 하지 않습니까?
06:57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그동안 보면 우리가 좀 전에 앵커도 말씀하셨지만
07:02그때 이제 단식을 할 때도 보면 그때 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 문제가
07:07아주 부각이 됐었잖아요.
07:09그런 어떤 상황에서 이제 갑작스럽게 단식을 들어갔습니다.
07:13당 내에서 반대 목소리 등등이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있는 상황에서
07:18단식이 들어가다 보니까 아무도 사실은 그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못했어요.
07:22왜냐하면 한 사람이 굶고 있는데 통일교 특검 관련 굶고 있는데
07:26그 앞에서 지금 제명 문제를 거론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07:30그런 상황이었고요.
07:32그 중간에 또 하나 있습니다.
07:33그때 이제 아마 제명 철회 문제 등등을 가지고 문제가 됐을 때
07:40갑작스럽게 미국으로 출국을 합니다.
07:42지방선거 앞두고 방미를 했었죠?
07:44그렇죠. 출국을 해서 원래는 뭐 짧게 있다가 온다고 그랬는데
07:488박 10일간이 걸렸어요.
07:50그러다 보니 국내적으로는 당 내에서는 그런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07:54본인의 어떤 지금 미국 방문으로 인해서
07:57그런 이슈가 또 묻혀졌어요.
07:59지금 인제도 마찬가지지만
08:01이 선거가 끝난 다음에 선거 책임론을 둘러싸고
08:04지금 대안과 미래 등등 당내 의원들이
08:07의총을 요구했고
08:08그 의총이 있는 그 바로 다음 날 바로 입원을 했습니다.
08:12아시겠지만 그 의총에서 많은 의원들이
08:15본인에 대한 책임 문제를 거론을 했습니다.
08:17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보통 이제 정치인들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08:22예전에 아마 기억나실 겁니다.
08:24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대표 시절에 테러를 당했지 않습니까?
08:28그때 서울대병원에 와서 주치의가 직접 브리핑하기도 하고
08:31상황들을 설명을 했습니다.
08:34예전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제 본인 야당 대표 시절에
08:38테러를 당했을 때도
08:39그때도 의료진이 구체적인 브리핑의 건강 상태에 대한 브리핑을 했거든요.
08:43그러니까 당 대표 정도 되면 이 건강 문제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섭니다.
08:48그러면 본인이 지금 어디에 입원하고 있는지
08:52정확히 어떤 증상인 것인지
08:54이런 것들은 국민들에게 알릴 저는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08:57그런데 당연히 박준태 실장이 나와서 그냥 본인 이야기보다는
09:01저는 정확하게 의료진이 어떤 상태인가를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09:05그래야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다.
09:06자꾸 악의적인 이야기를 하시는데
09:09그런 상황들이 지금 만들어진 것 자체가 문제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9:13더군다나 지금 입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직 개편을 한다는 등
09:17또 다음에 당에서 또 이번 선거 정말 혼신을 다 한 선거라든지
09:24이런 보고서가 나오니까 그런 의심을 할 수밖에 없지 않아요?
09:28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실질적으로 이런 비난을 피하기 위한
09:32그것이 아닌가라는 의심을 하는 것이고
09:34그것 자체를 가지고 지금 뭔가 악의적인 폄훼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09:39그동안 안 했다면 모르겠습니다마는
09:41늘 그래온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의심이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9:46국민의힘 당권파 최고위원들은 장도열 대표 업무에 나섰는데요.
09:51오늘 최고위에서도 여러 가지 목소리들이 나왔습니다.
09:54한번 들어보시죠.
09:55우리 지도부가 적어도 가을 전에는 임기를 종료하는 걸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10:03요즘 우리 당이 마이크만 잡으면 외계어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10:09지난번에 제가 악수하려고 하니까 악수도 피하려고 하시고
10:1310년이 채 못되는 기간에 짧게 또는 아주 짧게
10:20무려 28번 당의 얼굴이 바뀝니다.
10:25국민의힘 당대표는 하루살이일까요? 매미일까요?
10:30당 대표를 쓰러뜨릴 때마다 반복적으로 작동되는 공식이 있습니다.
10:36철없는 정치 자영업자들이 당대표를 흔들기 시작합니다.
10:43장도열 대표가 없는 자리에서 굳이 조광안 최고위원이 저런 얘기를 했는데요.
10:48오늘 양양자, 우재준 최고위원은 별다른 사퇴론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10:54조광안 최고가 언급한 게 바로 이거 같은데 하루살이에 비유를 했거든요.
10:58국민의힘 역대 지도부가 당대표가 임기를 제대로 채운 적이 거의 없다 보니까
11:03비대위로 참 많이 갔었습니다.
11:06그래서 이번에도 당대표를 이렇게 흔들면서 비대위로 가려고 하느냐라는 지적을 한 겁니다.
11:11차재원 교수님, 근데 뭐 그냥 아무 이유 없이 흔들었다기보다는
11:15다 이유가 있는 사퇴였던 것 같긴 한데요.
11:18조광안 최고위원 얘기 어떻게 들으셨나요?
11:20글쎄요.
11:21저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야구를 좀 비유를 해보면
11:24지금 우리 지금 아까 나름대로 편물을 화면을 보여주셨는데
11:30그걸 기반으로 해서 말씀을 드리면
11:34지금 이준석 당대표가 교체될 때 말 그대로 일종의 뭐랄까요?
11:39무리한 선발 투수의 교체 때문에 팀워커가 붕괴되면서
11:43당 전열에 흐트러졌던 측면이 분명히 있는 거잖아요.
11:46그런 측면에서 본다고 한다면 당시 그러면
11:49당시 이준석 당대표를 흔들었던 사람은
11:52지금 조광안 대표의 그 표현을 빌리면
11:55철없는 정치 자영업자인데 그 정치 자영업자는 누굴까요?
11:59윤석열 전 대통령을 아마 언급하는 것 같은데
12:03결과적으로 그 말이 맞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2:05어쨌든 그 이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으로 인해서
12:10다시 국민의힘이 비상 비대위 체제로 들어가잖아요.
12:14그런데 그때 사실 그 이후로 야구를 비유하면
12:17이제는 본격적으로 팀 리빌딩을 해야 돼요.
12:20단순하게 어떤 선발 투수 한두 명을 대체 선수로 데리고 올 것이 아니라
12:24그럼 지금 국민의힘에 해당되는 팀 리빌딩은 뭘까요?
12:29결국은 보수의 재건을 위한 혁신과 쇄신이었거든요.
12:32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친년 주류 세력과
12:37그리고 장동혁 대표로 지금 상징되는
12:40지도체제가 그러한 것들을 외면하고 있잖아요.
12:42그러다 보니까 끊임없이 비대위나
12:48대체 선수가 계속적으로 놓을 수밖에 없는
12:50그런 구조라는 것이죠.
12:52그렇다고 한다면 조광안 최고위원이 정말 이 당인 상황이
12:56아깝다고 한, 안타깝다고 한다면
12:58말 그대로 팀 리빌딩을 위한 보수의 재건과 혁신을 위한
13:02일종의 뭐랄까 이거 고운과 재언을 내놓는 것이
13:05순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13:08지금 차재원 교수님이 말씀을 주신 대로
13:11오늘 장도영 대표가 없었다 보니까요.
13:13우재준 양양자, 사퇴론을 얘기를 했던 두 사람은
13:16별다른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13:18그런데 굳이 조광안 최고가 마이크를 잡더니
13:21장대표는 하루살이냐 매미냐 이런 얘기를 한 건데요.
13:25문종영 대변인님, 정점식 원내대표가 최고위는 의총 아니니까
13:29좀 정제된 말 써달라, 품격 지켜달라 했었잖아요.
13:32그 얘기를 지금 조광안 최고위원만 안 들은 셈이 됐거든요.
13:36뭐 이제 원내대표로 하면 의원들, 국회의원들을 대표하는
13:40어떤 사람이기 때문에 당의 2인자라고 볼 수 있죠.
13:44원내대표가 지난 최고위원회에서 분명하게 당내 통합, 화합을
13:49저해하는 얘기들은 조금 자제해달라고 했는데
13:51굳이 조광안 최고위원이 오늘 최고위원회에서 저렇게 자극적인
13:56발언들을 한 것은 제가 봐도 저희 당 그리고 무엇보다도
13:59장도영 대표가 지금 현재 공석인데 저런 발언을 하는 것은
14:03당대표한테도 부담을 줄 수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14:06그래서 우재준 최고도 라디오에 나와서 보니까
14:09사석에서는 서로 얘기도 하고 악수도 한다고 하던데
14:14어쨌든 간에 국민들한테 공개되는 자리
14:16악수를 거부하신다는 것 같던데요.
14:18그러니까 그 얘기인 즉슨 전에는 조금 얘기도 하고 이랬다고 하더라고요.
14:22그 발언이 나오고 나서는 이제 안 한다고 하는 것인데
14:24저는 그래서 정치란 것이 공개된 자리에서는 서로 말로 싸우더라도
14:29뒤에서는 악수하고 또 이런 어떤 묘미가 있는 것인데
14:33지금 조광안 최고위원회 발언은 세 번 연속 비슷한 말을 쓰셨어요.
14:38철없다, 미수가, 또 아주 자극적인 정치 자영업자
14:41이런 발언은 저희 원내대표가 어떤 강조했던 취지하도
14:45전혀 반대되는 행위의 어떤 언행이기 때문에
14:48저는 조금 자제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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