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미국과 이란이 주고받는 공격이 더욱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00:05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수도 테헤란을 겨냥한 대규모 공격을 이어가고 있는데
00:10민간인들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관련해서 영상 만나보시죠.
00:30그러니요, 다음 두 분, 한 나에만 그래 가지고 있습니다.
00:35이번 장면에는 대규모 공격이 가능합니다.
00:39모든 양이 다 타인으로 전파가 시작됩니다.
00:44약 10간 만에, 이 회원 정도의 장면에는 bang.
00:47그 성격에 적당한 장면에는 다른 장면에는 같은 장면에서는 만난 상황이 있습니다.
00:49제가 옛날에 하나의 장면에는 시간입니다.
00:51제가 secondo 때, 모자로 전파가 시작되었습니다.
00:53저의 몸은 푸른다.
00:55그러니깐 이 여유롭게 생기지 못하셨다.
00:58그리고 또 다른 나라가 있었다.
01:03그들은 계속 전국에서 생기지 못하였다.
01:05나는 한국에서 해완을 받았다.
01:07나는 이 여유의 곳에서 일자리에 도움이 되었다.
01:11나는 이 여유의 가장 큰 비판인 것이다.
01:15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01:45한국국토정보공사
02:13한국국토정보공사
02:17지금 보여주신 바대로 대이란에 있는 주요 혁명수비대 주거지 바시드 민병대 거점 타격은 이스라엘이 한 것 같아요.
02:27이스라엘의 목표는 그런 겁니다.
02:29이제 군사시설은 주로 미군이 공격을 하고 저렇게 이란의 혁명수비대라든지 바시드 민병대에는 이란 주민들 특히 얼마 전에 있었던 반체제의 대규모 시위를
02:45제압을 해서 일부 보도에 의하면 수천 명, 7천 명까지 살해를 했다.
02:50이런 내용이 나왔었는데 어쨌든 지금 체제를 어쨌든 흔들고 넘어뜨리기 위한 전복시키기 위한 그런 목적을 가지고 타격을 했는데
03:04이게 보니까요. 혁명수비대라든지 민병대 인원들이 민간인 거주 지역에 같이 있는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일단 민간인을 방패막이 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03:16들어요.
03:17그리고 지금 이 인터뷰 같은 것도 이렇게 자꾸 내보냄으로써 마치 이스라엘과 이라는 무분별한 이런 가해자, 비인도적인 가해자라고 하는 것을 부각시키고
03:29대적, 적대감을 높이려고 하는 것이고
03:31지금 미국이 이제 이란 내 6천 개 목표물을 타격했다. 90초 이상의 함선 파괴를 손상하고 있다 하는 것은 중부 사령관이 명확히
03:40얘기를 했죠.
03:40우리의 작전 목표는 이란의 군사 역량을 완전히 제거해서 다시는 공격적으로 나오지 못한 위협을 소멸시키는 것이 제거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하는 것을
03:53분명히 다시 한 번 강조를 했습니다.
03:56그리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의 소셜 트루스에 글을 하나 올렸는데요. 강력한 경고를 했습니다.
04:03어떤 내용이냐면 쓰레기라는 표현까지 하면서 오늘 이 쓰레기들, 이란을 칭하는 겁니다.
04:10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라,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4:13김대영 의원님, 이게 글을 올린 시점을 보면 이게 오늘 밤부터 뭔가 벌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04:20트럼프가 강력하게 경고한 어떤 공습이 좀 있을 거다, 이렇게 전망이 되시나요?
04:24그러니까 2월 28일 날 전쟁이 발발하고 많은 뉴스에서 다뤘지만 미국이 자랑하는 전략자산, B2 스트레스 폭격기라든가 B1B, B5CB.
04:38그동안에는 사실 미 본토에서 주로 출격을 했습니다.
04:41그럼 이제 미 본토에서 출격하다 보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04:44다시 복귀하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04:45그래서 지금 상당수의 폭격기들이 영국에 있는 페어포드 공군기지로 전개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4:55영국은 사실 이란에서 좀 가깝죠.
04:58물론 그것도 수차례 공중급을 받아야 되지만.
05:00그래서 최근에 공개된 사진들 가운데는 이란의 군사시설을 저렇게 영상처럼 정밀 타격할 수 있는
05:09제이담이라 불리는 GPS 유도 폭탄을 B1B 폭격기에 많은 양을 장착하는 모습도 보여줬어요.
05:16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저렇게 얘기한 것은 향후에 이런 전략폭격기를 이용한 아주 대규모 공습이 있을 수 있다.
05:24그리고 또 한 가지로는 이제는 군사 목품을 뿐만 아니라 그야말로 지금 이란 정부의 핵심 지휘부라든가
05:34정권을 지지하는 세력들이 목표가 될 수 있다라는 메시지도 같이 담아서 이렇게 공개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05:43영국 공군기지로 전개되어 있는 전략자산들이 출동을 할 수 있다.
05:47이런 분석이신 것 같습니다.
05:48트럼프의 강력한 경고가 있었기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오늘 밤 상황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요.
05:55이런 가운데 미국의 공군기가 이라크에서 추락하는 사태가 있었는데 공중급유기가 추락을 한 거예요.
06:04이걸 가지고도 양측의 주장이 엇갈립니다.
06:07미 중부사령부 같은 경우에는요.
06:095인 사격이라든지 적의 공격을 받아서 추락한 건 아니다.
06:12이렇게 주장을 하지만 이라크 이슬람 저항군에서는 우리 작품이다.
06:17우리가 격추시킨 거다.
06:19이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6:21문성문 센터장님.
06:22사실 양쪽 주장이 정반대이기 때문에 뭘 믿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떤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시나요?
06:28저는 동맹국인 미국의 입장을 저는 지지하고 신뢰하고 싶습니다.
06:33그래서 지금 이란 같은 경우는 자기들의 능력으로 격출시켰다고 그러는데 과연 지금 미군 합참에서 발표한 걸로 보면 이란의 방공망, 지휘통제 체계
06:50그리고 미사일의 90%를 제압했다고 얘기를 했는데 과연 공중급유기를 정확하게 타격하는 그런 역량이 있을는지 잘 모르겠어요.
07:02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에게 상당한 타격을 주기 위해서 이것은 우리가 한 것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미중부사령부는 이건 적의 공격이나
07:125인 사격 때문이 아니다.
07:13다른 요인은 우리 조사하고 있는데 아마 미국은 그 내용을 밝혀 하리라고 봅니다.
07:18김대웅 위원님.
07:19그래서 이제 이번 사건과 관련돼서 좀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사실 공중급유기들 같은 경우에는 공중급유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고난이 돕니다.
07:30그래서 지금 이제 화면으로 나오고 있지만 우리가 사진으로 봤을 때는 저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저러다가 저 지금 긴 깔때가
07:37지금 보이죠?
07:38그래서 공중급유에 쓰는 일종의 그런 장비인데 저게 떨어지기도 해요.
07:43잘못 구비를 하다 보면 저게 빠지기도 하고.
07:47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 공중급유들이 여러 대가 동원이 됐는데
07:51편대를 구성하다가 이제 부딪힌 걸로 좀 미국 언론에서는 그렇게 보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7:57이게 워낙 고난도의 작업이다 보니까 거기서 약간의 좀 이제 충돌이 있었다.
08:03정확한 것은 미국 정부는 그렇게 발표를 하고 있으니까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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