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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태국·일본 화물선도… 호르무즈서 선박 연쇄 피격
이란 혁명수비대 "경고 무시한 채 운항했다"
이란 "단 1리터의 석유도 반출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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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길의 부설에 이어서 이번에는 해협 인근에 있던 해외 선박들을 피격했습니다.
00:08트럼프 대통령은 길의 부설함을 대부분 제거했다 이렇게 밝혔는데요.
00:13해협을 둘러싼 긴장감은 사그라들지 않는 상황입니다.
00:30한국의 생명을 통해 대비는 나이를 완전히 확인해 주소를 일어나고 있습니다.
01:03이란은 계속해서 호르무즈 해업을 통해서 국제 경제에 영향을 주겠다, 타격을 입히겠다 이런 점을 공헌을 해왔었는데
01:11실제 공격이 이어진 그런 상황입니다.
01:14호르무즈 해업에 있던 태국과 일본 등 선박 4척이 피격을 입은 상황이고요.
01:19또 호르무즈 해업과는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만 이라크 영해에 있던 유조선도 공격을 받은 상황입니다.
01:25문성구 센터장님, 무차별적으로 해상 테러를 일으키고 있는 이란인데요.
01:30이건 어떤 의미를 가지는 공격이라고 봐야 될까요?
01:33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을 어렵게 만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조기에 끝내겠다.
01:39내가 마음먹으면 어느 시점에는 내가 끝낼 수 있다.
01:41나는 이기고 있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
01:46그건 우리에게 선택권이 있어라고 이란이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 그걸 행동으로 보여주는 거거든요.
01:52그러니까 지금 보면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거든요.
01:57태국, 일본, 글쎄요.
01:59이란하고 적대 국가도 아니지 않습니까?
02:02물론 미국과 협조하고 있다 그런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02:06이라크 영해라든지 심지어 5만까지.
02:095만은 중재하는 그런 국가거든요.
02:11그러니까 전 세계를 상대로 해서 그들을 인질로 만들어서 결국은 불안하게 만들고
02:18그 불안한 여론이 그 모든 책임이 트럼프에게 가도록 만들고
02:24그렇게 해서 트럼프를 어렵게 하는 그런 어떤 전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02:29다만 이렇게 하는 것이 지속할 수 있겠는가 하는 부분은 좀 의문점은 있어요.
02:34왜냐하면 결국 호르무즈 해협이 중단되는 것은 이란도 스스로의 목줄을 주의하는 것이기 때문에
02:40그래서 또 전 세계를 대상으로 이렇게 하면 국제사회 여론이 이란을 향한 여론이 좋지 않거든요.
02:47그런 차원에서 그런데 이거는 미국이 과연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겠는가.
02:53저는 이번 주 아직 해결될 문제가 남아있다고 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3:00남은 임무 이따가 짚어볼 부분인데 그게 아마 이 부분인 것 같다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03:05중재국인 5만을 공격을 했는데 5만의 살랄라 항구 같은 경우는요.
03:10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경우에 대체 경로로 쓰이는 그런 곳입니다.
03:15이영종 기자님 그러다 보니까 좀 공격을 한 것 같네요.
03:18대체 경로까지 우리가 없애버리겠다.
03:20그렇죠. 영상으로 보시면 지금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서 내 깊숙한 곳에서 기름을 실어 나르는데 호르무즈 해협이 묶이게 되면
03:285만의 살랄라 항구를 대체 항구로 이용해서 일부 실어 나를 수 있는 나머지 여지까지 이란이 차단을 하겠다 이런 건데
03:375만 입장에서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죠.
03:40불과 2주 전만 해도 5만의 어떤 그런 중재 때문에 이런 것들을 해왔었는데
03:47지금 좀 공격까지 당하고 나니까 정말 황당할 겁니다.
03:52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03:53지금 속보 상황이 들어와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천 신청 관련된 입장을 밝히는 것 같은데요.
03:59오 시장의 얘기를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4:01네.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많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04:08오늘 뭐 송구스럽게도 오늘 하루 선거 참여 경선 등록 공천 등록 하는 것을 오늘은 못합니다.
04:25뭐 아시겠지만 이유는 다 짐작들 하시겠지만
04:29제가 그날 이틀 전에 벌써 사흘 전이네요.
04:35사흘 전에 의원총회에서 당의 노선에 관한 변화에 대해서
04:42제가 보기에는 참으로 바람직하고 감사한 노선 전환에 관한 결의문이 채택이 된 바가 있습니다.
04:50그 직후에 제가 입장을 정리해서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04:59당과 추후에 의논해서 참여 여부를 결정을 하되
05:05그날 발표된 결의문이 선언문에 그치지 않고
05:10실현되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림과 아울러서
05:14실현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추후에 제 입장을 정리하겠다는 말씀을 아울러서
05:22드렸던 걸 아마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05:25다 아시다시피 그저께 어저께 오늘 지금까지 당의 변화를 정리해보면
05:34그 이후에 실천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어저께 아침에도 드렸는데
05:41이것이 실행 단계에 들어가는 조짐이 아직까지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05:48물론 오늘 아침에 당 대표께서 윤리위 활동을 더 이상
05:57진도가 나가지 않는 방향으로 정리를 하신 것을 봤는데요.
06:01그 정도 가지고는 노선 전환에 해당된다고 보기는 좀 어렵겠죠.
06:06그런 의미에서 제가 두 가지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06:11그때 장동혁 대표를 만나 뵙고 그 자리에서도 노선 전환과 아울러서
06:19그 노선 전환을 실감할 수 있는 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하는 말씀과 함께
06:26이른바 혁신선 대회를 조기에 출범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해법이 될 수 있겠다
06:33하는 취지의 말씀을 전달을 드렸고
06:37또 그 이후에도 몇 차례 그 부분을 강조했었는데
06:40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채택을 한다거나
06:45그 방향으로 실행을 하기 위한 노력, 조짐조차 아직까지 발견하기가 어렵다
06:52하는 판단을 합니다.
06:56그렇다면 물론 당의 공천 스케줄이나 이런 절차를 존중해야 되겠지만
07:03저로서는 그런 변화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07:06등록을 하는 것은 자제를 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을 했고요.
07:12다만 오해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07:16일각에서 이걸 명분 삼아서 이번 선거에 불참하려는 것 아니냐 하는
07:23그런 억측을 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가 있는데요.
07:30그 점에 대해서는 분명히 입장을 정리하겠습니다.
07:34선거에 참여할 겁니다.
07:37이 점은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07:39다만 저는 수도권 선거에 이른바 장수 역할을 해야 될
07:46서울시장 후보에 도전하는 사람으로서
07:51최소한 수도권에서 선거를 치를 수 있으려면
07:54이러이러한 전제 조건은 바탕은 마련이 돼야
07:59비로소 뛰어볼 만한 전장의 기본 조건은 마련되는 것이다.
08:05이런 관점에서 그 점에 대해서
08:08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 마지막으로 연장을 했던
08:12국민의힘의 공천 신청을 할 수 없게 됐다라고 발표를 했고요.
08:16그러면서 당에 두 가지를 전달을 했습니다.
08:18장도영 대표를 향해서 실감할 수 있는 인적 변화
08:22또 혁신 선대위를 조기에 띄워달라 이런 얘기를 했고
08:24그러면서 또 강조한 부분이 불참을 할 수 있다는 억측이 나오는데
08:29선거에는 참여한다.
08:30서울시장 선거에는 참여하겠다 이런 점을 강조를 했습니다.
08:34이현종 위원님, 어쨌든 오늘은 등록을 안 하는 건데요.
08:37선거에는 참여하겠다.
08:39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걸까요?
08:40일단 오 시장이 이제 벼랑 끝 전수를 일단 구사하는 것 같습니다.
08:45지금 사실은 지금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선거운동을 해봤자
08:49말씀드릴 게 없다라는 거예요.
08:52그리고 지금 예를 들어서 당대표가 선거 지원 유세를 나오면
08:56함께할 수 있을 것인가?
08:58불가능하다는 이야기죠.
08:59즉 지금 아직까지 시간은 좀 있습니다.
09:02물론 당내 경선이 있지만 당내 경선이 큰 의미가 없다고 보시는 것 같아요.
09:06그래서 결국은 지금 장도영 대표에게 명확한 실천의 어떤 가시적인 모습을 보여달라.
09:13그 결의문에 따라서 지금 윤리 가동하라는 거 이거는 지금 국민들의 감동이 없고
09:18그렇다면 인적 청산, 즉 최근에 유너게인 노선을 주장하고 했던 예를 들어서 유튜버들, 당에 들어와 있는 분들과 했던 절연 문제라든지
09:29당 지도부 중에서 계속적으로 그런 주장을 하는 분들에 대한 어떤 처분 문제라든지
09:35그렇게 국민들이 느끼시기에 뭔가 변화가 되고 있다라는 것들.
09:39특히 아마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징계자들에 대한 복당 문제라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된다는 문제와
09:46두 번째는 지금 장도영 대표가 사회상 선거를 이끌기는 어렵다.
09:50그렇다면 혁신선대위를 내세워서 이 혁신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치러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09:58아마 장 대표에게 지금 최후 통첩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02아마 장 대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답을 해야 될 텐데 어쨌건 선거 참여한다.
10:07그렇지만 선거 참여하기 위한 전제 조건을 장 대표가 만들어야 된다라는 부분들을 마지막으로 아마 공고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16지방선거 국민의힘 얘기는 잠시 뒤에 다시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10:20다시 이란 상황으로 좀 돌아가 볼 텐데요.
10:23이란이 기뢰를 설치하기 시작했다라는 보도가 나왔었는데 수백 개에 이른다는 얘기부터 기뢰가 5천 개 이상 보유되고 있다라는 얘기까지 나오는 상황인데요.
10:34이영정 기자님, 이란이 보유하고 있는 기뢰, 실제 보유 대수가 좀 파악이 된 게 있습니까?
10:402019년에 미 국방정보국 DIA에서 5천 개 정도라고 했으니까 지금은 일부 외신에서 6천 개까지로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10:50물론 이제 어제 밤사이에 알려진 소식, 그러니까 내척의 선박이 피격을 당한 이런 부분은 그 기뢰에 의한 것은 아닌 걸로 이렇게
11:00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11:01아마 무인 수상정이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 공격을 받아서 선박 그 스크류 부분이 이제 타격을 당한 걸로 이렇게 보이는데.
11:10이란 쪽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11:12우리가 아무리 미국이 우리가 기뢰를 매설하려는 이런 선박이나 이런 걸 미국이 정밀 타격을 해도 사실 미사일이나 이런 데 이용해가지고 기뢰를
11:24또 투발할 수 있는 이런 수단도 있기 때문에
11:26한 시간이면 수백 개 뿌리고 호르무즈 해업 우리가 마비시킬 수 있다.
11:31이렇게까지 지금 얘기를 하면서 이 호르무즈 해업 봉쇄와 관련한 부분에서 지금 기뢰가 가장 큰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1:42네, 기뢰를 부설한다고 하는데 대체 기뢰가 어떤 역할을 하면서 선박들을 타격하는지 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11:51문성물 센터장님, 기뢰 종류도 여러 가지인 것 같더라고요.
11:55어떻게 공격을 하는 건가요?
11:57네, 그러니까 지금 기뢰가 이제 이란이 보유하고 있는 기뢰 대략 한 두 가지 정도인 것 같아요.
12:03하나는 이제 그 기뢰라고 하는 것은 바다에 설치한 바다에 떠다니는 거거든요.
12:09떠다니는데 지나가는 선박이 그 기뢰와 부딪히면 폭발을 합니다.
12:13그래서 이제 배에 큰 손상을 입히는 것이죠.
12:17그게 이제 접촉식 기뢰라고 얘기를 하는데
12:19접촉식 기뢰?
12:20접촉식 기뢰인데 그거보다 가문 기뢰라고 그럴까요?
12:25침저 기뢰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거는 좀 더 먼 곳에 지금 보면 이 기뢰가 있지 않습니까?
12:31이거는 선박이 지나가는 이 100에서 300m 거리에서 선박의 소리라든지
12:37자기장이라든지 이런 걸 감지해서 먼 곳에서 터져버리는 거예요.
12:41그러니까 접촉이 안 돼도 터지게 되는 거거든요.
12:44그런 기뢰를 같이 가지고 있다고 그래요.
12:47그러니까 그 기뢰를 실제 설치를 해서 지나가는 유저선들에게 타격을 준다면
12:53이건 어마어마한 피해가 있을 수 있는데
12:57말씀하셨듯이 아직은 그 기뢰에 의해 피해를 입은 그런 선박은 아직 없는 것 같은데
13:02터무 대통령은 기뢰 일부가 설치됐다고 얘기를 했고
13:05기뢰 설치를 위한 함정을 16척을 폭파하는 장면을 공개를 하긴 했는데
13:11아직은 실제 이란의 주장이 맞는지 여부는 좀 더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3:17네. 기뢰는 보통 기뢰 부설함을 통해서 뿌리면서 지나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13:23또 기뢰 종류에 따라서 직접 설치를 하기도 할 테고요.
13:27그런데 지난해 1월에 이란이 로켓으로 한 시간에 기뢰 수백 개를 부설할 수 있다
13:32이렇게 주장을 하면서 영상을 공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13:35그러다 보니까 기뢰 부설이 저렇게 공중에서도 가능한 건가
13:39이런 생각이 좀 드는 상황인데요.
13:41이영준 기자님, 트럼프 대통령은 일단 기뢰 부설함 대부분은 제거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13:46만약에 이란의 주장대로 로켓으로도 저렇게 부설이 가능하다면
13:51저건 어떻게 막아야 되는 건가요?
13:53지금 현재로서는 현실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겠죠.
13:57그런데 다만 미국이 지금 선제 타격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14:01기뢰 부설만큼은 어떻게든 막겠다 이렇게 해서
14:05거기에 지금 전력을 총동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4:09사실 저 기뢰 선박이라는 게 아주 작은 이런 보트
14:13군함에 비하면 작은 보트고 거기에 기뢰를 한 4개 정도
14:17이렇게 대형 풍선 같은 구조입니다.
14:194개 정도 가지고 와서 이렇게 바다에 떨어뜨려서 매설을 하는
14:24이런 용도로 쓰이는데
14:26그런 것들까지 하나하나 찾아서
14:2960척이라고 얘기가 나옵니다만
14:30정밀 타격을 하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14:34아마 이란이 오늘 내일 중으로 기뢰를 정말 설치했느냐
14:39안 했느냐 이런 것들이 좀 판가름 나는
14:42이런 상황이 좀 닥칠 것 같습니다.
14:45호르무즈 해업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게
14:48그곳에 발이 묶인 선원들 얘기일 텐데요.
14:51저희가 채널의 취재진이 그곳에 발이 묶여있는 선원 얘기를
14:54좀 들어봤습니다.
14:55영상으로 만나보시죠.
15:11엄청난 긴장감 속에서 발이 묶여있는 상황일 텐데
15:15봉쇄가 되다 보니까 2주가량 갇혀있다라고 하고요.
15:18식량이 또 바닥나는 배도 속출하고 있고
15:20선원들도 예민해지는 상황이다.
15:23이런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15:24이것뿐만이 아니고요.
15:26문성무센터장님 호르무즈 해업이 봉쇄됐다.
15:29여기서 공격이 있었다라는 얘기가 나올 때마다
15:31국제 유가가 들썩이는 게 이게 진짜 문제 같아요.
15:34그렇습니다.
15:35지금 대통령도 그런 말씀을 하셨죠.
15:37지금 우리 교민뿐만 아니라 여행객들 그리고 선원들
15:41이런 분들의 안전을 위해서 대책을 마련해라.
15:46그리고 이분들 중에 희망하는 경우에는 하선을 해서
15:49기우가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그런 배려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15:52그런데 어쨌든 이게 길어지게 되면 식량 문제도 있고
15:56여러 가지로 심리적인 문제도 있지 않겠습니까?
15:58그리고 결국 경제는 심리라고 해서 이런 상황이 바뀔 때마다
16:02유가가 요동이 치고 있거든요.
16:04유가라고 하는 것은 결국 지금 이 전쟁이 어떤 식으로 종결이 되는가.
16:09과연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핵과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모든 위협을
16:16제거한 상태에서 전쟁이 끝난다면 글자 그대로 유가도 안정이 되겠지만
16:22이후에도 이란이 계속 저항을 하고 호르무즈 해업에 위기가 가라지 않는다면
16:28유가에 흔들리는 이 상황은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16:32예.
16:33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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