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세훈 서울시장이 공천 신청과 관련된 입장을 밝히는 것 같은데요.
00:04오 시장의 얘기를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7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많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00:13오늘 송구스럽게도 오늘 하루 선거 참여, 경선 등록, 공천 등록 하는 것을 오늘은 못합니다.
00:30뭐 아시겠지만 이유는 다 짐작들 하시겠지만 제가 그날 이틀 전에, 벌써 사흘 전이네요.
00:39사흘 전에 의원총회에서 당의 노선에 관한 변화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참으로 바람직하고 감사한 노선 전환에 관한 결의문이 채택이 된 바가
00:54있습니다.
00:55그 직후에 제가 입장을 정리해서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01:04당과 추후에 의논해서 참여 여부를 결정을 하되, 그날 발표된 결의문이 선언문에 그치지 않고 실현되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림과 아울러서
01:19실현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추후에 제 입장을 정리하겠다는 말씀을 아울러서 드렸던 것을 아마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01:29다 아시다시피 그저께, 어저께, 오늘, 지금까지 당의 변화를 정리해보면
01:39그 이후에 실천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어저께 아침에도 드렸는데
01:46이것이 실행 단계에 들어가는 조짐이 아직까지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01:53물론 오늘 아침에 당 대표께서 윤리위 활동을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는 방향으로 정리를 하신 것을 봤는데요.
02:05그 정도 가지고는 노선 전환에 해당된다고 보기는 좀 어렵겠죠.
02:11그런 의미에서 제가 두 가지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02:16그때 장동혁 대표를 만나 뵙고 그 자리에서도 노선 전환과 아울러서
02:23그 노선 전환을 실감할 수 있는 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하는 말씀과 함께
02:31이른바 혁신선 대회를 조기에 출범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해법이 될 수 있겠다 하는 취지의 말씀을 전달을 드렸고
02:42또 그 이후에도 몇 차례 그 부분을 강조했었는데
02:45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채택을 한다거나 그 방향으로 실행을 하기 위한 노력, 조짐조차 아직까지 발견하기가 어렵다 하는 판단을 합니다.
03:00그렇다면 물론 당의 공천 스케줄이나 이런 절차를 존중해야 되겠지만
03:07저로서는 그런 변화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등록을 하는 것은 자제를 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을 했고요.
03:17다만 오해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03:21일각에서 이걸 명분 삼아서 이번 선거에 불참하려는 것 아니냐 하는
03:28그런 억측을 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가 있는데요.
03:35그 점에 대해서는 분명히 입장을 정리하겠습니다.
03:38선거에 참여할 겁니다.
03:42이 점은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03:44다만 저는 수도권 선거에 이른바 장수 역할을 해야 될 서울시장 후보에 도전하는 사람으로서
03:55최소한 수도권에서 선거를 치를 수 있으려면
03:59이러이러한 전제 조건은 바탕은 마련이 돼야 비로소 뛰어볼 만한 전장의 기본 조건은 마련되는 것이다.
04:09이런 관점에서 그 점에 대해서
04:12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 마지막으로 연장을 했던 국민의힘의 공천 신청을 할 수 없게 됐다고 발표를 했고요.
04:21그러면서 당에 두 가지를 전달을 했습니다.
04:23장도혁 대표를 향해서 실감할 수 있는 인적 변화 또 혁신 선대위를 조기에 띄워달라 이런 얘기를 했고
04:29그러면서 또 강조한 부분이 불참을 할 수 있다는 억측이 나오는데 선거에는 참여한다.
04:35서울시장 선거에는 참여하겠다 이런 점을 강조를 했습니다.
04:38이현종 위원님 어쨌든 오늘은 등록을 안 하는 건데요.
04:42선거에는 참여하겠다.
04:43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걸까요?
04:45일단 오 시장이 이제 벼랑 끝 전수를 일단 구사하는 것 같습니다.
04:49지금 사실은 지금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선거운동을 해봤자 말씀드릴 게 없다라는 거예요.
04:57그리고 지금 예를 들어서 당대표가 선거 지원 유세를 나오면 함께할 수 있을 것인가?
05:02불가능하다는 이야기죠.
05:04즉 지금 아직까지 시간은 좀 있습니다.
05:06물론 당내 경선이 있지만 당내 경선이 큰 의미가 없다고 보시는 것 같아요.
05:10그래서 결국은 지금 장동혁 대표에게 명확한 실천의 어떤 가시적인 모습을 보여달라.
05:17결의문에 따라서 지금 윤리 가동하라는 거 이거는 지금 국민들의 감동이 없고
05:23그렇다면 인적 청산.
05:25즉 최근에 이제 유너게인 노선을 주장하고 했던 예를 들어서 유튜버들 당에 들어와 있는 분들과 했던 절연 문제라든지
05:33당 지도부 중에서 계속적으로 그런 주장을 하는 분들에 대한 어떤 처분 문제라든지
05:40그렇게 국민들이 느끼시기에 뭔가 변화가 되고 있다라는 것들
05:44특히 아마 이제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징계자들에 대한 어떤 복당 문제라든지
05:49이런 게 있어야 된다는 문제와
05:51두 번째는 지금 장동혁 대표가 사회상 선거를 이끌기는 어렵다.
05:56그렇다면 혁신선대위를 내세워서 이 혁신선대위 위원장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치러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06:03아마 장 대표에게 지금 최후 통첩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6:06아마 장 대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답을 해야 될 텐데
06:09어쨌건 선거 참여를 한다.
06:11그렇지만 선거 참여를 하기 위한 전제 조건을 장 대표가 만들어야 된다라는 부분들을
06:17마지막으로 아마 공고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6:21지방선거 국민의힘 얘기는 잠시 뒤에 다시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6:24감사합니다.
06:24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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