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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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트랜스크립트
00:21조상님
00:30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00:35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00:40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00:45재미있고 신나는 역사여행길
00:50자 떠나자 초롱이와 함께
00:54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01:00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01:25신발이 있는 걸 보니 이제 정신 잘해 책을 읽는 모양이군
01:28나리 도련님은 안계십니다요
01:33뭐? 또 사냥이더냐
01:37그래 내 뜻이 학문이 아니라 무해의 길이라면 말리지 않겠다
01:42아
02:12히힣
02:13으
02:19으
02:24으
02:25으
02:26으
02:28으
02:35으
02:55정말 대단한 소년이네요
02:58저 큰 곰을 물리치다니 말이에요
03:00어? 뭐? 뭐? 최형?
03:02여러분 최형 장군편입니다
03:15아버님
03:21죽기 전에 내게 당부할 말이
03:24네 아버님
03:24너는 장차 고려라는 큰 짐을 짊어질 몸이다
03:29그러니 항상 몸가짐을 바로 해야 한다
03:32네 잘하겠습니다 아버님
03:35또한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여겨야 한다
03:38아무리 큰 돈이나 재물이라도 길가에 돌을 보듯 여겨야 한다
03:43명심하겠습니다 아버님
03:55이 무렵 고려는 끊임없는 외교의 진략으로
03:59바닷가 마을은 황폐해지고 있었습니다
04:02이란 전발을 받을 놈다
04:24어미가 왜 말리겠는가?
04:33어미가 왜 말리겠는가?
04:35돌아가신 아버님의 명예를 위해 용감히 싸워라
04:39어머모님
04:39가게ây
04:46멩폐해지고 많다
04:50아하하하하하하하
04:51상류가�ны 맘껏 죽이고 불재원아
04:54고여는 어떻게 다뤄 fareicit
04:57어? 어?
04:59공격하라!
05:03공격하라!
05:04공격하라!
05:13공격하라!
05:14배구대의 기세가 만만치가 않구나
05:17절 선봉으로 보내주십시오 장군님
05:21음? 넌 아직 어린 소년이 아니냐?
05:25나라를 지키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장군님?
05:29절 보내주십시오
05:31좋다! 앞장서라!
05:37공격!
05:40공격!
05:43공격하라!
05:44배구들!
05:46공격!
05:49공격!
05:51공격!
05:51공격!
05:53공격!
05:56공격!
05:58공격!
05:59공격!
06:01공격!
06:02공격!
06:04공격!
06:05공격!
06:08공격!
06:09용감한 소년 최영의 활약으로 힘을 얻은 고려군사들에게 크게 패한 외부들.
06:13매척의 배만 남기고 도망치고 말았습니다.
06:17용감한 소년 병사 이름이 무엇이냐?
06:20예, 저는 사원기정 최원직의 아들 최영이라 하옵니다.
06:24오, 내가 그 청렴하기로 이름난 최원직의 아들이라고.
06:2916살 나이에 외부를 무찌른 공으로 최영은 임금님을 호위하는 우달치로 승기 냈습니다.
06:35그 당시 조일신이란 신하가 난을 일으킨 후 공민왕을 협박해 나라의 일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었습니다.
06:59최영은 국민왕의 은밀한 당부로 역적 조일신을 몰아내고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웠습니다.
07:06그 공으로 대효군이란 높은 벼슬을 했지만 최영은 조금도 자만하지 않았습니다.
07:15공민왕 3년, 1354년에는 원나라의 요청으로 군사를 파견하게 됐습니다.
07:23원나라의 반란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07:35불과 이천의 군사로 혁혁한 전공을 세운 최영이었지만 원의 눈치를 보며 참가한 싸움은 쓸쓸할 뿐이었습니다.
07:43아, 남의 나라에 와서 소중한 목숨을 잃어가며 싸우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07:50원나라는 이제 이빨 빠질 호랑이 같다고 했소.
07:54예, 그렇사옵니다.
07:57이때를 이용해서 원의 지배를 벗어나 고려의 자존심을 찾아야 하옵니다.
08:03자존심? 그대 말이 맞소?
08:10마침내 오랫동안 원의 지배를 받던 고려는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08:15원의 연호를 폐지하고 나라 안의 제도도 옛것을 되찾았습니다.
08:19또한 정치를 단섭하던 정등행성, 쌍성총관부도 읍세는 중 차츰 자주적인 나라의 깃털을 갖추어갔습니다.
08:29최영은 또한 대쪽같은 성품으로 국사를 처리해 그의 청념은 널리 알려졌습니다.
08:35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야라라.
08:38수많은 백성과 병사들이 그를 존경하고 따랐지만은 최영 장군은 수많은 어려운 일을 겪기도 했습니다.
08:451361년 10월에는 홍건적이 10만 대군으로 국경을 넘어와 공민왕 수도인 개경을 벌이고 피난했으나 최영은 그들을 압록강 너머로 몰아냈습니다.
08:58또한 간신들의 모함에 하마틈에는 죽음을 당할 뻔했으나 남으로부터 수차례 침공한 외굴을 물리치는 등 노심초사 고려를 지켜왔습니다.
09:08공민왕이 죽고 우왕이 그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09:13선왕을 모시던 장군이 곁에 있어주니 든든하오.
09:16짐을 도와 나라를 지켜주시오.
09:20승은이 망극하옵니다.
09:23그래 장군에게 시중의 벼슬을 내리려 하오.
09:26아니옵니다. 시중 벼슬은 신에게 과분하옵니다.
09:29장군 짐은 시중 아니라 그 이상의 벼슬도 장군에게 드리고 싶소.
09:34왜 짐의 마음을 몰라주오?
09:36마마 신은 언제고 전쟁터에 나가야 하옵니다.
09:40그러니 시중 벼슬만은 사야 하겠습니다.
09:47최용 장군님이 시중 벼슬을 긋고 사야 했다네.
09:50아니 남들은 벼슬 못해 난리인데.
09:52이 사람 장군님이 누군가 황금을 돌같이 여기시는 분 아닌가.
09:57이후 외구가 다시 쳐들어왔으나 번번이 최용 장군에 의해 전멸하다시피 했습니다.
10:03그때부터 백발이 성성한 장군에겐 백수 장군이란 표로가 붙었습니다.
10:10대명의 황제피아께서 조국을 바치란 명이시오?
10:14천여 총각 일천명과 소와 말 일천비를 보내라니.
10:20귀국이 대명제국의 신하가 된다는 게 이 표시인 줄 아오.
10:30마마 안이 될 말씀이옵니다.
10:33우리 고려는 누구의 신하 국가가 되어서도 안이 되옵니다.
10:37귀국이 거절한다면 황제의 노여움을 살 것이오.
10:40무시!
10:47이 일을 어찌하면 좋겠소.
10:50명나라의 제의를 거절하자니 큰일을 치를 테고 듣자니 그렇고.
10:55무슨 좋은 방법이 없겠소.
10:57명은 대국이원이 분하해서는 안 될 줄로 하옵니다.
11:00명나라의 사신을 보내 화친을 청하는 것이 옳은 줄로 하옵니다.
11:04화친해야 하옵니다.
11:06에이, 시끄럽소.
11:09이런 못난 사람들 같으니 우리 고려가 무엇이 부족해 명의 신하가 된단 말이오.
11:17마마, 군사를 일으켜 명란을 징계해야 하옵니다.
11:21다시는 그들이 압보지 않도록 우리가 선제 공격을 가해야 옳은 줄로 하옵니다.
11:27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요. 대국과의 전쟁이라니?
11:31명은 떠오르는 해와 같은 나라요.
11:33명과 싸워서는 안 됩니다.
11:34최영을 팔도군마 도봉사로 삼는다.
11:38군명을 어기는 자는 짐을 거역하는 것과 마찬가지니라.
11:42하지만 장군이 전장에 나가서는 안 되오.
11:45대굴과 짐을 지켜줘야 하오.
11:47예, 마마.
12:09병나라와 싸우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자살 행위.
12:12고래의 안위와 백성을 위해 해군하겠소.
12:15자, 돌아가자!
12:18이성계는 최영 장군의 영을 받고 위화도까지 갔다가 그만 군사를 돌리고 말았습니다.
12:24이것이 그 유명한 위화도 퇴근입니다.
12:29뭐시? 군사들이 돌아와?
12:33그럽니다, 장군!
12:39오, 장군!
13:02마마 신이 나가겠습니다
13:04장군
13:07마마 부디 옥죄 보존하소서
13:21최장군
13:22장군은 위로 명장이 뛰는 하나
13:24대세를 잘못 판단했소
13:27이제 장군의 시대는 끝이 났소
13:52평생을 하늘하늘하 부끄러움 없이 살았을까
13:57내가 죽은 내 무덤은 불이 나지 않으리라
14:03붉은 무덤이 되리라
14:07되리라
14:17장군
14:19장군
14:20장군
14:21장군
14:22장군
14:23장군
14:27장군
14:34장군
14:44장군
14:48장군
14:50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던 고려의 소신 최영장군
14:53오늘까지도 그분의 청렴결백함과
14:56나라 사랑하는 마음은
14:58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몇 년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15:03장군
15:05장군
15:05장군
15:05장군
15:07장군
15:08장군
15:09장군
15:29장군
15:30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15:35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15:39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15:44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15:50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15:55재밌고 신나는 영사여행길
15:59잘 떠나자 두둥이와 함께
16:04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16:09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16:38고맙습니다
17:03몽고군이 지척에 이르렀으니 뒷문으로 나가거라
17:07어머니
17:08너는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어엿한 사내 대장보다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17:15어머니는 왜 학교에 가지 않으세요?
17:18아버님께서 몽고군과 용감히 싸우고 계시는데 어찌 안회된 도리로 피신을 하겠느냐
17:24자 어서 중손이를 잘 부탁하네
17:27염려 마십시오 어머님
17:29조심해 가거라
17:32저 도렬님
17:34어머니
17:36어머니
17:38어머니
17:38어머니
17:39부르셔
17:43어머니
17:44어머니
17:45어머니
17:47어머니
17:48어머니
17:58어머니
17:59어머니
18:03어머니
18:20죄송하니
18:23어머니
18:27어머니
18:28시작하니
18:28어머니
18:28어머니
18:28조금
18:29가득
18:29너
18:36자 빨리
18:45어떠냐 내 솜씨
18:49어린애가 남았구나
18:50저 애를 쏘아 맞추는 자에게 상을 내리겠다
19:01꼬마 하나를 맞추지 못한단 말이냐
19:04이 쓸모없는 것들
19:38이제는 달아날 필요가 없다 예희야
19:41스님 덕분에 생명을 건졌습니다
19:44보아하니 마을의 손모양이로구나
19:48몽고군의 행패가 끊일 줄을 모르는구나
19:53예희야 울지 마라
19:55너는 고려의 대장부다
19:57고려의 대장부는 쉽게 눈물을 보이면 안되는 법이야
20:01어머니가 어머니가
20:03몽고군의 부모를 잃은 사람이 너 하나뿐이겠느냐
20:07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하느니라
20:10예
20:13몽고군은 순식간에 의주와 철주를 휩쓸고
20:16귀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20:25이때 귀주에는 박서장군이 지휘하는 고려군이
20:29더 높은 사기로 몽고군을 막아내고 있었습니다
20:46여유를 각오하고 싸우러
20:48우리 단군이 힘으로 지키야 한다
21:07전쟁터에서 잔배가 불꽃지만 이처럼 지독한 공격에도 항복하지 않는 자는 처음 보는구나.
21:13대단한 장수와 대단한 백성이예요.
21:16한 달 동안이나 공격했는데 저 조그마한 성하나를 절시지 못한단 말인걸까?
21:21규수성을 포기하고 개경으로 주문해야겠다.
21:24몽고군이 물러가는구나.
21:27그러나 언제 또 공격해올지 모르니 긴장을 풀지 말라.
21:30장군님!
21:32오! 김윤후 아닌가?
21:36승전을 축하드립니다 장군님.
21:38모두가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웠기 때문이라네.
21:40자네가 백현원의 승료로 들어갔단 말을 들었네만은 여긴 어이 일인가?
21:45제가 비록 부처님의 제자이긴 하나 이 땅이 몽고군에게 짓밟히는 것을 어찌 보고만 있겠습니까?
21:51몽고군을 몰아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나섰습니다.
21:54자네의 무혜가 큰 몫을 하리라믄. 아니 그런데 저 아이는 누군가?
21:59몽고군에게 부모를 잃은 아이입니다.
22:02장군님께 맡기고 가오니 잘 보살펴 주십시오.
22:05그래 이제는 어디로 갈 텐가?
22:08제 몸만 아끼려는 개경의 귀족들을 믿을 수는 없습니다.
22:12저는 백성들을 따로 모아 몽고군과 싸워보려 합니다.
22:17몽고군을 빌겠네.
22:21이제 나는 간다.
22:22혼나를 위해 힘을 길러 두어라.
22:24우리 모두 힘을 합쳐 고려를 강한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
22:28명심하겠습니다.
22:29몸 조심하세요.
22:45무슨 일이냐?
22:50개경을 포위한 몽고군에게 조정이 굴복했다 옵니다.
22:54항복하라는 왕명이 옵니다.
22:56뭐시라고?
22:57이 성인이 누가 지키는 성이더냐?
22:59백성이 지키는 성이 아니더냐?
23:02아니지와 성보이라니.
23:03난 못한다.
23:07몽고군이 물러갔다 해서 전쟁이 끝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23:12몽고군이 또다시 공격해올 것을 두려워한 개경의 왕과 귀족들은
23:17아예 도업을 강화도로 옮겨버리고 말았습니다.
23:24강화도는 섬입니다.
23:28섬으로 옮긴 이유는 몽고군이 해제를 약했기 때문입니다.
23:33이를 구실로 몽고군은 또다시 고려로 쳐들어왔습니다.
23:50고려한 땅을 고려 unveiled 이스라엠 Westropa
24:05아잉
24:20김윤후가 쏜 화살의 적장 살타이가 맞아
24:23몽곤은 부랴부랴 군사를 거두고 물러갔으나
24:27그 후로도 20년간 6차례나 계속된 침입은 고려 땅을 황폐하게 만들었습니다.
25:05이 정도는 어림없어.
25:07김윤후 장군에 비하면 난 아직 어린애에 불과하다고
25:10처인성에서 눈부신 전과를 올린 김윤후 장군 말인가?
25:15오늘 이렇게 나라에 몸 바치게 된 것도 다 그분의 은덕일세
25:18참고 기다리면 은혜 갚을 날이 오겠지
25:21자네가 누군가? 삼별초가 자랑하는 유능한 장수네
25:25자네야말로 유능한 장수네
25:33삼별초는 지금의 특수부대와도 같습니다
25:38그 이름은 조정의 대신 최우가 1219년에 만든 야별초에서 비롯됐으며
25:45좌별초와 우별초, 신의군의 세 부대를 합쳐 삼별초라 불렀습니다
25:55중손이 큰일 났네
25:56무슨일인가? 왕과 대신들이 개경으로 돌아간다 하네
26:00개경으로? 그렇다면 몽고군과 싸움을 포기하고 몽고의 신하가 되겠다는 뜻인가?
26:06그뿐이 아닐세 우리 삼별초까지 해산시길 계획이라네
26:10이럴수가 고려조정은 왜 이리 나약하단 말인가?
26:14민족의 긍주와 자존심을 내팽개치고 몽고의 개가 되란 말인가?
26:19제 몸만 무사면 된다는 생각 때문에 이 지경이 이른걸세
26:22안되네 수십 년 동안 피 땀 흘려 쌓은 결과가 이거란 말인가?
26:26고려의 대장부가 어찌 오랑핵에 고개를 숙인단 말인가?
26:29흠 우리 삼별초만은 절대 안되네
26:33나는 몽고와의 싸움에 내 목숨을 바치겠네
26:36이것이 정말 내 뜻일세
26:38나도 맹세하네 이 한 목숨 나라에 바치겠네
26:51우리 삼별초는 절대로 몽고에 항복할 수 없다
26:55우리 백성의 피와 땀으로 지켜왔던 이 나라가 아닌가?
26:59오랑캐의 군사가 이 나라 백성을 노예로 삼으려고 한다
27:03나라를 구하고자 하는 자 모두 모여라
27:06삼별초는 하나로 굽자라
27:13강화도에서 싸우는 것이 불리하다고 판단한 배중선은
27:17군사를 이끌고 진도로 향했습니다
27:21삼별초가 승하우 오늘 왕으로 삼아 결전의 대세를 갖췄다고 하옵니다
27:26몽고에 구원병을 요청하는 것이 옳을 줄 아옵니다
27:29뭐지 삼별초가 반란?
27:31아이고 이거 큰일 났네 빨리 도망
27:34이런 괘씸한 김방경을 역적 추토사로 삼아 진도를 공격하고
27:40몽고에 구원병을 요청하도록 하다
27:50썩은 조정은 어쩔 수가 없구나
27:52이제는 오랑캐의 힘까지 빌린단 말인가
27:55죽어서 조상들을 무슨 변모로 대하겠는가?
27:58힘을 다해 싸우세
27:59안 돼 might!
28:27모두 잘 싸웠다. 그러나 싸움은 이제부터다. 긴장을 풀지 마라.
28:33큰일이오. 기세가 오른 삼별초가 남쪽 해안을 누비고 있소.
28:37우리의 권력을 지키려면 그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28:41방법은 하나뿐이고 몽구에 대군을 보내달라고 요청합시다.
28:49거듭된 패전에 당황한 고려의 요청으로 드디어 몽구는 140척의 대선단을 파견했습니다.
28:571271년 5월의 일이었습니다.
29:03저렇게 많이... 저렇게 많이 보려오다니. 우리를 모두 죽일 셈인가 봐.
29:16김인우 장군님, 박서장, 두 분의 은혜를 갚지 못하고 떠나가나 바랍니다.
29:23이곳에서 뼈를 못 싸우니 저승에서나마 격리해 주시오소서.
29:32자네의 우정은 잊지 않겠네.
29:35저승에서 만났세.
29:38어지러운 세상에 태어나 한 목숨 나라와 백성을 위해 바치게 되니
29:42이 어찌 기쁜 삶이 아니었든가.
29:53그곳은 대단한 격전이었습니다.
29:57치열한 전투는 며칠 동안 계속되어
30:00삼결정원은 최후까지 싸웠지만
30:03연합군의 대군을 이겨낼 수는 없었습니다.
30:14꼭 고려의 기상을 펼치고 싶었는데
30:24배중손은 진도에서 이렇게 전사하고 말았습니다.
30:29간신히 살아남은 김통정은 남은 군사를 이끌고
30:32제주도로 들어가 2년간이나 끈질게 싸웠지만
30:35결국 연합군에 의해 모두 전사하고 말았습니다.
30:40삼결초와 배중손.
30:41그들은 끝까지 오랑캐를 거부한 고려의 마지막 혼이었습니다.
31:06옛날 늦적 아주 오랜 번 옛날
31:10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31:16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31:20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31:25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31:31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31:35재미있고 신나는 역사 여행길
31:40자 떠나자
31:43조상님과 함께
31:45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31:50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31:59고맙습니다.
32:02고맙습니다.
32:03고맙습니다.
32:06고맙습니다.
32:07고맙습니다.
32:08고맙습니다.
32:08고맙습니다.
32:08고맙습니다.
32:08고맙습니다.
32:08고맙습니다.
32:08고맙습니다.
32:0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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