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카테고리

🐳
동물
트랜스크립트
00:20우리 조상님
00:30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00:35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00:40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00:45재미있고 신나는 역사여행길
00:50자 떠나자 조용이와 함께
00:54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요
00:59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01:27뼈다귀!
01:28뼈다귀!
01:31무서워
01:32얘야 여기가 어딨지
01:34어?
01:35어?
01:35어?
01:41어?
01:43어?
01:51어?
02:05어?
02:13어?
02:14어?
02:15어?
02:16넌 원시시대로 떨어진 거구나
02:17어?
02:48어?
02:48어?
02:48어?
02:53어?
02:57어?
02:59어?
03:01어?
03:03어?
03:03어?
03:05어?
03:05어?
03:06어?
03:18어?
03:22어?
03:23어?
03:31어?
03:32어?
03:34어?
03:34어?
03:38어?
03:45어?
04:14어?
04:16어?
04:18어?
04:47어?
04:55어?
04:57어?
04:59어?
05:00어?
05:05어?
05:07어?
05:08어?
05:08어?
05:09어?
05:37어?
05:39어?
05:45어?
05:46어?
05:47어?
05:49어?
05:59어?
06:00o.
06:00어?
06:00어?
06:01어?
06:06또한 360여 가지의 생활에 필요한 지식들을 가르쳐 비로소 사람들은 선과 악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06:31정말 인간들이 부러워
06:34그 시벌이야 우리도 인간처럼 함께 모여 행복하게 살 수 없을 게 없어
06:38웃기지 마라 너희들이 인간이 되겠다고 어림없는 소리다
06:45깜짝이나 약올라 죽겠는데 불난 집에 부채질하겠냐
06:49나쁜 놈 내 가만있지 않겠다 혼내주마
06:59좋은 수가 있어요 환웅님에게 부탁하면 사람이 될 수도 있답니다
07:07뭐 그게 정말이야
07:15호호 인간이 되고 싶어 안달을 하는 호랑이와 곰 좀 보시게
07:23백일 동안 숯과 마늘만 먹고 인내해야만 한다는 환웅님의 말씀에
07:30처음에는 꽤 참아내는 것 같았습니다
07:37그러나 약속한 날들이 하루 이틀 지나갔습니다
07:44고저히 못 참겠다 이 캄캄한 동굴 속에서 어떻게 백일식이나 아유 못 참아
07:55조금만 더 참아 환웅 천하님의 말씀대로 하면 우리도 사람이 될 수 있다고
08:02난 못 참아 사람이고 뭐고 다 포기하겠어
08:10맛있고 야들야들한 고기를 놔두고 내가 왜 이 고생이야
08:14난 못 참겠다 자리잖아
08:17기다려 조금만 더 참을 하니까
08:27결국 참을성 없는 호랑이는 뛰쳐나가고
08:32곰 혼자 남아 묵묵히 숯과 마늘만 먹으며
08:36어두운 굴 속에서 사람 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08:56고진 감내라 했든가
08:58참을성 많은 호문 마침내 백일째 되는 날 아름다운 여자로 환신했습니다
09:05드디어 내가 사랑이 되었소
09:08감사하옵니다
09:09환웅님 이제 저도 어엿한 인간이 되었사옵니다
09:16인간 여자가 된 묵녀는 착하고 아름다웠습니다
09:23환웅께서는 그녀를 어엿비 여기셔
09:26마침내 아내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09:56아내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09:59환웅과 웅녀 사이에는 아이가 태어났으니
10:03하늘나라의 자손이요
10:06오늘날 우리 민족의 시조인 단군왕검으로 불리우게 됐습니다
10:18그로부터 50년 후
10:21단군왕검께서는 도읍을 백악산 아사달로 옮기시고
10:26건강한 국가를 늘어갔습니다
10:44진격!
10:45진격!
10:55당시 요동, 흥룡강을 비롯한 광활한 지역에 흩어져 살던 부족들을 취합
11:03비로소 최초의 단일 민족 국가를 형성했으니
11:28진격!
11:31진격!
11:32진격!
11:33진격!
11:34진격!
11:38진격!
11:39진격!
11:42진격!
11:43진격!
11:44진격!
11:44진격!
11:45한군에 의해 건국된 최초의 단일 민족 국가인 고조선은
11:49동방의 대국으로 널리 위세를 떨쳤습니다
11:54그 영토를 보면 지금의 중국 북경 근처에 있는 난하를 서쪽 경계로 하고
12:03동북부는 멀리 흥룡강 밖까지 이르렀으며
12:07한반도 전역을 덜치하는 강대국이었습니다
12:28기원전 3세기 초에는 연나라 장수, 진계가 고조선을 침략한 적이 있었습니다
12:36그러나 일시 후퇴했던 고조선은 이후 징계를 물리쳐
12:42도리어 연나라의 일부를 빼앗음으로써
12:45강대국의 힘을 널리 떨친 적이 있었습니다
12:52미, 미, 미야
12:54잘못했다
12:59이뿐만 아니라 고조선 사회에는 엄격한 법제 수가 존재했습니다
13:05이른바 법금팔주가 있어 도둑질을 하는 자들은 남의 노예가 되거나 변상을 해야 했습니다.
13:19그 밖에도 농고비라든가 청동기, 호기문화가 발달했고
13:25중국 나나 이남에서도 발견되지 아니한 명도전, 명화전, 일화전 등의 청동화폐가 발견된 것으로 미루어
13:37일치가 않지 화폐문화가 형성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3:44신로 유관 역사가 흘렀습니다.
13:49단군께서 나라를 세우신 것이 기원전 2333년이니
13:54우리 민족의 역사는 반만 년을 이어내려온 것입니다.
14:00단군 할아버지로부터 불이 내려온 우리 민족은 역사상 가장 오래된 민족국가의 하나인 것입니다.
14:08나라에서는 민족의 시조 단군 할아버지를 기념하기 위해
14:12매년 10월 3일을 개천절로 정하였으니
14:16이날을 기하여 우리는 하나의 민족임을 다시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14:26단군 할아버지의 개국이념인 홍익인간
14:30이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14:36홍익인간, 이 가르침은 곧 우리 민족은 물론 전세계를 이롭게 하라는 이념이 아니겠어요?
14:43또한 단군 할아버지의 존재가 역사적 사실이냐 신화냐는 논의가 구구하답니다.
14:49하지만 고려 때 이련 스님이 쓰신 삼국 요사에 보면
14:54단군에 관한 기록이 나타나 있답니다.
14:56뿐만 아니라 제왕 웅기, 세종실록 지리지, 동북여지승남 등에도
15:02단군에 관한 기록이 명시되고 있답니다.
15:05어디 그뿐인가요?
15:07곳곳에 단군의 유물과 유적지가 남아있어
15:10그 사실을 증명하기까지 한답니다.
15:13자, 그럼 함께 볼까요?
15:19우리 민족의 영원한 시조 단군에 관한 얘기는
15:24이제 더 이상 신화나 설화로 불리울 수는 없습니다.
15:29반만년 역사의 한민족의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15:35웅녀와 환웅의 얘기 또한 설화로 내려오고 있으나
15:40이는 하늘, 땅, 사람이라는
15:43삼위일체의 사상에서 나온 것으로
15:46역사학자들은 풀이하고 있습니다.
16:12옛날역적 아주 오랜 번 옛날
16:17옛날역적 아주 오랜 번 옛날
16:22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16:26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16:31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16:36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16:41재미있고 신나는 역사여행길
16:46자 떠나자 소름이와 함께
16:50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16:55만화 속의 주상님 함께 만나요
17:33몇 달째 비가 오지 않으니 까마귀만 극성을 부리는구나
17:40아 뭐야 물도 떨어졌잖아
17:50사람이야 여보세요 여보세요
17:56진짜 물 좀
18:00아이고 죄송하다
18:04그러지
18:13그대들은 어느 땅의 백성인가 어디로 가는 길인가
18:21아니 이 자들이 왕자님도 몰라보고
18:26왕자? 저분이 그놈?
18:29오늘의 이야기는 백제의 훌륭한 임금님인 성황이들 명롱 왕자입니다
18:49왕자님
19:00왕자님
19:01왕자님
19:03안되
19:04이러지 마시오
19:06잘 가
19:07자, 자리 가
19:08
19:10괜찮으십니까
19:11내 자들을
19:12어이
19:13마왕돈라
19:16배고픈 건 죄가 아닙니다
19:19아임
19:21
19:21쟤뻥아
19:23아아
19:24아아
19:32모두 마을을 떠나버렸구나
19:34오랜 가뭄 때문입니다
19:36고구려와 신라가 위협하고 있는 이때 가뭄이라니
19:40하늘도 무심하시다
19:45왕장님
19:46이제 그만 분걸로 돌아가실 게 어떨는지
19:49대왕께서 걱정하시겠습니다
19:50아니다
19:51내 나라 백성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는지
19:54두 눈으로 똑똑히 보아야 한다
19:56가뭄은 하늘의 뜻입니다
19:58왕장님의 잘못이 아니지 않습니까
20:01올바른 정치로 백성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는 있다
20:04난 그걸 배워야 해
20:08아니 이방지에 누우시오
20:15신뢰하오
20:16사냥을 나왔다가 날이 저물었으니
20:18모닥불 옆에서 좀 쉬었다 갑시다
20:20그러시지요
20:44길을 잃어 이곳까지 왔습니다
20:47잠시 쉬어가겠습니다
20:49얘들아
20:55같이 드시지요
20:57음식이 많이 있습니다
21:01아니 이 가뭄에
21:03어떻게 이런 음식을 구하셨습니까
21:05난 장사꾼이라고
21:07돈으로 무엇이나 살 수가 있지요
21:09자 드시지요
21:17왜 이러십니까
21:20네가 분명 사람은 아니겠다
21:27아니 너희에게 이 무산
21:42요구
21:43요구
21:45요구
21:47요구나미
21:58요구나미
22:00그동안 날
22:02쫓아다녔지만 이제는 끝이다
22:04하하하
22:04하하하
22:05이놈아
22:06요구나미
22:09회사
22:11으으으으으
22:15아으으아
22:17너희들에게ilda
22:23너희들은 서로 죽이고 죽게 될 것이다
22:33고맙습니다. 날 구해주셔서
22:35천만다행입니다. 그 요괴는 30년 동안 쫓아다녔으나 이제야 겨우
22:40요괴가 죽었으니 이제 이 마을에도 평화가 찾아올 것이오
22:44아닙니다. 요괴 하나를 죽인 것으로는 세상을 구할 수 없습니다. 부처님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22:52부처님?
22:55왕자 마마. 훗날 왕이 되시거든 이 나라에 부처님의 말씀을 전파하소서
23:00그것이 세상을 구하는 길입니다
23:05내가 왕자인 것을 아는 그대는 누구요?
23:08저는 무명이라고 합니다. 부처님의 제자지요
23:17이듬해인 523년 왕자 명농이 무령왕의 뒤를 이어 백제의 왕이르니
23:23이분이 바로 성왕입니다
23:27불필요한 전쟁보다는 백성의 행복이 우선이오 백제는 안으로 힘을 키워야 하오
23:35백성들의 고통을 두 눈으로 지켜본 성왕은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23:41성왕은 백성들의 살림살이에 가장 많은 힘을 쏟았습니다
23:53부르셨습니까? 대왕 마마
23:55대사를 부르는 것은 부탁이 있어서요
23:59분부하소서
24:00대사, 천축국의 불경을 구해줘
24:03천축국이면 부처님이 태어나신 나라가 아니옵니까?
24:07이 나라의 평화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부처님의 말씀이오
24:10대사께서 수고를 해주셔야 겠소
24:54하하, 이것이 무엇이오?
24:58부처님의 말씀을 전하려는 우리 대왕 마마의 뜻이오
25:01대왕의 뜻을 거역하지 마시오
25:06여봐라! 백제왕의 뜻을 받들어 온 나라의 철을 세우고
25:11부처님의 말씀을 따르도록 하라!
25:14한편으로 성왕은 중국으로부터 학자와 기술자, 화가 등을 초청해
25:19중국의 문물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25:22찬란한 백제의 문화가 꼽히기 시작한 것입니다
25:27머씨! 머지않아 백제가 우리 고구려를 위협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25:33그렇습니다. 백제의 힘이 나날이 커지고 있사옵니다
25:35마마! 더 늦기 전에 불을 뽑아야 합니다!
25:39백제의 성왕은 보통 인물이 아니구나
25:42군사를 모아라! 늦기 전에 백제를 정벌하겠다!
25:56우려군이 쳐들어 온다고! 내가 그럴 줄 알았다
25:59우리 백제의 수도를 문길에서 사비로 옮긴 것도 이날을 위해서였다
26:03달사장군은 어디 있느냐?
26:06예 마마!
26:08군사를 이끌고 나가 싸워라! 백제의 힘을 보여주어라!
26:12예 마마!
26:26만일에 대비하여 신라의 구원병을 요청하소서
26:29신라도 고구려를 두려워하는 만큼 군사를 보내줄 것입니다
26:33음...
26:47군사를 합쳐 고구려를 공격하자고?
26:53좋은 기입니다 마마
26:56이렇게 하소송
26:59하하...
27:00하하...
27:00하하...
27:01하하...
27:02우리 땅을 우리 힘으로 지키냐
27:04우리 백제의 성왕 진령을 받아왔다
27:07오늘이야말로 백제의 힘을 보여줄 때다
27:21백제의 힘이 어디서 이렇게 철안되냐
27:24후퇴!
27:25후퇴!
27:31백제군을 중심으로 한 백제 신라의 납군은 고구려운을 크게 부수었고
27:36백제는 한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27:39장하오
27:40오랜 소원이던 한강 이북을 손에 넣었구려
27:43모두 마마의 은덕이 옵니다
27:46아리오!
27:48무슨 일이냐?
27:49마마!
27:50신라의 배반이 옵니다
27:51신라군의 공격으로 한강 이북을 뺏겼습니다
27:54어씨!
27:55이럴 수가!
27:56마마 진정하소서
27:58신라인들을 믿는 게 아니었다
28:00군사를 모아라
28:01내가 직접 신라를 처무수리려라
28:04안됩니다 마마
28:06지난번 요귀의 저주를 잊으셨습니까?
28:08당신은 날 구해준
28:10무명대사
28:14그렇사옵니다 마마
28:15그 일이 있은지 얼마 후
28:18맹수에게 물려가는 어린아이 하나를 구했지요
28:25그 아이가 바로 신라의 왕족이었으며
28:29지금의 진왕이로 소이다
28:34너희들은 털어 죽일 것이다
28:38그럼 그 요귀의 저주처럼 진웅왕에게 우리 마마 깨옵소
28:43나무암이 타불
28:47마마 불길하옵니다
28:49전쟁터에 나가지 마소서
28:51마마
28:51쟤들이 무차를 수 있사오니 나가지 마소서
28:55말리지 마오
28:56우리 군사는 긴 싸움에 지쳐있는데
28:59내가 아니면 누가 독려하겠소
29:01군사들이여 나가자
29:07성황과 3만명의 백지부는
29:09한산성에서 신라군과 마주쳤습니다
29:12전투는 3일 동안 계속됐습니다
29:15공격하라
29:16한숨에 공격하라
29:30전세가 불리하다고?
29:32성황은 호랑이 같은 자구나
29:34그렇다면 정면으로 싸울 수가 없다
29:36자 도도를 불러라
29:44신라의 운명이 네 손에 달려있다
29:47떠나거라
29:48가서 계획대로 하거라
30:04신라군은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여
30:06관상성을 쳐부수고
30:08사라불로 진격할 준비를 가주시오
30:10자 그만 위치로 돌아가시오
30:12신라군의 기습에 있을지도 모르니
30:13경비를 철저히 하기바라오
30:15전의장은 노략군에 굴민 백성들만 등과는 아삭을 한다
30:18속전속기로 결판을 해야겠구나
30:30누구냐?
30:42성황이 죽자 사귀가 떨어진 백제군은 크게 패했어
30:46백제를 주뭉시키려던 성황의 꿈은 사라지고 만 것입니다
31:13백제의 부흥을 위해 평생을 바친 성황
31:16백제의 부흥을 위해 평생을 바친 성황
31:18백제에서도 그가 꽃피웠던 불교 문화는 백제와 일본에서 큰 열매를 맺게 됩니다
31:23그는 찬란한 문화의 새 시대를 열었던 것입니다
31:39백제의 주연
31:40백제의 부흥전
31:42백제의 부흥은 모로걸로
31:57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32:03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32:07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32:13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32:18재밌고 신나는 영화 여행길
32:22자 떠나자 소룡이와 함께
32:27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32:32만화 속의 주상님 함께 만나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