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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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트랜스크립트
00:21조상님
00:30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00:35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00:40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00:45재미있고 신나는 역사여행길
00:50자 떠나자 초롱이와 함께
00:54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00:59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01:21우리나라는 오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01:25억울하게 외놈들에게 나라를 뺏기고 말았습니다
01:28그 까닭은 우리가 좀 더 빨리 신학문을 배웠더라면
01:33오늘날과 같이 뼈아픈 구력을 당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01:41그거 얼굴이 반반하구만
01:43왜이래요?
01:47수업 중에 뭐하는 짓이오?
02:18코모다 선생이 주제소에 신고를 했소
02:33이놈들, 여기 어디라고 감히 행배냐?
02:38아버지!
02:39아버지!
02:42아버지!
02:43아버지!
02:44너같은 계집애가 나설 자리가 아니야?
02:46일본의 개같은 일!
02:48조선인으로 태어나 일본의 종 노릇을 하다니!
02:51세상이 바뀐지 오래다
02:53천황피할께 충성하는 것만이 우리의 살길이다
02:56관수랑 여러분 이대로 당할 수만은 없습니다
02:59모두들 맞서서 싸웁시다
03:00그럽시다!
03:02안돼! 폭력은 안된다!
03:15빨리 빨리 가라! 빨리!
03:21행패를 부린 것은 외놈인데 조선사람만 잡아가다니 이런 법이 있나?
03:25이 모두가 나라를 빼앗긴 탓이야
03:28두고 봐! 난 조국의 독립에 평생을 바칠거야!
03:31저분이 바로 유관순 누나예요
03:33자 그럼 계속해서 보실까요?
03:44하늘가는 달군들이 내 앞에 있으리
03:53자 이 땅에 억눌린 백성들을 위해 모두 기도합시다
03:59감옥에서 신음하는 형제들 위해 기도합시다
04:02하나님 이 땅의 해방을 위해서 살겠어요
04:05도와주세요
04:09관순아
04:10네가 공부를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겠다는 분이다
04:13너를 이화학당에 출전하셨단다
04:16이화학당이요?
04:17그동안 널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단다
04:19배우고자 하는 내 의지가 하도 기특해서 아는 사람을 통해 부탁한거야
04:23하지만
04:24좋은 기회다 관순아
04:25이제는 이 땅의 여성들도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04:34원순아 부디 몸조심해야 한다
04:37자기가 옳다고 하는 일에 대해서라 그만한 고득과 신념이 있어야 한다
04:41그렇게 밀고 나가는 것이 앵기고 효도란다
04:44명심하겠습니다 아버지
04:52자랑스러운 딸이 되겠어요 부끄러움 없이 살겠어요
04:55이 어린 것이 격기 생활을 어찌 견뎌낼꼬
04:59하하하하 눈물의 이별이로구만
05:02네 오빠 유관옥이 모습을 감췄다
05:04어디선가 독립운동을 하고 있다는데 그게 사실이냐
05:07모른다 조선의 궤도 독립을 원하는데 사람은 오죽하겠는가
05:11뭐라고
05:11아 나 이 식구들은 항상 감시당하고 있다
05:15나중에 후회하지 마라
05:30오늘부터 같이 공부하게 된 새 친구입니다
05:34서울은 처음이니 많이 도와주세요
05:38잘 부탁드리겠습니다
05:48내 이름은 서명학이야
05:49앞으로 너와 같은 방을 쓰게 돼 있지
05:51여기 있는 애들이 모두 같은 또래란다
05:54반가워 잘 지내보자
05:55고마워 열심히 할게
05:58관수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06:00그 결과 서울 생활 1년이 지난 후에는 모범 학생으로 뽑히는 영광도 안게 됩니다
06:06어린 소녀의 몸으로 위기에 빠진 조국 프랑스를 구해낸 잔다르크
06:10그러나 우리 조선은 프랑스와는 달라
06:12조선을 구하려면 더 큰 희생이 있어야 돼
06:15내가 할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
06:20환순아 신문 봤니?
06:22신문?
06:24미국의 윌센 대통령이 민족 자결주의로 제창했대
06:27민족 자결?
06:29그래 독립하고 싶은 민족이 있다면 독립해야 하고
06:33다른 민족과 합하고 싶으면 합해야 된다 이거야
06:36아니야 그 내용을 보면 강대곡길에 식민지를 나눠 먹자는 뜻인가?
06:41아무튼 힘없는 많은 민족들이 들고 일어섰대
06:43우리에게도 기회가 온 게 아닐까?
06:45기회? 기회라고?
06:51고종 황제께서 감정이 돌아가시다니 이런 표현이 있나?
06:55다는 소망도 못 들었는가?
06:57간악한 외놈들이 황제 폐하에 찻자네
07:00북약을 넣었다지 뭔가?
07:01아 그렇다네
07:03비밀을 지키기 위해서 그 광경을 지켜본 궁녀들까지 죽였다지 뭔가?
07:07내 이놈들을 그냥
07:15내가 왔습니다 선생님
07:17만천하에 조선의 독립을 발표해야 합니다
07:19백성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 듯하오
07:22이 땅의 지식은 어찌 침묵만 지킬 수 있단 말이오?
07:25만의 선생 말씀이 옳습니다
07:27우선 독립선언산을 만들도록 하지요
07:30육당이 써보는 게 어때요?
07:32아 알겠습니다 써보도록 하지요
07:34그렇다면 거사일은?
07:383월 1일이 좋겠습니다
07:403월 1일?
07:50잘 됐어
07:52이 여섯 사람 중에 마음 변할 사람은 없겠지?
07:55우린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기로 하나님께 맹세하는 거야
08:02그런데 관손하 삼각생 언니들의 행동이 이상하지 않니?
08:05맞아 오전 수업부터 안 보이던데?
08:07내가 보기에 무슨 계획이 있는 것 같았어
08:09언니들도 무슨 생각이 있겠지
08:11조금 더 기다려 보자꾸나
08:21독립선언서를 발표할 시간이 되었는데
08:23민족대표들은 어디 간 거지?
08:25여보게들!
08:26민족대표들이 계획을 바꿨 때
08:28인사동 태화관으로 자리를 옮겼다지 무언가?
08:30태화관?
08:31사람들은 여기다 모여 있는데
08:33우리가 다칠까봐 그랬다네
08:35할 수 없네
08:35우리도 동시에 시작하세
08:44우리는 이제 조선이 독립국이라는 것과
08:47조선사람들이 자주민족이라는 것을 선언하노라
08:50이로써 세계의 만방에 알리어
08:53인류평등의 큰 뜻을 밝히며
08:56자손이 만대에 알려
08:57민족이 스스로 살 수 있는
08:59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갖게 하노라
09:02대한독립 만세!
09:05만세!
09:06대한독립 만세!
09:08만세!
09:09만세!
09:12만세!
09:12만세!
09:13만세!
09:14만세!
09:14만세!
09:16만세!
09:17만세!
09:18만세!
09:24만세!
09:26만세!
09:27만세!
09:28만세!
09:29만세!
09:30만세!
09:32만세!
09:32만세!
09:33만세!
09:40빨리, 빨리, 살아!
09:41경화적인 시위에 총을 쏟다니
09:42내처롱디!
09:47여러분, 내가 왔습니다.
09:49어서 거리로 나간 조선 민중의 의지를 보여줍시다.
09:54대한민국을 맞게!
09:58여러분, 안 되세요.
10:00일본 국제가 총을 쏘고 있어.
10:04대한민국을 맞게!
10:07대한민국을 맞게!
10:10맞게!
10:13대한민국을 맞게!
10:16대한민국을 맞게!
10:19대한민국을 맞게!
10:21우리 살아!
10:23대한민국을 맞게!
10:27많은 사람들이 죽고 체포되었지만 이대로 멈출 수는 없어.
10:32우리 고향에서도 뭔가 할 일이 있을 거야.
10:38만세운동?
10:40그랬습니다, 아버지.
10:41이제 우리 고향도 일어서야 할 때예요.
10:45쉽지는 않을 게다.
10:46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체포된 데다가 일본 경찰의 감시가...
10:50생명을 걸어야 하는 일이다.
10:52몇 명이나 나서게 하니...
10:53길이 있을 거예요.
10:54제가 나서 보겠어요.
10:58유관순은 생명이나 되는 먼 길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11:04관순의 뜻을 반기는 사람도 있었지만 고개를 흔드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11:12유관순이 돌아왔다고?
11:14수상한 점은 없나?
11:15좀 이상하긴 합니다만 어린아이가 무얼 하겠습니까?
11:19혹시 모르니까 잘 조사해봐.
11:21서울에서는 만세운동 때문에 골치라...
11:24알겠습니다.
11:25하나님, 제게 힘을 주세요.
11:28여기서 멈출 수는 없습니다.
11:30대단한 계집애라고나 대체 무엇을 꾸미고 있는 걸까?
11:38오랑이! 오랑이야!
11:47침착해라.
11:49여기서 지면 안 돼.
11:58시간이 됐어요.
12:00불을 붙이세요.
12:04불은 왜 피우는 거야, 누나?
12:06내일 만세운동에 참가한다는 약속으로 마을마다 횃불을 올리기로 했단다.
12:11적어도 두세 말은 따라줘야 할 텐데.
12:15아무것도 안 보이는데요.
12:17그만 내려가세요, 아가씨.
12:21누나, 불빛이야!
12:25저기도 있어!
12:27저기도 있어요, 아가씨!
12:28저기도!
12:35저게 뭐냐?
12:36뭐하는 짓들이야?
12:37너는 조선증인이 알게 아니야?
12:39별일 아닙니다.
12:40농사가 잘되게 해달라고 제사 지내는 겁니다.
12:48나도 역시 조선인이야.
12:50관순아, 잘 해내거라.
12:51여러분, 우리가 외놈들에게 나라를 뺏긴 지 10년이 흘렸습니다.
12:55그동안 외놈들의 행패에 얼마나 많은 것을 빼앗겨왔습니까?
13:00외놈들이야, 지갑떨!
13:01자, 만세를 부릅시다.
13:03우리 조선이 독립국임을 만천하에 알려야 합니다.
13:06대한독립 만세!
13:12사람!
13:15사람!
13:15사람!
13:18사람!
13:19사람들이 총을 쏜다!
13:20가서 헌병들을 때려부수자!
13:22간다!
13:25간다!
13:28간다!
13:30간다!
13:32간다!
13:33간다!
13:34간다!
13:36간다!
13:37간다!
13:40간다!
13:43간다!
13:47일본군의 발포로 수십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13:50그 중에는 유관순의 부모도 끼어 있었습니다.
13:54빨리빨리 가라!
13:55빨리빨리!
14:02빨리빨리!
14:03누가 시켰는지 빨리빨리 돼라!
14:06나 혼자 계획한 일이다.
14:08죄 없는 다른 사람들을 모두 삭빵해라.
14:12어린 계집아이가 이런 큰일을 계획했다고 누구 바보라느냐?
14:17조선 사람이면 누구나 독립을 원한다.
14:19어리다고 예외겠느냐?
14:21이 지독한 것 같으니라고.
14:24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14:36대한독립만세.
14:37이 지독한 계집 같으니라고.
14:44결국 유관순은 3년형을 언도받았습니다.
14:48그러나 법정에서 판사에게 걸상을 던진 일로
14:514년의 경기가 더해지고 맙니다.
14:54유관순은 감옥에서도 계속 만세를 불렀습니다.
14:58그러나 심한 고문으로 얻은 병은 깊어만 갔습니다.
15:02조국의 해방을 봐야 하는데 조국의 해방을.
15:101920년 10월 21일.
15:13그녀의 나이 17세가 되던 해 유관순은 조용히 숨을 거두었습니다.
15:19유관순의 불타는 조국에는 해방이 될 때까지
15:22독립추사들의 가슴 속에서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15:26아이고.
15:32그 Ew.을
15:41분위기 큽니다. 세우.
15:521일.
15:53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15:59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16:04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16:08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16:14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16:18재미있고 신나는 역사 여행길
16:23자 떠나자 두루니와 함께
16:28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16:33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17:05맑은 공기 역시 최고야
17:08자 내려가 볼까
17:23과연 우리나라는 삼천리 금수강산이야
17:25이렇게 수려한 자연경관은 세계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을 거야
17:29바다다
17:33울릉도와 독도가 보인다
17:35조금 큰 섬이 울릉도 작은 섬이 독도
17:38자 그럼 내려가 볼까
17:51자 드디어 울릉도 도착
17:54이 아름다운 울릉도가 우리 땅이 된 것은 신라시대부터인데요
17:58울릉도의 옛 이름은 우산국이랍니다
18:06자 오늘의 이야기는 신라장군 이사부편입니다
18:31이사부는 신라 제17대 임금 네모랑의 사대손인 왕족으로 태어났습니다
18:39짐승의 세계에서 힘센 놈이 살아났듯 전쟁도 힘이 있어야 합니다
18:43아 아버님
18:46무슨 책을 읽고 있었느냐
18:49병법 책을 읽고 있습니다
18:50어떻게 하면 우리 신라가 강해질 수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18:54그래 깨달음이 있었느냐
18:57우리나라는 산맥이 막혀 있어 무척 불리한 지사입니다
19:01하지만 병법상으로는 요사나 다름이 없어 싸움에 유리한 면도 있습니다
19:05내 학문이 훌륭하나 교만하지 말고 더욱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19:11이사부는 어릴 적부터 병법에 밟고 무예 또한 훌륭한 인물이었습니다
19:16지증왕 6년 이사부는 장군이 되어 우산국을 정볼하게 됐습니다
19:46적들의 기세가 대단하구나
19:48지� progression
19:50저걸 워터 워터 워터 워터 워터 워터
20:13형 Fahren
20:21아
20:22아
20:24아
20:24아aaaa
20:25으아악!
20:28으아악!
20:30야아아악!
20:32야아아악!
20:34야아아악!
20:36야아아악!
20:37우리 도망간다!
20:39야아아악!
20:41우리가 이겼다!
20:42우리 도망간다!
20:47우리 도망간다!
20:52우리 도 피해가 너무 큽니다 장군
20:55우산국 주변의 험한 지세를 이용한 공격에
20:58옛날에도 범벌이 실패했습니다
20:59이대로 가다가는 큰일입니다
21:02손바닥만한 우산국 하나 정복하지 못하더니
21:05이래서야 대신라의 체면이 서겠느냐
21:11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21:14그렇다! 좋은 수고했다
21:17우산국은 비좁은 섬에 불과하다
21:20만약 대륙의 맹수를 이용한다면
21:22큰 성과를 올릴 것이다
21:24맹수라 하오시면
21:25좁은 섬 안에 사자들을 풀어넣는다면
21:28벌벌 떨지 않겠느냐
21:29하오나 사자를 어디서 구한단 말입니까
21:32없으면 만들면 된다
21:37도망간다!
21:39아니 진짜 무슨 소리지?
21:42이상하네 소리네
21:58이상하네 소리네
21:59무슨 소리야
22:14자, 이제 내가 무르익었다
22:23뭐해, 뭐해, 뭐해
22:25어디서 달라고 봤지?
22:26이상하다, 이상하다
22:33신라군이 사자를 풀어놓는다니 어찌하면 좋겠소?
22:39사자는 육지동물 중 대왕으로 창칼도 소용없는 무서운 맹수이옵니다
22:43한 말만 풀어놔도 감당할 수가 없사옵니다
22:46이 일을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22:53그토록 정벌하기 어려웠던 우산국이었지만
22:56이사부는 나무로 만든 사자를 사용해 간단히 항복을 받아냈습니다
23:02이렇듯 이사부는 훌륭한 지략가이기도 했습니다
23:10진흥왕 2년의 이사부는 영구령이란 최고의 벼슬을 따랐습니다
23:14그것은 상대 등 시중 등을 겸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벼슬 중 하나였습니다
23:22이사부는 군사를 증강한 뒤 밤낮없이 훈련을 시켰습니다
23:34공룡을 키우는 길만이 우리 신라에서 알 수 있다
23:40우리 신라가 백제와 호부려보다 강하게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23:45성분 혼란에 빠져 있다
23:47먼저 승기를 찾는 방법은?
23:59결국 삼국 사이의 전쟁은 시작됐습니다
24:04공의를 앞둔 어쩔 수 없는 아픔이었습니다
24:07너의 육국은 군사들은 진지 없더라
24:40전하
24:41우리 신라는 백제와 연합해 고구려의 여러 성을 공격했습니다
24:47고구려는 지칠 대로 지쳐 있습니다
24:50따라서 지금이야말로 총 공격을 할 때라고 생각되옵니다
24:55어디를 공격하면 좋겠어?
24:57도살성이 적합하옵니다
25:00도살성은 지금의 천안을 마합니다
25:03그곳은 군사적 요충지로 신라가 영토를 뻗어나가는 발판이 되는 곳이었습니다
25:11감히 신라 따위가 고구려를 날뻔다니
25:14당장 진격해서 고구려의 뜨거운 맛을 보여주자
25:18신라의 평소들아 가려있다르라
25:21신라의 무서움을 보여주자
25:24신라의 무서움을 보여주자
25:47싸움은 이제부터다
25:49하늘의 뜻은 우리 신라에 있는 것을 나는 믿는다
25:55싸움은 이제부터다
25:57하늘의 뜻은 우리 신라에 있는 것을 나는 믿는다
26:05백제와 고구려가 싸우는 틈을 다 이사분한
26:08도살성에 이어 금현성도 함락시켰습니다
26:19모두들 수고했어
26:20다음은 위례성이오
26:22이 지역은 백제의 성황이 고구려의 땅을 뺏은 지역이지만
26:26우리에게는 더욱 필요한 땅이 아닌가 싶소
26:28물론입니다
26:29위례성을 확보하면 우리에겐 큰 힘이 됩니다
26:33어씨
26:34감히 신라가 우리의 땅 위례성을 쳤다고 이럴 수가
26:38동맹을 어기고 이사부가 직접 위례성을 쳤다 하옵니다
26:42아마 더는 비전에 신라를 쳐야 하옵니다
26:45음 이사부는 보통 인물이 아니구나
26:48신라와 반감에 있는 가야와 손잡으면
26:53이 무렵 가야는 신라의 반감을 갖고 있었으므로
26:56쉽게 성황의 제의를 받아들였습니다
27:02백제는 성황의 진두지휘 아래에 수많의 대군을 이끌고
27:06신라와의 결전을 위해 진군에 갔습니다
27:16백제군 따위의 건복을 신라군이 아니다
27:19자 나를 따르라
27:36이사부를 비롯한 신라군은 용감히 싸웠으나
27:40백제의 대군과의 전쟁은 점차로 길어지기 시작했습니다
27:44그러던 중
27:46장군 백제의 성황이 정파물 나온다는 연락이오
27:56그렇다면 싸움은 끝났다
28:04전하 더 이상은 위험하옵니다
28:08전하 더 이상은 위험하옵니다
28:08전하 내 직접 신라군의 동태를 파악하겠소
28:17백제의 목적 addition
28:24백제 왕이 쓰러졌다
28:26천들은 허수함이다
28:28직역하라
28:30엄청나는 위험한 생활сть
28:35난 Assass allowed
28:45성왕이 죽자 4기가 떨어진 백제군은 크게 패했습니다.
28:51이사부는 고구려에 이어 백제와의 싸움에서도 이긴 것입니다.
28:56그러나 노장 이사부의 활약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28:59서쪽으로 백제와 통하고 남으로 외와 통하고 있던 가야와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29:34싸움에는 이겼으나 그동안 너무나도 많은 피를 흘렸구나.
29:39하루속히 이 민족이 하나가 되는 길이 바로 살길인 것입니다.
29:47가야를 면방시킨 신라는 점점 더 세력을 뻗쳐 한강 이북과 낙동강 이남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29:54진흥왕이 세운 신라 적성비에는 당시 이사부가 크게 활약하며 영토를 넓힌 공격을 치하는 글이 남아있습니다.
30:04신라 지증왕, 법흥왕, 진흥왕 때까지 신라 최고의 장군이자 병법가요 대신으로 활약했던 이사부가
30:12무산국 즉 물농도를 병합한 것은 현재 우리 국도를 넓힌 것이며
30:16우리 역사의 커다란 성과인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30:24이사부 장군
30:25그는 신라가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루기까지
30:29신라 저력의 큰 바탕이 됐으면 오늘날 역사가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31:01신라 저력의 대업을 이루기까지
31:04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31:10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31:14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31:20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31:24재미있고 신나는 역사여행길
31:29자 떠나자
31:32소름이와 함께
31:34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31:39만화 속의 조상님
31:42함께 만나요
31:46한글자막 by 한효정
31:55한글자막 by 한효정
31:56한글자막 by 한효정
31:57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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