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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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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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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조상님
00:30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00:35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00:40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00:45재미있고 신나는 역사여행길
00:50자 떠나자 초록이와 함께
00:54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00:59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01:27고맙습니다
01:37조상님
01:38조상님
01:38어딜 가느냐고
01:44이건 뭐지?
01:46쌀 아냐?
01:48찢어지게 가난한 조상님이 웬 쌀이지?
01:51훔친 거 아니야?
01:52이거 아무래도 수상한데
01:55바른대로 말을 하라고
01:57우리 아버지 제사에 쓸 거야
02:00비켜줘
02:01제사에서?
02:03제사?
02:04아니 조선증도 제사를 지내냐?
02:06어?
02:09야 니가 놀아보면 어쩌겠다는 거야?
02:12자식이 정말?
02:15아으
02:15아!
02:17아!
02:17나 쌀!
02:18나 쌀!
02:33일본에서 조선 사람이 무시당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가봐요
02:38그런데 저 어린이가 누군지 아세요?
02:41바로 일본인들조차 존경에 맞이하났던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과학자 우장춘 박사랍니다
03:00어머니, 더 이상 못 참겠어요
03:04장춘아, 여기 하늘 안을 떠다니는 것이 보이지?
03:08이게 뭐겠니?
03:11민들레 씨 아니에요?
03:12그래, 민들레는 아무리 거친 땅에서도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꽃이란다
03:18길가에서 자라는 민들레는 사람들의 발에 자주 밟히지만 죽지 않고 아름다운 꽃을 피운단다
03:25민들레 꽃
03:30어려서 아버지를 잃은 우장춘은 조선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멸시와 천대를 받았으나
03:37가난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03:39그는 언제나 어머니의 가르침을 마음속에 지니고 있었습니다
03:44그가 동경제국대학 농학실과를 졸업하고 일본 농림성 농사시험장에 채용된 것은 21세 늦은 해, 즉 1919년의 일이었습니다
04:09조선사람은 밟혀도 밟혀도 죽지 않는 민들레 꽃 같은 민족이다
04:13나도 조선사람으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야겠어
04:44오, 우장춘이라
04:47그 젊은 사람이 대단하군요
04:49우리 연구소에서 세계적인 과학자가 나올 모양이에요
04:53이런 젊은이가 하필 조선사람이라니 참으로 아까운 일이에요
05:07안 돼, 안 돼
05:10내 논문, 내 논문이 저 안에 있는데
05:12내 박사 논문이
05:26오늘이 논문 마감일인데 우장춘 선배님이 얼마나 괴로우실까?
05:30그러게 말일세, 어서 가서 위로 해드리세
05:39우장춘 선배님, 저희들이 왔습니다
05:42아, 어서 오게
05:44이렇게 이른 시간에 웬일인가?
05:46저희들은 선배님을 위로해드리려고
05:49사람들도 원
05:50논문 하나 이룬 게 대수인가?
05:53난 새로운 연구를 시작했다네
05:54아니, 새로운 연구라고요?
05:57아니, 무슨 저...
06:01종의 합성 논문이라 이거 참으로 대단합니다
06:04다윈의 진화론을 고쳐낸 거로군요
06:08선배님, 이렇게 독창적인 연구를 해내실 수 있는 비결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06:14아, 그것은 끊임없는 자기훈련일세
06:16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자기 자신을 훈련시키는 거야
06:21아니, 자기훈련이요?
06:24학자는 끊임없이 자기훈련을 할 수 있어야 하는 걸세
06:27그게 바로 독창성이지
06:39우장춘의 연구는 전세계 학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06:42특히 식물의 유전자 연구와 육종기술에 관해서는
06:46그를 따라갈 학자가 드물 정도였습니다
06:49그러나 우장춘은 조선사람이란 이유로 농림성 시험장을 그만두어야 했습니다
06:55후에 그는 교토에 있는 다키 연구소 농장장으로 취임했습니다
07:09뭡니까, 이게?
07:12사표입니다
07:13농장장직과 대학 강사직을 그만두겠다고요?
07:17당신 제정신이에요?
07:19제정신이니까 그만두는 겁니다
07:21전 지금부터 조국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07:24이것 봐요, 우박사
07:25조선이 독립을 했지만은 아직 황폐한 나라요
07:27조선은 우박사의 연구를 도울 수가 없어요
07:30우리 일본에 남아있으면 세계 최고의 학자가 될 수 있는데
07:33어딜 간단 말이요?
07:34조선이 황폐한 나라가 된 것은
07:36바로 일본인들 탓이 아닙니까?
07:39조선은 제 아버지의 나라입니다
07:41어떤 일이 있어도 전 조선을 돕겠습니다
07:45그럼
07:48이럴 수가
08:00일본 정부의 출국 방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은
08:04끝내 일본은 우장춘 박사에게 지고 말았습니다
08:07박사가 송왕선을 타고 조국당을 찾은 것은
08:111950년
08:12우박사의 나이 52세가 되던 해였습니다
08:28저는 어머니의 나라 일본을 위하여
08:31일본인 못지않게 많은 일을 했습니다
08:33그러나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나라의 이 나라를 위하여
08:37이 몸을 다 바치겠습니다
08:50아, 이거 봐
08:52이번에 귀국한 우박사 얘기인데 말이야
08:55우박사가 왜?
08:56아무리 해방된 조국이라지만
08:58국민소득이 50달러도 안되는 나라에서 뭘 하겠다는 거야?
09:03글쎄 말이야
09:04훌륭한 악자라도 여기서 연구하기는 힘들걸?
09:07맞아, 곧 실망하여 다시 일본으로 가버릴 거라고
09:20일본에 너무 많은 것을 빼앗긴 탓으로
09:23국민들의 생활이 말이 아니군
09:26아, 그렇다
09:29우선 국민들의 먹을 것부터 해결해봐야겠다
09:38아니, 우량종자를 연구하시겠다고요?
09:41그렇다네
09:41가만히 살펴보니
09:43일본인들은 농산물을 빼앗아 가기만 했을 뿐
09:46종자를 만드는 기술은 하나도 남기지 않았더군
09:49그게 빠른 시간이 가능할까요?
09:52해봐야지
09:53그것만이 우리 농민들을 살리는 길일세
10:11우장춘 박사는 침식을 잊은 채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10:15그 때문에 중앙원의 기술원의 불빛은
10:18늦은 밤에도 꺼질 줄을 몰랐습니다
10:27아니, 박사님 또 밤을 새우신 겁니까?
10:31자네, 무견종서라고 들어보았나?
10:35자, 보게
10:36아니, 박사님
10:38이건 감자가 아닙니까?
10:40맞았네
10:41이 감자는 영양이 풍부한 작물이라
10:43식량으로 삼기에 적당하다네
10:45더욱이 우리나라 국토의 70%가 산이라서
10:48감자를 키우기에 알맞지 않은가?
10:50하지만 좋은 씨감자는 일본의 북해도에서만 생산되는걸요
10:54게다가 해방된 후에는 일본의 씨감자를 못 들여오고 있지 않습니까?
10:59그 문제를 해결했다네
11:01이게 바로 병에 걸리지 않는 씨감자
11:03이른바 무견종서라네
11:06무견종서?
11:07아, 아니 그러면은
11:09일본에는 북해도가 있듯이
11:12우리나라에는 대관령이 있어
11:13이제부터는 국가에서 이 감자 재배를 장려해야 할 것일세
11:34우 박사가 개발한 우수한 풍종에 힘입어
11:37감자 재배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1:40전쟁 이후 먹을 것이 드물던 시절
11:43감자는 훌륭한 식량이 됐습니다
11:56그 뿐만이 아닙니다
11:58당시 농민들은 농사를 지을 때 인분만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12:01그 때문에 농작물이 불결하고
12:04기생충도 들끓었던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12:08그러나 우장준 박사는 청정 재배 방식을 개발하여
12:12국민의 위생에도 크게 이바지했던 것입니다
12:38우장준 박사의 공적은 그 밖에도 셀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12:42한국 농촌의 앞날을 내다보는 것입니다
12:44그는 농민과 농업의 과학화를 위해
12:47한시도 쉬지 않고 노력했습니다.
13:10민들레는 발표도 끝까지 죽지 않고
13:12아름다운 꽃을 피운단다.
13:24아름다운 꽃을 피운단다.
13:44우 박사.
13:47이장관께서 웬일로.
13:52박사의 도움으로 농업이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13:54어서 건강을 찾으셔야죠.
13:57아직도.
13:58아직도 할 일이 많이 남았는데.
14:02좀 더 나라에 봉사하고 싶었는데.
14:05저 이건 대한민국 정부에서 드리는 문화 포장입니다.
14:11받으십시오.
14:17내가 한 일이 뭐했다고 이런 상을.
14:21아닙니다. 박사님.
14:23박사님이 아니었다면 우리가 나라를 어떻게 제거할 수가 있었겠습니까?
14:27박사님이 저에게 용기를 주실 겁니다.
14:29그렇습니다.
14:31박사님은 살아있는 문화지이십니다.
14:33어서 일어나십시오.
14:34모두들 고맙소.
14:36어서 일어나야 할 텐데.
14:47모든 국민이 쾌유를 빌었고
14:50친문들도 앞을 다투어 건강을 기원했지만
14:53우장춘 박사는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14:571959년 8월 10일.
15:00향년 61세였습니다.
15:08흔히들 치없는 수박이 우 박사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15:13그러나 그것은 일본 기아라 연구소 작품을
15:17우리나라 농업발전을 위해 우 박사가 국내에 들여와 소개한 것입니다.
15:23그러나 우 박사가 대한민국의 주구간 선물은
15:27치없는 수박보다 몇만배 몇억배 값진 것이었습니다.
15:32그는 대한민국의 보물이었던 것입니다.
15:54옛날 옛적 아주 오랜 번 옛날
15:58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16:03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16:08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16:13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16:19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16:23재미있고 신나는 역사여행길
16:28자 떠나자 두릉이와 함께
16:33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16:38마마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16:53주의하여
16:54다음 행사에 관여
16:59유� الأ제비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라고 current
17:13아! 돌아살려!
17:34어린이 여러분, 세수대첩을 기억하세요?
17:37고구려를 멸망시키기 위해 침입했던 시나라의 대분이
17:40고구려 을증문덕 장군에 의해 전멸당했던 싸움이지요.
17:45결국 국력이 약해진 수나라는 멸망하고 맙니다.
17:50그 다음으로 중국당을 차지한 나라가 당나라였어요.
17:55서기 618년의 일이지요.
17:59한편 전쟁에서 승리한 고구려는 어떻게 됐을까요?
18:03거듭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전쟁의 위험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어요.
18:17성주님을 만나 뵈러온 양만춘이라 하옵니다.
18:20수나라 군사와 싸우다 지연산 양진 장군의 아들 아닌가?
18:24그렇습니다. 성주님께 긴이 드릴 말씀이 있사오니 안으로 두소서.
18:35예, 바로 저분이에요.
18:38이번 이야기는 고구려를 위기에서 구해낸 양만춘 장군 이야기입니다.
19:02그네 할 말이란 무엇인가?
19:05좋지 않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19:07좋지 않은 소식?
19:09우리 대왕마마를 암살하기 위해 당고조가 자격을 보냈다 하옵니다.
19:14무엇이? 당의 고조는 우리 고구려와 평화롭게 지내자고 하였는데...
19:19혹시 당나라 사람이 이 성을 지나간 일은 없었습니까?
19:22당나라의 장사꾼들이 하루에도 수십 명씩 드나든다네.
19:26도성으로 가는 사람도 있었겠지요.
19:29물론이지.
19:30오늘 아침만 해도 도교 경전을 전하러 온 도사들이 도성을 향해 떠났다네.
19:34도사들...
19:36그렇다.
19:41당나라에서 경전을 보내왔다구.
19:45이런 기쁜 일이 있나.
19:47어서 안으로 들라 이르라.
20:00저희 황제폐하께서 보내신 경전이옵니다.
20:03오늘라 수고 많아서 이리 가까이 오시오.
20:08항공하옵니다.
20:23자격이다.
20:31요만한 것들.
20:32도시 얻으라고 수적을 보냈을냐.
20:35잡아라 자격이다.
20:37안되겠다.
20:41아야야야야.
20:45이야야야야.
20:59이야야야야.
21:03은은 or 함께 해주세요.
21:13오, 그대의 공이 크도다
21:16무엇으로 그대에게 보답해야 하는고?
21:20황공하옵니다, 대왕마마
21:22소원이 있다면 말해보도록 해라
21:24무엇이든 들어주리라
21:25신의 소원은 아버님의 대를 이어 국경을 지키는 장수가 되는 것이옵니다
21:30우리 고구려를 지키는 데 힘이 되고 싶사옵니다
21:33양만추는 드디어 원하던 국경을 지키는 장군이 됐습니다
21:38사람들은 부하들과 백성들을 제몸같이 아끼는 그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21:45또한 장래에 있을지도 모르는 전란에 대비해
21:49군사를 키우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21:51얼마 후 당나라는 고조가 죽자 태종이 황제자리에 올랐습니다
21:57태종은 전대륙을 정복하려는 야심에 설답힌 인물이었습니다
22:00그 때문에 고구려에는 새로운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22:04남쪽에서는 신라가 국경을 넘보고
22:08서쪽에서는 당나라가 전쟁 준비를 하고 있는데
22:11우리 왕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22:13왕북의 벼스라 지들은 썩었습니다
22:16제암멈 지키기에 급급할 따돈입니다
22:18이대로 두었다면 큰일 나겠다
22:20왕을 갈아치우고 당당하게 당나라와 겨루자
22:32야심찬 인물 연계소문은 영묘왕을 비롯하여 수많은 신하들을 죽이고
22:37새로운 임금 보장왕을 세웠습니다
22:39또한 고구려의 최고 직책인 대망리지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22:43한편 신라와의 결전을 준비하던 연계소문에게
22:46당태중의 서심이 전달됐습니다
22:56신라와 싸우지 말라고
22:58당나라가 뭔데 간섭받단 말이냐
23:00내 뜻대로 하리라
23:02연계소문이라는 자는 참으로 모험하구나
23:05내 당장 고구려를 칠 것이다
23:07전하 신중히 생각하셔야 합니다
23:09고구려는 쉽게 부러질 나라가 아니옵니다
23:12경들은 말리지 말라
23:16서기 640명
23:18드디어 당나라가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23:21당나라 장수 이세적이 이끄는 수군 5만 명 등
23:25총 50만의 병력이 고구려를 향해 쳐들어왔습니다
23:31국나라 대군의 기세는 엄청났습니다
23:35국나라 대군의 병력이 고구려를 향해 Porter
23:40고구려 병력이 고구려를 향해
23:45holbu 지나 rank cent
23:48그리고 tells
23:51낫 based
23:51
23:54유리
23:56
23:58
24:32요동성의 고구려 군사들은 절사적으로 싸웠습니다.
24:35그러나 당나라의 대군 앞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24:48당나라 군사는 잔혹하게 성 안의 고구려 사람 모두를 죽였습니다.
24:54이제 당의 다음 목표는 안시성이었습니다.
25:08요동성이 함락되고 당태종의 대군이 진격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25:11드디어 올 것이 왔다. 결진의 준비를 갖추어라.
25:14예!
25:31자! 결진의 순간이 다가왔다!
25:34당나라의 군사가 아무리 많아도 우리가 목숨을 걸고 싸우면 능히 이기리라 나름 믿는다.
25:40안시성의 백성들이여!
25:42우리 고구의 내 육명을 만천하에 보여줘라!
25:47안세!
25:48안세!
25:50안세!
25:51안세!
26:07안세!
26:14안세!
26:15전화!
26:16안세!
26:17안세!
26:17안세!
26:17안세!
26:18안세!
26:19다기의 국사들은 맞쥬합니다!
26:21신경 써!
26:22으아!
26:38으아!
26:54이대로는 안되겠다. 성원의 적을 꺾으려면 높은 곳에서 공격을 해야지. 그렇다. 흑살을 쌓는다.
27:05이제 공격이 뜸한데? 우리한테 겁을 먹었나?
27:10저기 좀 봐! 강나라 군자가 살을 쌓고 있어!
27:28당태중은 대단한 인물이다. 당문이 한다면 우리도 한다.
27:31우리도 흑살을 쌓는다.
27:35치열한 전투 속에서도 양만 준 장군은 당군에 대응할 흑산을 성위로 쌓았습니다.
27:52하늘이 준 기회다.
27:54자! 고구려의 국자들이여! 총 공격하!
28:03!
28:19전하, 흑선을 점령하라!
28:32치열한 전투 끝에 고구려군은 당군에서 만든 흑선을 점령했습니다.
28:44이 두 달 동안 빗때물로 쏜 흑선을 고구려에게 빼앗기더니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
28:50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안시성을 점령하곤 말일!
28:55좋은 공격하라!
28:59일러서지 마라! 최후까지 싸워라!
29:08전투가 3개월 동안 계속돼도 당군은 안시성을 점령하지 못했습니다.
29:13아, 50만 대군이 이모양이 되니 안시성의 양만춘 장군은 적이지만 훌륭하구나!
29:23드디어 안시성을 포기한 당태종은 대군을 이끌고 돌아갔습니다.
29:28넉 달 가까운 처절한 싸움으로 만신창이가 된 안시성.
29:32그러나 당의 대군을 맞아 용감히 싸운 양만춘 장군과 백성들.
29:37그들 앞에 중국 대륙을 호령하던 당태종은
29:41눈물을 쏟으며 팔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29:44양만춘 장군.
29:47그는 고구려의 기계를 만천하에 떨친 명장이었습니다.
29:55양만춘 장군
30:10양만춘 장군
30:11옛날 능적 아주 오랜 번 옛날
30:14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30:20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30:25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30:29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30:35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30:39재밌고 신나는 영화 여행길
30:44자 떠나자 소름이와 함께
30:49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요
30:54만화 속의 주생님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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