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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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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트랜스크립트
00:21조상님
00:30어머니의 어머니 어머니의 할머니께서
00:35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00:40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00:45재미있고 신나는 영사여행길
00:49자 떠나자 두둥이와 함께
00:54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00:59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01:22저별은 북두칠성?
01:24그렇다면 그 옆에 있는 저별은 북극성이겠지?
01:29그리고 저건 명왕성인가?
01:34떨어진다! 별이 떨어진다!
01:37무슨 별이 저렇게 크고 밝게 빛나지?
01:53이 집이 떨어졌는데 대체 어디에 떨어진 거지?
01:56아휴 깜짝이야 이게 무슨 소리지?
01:59아휴 깜짝이야
02:02이 녀석 니가 내 아들이냐?
02:04아휴 깜짝이야
02:05고추 달린 대장부로구나
02:06여보 정말 수고했소
02:09이제 강씨 집안의 대를 잇게 되었소
02:12뭘요?
02:13다 부처님 뜨신거려
02:14위험하라
02:16네 신지어 이 밤중이
02:22지나가는 과객이네
02:24헌데 하도 괴이한 일을 보았기에
02:25무슨 일이 있네 해서 온 것이냐
02:27괴이한 일이라뇨?
02:29대체 무슨 일이길래
02:31내 어명을 받고 임지로 부임하는 길에
02:34큰 별 하나가 귀대개 지붕 위로 떨어져
02:37여까지 쫓아왔소이다
02:41세상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고 돌아오겠습니다
02:44허락해 주십시오
02:47내 뜻이 가상하구나
02:49그래 마음껏 돌아보보라
02:52고려 땅 구석구석을 다녀보면
02:54장차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될 것이야
03:11갑과 장원! 강감찬!
03:16어?
03:19사만벽상공신 강궁진의 아들이라고
03:22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로구나
03:24황공하옵니다 전하
03:28강감찬은 35세의 나이에서야
03:31과거에 합격하여 양주목사에 부임했습니다
03:35이후에 그는 동경유수를 비롯
03:37여러 곳의 지방관으로 부임하면서
03:39탁월한 행적을 남겼습니다
03:41고생이 많았소
03:43이제부터는 지인의 곁에 머물며
03:45나라를 위해 힘써 주시오
03:47성종임금의 부름을 받고
03:49송도에 올라온 강감찬은
03:50마침내 예부시랑이란
03:53높은 표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03:57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04:00그동안 성종임금이 죽고
04:02고려의 제 7대 임금
04:03목종이 왕위에 올랐습니다
04:06임금이 바뀌자 나라가 어지러워졌습니다
04:08목종임금은 어려서
04:10정치를 잘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04:15나라는 더욱 어지러워져
04:17강조라는 신하가 목종임금을 죽이고
04:20현종임금을 세우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04:26성종 당시 80만 대군을 이끌고
04:30고려 땅을 진범했던 거란
04:32다행히 명장 서희 장군이
04:34단판하여 물러나게 했다
04:36강조의 난을 핑계로
04:3840만 거란 대군을 이끌고
04:40또다시 침입한 것입니다
04:41고랑캐가 송도로 내려오고 있다 한다
04:44대체 이를 어찌해야 옳단 말인가
04:47전하
04:48전하
04:48정말이 살 길이옵니다
04:53전하
04:56전하
04:57아니 되옵니다 전하
04:58조금 더 두려워할 바가 못되옵니다
05:01강동 6주에는 아군이 아직 무사하고
05:04서경에도 군사들이 지키고 있사옵니다
05:06전하께 없으는 잠시 송도를 따라 비신하시면
05:09머지않아 적들을 물리칠 수 있사옵니다
05:15모두 조용히 하라
05:17그대의 말이 옳소
05:18잠시 수도를 옮긴 후
05:20군산을 정비해 거란을 물리칩시다
05:30강감찬의 말 그대로였습니다
05:32거란은 텅 빈 송도를 점령했지만은
05:35돌마가지 않아
05:36고려의 용감한 군사들에 의해 대패하여
05:39쫓겨나갔던 것입니다
05:42이제 안심이오
05:43만일 그때 항복하였다면
05:45고려사직은 어찌 되었겠소
05:47거란은 다시 쳐들어올 것이며
05:49그때를 대비해서 군사를 모으셔야 합니다
05:52무슨 말씀이오
05:53백성들의 살림이 말이 아닌데
05:55군사를 모으라니
05:56맞소 당치도 않을 말이오
05:58백성들의 살림이 말이 아니오
06:00근데 또다시 오랑캐가 쳐들어와
06:01나라를 잃는다면
06:02니는 죽느니만 못할 것입니다
06:04신의 얼마 안되는 재산이옵니다
06:06전란에 상처받은 백성들을 위해서 써주시옵소서
06:10오, 과연 충신이로다
06:12사치와 향락에 빠져있던 짐이 부끄럽구나
06:16그대의 나이 고의를 넘긴지 않아
06:19그대밖에 의지할 자가 없구려
06:22우리 대원수가 되어
06:24강동 육지의 수배를 맡아주시옵소서
06:38강동 육지의 수배를 맡아주시옵소서
06:51새가죽과 동아지를 모두 한대 모아라
06:56새가죽을?
06:58어디다 쓰시려고 그러실까?
07:12저 얕은 강물만 건너밀 금방이다
07:16업장이 고려놈들 단숨에
07:18이빨 봐라
07:24시놈으로 간다!
07:25자, 누굴 터라!
07:38다신 만만했던 소비압은 그만
07:40홍화진의 삽교천에서
07:42강감천의 수궁에 의해 큰 패배를 당했습니다
07:49에휴, 분하다
07:50기왕 이렇게 된 거
07:52홍화진을 내버려두고
07:53송도를 직격치자
07:54고려왕만 잡으면 된다
08:06강민첨 장군은 군사 2만을 이끌고
08:08내구산에서 적을 기습하시오
08:11예, 대장군
08:12조원 장군은 군사 1만을
08:14대동강 갈대밭에 매복시켜
08:15적을 기다리라
08:16예, 알겠습니다
08:22어쩐지를 시시하다
08:23홍화진에 있는 놈들이 여기까지 올 리가 없어
08:26어? 매복다!
08:27독창 소비압은 무릎 꿇고 항복하라!
08:30강민첨이 기다리지 오래다!
08:36빠져나가자! 달려라!
08:44저강이 무엇이냐?
08:46대동강입니다
08:47강만 건너면 송도가 커집니다 장군
08:49어때?
08:50그럼!
08:51어?
08:52복근이야!
08:59공격!
09:00화살을 열려라!
09:03대동강이다!
09:04대중강이다!
09:05대중강이다!
09:06대중강이다!
09:07대중강이다!
09:08대중강이다!
09:09대중강이다!
09:10대중강이다!
09:11서비압이 이끄는 거란군은
09:13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09:15무려 4만명의 궁사를 잃었습니다
09:28마을이다!
09:29식량을 약탈하자!
09:39무엇이 마을이 덩비여?
09:41강감첨의 짓이다!
09:43송도로 즉시 진격하라!
09:51하지만 강감첨은
09:53미리 송도에 군사를 보내
09:54철통같이 수비하고 있었습니다
09:56서비압은 분통이 터졌지만
09:58지치고 굶주린 병사로서는
10:01싸울 힘이 없었습니다
10:02분하다!
10:04밀서다!
10:05이걸 고려왕에게 전하라!
10:06허허!
10:07화친을 하자고?
10:08그렇소!
10:09서비압 대장군께서
10:10송도에 온 것은
10:11화친을 위해서였습니다
10:12과연 강감첨이로다!
10:14이럴 줄 미리 알고
10:16짐에게 밀서를 보내 온 것이 있었지
10:19서비압은
10:20필시 화친을 제외할 것이니
10:22거짓으로 허락하여
10:23안심하고 퇴각하도록 하십시오
10:25그럼 소장이 그들을 붙잡으러
10:27불복시키겠습니다
10:30내가 고야를 너무 야빴구나
10:33돌아가 황제를 별 면목이 없구나
10:45장군
10:46장군
10:47원래 성안을 염탐한 적
10:48방비가 너무 허술했으믄
10:49우리가 퇴각하는 줄 알고
10:51방심한 것 같습니다
10:52
10:53이때 기습하여
10:53귀지성을 점령하면
10:54최소한 체면을 선일 수가 있습니다
10:56좋다
10:58최후에 이긴 제가 진정한 승리자다
11:09운전할 수 있는
11:11유지성을 항공하라
11:15장군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11:16내가 선극 가십니다
11:18어디가 무슨...
11:20구이 나 이렇게 주소가
11:21대신
11:29승리자가
11:33강감찬의 계획은 완전히 성공했습니다.
11:37부퇴하던 거란군을 귀주성에 몰아놓고 사방에서 동시에 공격했던 것입니다.
11:54은하다!
12:01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귀주대첩인데
12:04살수대첩, 한산대첩과 함께 자랑스러운 3대 대첩으로 우리나라 전사의 길이 남게 됐던 것입니다.
12:12그 옛날 문곡성이 떨어졌던 자리에 사당이 세워져 그 일대는 낙성대는 지명으로 불려지게 됐습니다.
12:19위기 때마다 나라를 구한 강감찬, 그분은 고려의 위대한 큰 별이었습니다.
12:31고맙습니다.
12:37고맙습니다.
12:48고맙습니다.
12:49고맙습니다.
12:54고맙습니다.
12:57고맙습니다.
13:11고맙습니다.
13:12고맙습니다.
13:17고맙습니다.
13:18고맙습니다.
13:19고맙습니다.
13:20고맙습니다.
13:22고맙습니다.
13:24고맙습니다.
13:26고맙습니다.
13:27고맙습니다.
13:29고맙습니다.
13:31고맙습니다.
13:32고맙습니다.
13:32고맙습니다.
13:32고맙습니다.
13:34고맙습니다.
13:37고맙습니다.
13:42고맙습니다.
13:55도토 도련님, 그냥 가시면 어떡합니까?
13:58뭐가 잘못됐냐? 왜 그러는 거야?
14:02음식을 드셨으면 돈을 내셔야죠
14:05아니, 돈?
14:10이놈아, 이분이 누군 줄 알아?
14:12절조사 어른네, 자제분 아니십니까?
14:14그걸 아는 녀석이 그딸 소리네
14:16신경 쓰지 말고 가자
14:18아, 안 됩니다
14:19돈을 못 받으면 제가 대신 물어내야 합니다
14:23그러니 제발
14:24아니, 이녀석이 이랄구만
14:30망고, 힘없는 사람에게 무슨 행패냐
14:35이게 누구신가, 고구려 존놈 아니야
14:37망한 나라 백성 주제 왜 참기냐
14:40더러운 고구려 존놈이라고
14:44내 조국 고구려를 모욕하는 것은 도저히 참을 수 없다
14:49덤벼보겠다는 거야, 더러운 고구려 존놈아
14:57힘도 없는 고구려 놈, 그러니까 망했지
15:07안 돼요, 싸움 좀 말려줘라
15:10저런 다 큰일 나겠어요
15:12호연 놈들이로다
15:15고구려 척, 이 까불리스
15:23연감은 뭐예요?
15:25허허, 그는 말부로 고약하구나
15:27어서 썩 꺼져라
15:30고구려 존놈, 어디 다음에 보자
15:36미안합니다요, 저 때문에
15:37아니네, 사내 대장부가 불의를 보고 어떻게 참을 수가 있겠어
15:44고맙습니다, 어르신
15:45듣자 하니 고구려 백성인 것 같은데 이름이 무엇인고?
15:50고선지라 하옵니다
15:54고선지?
15:56어린이 여러분들 들으셨죠?
15:58고구려 사람으로 당나라 장수가 되어 광활한 대륙을 전번했던 바로 그분이에요
16:11명색이 사내인데 맞고 다닌단 말이냐?
16:14내가 비록 나라를 잃고 당나라에 들어와 벼설을 하고 있지만
16:17한 번도 당나라 사람에게 접은 일이 없다
16:20넌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16:26데려온 고구려 존놈 같으니라
16:30글공부와 무혜를 갖추어야만 진정한 대장부라 할 수 있다
16:34무혜를 배우고 싶으면 날 찾아오느라
16:39으, 늑진아
16:41백성이난
16:53살아날려
16:57살아날려
17:00살려주세요
17:04살아날려
17:06살아날려
17:11이상하다. 늑대들이 왜 쫓아오지 않을까?
17:26이건 뭐지? 사람이 싸운 것 같은데?
17:33살려줘! 살려줘!
17:43귀신에 홀린 걸까?
17:49어찌된 영물이지? 목말라!
17:53물! 물!
17:55으악! 으악! 으악! 으악! 으악! 으악! 으악!
18:12으악! 으악! 으악!
18:15으악! 으악!
18:15으악! 으악!
18:15네가 홀린은 뭐야 행대로구나.
18:17도사님! 이게 어찌된 영문입니까?
18:19저것을 팔진도라 한다.
18:21돌무덤을 오행의 법칙에 따라 배치하면 사람을 능히 잡아둘 수 있는 것이지.
18:26아니 팔진도라면 옛날에 제갈공명이 사용했다는 그거 말씀이옵니까?
18:31그렇다. 사람의 출입을 막기 위해 만든 것인데.
18:35도사님! 절 제자로 거두어 주시옵소서.
18:38흠... 관상이 장군감이로다.
18:46몇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18:49도사에게서 힘든 수업을 마친 고선지는 늠름한 청년으로 자랐습니다.
18:54그는 아버지의 뜻을 따라 강나라 군대의 장조가 됐습니다.
19:06으악!
19:07으악!
19:08으악!
19:09으악!
19:11그래도 반응을 하는 거야.
19:13너 내가 누군지 모르느냐?
19:14같이 계시면 얌전히 따라오는 게 좋을까?
19:16살려주세요! 제발!
19:18그만 놀아!
19:19네?
19:20거리에서 여인을 신호하더니 저자들을 당장 체포하라!
19:23철도서나리의 아드님인데요.
19:25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것이다!
19:27신분이 무슨 상관이야?
19:28뭐야?
19:29이것들이 겁이 없구나.
19:32너는 고구려 천놈 고선지가 아니냐?
19:34아버지의 지위를 이용하여 온갖 나쁜 짓을 저지르다니.
19:37들어가라!
19:39너 같은 약골이 장교라고!
19:42이놈아 나중에 후회 말고 순순히 풀어라!
19:44고구려 천놈!
19:46예전에 그렇게 얻어맞고도 모르느냐?
19:48네가 남자라면 일대일로 겨뤄보자!
19:52저자를 풀어줘라!
19:57저자를 풀어줘라!
19:58어디 이 솜씨를 보여줄까?
20:02알았다!
20:08힘으로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장부의 할 일이 아니다!
20:23고구려 천놈의 일개 장교놈의 행패를 부려!
20:39고구려 천놈의 일개 장교놈의 행패를 부려!
20:41그놈을 당장 잡아드려라!
20:45고구려 천놈!
20:47내가 지은 죄를 알렸다!
20:49소장에겐 죄가 없습니다.
20:52죄가 없어?
20:54소장은 법을 어긴 자를 체포했을 뿐입니다.
20:56그런데 그자는 오히려 절 죽이려고 했습니다.
20:59그렇다면 과연 누구에게 죄가 있는 것이옵니까?
21:01뭐라고?
21:02나라의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합니다.
21:09도나가거라!
21:10저 건방진 고구려 천놈을 그냥 보낼 겁니까?
21:17내게도 생각했다!
21:21무엇이?
21:22이천명의 병사를 이끌고
21:24다래부를 정발하라고?
21:27아버님!
21:28야만적이 득실거리는 그 땅을
21:30이천의 군사로 어찌 정발할 수 있겠습니까?
21:33안서 절도사 부목령철의 흉계가 틀림없구나.
21:37아들의 원수를 갚겠다는 거야.
21:41네가 정발에 성공하면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 것이고
21:44실패하면 그 책임을 물어 너를 죽이려 할 것이다.
21:47어찌하겠느냐?
21:48이것이 부목령철의 흉계라 한들.
21:50장수로서 어찌 명령을 어기겠습니까?
21:52소자가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오면
21:54아무런 일도 없을 것이옵니다.
21:56장하구나 선지야.
21:58우리는 동방의 큰 나라 고구려의 후손이다.
22:00대륙을 누비던 그 기계를 잃어서는 안 될 것이야.
22:06고손지는 군사를 이끌고 서쪽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22:11비록 병사의 숫자는 적었지만
22:13고손지에게는 고구려인다운 자신감이 흘러 넘치고 있었습니다.
22:29고손지는 순식간에 달해부를 정복하고 돌아왔습니다.
22:33부목령철의 뜻과는 달리 고손지에게는 안서부도호라는 높은 벼슬이 내려졌습니다.
22:56대하, 티백국과 사라세 제국이 동맹을 맺고 쳐들어온다 하옵니다.
23:00뭐, 서쪽 오람캐들이.
23:02그렇지 않아도 서쪽 오람캐들을 정복할 생각이었는데
23:06그 자들이 선수를 치고 있구나.
23:09누가 병사를 이끌고 나가 싸울꼬?
23:13얼마 전 소수의 병사를 이끌고
23:15달해부를 정복해낸 고손지가 있어옵니다.
23:19고손지?
23:19비록 계급이 낮은 고구려인이었지만
23:22무해와 병법만큼은 따를 자가 없어옵니다.
23:27서기 747년
23:30당나라 황계의 명으로
23:32행명절도사가 된 고손지는
23:351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서쪽으로 출발했습니다.
23:54적의 숫자가 10만이 넘어 정면으로 싸우기는 어렵겠습니다.
23:57적군의 숫자가 10배가 넘는다 하다.
23:59병법을 모르니 헛사비에 불과하다.
24:02팔진도를 써서 승리를 얻겠노라.
24:03팔진도?
24:11그래타고 나라 군사들인가?
24:13고원이 얼마 안되는 것 같소.
24:14한숨에 격파하고 진격합시다.
24:16진격!
24:18공격!
24:18공격!
24:21이게 어찌된 거야?
24:23갑자기 백만 대군으로 늘어났잖아.
24:26사망의 적이다!
24:27포위됐다!
24:33화군 전진!
24:35목군 후퇴!
24:37수군 전진!
24:44적군이 당황하고 있습니다.
24:46이때다!
24:47그럼 적의 한복판을 덜 봐라!
25:04적의 대부분이 전멸했다!
25:06됐습니다!
25:10장군님의 병법은 마치 신규와 같습니다.
25:13여기서 멈출 수는 없다.
25:15적의 뿌리를 뽑으려면 파밀고원을 넘어
25:17적의 봉고지를 진격해!
25:19파밀고원?
25:19아까 혼난한 땅을 넘는다는 말씀입니까?
25:22우리가 그쪽을 넘어간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 못할 것이다.
25:26적이 생각 못하는 것을 해낸다면 우리가 이긴다!
25:41그건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대원정이었습니다.
25:45고선지는 동로마 제국과 아라비아까지 진격하여 무려 72개국의 항복을 받아냈습니다.
25:52750년에는 오늘날의 타시켄트 지역인 석북을 토벌하고 구강까지 사로잡는 공을 세우게 됩니다.
26:02고선지는 하늘이 내린 장수로다.
26:04그에게 하서절도사의 벼슬을 내리고 우임군 대장군에 봉하노라.
26:09고구려의 애송이가 지나친 출세를 하고 있구려.
26:11두고보시오. 그리 오래가지 못할 거요.
26:19안녹산 장군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26:22반란을 진압하라는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26:24제가 먼저 군산을 이끌고 떠날테니 장군께서는 뒤따라오십시오.
26:30안녹산은 당나라 장군의 한 사람으로 황제가 되려는 야심을 키우고 있었던 것입니다.
26:36안녹산이 범장에서 반란을 일으키니 이것이 바로 안녹산의 난입니다.
26:42장군님!
26:43봉상청 장군이 안녹산에게 크게 패해!
26:46반란군이 동관으로 진격되지 않아!
26:48동관!
26:48동관을 빼앗기면 이 싸움은 취급한다.
26:50안녹산 영리한 자라구나.
26:52지금부터 동관으로 진격한다!
26:54부관 변형성은 어디 있느냐?
26:57술에 취해서 자고 있는 줄 아옵니다.
27:00장수가 전장 중에 술을 마셔!
27:03내 변형성을 어미 버라리라!
27:06동관으로 출격이다!
27:10고선지 장군은 엄격한 사람이 내게 큰 벌을 내릴 것이야.
27:14어찌하면 좋을까?
27:15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27:18고선지는 제멋대로 군사를 빼돌려 동관으로 이동했습니다.
27:21이는 분명 반란군에 가담하려는 뜻으로 보입니다.
27:24고선지가 반란을 이런 변모가 있나?
27:28고선지는 고구려인이옵니다.
27:30고구려가 멸망했으니 배아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을 것이없니다.
27:35고선지는 위험인물입니다.
27:38고선지에게 차병을 내리소서!
27:41가슴이 아프지만 어쩔 수 없구나.
27:50가슴이 아프지만 어쩔 수 없구나.
27:53간신들의 모함에 빠져 목숨을 잃게 된 거라.
27:56당달아간 나의 죽이었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 것이다.
28:00고선지는 이렇게 최후를 마쳤습니다.
28:04훗날 영국의 역사학자 스타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28:08고선지는 알프스를 정복한 나폴레옹보다 훨씬 위대한 일을 해낸 장군입니다.
28:20고선지.
28:21그는 당나라 안에서 고구려의 기상을 마음껏 떨쳤던 인물입니다.
28:42하CE
28:44흑�itect다
28:49Sexual
28:51옛날 역적하
28:52아주 오랜 번 옛날
28:55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29:00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29:05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29:09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29:14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29:19재밌고 신나는 역사 여행길
29:24자 떠나자 소름이와 함께
29:28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29:33만화 속의 주사님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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