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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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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트랜스크립트
00:21조상님
00:30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00:35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00:40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00:45재미있고 신나는 역사여행길
00:50자 떠나자 초롱이와 함께
00:54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00:59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01:55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01:59조상님
02:12목사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02:16괜찮다
02:18어린 나이에 실로 대단한 솜씨놉이네
02:23이름이 뭐지?
02:25저는 아니타라고 합니다
02:27풍금을 지고 싶으면 언제라도 놀러 오려
02:32고맙습니다
02:58고맙습니다
03:06자 열어봐
03:10우와 바이올린이다
03:13이게 정말 제 선물이에요?
03:16우와 아신단다
03:18저렇게 비싼 물건을 익태에게 선물해도 되겠니?
03:21익태가 음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잘 아시잖아요
03:24두고 보세요
03:25익태는 훌륭한 음악가가 될 겁니다
03:43이야 정말 듣기 좋다
03:46이야 정말 최고인데
03:47잘했어
03:49정말 훌륭했어
03:52우리 음악부장 솜씨는 정말 최고라니까
03:55한 곡만 더 들려줘
03:58그래 그럼 딱 한 곡만 더 할게
04:21나의 조국이라 좋은 곡이구만
04:27아니태군
04:28자네 조국은 어디인가
04:29일본인가 조선인가
04:32왜 말을 못하지
04:33어?
04:36이것 봐
04:37말을 해야 할 거 아니야
04:39우리는 자랑스러운 대일본제국 전왕 배신민이라고 말이야
04:43아니 이놈이 그래도
04:47아니태 이놈 어디 두고 보자
04:53만세
04:55대한독립 만세
04:59만세
05:01대한독립 만세
05:03만세
05:05만세
05:06만세
05:07날아
05:10
05:11날아
05:11그만
05:34날아ций정
05:36환자가 누구냐?
05:38아니, 교장선생님!
05:43아니, 안익태군 아닌가?
05:45정확 저번 이후에 소식이 없더니
05:47만세운동에 참가한 모양이구만!
05:57따라오게!
06:08이걸 들고 기독병원에 가면
06:10입원실에 숨겨줄걸세
06:11병관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이 방법뿐이라네
06:15교장선생님!
06:16선생님은 일본인이신데 왜?
06:19언젠가 조선은 독립을 할걸세
06:21그때 뜻있는 일본인도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게
06:26감사합니다, 교장선생님
06:29마우리선생의 도움으로 안익태는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06:33그러나
06:34조선에서 더이상 공부를 할 수 없게 된 안익태는
06:37일본으로 떠나게 됩니다
06:55그게 무슨 곡이지?
06:57귀에 이건데?
06:59어, 이걸 몰랐어?
07:01홍남파선생의 봉소나란 곡이야
07:04일본인들은 이 곡을 무척 싫어하지
07:06음, 이 곡은 우리 민족의 슬픔을 달래는 것이었구나
07:10이태여! 이태여!
07:12이태여!
07:16너의, 너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대
07:20아버님이?
07:21이태여!
07:24암익태는 고궁으로 돌아왔으나
07:26아버지의 죽음은 커다란 슬픔이었습니다
07:29암익태에게 허탈한 마음을 달래주는 것은 음악 뿐이었습니다
07:38서울에서 간소한 귀국 연주회를 여는 등
07:41아리테는 차츰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07:47만나서 반갑네
07:49젊은 사람이 대단한 음악가라고 들었네
07:52아직 많이 모자랍니다
07:54안군, 자네의 음악을 들었지 뜨거운 애국심이 담겨있더군
07:59어떤가? 우리 YMCA에서 음악일을 맡아봐주지 않겠나?
08:05YMCA란 애국 청년들의 본산이 아닌가?
08:09할 수 있겠는가?
08:10제게는 다른 꿈이 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08:13그게 무엇인가?
08:16음악을 통해 조국의 이름을 세계만방에 떨치는 것입니다
08:20조국의 이름을 세계만방에? 음악을 통해서?
08:24그렇습니다, 그때까지는 전 배움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08:27훌륭한 지계로다
08:29장하네
08:38자리, 자리, 내 조국
08:40언젠가는 웃으면서 다시 찾으며
08:45다시 도교로 돌아온 안익태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08:49학비를 마련할 길이 없어
08:51첼로 연주로 학비를 벌어가면서
08:54밤을 세워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09:03육태, 도착했네
09:06드디어 기다리던 것이 도착했네
09:10어서 읽어보게
09:16이것은 미국 음악학교 2파커가서?
09:19그래, 축하하네
09:21정말 축하해
09:22정말 고맙네
09:24자, 이럴 게 아니라 밖으로 나가세
09:28내가 한턱 사겠어
09:29건배
09:31건배
09:35건배
09:36자, 이제 안익태군의 송별사를 한번 들어볼까?
09:40이 자리여서 내가 맹세할 게 하나 있네
09:43맹세?
09:45그게 뭔가?
09:47난 언젠가 런던 교향악단을 지휘하고 말 거야
09:50그것이 자네들과의 우정을 건 나의 약속일세
09:53런던 교향악단?
09:56당시에 런던 교향악단은
09:59세계 최후로 손꼽히고 있었습니다
10:01따라서 그 주의자의 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10:04엄청난 명예였던 것입니다
10:28안 돼, 안 돼
10:29이제껏 공부한 것이 헛것이란 말인가?
10:33곡의 모든 배쓰는 한뜻으로 부를 수 있는 노래
10:37영감이란 떠오른다
10:41더 공포하자
10:43오천년 민족의 혼이 담긴 곡을
10:46어찌 간단히 만들 수 있겠느냐
10:50굳은 결심을 한 안익태는
10:52작곡 공부를 위해 유럽으로 떠났습니다
10:59그는 헝가리와 오스트리아를 오가며
11:02깊이 있는 유럽의 음악들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11:05안익태의 정렬은 끝이 없었습니다
11:08집념과 열정으로 그의 영감은
11:11하나씩 정리되어 나갔습니다
11:26그의 영감은
11:29그의 영감은
11:59너희 조선쟁을 대일본 제국의 대표로 뽑아주신
12:03철왕패의 운동을 잊지 말아야 한다
12:06너희들이 할 일은 철왕패를 위해
12:08충심으로 경기에 임하는 거다
12:10모두 알아들었나?
12:13그럼 결심으로 뛰어라
12:18일본을 위해 뛰라고?
12:20그럴 순 없어
12:22자네 말이 옳아
12:23우리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뛰어야 해
12:26절대 그럴 수 없어
12:27그렇지 그럴 수 없어
12:28실례합니다
12:32저는 조선사람입니다
12:34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12:38해국가?
12:40선생님께서 만드신 겁니까?
12:41그렇습니다
12:42우리 조선사람의 노래올시다
12:45같이 불러보시겠습니까?
12:58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13:27놈의 노래의 stunners
14:00드디어 애국가가 만들어졌습니다.
14:04안이테는 한국 환상곡의 마지막 부분에 애국가를 넣어 역사적인 첫 공연을 취하게 됩니다.
14:22후에 세계적인 거장 리아르트 스트라우스의 수지자가 된 안이테는 훌륭한 많은 작품들을 남기게 됩니다.
14:30옛 친구들과의 약속대로 세계적인 관현악단들을 지휘하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입니다.
14:47또한 1955년과 1957년에는 꿈에도 그리던 조국에 들어와 강천성화, 한국환상곡 등을 지휘했습니다.
14:58그의 오랜 수원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15:06안익테
15:07그는 조국 사랑을 실현한 세계적인 음악가였던 것입니다.
15:16고맙습니다.
15:17고맙습니다.
15:28고맙습니다.
15:31고맙습니다.
16:01고맙습니다.
16:03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16:06재밌고 신나는
16:09영화 여행길
16:10자 떠나자
16:13소룡이와 함께
16:15온 가족 모두 모여
16:18옛날 여행 떠나요
16:20만화 속의 주상님
16:23함께 만나요
17:01만화 속의 주상님
17:13맛있겠다
17:20독수리가 될래
17:42오늘은 저 독수리처럼 하늘을 날았던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사
17:46안창남 그분의 이야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18:15사랑이 하늘을 날다니
18:17나도 비행기라는 것
18:19한 번 보고싶어
18:20나도 그래
18:20이제 인간이 하늘을 안 나는 꿈이 비로소 실현된 거야
18:24나도 꼭 하늘을 날아 보고싶어
18:32왜 이래
18:33왜 이래요
18:35안했어
18:36조선이노 역생이 이쁘구나
18:40우리랑 같이 놀자
18:42저런 나쁜 녀석들
18:45감히 조선의 땅에서 혼내주자
19:01그냥
19:03남자는 꼭 필요한 때만 힘을 쓰는 법이야
19:05앞으로 조심해
19:06별것도 아닌 것들이
19:07그러게 말이야
19:10어디 두고 보자
19:24일본 깡패들이 벨벌의 도리도
19:26달리 손 썩을 도리가 없으니
19:30나랑 이런 서러우심
19:32언제쯤이냐면 내 꿈을 전활본 창지에 펼치게 될까
19:48거기에 앉아라
19:50
19:54무슨 일로 절 부르셨습니까 아버지
19:57아까 순사들이 다녀갔다
20:00네? 아니 순사가요?
20:02네가 사람을 때렸다고 누가 신고한 나이다
20:05억울합니다
20:06행패부린 것은 일본 깡패들이었어요
20:09어쨌거나 주먹을 휘두른 것은 사실 아니냐
20:12주먹으로 깡패를 때려눕히면 정의로운 세상이 된다고 보느냐
20:16사람은 일시적인 혈기로 이를 그르쳐서는 안 되는 일이야
20:20죄송합니다 아하씨
20:22내일 순사가 학교로 찾아간다고 했다
20:25의연하게 행동을 해야 한다
20:27나도 하나님께 기도를 하겠다
20:33결국 소년한 장남은 억울하게 퇴학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20:52예야 밥 먹어라
20:54밥 먹을 생각 없습니다 어머니
20:57이게 벌써 며칠째냐
21:00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21:01공부를 계속할 방법이 틀림없이 있을게다
21:04장남 어머니
21:06예?
21:06장남 어머니
21:08사람이 하늘을 난대요 글쎄
21:10사람이 하늘을 날아요?
21:11
21:37내 눈이 잘못된 게 아니지?
21:40양코벨 그들 큰소리 치는 걸 알겠구만
21:43나도 풍란하늘 홀홀 날고 싶다
21:46그래 나도 언젠가는 하늘을 날고 말 거야
21:50나도 할 수 있어
21:59일본으로 유학을 가고 싶다고?
22:02그렇습니다 아버지
22:03하지만 네가 알다시피 난 학비를 대줄 능력이 없다
22:08알고 있습니다
22:09100편만 마련해 주시면
22:11나머진 제가 벌어서 충당하겠습니다
22:14일본이 어떤 곳인데 네가 돈을 번단 말이니?
22:19자신은 있느냐?
22:21
22:21열심히 공부해 꼭 훌륭한 사람이 돼서 돌아오겠습니다
22:24항상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
22:28예야
22:33안창남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 됐습니다
22:40불철주의한 노력한 끝에 안창남은 오사카 자동차 학교를 졸업하고
22:47아카바네 비행기 제작소에서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23:12이제 얼마 안 남았다
23:14조금만 더 참자
23:16난 꼭 조선 최초의 비행기 조종사한테 말테다
23:21드디어 안창남은 오쿠리 비행학교에서 본격적인 조종술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23:42비행사가 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23:45재력이다 알았나?
24:00이런말이야
24:03너희들은 정신 상태가 틀려먹었다
24:06그런 자세로 대일본 제국의 비행사가 되길 바란단 말인가?
24:13저기 있는 조생진보이가 부끄럽지 않은가?
24:20조생진보이가 부끄럽지 않은가?
24:22조생진보이가 부끄럽지 않은가?
24:25조생진보이는 조생진보이
24:26조선의 남아는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
24:30정말 지독한 놈이군
24:32저런 놈 때문에 우리가 고생이라니까
24:33조선의 남아는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
24:40조선의 남아는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
24:42감히 우리들 이기라 생각하다니
24:49아니, 웃어?
24:51아무리 나을 때려도 너희들은 날 이길 수 없어
24:54불쌍한 녀석들
24:56이 지독한 놈이 어디 두고 보자
25:00아버님
25:05주먹으로 깡패를 때려 눕히면 정의로운 세상이 된다고 보느냐
25:09일시대긴 혈기로 큰 일을 그르쳐서는 안 되는구나
25:13죄송합니다
25:21지금부터 단독 비행위에 들어가도록 하겠다
25:24목표지는 오사카 비행장이다
25:27지금까지의 훈련 결과를 테스트하는 것이니 모두 잘 들여주길 바랍니다
25:31이 도시에 났지? 물론
25:34오늘이 네 재산 날이 알았어
26:05계기판이 왜 이러지?
26:06정비할 땐 이상이 없었는데
26:13이럴 수가! 엔진이 멎어버렸어!
26:16이 지독한 놈! 어디 두고 보자
26:21그들 짓이 틀림없어
26:24비겁한 놈들
26:29아직 절반 밖에 못한 놈다
26:32여기서는 절반이 남았다
26:33다시 시작하는 것은 자산행위야
26:37이대로라면 오븐을 다 떼지 못한다
26:39구름이 많이 뛴 것을 보니 저기압 세력권이 분명하다
26:43혹시 상생기류를 만날 수 있으면
26:48좋아
26:48하나님의 운명을 막히는 수밖에
26:56상생기류를 닿았다
26:58야하!
26:58길을 탔다!
27:00해냈다!
27:02해냈어!
27:03야하하하!
27:12대체 무슨 일이 생긴거지?
27:14안창라면 어떻게 된건가?
27:16아무도 못봤나?
27:25아니 엔진이 멎은 것 같은데 놀랍고
27:29저 상태에서 여기까지 날아오다니 말이야
27:391921년 드디어 안창라면 당당히 조종사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27:45그의 오랜 수건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27:593.1 만세운동 이후 일본의 탄압이 몇배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28:03문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28:05우리 조선의 백성들이 용기를 잃어가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지요
28:09무슨 좋은 수가 없겠습니까?
28:12조선 백성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줄 방법 말이요
28:15제게 좋은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28:17무엇입니까?
28:19안창라면 인물이 있습니다
28:20그는 조선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비행기 조종사가 된 사람으로
28:24지금은 도쿄와 오사카 사이에 우편비행기를 조종하고 있습니다
28:27그렇다면은?
28:29안창라면 씨를 불러 조선의 하늘을 날게 합시다
28:32조선 백성에게 큰일이 될까요?
28:35드디어 조선의 하늘이 날 부른다
28:41가야지
28:41마음
28:42가고 말고
29:00안창라면 비행기를 불어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인단 말인가?
29:04조선인은 알 수 없는 구석이 있다면
29:05front에 다는 공간에 온다
29:07도쿄야
29:07안창라면 다 온다
29:09
29:11창가봐
29:12창가봐
29:14창가봐
29:15창가봐
29:19창가봐
29:21창가봐
29:22창가봐
29:25창가봐
29:26창가봐
29:28창가봐
29:29창가봐
29:29안창라면
29:30장가봐
29:30나 가다
29:31창이
29:35어머니, 아버지, 내 친구, 내 동파들께 감사합니다
29:46안창남은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29:49독립운동을 위해 상해로 탈출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29:53그 후 안창남은 중국, 타이완의 비행학교 교관이 되어
29:57반일투사들을 기르는데 앞장섰습니다
30:00안창남, 그는 자유를 향해 날았던 자랑스러운 조선의 날개였습니다
30:28옛날적 아주 오랜 번 옛날
30:32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30:37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30:42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30:47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30:52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30:57재밌고 신나는 역사 여행길
31:02잘 떠나자, 소름이와 함께
31:06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31:11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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