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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트랜스크립트
00:20우리 조상님
00:30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00:35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00:40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00:45재미있고 신나는 역사여행길
00:50자 떠나자 조용이와 함께
00:54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요
00:59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01:25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01:30홍길동 오늘은 통화에 든 쥐가 되었구나
01:34이 못된 탐관 오류들
01:36아무리 그래도 날 잡을 수는 없을까
01:42욱한 방귀 소리 말아
01:44준비
01:51수리수리 마수리
01:53수리수리 마수리
01:54알라리 알라
01:55사우
02:01욱신수리다
02:07도망간다
02:08도망간다
02:09도망간다
02:10도망간다
02:21도망간다
02:23이 이야기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로 쓴 소설인
02:26홍길동전인데요
02:27이 홍길동전을 쓰신 분이 누군지 아세요?
02:30허균이란 분이에요
02:31허균은 양반이면서도
02:33불공평한 사회제도를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 분이랍니다
02:37자 그럼
02:59허균은 조선조 선조 임금 때인 1569년
03:04바닷가 강릉의 양반 집안에서 태어나 유복하게 자랐으며
03:08아버지 허협은 경상 감사를 지낸 분이었습니다
03:12어허 다 썼느냐
03:14예 아버님
03:18어린 나이에 정말 잘 지었구나
03:21그래
03:22내 형 성화와 봉화도 일찍에 학문을 깨우쳤으니
03:26너도 열심히 해야 하느니라
03:31큰형 허성과 둘째형 허봉은
03:34당대의 명문장가로 높은 교수를 했으며
03:38유명한 여류신으로 이름을 떨친
03:41허난설헌도 허준의 누나였습니다
03:47예야 너 또
03:49아버님이 하시면 혼날 텐데
03:51여자란 그저 바느질과 길섬을 잘해서
03:54남편을 섬기는 게 최선이란다
03:56너처럼
03:57어머니
03:58어째서 여자라고 글 공부를 해서는 안 된다는 건가요?
04:01저도 오빠들처럼 공부하고 싶어요
04:09방금 뭐라 했느냐
04:11내 그렇게 일러권을
04:13안여자가 글을 알아 무엇에 쓴단 말인가
04:29누나 또 아버님께 야단 맞았구나
04:31왜 여자는 학문을 해서는 안 되는 거지?
04:36왜 여자로 태어나면 바느질과 길섬 말을 배워야 하는 거야?
04:43나도 성화 오빠와 봉화 오빠처럼 많은 것을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
04:56허규는 누나 허난설헌의 마음을 이해할 것 같았습니다
05:14허균과 허난설헌는 학문이 높기로 이름난 이달이란 스승에게 학문을 배우게 됐습니다
05:34현자는
05:39답답하기만 하구나
05:40학문을 아무리 많이 안다는데 무슨 소용인가
05:45스승님 무슨 뜻인가요? 소용이 없다는 말씀은
05:51너는 알 바가 아니다
05:56누나 스승님께서 왜 저러시지?
05:59서자 출신이기 때문에 아무리 학문이 높아도
06:02배수를 못하셔서 그러는 거야
06:04에게 그건 또 왜 그래?
06:07첩의 자식은 양반 배접을 못 받게 돼 있어
06:09말도 안 돼 그런 법이 어디 있어?
06:12난들 아니 나라법이 그렇게 돼 있는데
06:33이놈의 세상 누군들 정실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았단 말이야
06:50세상이 정말 원망스럽구나
07:10스승님 어서 들어가십시오
07:13스승님
07:13사람의 한평생의 신분이 다 무엇이냐
07:20이달은 학문은 높았지만 몹시 불행한 분이었습니다
07:40사방님
07:42사방님
07:43사방님
07:43아니 웬 호들갑이냐
07:46사방님
07:47아시마님께서 아시마님께서
07:49뭐? 그래 누님이 도대체 어찌 되었다는 것이냐
07:54돌아가신 때는 지별이 왔습니다
07:56뭐?
07:59누님
08:07나도 오빠들처럼 많은 것을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
08:17누님
08:22세상은 썩었어
08:24썩었단 말일세
08:26맞소
08:28분명 이 세상은 썩었군이다
08:30조정은 죄들을 고쳐야 하오
08:33맞습니다
08:34시작
08:37마마
08:38사대부의 질서를 어지럽힌 허균을 봉고파닉해야 하옵니다
08:42허균은 시정자 빼와 올려 사대부의 질신을 떨어뜨린다 하옵니다
08:46마마
08:47항간에는 허균이 사대부를 헐뜯으며 조정을 비웃는다는 소문이 받아 하옵니다
08:54허균을 봉고파닉하라
09:06그러나 맏형 허성의 상소로 허균은 다시 돌아와 삼척군수를 지내기도 했습니다
09:25썩은 사직을 개혁해야 하오
09:27세상을 사대부의 거짓과 부정에 맡겨둘 수 없지 않소
09:31네 맞습니다 일어나야 합니다
09:33썩어빠진 죄들을 바꿔야 하오
09:38이후에도 허균의 사회개혁에 대한 생각은 바뀌지 않아
09:42그의 주변에는 불운한 선비와 개혁주의자들이 모였습니다
09:58선조 임금의 뒤를 이어 광해군이 등극하자 허균은 반대자에 의해 다시 관직에서 물러나게 됐습니다
10:07자네의 항문은 조선 천지에 따를 자가 없네
10:10그 좋은 실력을 어찌하여서 그려대는가
10:14절 그렇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대박
10:18어떤가 같이 일해보는 것이
10:22날 도와만 준다면 앞길을 보장하겠네
10:29허균은 이첨의 제의를 받아들여 다시 관직에 올라
10:34여러 차례 중국의 사신으로 다녀온 후
10:36청조 참판이란 높은 자리에 올랐습니다
10:41이제 세상은 우리 것이다
10:47이첨의 도움으로 높은 표슬 자리에 올랐으나
10:50허균의 개혁 의지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11:02어릴적 스승 이달의 불행한 생애에서 많은 것을 느낀 허균은
11:07이때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
11:10홍길동전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11:12당대의 대학자인 그가 한글 소설을 쓴 것은
11:17당시의 사회제도의 모순을 타파하기 위해서였습니다
11:48고맙습니다
12:1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2:22더 이상 세상을 사대불계만 맡겨둘 수는 없어.
12:25힘을 모아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봅시다.
12:28대감의 말씀이 옳습니다.
12:31이미 뜻을 갖추는 이들이 많이 귀합됐습니다.
12:34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내가 간신 2첨을 가까이 하는 이유는 완대한 뜻이 있기 때문이오.
12:39대감의 뜻을 니 모르겠습니까?
12:43덕분에 우리의 비밀계획이 아직까지 유지되어 온 것이지요.
12:50자, 이제 내가 모르이것소.
12:54이제야말로 새 세상을 만들기 위한 것을 일으킬 때요.
13:01무엇이라고? 그게 사실인가?
13:05사실입니다, 대감.
13:06허규는 대감을 속이고 반영보의를 하고 있사옵니다.
13:10이런 고얀...
13:14여기 반영자들의 명단이 있습니다요, 대감.
13:19배운 망락도 유분수 진단이라니...
13:31여보! 당장 역적 허균과 그 일당을 잡아드려!
13:44이여!
13:45역적 허균과 그 일당은 오라를 받아라!
13:54허균의 꿈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14:43그러나 그가 남긴 최초의 한글 소설
14:47홍길동전은 이후 백성들의 사랑을 받으며
14:50오늘날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15:04홍길동전
15:06비록 현실에서는 실패했지만
15:08허균은 홍길동을 통해 다시 사회제도의 모수를 다파하고
15:13꿈과 이상의 세계를 건설하려 했던 것입니다
15:37옛날 늦적 아주 오랜 번 옛날
15:42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15:48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15:52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15:57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16:02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16:07재밌고 신나는 영화 여행길
16:11자 떠나자 소릉이와 함께
16:16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요
16:21만화 속의 주상님 함께 만나요
16:36만화 속의 주상님 함께 만나요
16:44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6:48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6:49아아
16:50아아
16:55아아아아아아아아
16:55근데 여기 어디지?
17:00아아
17:13으응?
17:14으응?
17:15으응
17:16으응
17:17으응
17:18으응
17:18으응
17:18분명히 무언가를 본거 같은데 새끼곰을 보았나?
17:21아 아아
17:22으응
17:27으응
17:31으응
17:34앗
17:57큰일이다
17:58오랑케놈들이야
18:03오랑케놈들
18:04엉덩이야
18:07오랑케놈이가 쳐들어왔어요
18:09오늘의 이야기는
18:12북벌의 높은 기상
18:14효종과 이완편입니다
18:39전하!
18:41어서 피하시옵소서
18:42청나라 태종의 12만 대군이
18:46개성까지 들어왔다
18:49뭐라고?
18:51평북방어사 임경옥 장군은 어찌 됐다더냐
18:54임경옥 장군이 용감하다는 소문을 듣고
18:57다른 길로 돌아서 쳐들어왔다
18:59이럴 수가
19:05전하!
19:141636년
19:15병자호란이 일어나자
19:17인도 임금은 서둘러
19:19남한산성으로 몸을 피했지만
19:21며칠 지나지 않아
19:23청나라 군대에 거센 공격을 받게 됐습니다
19:34나를 지켜야 한다
19:36최후의 한 사람까지 싸우라
19:45결사적인 조선군의 저항도
19:47청나라 군의 공격 앞에서는
19:49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19:53조선이 항복했으니
19:55우리 청나라의 다음과 같은 요구 조건을 들어야 한다
19:59첫째
20:00조선은 청나라의 신하가 되어야 할 것
20:03둘째
20:04명나라와의 국전을 끊을 것
20:06셋째
20:07왕자들을 청나라의 인질로 보낼 것 이상이다
20:12세상이다
20:15조선이 어쩔 수 없이 청나라에 항복한 이 사건을 주고
20:19상전도의 후력이라고 한다
20:22이 때문에 소현세자와 복림대군은 인질로 끌려가게 됐다
20:29내 어찌 이 치욕을 잊을 수 있겠는가
20:32언젠가는 청나라 오랑캐들을 모조리 처리 속 원수를 갚고야 말겠다
20:49청나라에 끌려간 두 왕자의 힘들고 수치스러운 나날이 계속되었습니다
20:54그나 언젠가 고국으로 돌아가리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21:00뭘 보고 있느냐 봉림아
21:03형님이셨군요
21:04청나라의 지도를 보고 있습니다
21:07청나라의 진지와 군사들의 위치를 표시해두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1:12발각되면 큰일이다 조심하거라
21:14두고보세요 형님
21:15언젠가는 제 힘으로 원수를 갚고야 말겠습니다
21:21그러던 중 소현세자는 꿈에도 그리던 고국당을 향해 떠나게 됐습니다
21:26청나라의 인질로 끌려온 지 7년 만의 일이었습니다
21:39싸워버린 명나라는 청나라를 이기기 어렵다
21:42청나라가 강한 이유는 용감한 장수들이 많기 때문이다
21:46우리 조선도 용감한 장수들 많이 키워놓아야 할 것이다
21:49뭐라고 형님이 돌아가시다니 그게 사실이냐
21:53그렇습니다 마마
21:55조선의 세자자리가 비었으니
21:58하루빨리 귀국하라는 상간마마의 분부시옵니다
22:01청나라 황제도 이미 허락을 하였사옵니다 마마
22:06하나님도 무심하시지 그 착한 형님
22:13이리하여 세자에 착동된 공림대군은 인조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르니
22:20이분이 바로 효종 임금입니다
22:22철천지 원수 청나라를 쳐야하오
22:26경들은 북벌을 위해 군사를 피우도록 하시오
22:30전하 대국 청나라를 치는 것은 달걀로 바위를 치는 것과 같사옵니다
22:36적으로 작은 나라는 큰 나라를 섬겨야 탈이 없사옵니다
22:41그만하시오 그대들은 12년 전의 지옥을 벌써 잊었단 말이오
22:45전하 청나라는 떠오르는 대국이옵니다
22:49조선의 작은 힘으로 어떻게 싸워서 이기겠사옵니까
22:53그대들은 자존심도 없느냐
22:56이제 청나라의 아와는 썩은 신하들은 모자리 관직을 박탈하겠다
23:02군사를 10만원으로 늘리려면 많은 돈이 필요할 것이오
23:06그러나 돈보다도 더욱 필요한 것은 병사들을 훈련시킬 용감한 장수들이오
23:11아 임경업 장군만 살아있었어도 큰 도움이 되었을텐데
23:16전하 임경업 장군 밑에서 용맹을 떨친 이완이란 인물이 있사옵니다
23:22이완은 무혜와 학식도 뛰어나지만 두려움도 없는 인물이옵니다
23:27다섯 살 때 호랑이와 집 마당에서 마주친 적이 있었는데
23:31이완의 기세에 호랑이가 슬그머니 피해갔다 하옵니다
23:34그뿐이 아니옵니다 전하
23:38이완은 소년 시절에 산적에게 붙잡힌 적이 있었습니다
23:43꽁꽁 묶인 이완이 칼 앞에서도 전혀 두려움 없이 산적을 꾸짖자
23:48이에 감탄한 산적이 그를 풀어주었다고 합니다
23:52아니 그런 인물이 있었단 말인가 좋소 과인이 직접 시험해보겠소
24:04이 땅이 장부로 태어나 청나라 오랑케의 행패를 보고만 있어야 하다니 답답하구려
24:11어명이오
24:17영무와 절도사 이완을 어영대장에 인명하니 속히 입관하도록 하라
24:24아아
24:26아아
24:28아아
24:52아니 도대체 어떤 놈이냐
24:55아니 이상하구나 난리가 났다면 이렇게 조용할 리 없다
25:00그래 전하께서 나를 시험하신 게 분명하다
25:03어영대장 이완 도착했사옵니다
25:09들러해라
25:15성은이 망극하옵니다
25:18등은 왜 찢어졌는고?
25:21전하께서 주신 선물인 줄로 아옵니다
25:24어찌하여 갑옷을 입었소?
25:27모름지기 장수는 항상 전쟁에 대비하여 갑옷을 입고 다녀야 하는 줄 아옵니다
25:34옳은 말이요 듣던 대로 훌륭한 장수로다
25:44효종과 이완 대장은 조선군사의 훈련 계획을 세워놓아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25:52나 같은 장수에게는 붓보다 칼이 어울리거늘 이 붓을 선물하신 이유가 뭘까?
25:59분명히 주상 전하의 기쁜 뜻이 있을 것이다
26:03혹시...
26:09이것은...
26:14청나라의 지도를 보고 있습니다
26:16청나라의 진지와 군사들의 위치를 표시해두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6:26국본의 큰 뜻을 이루고 말리라
26:32어영대장 이완은 효종의 뜻을 받도록 군사의 수를 크게 늘리는 한편
26:37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26:52체계적인 훈련으로 조선의 군대는 나날이 강해지기 시작했습니다
26:58장군님! 장사꾼들이 대장님께 드릴 말씀이 있다고 하옵니다
27:05아니, 무슨 일인가?
27:08저는 싸전을 하고 있는 장사꾼이 올시다
27:11오랑캐를 쳐부순다는데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여기 쌀 500석을 가져왔으니 군량미로 써주십시오
27:18전 문명 천필을 가지고 왔으니 군복으로 만들어 쓰시지요
27:22제가 평생 걸려서 모은 10만냥을 가지고 왔으니 군자금으로 써주십시오
27:29고맙소
27:30자네들의 정성이 이러한데 어찌 오랑캐따에게 칠 수 있겠소?
27:36청나라 사신이 도착했습니다
27:38사신이 또?
27:40우리 청나라는 흥룡강 근처에서 행패를 부리는 러시아를 공격하고자 하오
27:46조선의 보수 천명을 보내주시오
27:48어영대장은 천나라의 욕을 어찌했으면 좋겠소
27:51우리 군사들이 쌓아온 힘을 청나라와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27:55200명가량의 보수를 보내시면 어떻겠습니까?
27:59알겠소
27:59이 기회에 청나라의 힘을 시험해봅시다
28:10전극과 신유를 대장으로 한 조선군 보수 200명의 활약은 눈부셨습니다
28:15러시아에게 번번이 패하기만 하던 청나라군은 사기가 올라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28:25조선군사의 용감성을 만천하에 알린 장군들의 노고를 치하하오
28:30청나라 군대도 별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사옵니다
28:33작전만 잘 쓴다면 겁낼 필요가 없을 것이옵니다 전하
28:38이완 장군, 드디어 북벌의 꿈을 잃을 때가 온 것 같소이다
28:43군사들의 사기는 크게 높으나 군량이 크게 모자라오니
28:47군량이 모일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28:50군량만 모아지면 북벌이 옵니다
28:55그러나 효종의 바램과는 달리 그해에는 심한 가뭄이 들었습니다
29:01백성들 대부분이 식량이 없어 굶주릴 정도였습니다
29:07하늘이시여, 부디 비를 내려주소서
29:11부디 북벌의 꿈을 이루게 해주소서
29:21승자!
29:22조g 다!
29:24승자!
29:25승자!
29:26승자!
29:27승자!
29:28승자!
29:29승자!
29:30승자!
29:31보직 aún plains vivo
29:39하늘이 우리 조선을 죽기 시작했사옵니다, 전하
29:43이제 됐다
29:47북벌이다
29:58드디어 때가 왔노라
30:02장군, 전하께서 승하셨사옵니다
30:08뭐라고 이런 순간
30:211659년 여름, 조선의 큰 별이 떨어졌습니다
30:25효종 임금이 41세 젊은 나이로 눈을 감은 것입니다
30:29북벌의 원대한 꿈이 사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30:32효종 임금의 승하로 조선의 정책은 성두리체에 바뀌어
30:37청나라를 섬기게 된 것입니다
30:39전하, 소신은 어찌하라고 먼저 가신단 말입니까?
30:44이제 누가 있어서 북벌의 꿈을 이루겠습니까?
30:47전하!
30:50북벌의 큰 기상, 효종 임금과 이완
30:54이 두 사람은 당당하게 민족의 자존심을 지켜낸 큰 인물이었습니다
31:09으
31:10ada
31:12er
31:20옛날 늦적 아주 오랜 번 옛날 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31:30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31:40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31:50재밌고 신나는 영화 여행길 자 떠나자 두루니와 함께
32:00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요 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32:11아
32:12아
32:14아
32:14아
32:15아
32:15아
32:16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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