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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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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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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조상님
00:30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00:35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00:40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00:45재미있고 신나는 역사 여행길
00:50자 떠나자 초록이와 함께
00:54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00:59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01:29벌판에 갈리는 저 기차 참 멋있죠?
01:31하지만 저 기차에는 누가 타고 있을까요?
01:371909년 10월 26일 아침
01:40만주의 장충역을 떠나 하우빈으로 떠나는 이 특별열차에는
01:44당시 일본 제1의 권력자인 이토 히로부미란 사람이 타고 있었습니다
01:49대륙 침략을 본격하기 위해 만주에 온 이토 히로부미
01:53그는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앗으려는 야욕을 세우고 있는 인물이었답니다
02:21만화인물 한국사 2번 이야기는 안중근 의사편입니다
02:27만화인물 한국사 2번 이야기는 안중근 의사편입니다
02:38마리 이 청정보세요
02:42북두칠성 모양이에요
02:44그럼 참 북두칠성의 청지를 타고 나서니
02:48이름을 응체리라 지어야겠다
02:52황해도 혜주에서 수천석 농사를 짓는 대지교의 장남으로 태어난 난중부는
02:58가슴에 북두칠성점 때문에 어릴 적에는 응치리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03:25와 정말 명사수입니다 나으리
03:29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라니 안진사 어르신 못지않네 그리야
03:33저 응칠손이는 장소 큰일을 해라
03:42청계동 산골짜기로 이사온 후 응칠은 씩씩하게 자라났습니다
03:47또한 아버지를 닮아 말타고 총 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03:53응칠아 애비가 왜 포스트를 많이 데리고 있는지 알고 있으렸다
03:58예 우리나라는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04:02그렇다 지금 우리나라는 마치 바람 앞에 등불처럼 위태로운 지경이다
04:07나라님은 힘이 없고 외놈과 양인들이 멋대로 들어와 활개를 치고 있을 뿐더러
04:13나라 곳곳에선 동학혁명을 핑계로 폭도들이 설치고 있으니
04:18이래저래 고생하는 것은 백성들이니라
04:24앞으로 나라는 더욱 어지러워질 게 뻔하다
04:28내 해주를 떠나이고 청계골짜기로 들어온 것은 힘을 기르기 위합니다
04:32너는 용맹하고 담이 크지만 진정 이 나라를 위한다면 학문과 무술을 함께 익혀야 한다
04:39열심히 책을 읽고 몸을 달려놔야 장차 네가 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깊이 생각을 해두어라
04:46소자 아버님의 뜻을 명심하겠습니다
04:52소년 응칠은 타고난 병법가였습니다
04:55어린 나이에도 청계동에 모여든 수십 명의 포수들을 지휘했으며
05:00그런 응칠의 말을 모두 따랐습니다
05:09소자 아버님의 포수들을 지휘했으며
05:34황해도 관찰사께서 원군을 보내달라는군
05:38동학군을 토벌해달라는 겁니까?
05:40동학군이 아닐세 폭도에 불과한 놈들이야
05:43양민을 털고 마을에 불지르는 도족으로 변해버렸어
05:46나라골이 뭐가 될지 갈수록 관심하군
05:49아버님, 어쩌실 겁니까?
05:53양민이 죽어가는데 내가 어찌 구경만 하겠느냐
06:17저들은 규율이 없어
06:19이럴 때 우리가 단숨에 기습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06:22그러나 너무 많은데
06:24겨우 일곱 명으로 저만한 숫자를
06:26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한다고 했어
06:30자, 옮겨!
06:5316세 어린 나이로 폭도를 진압한 응칠
06:56그는 의교로운 소년이었던 것입니다
06:591904년
07:02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이듬해
07:05강제로 을사보호조약을 체결하여
07:07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07:09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07:12이제 조선은 외놈들 손에 떨어졌습니다
07:14이 모두가 우리의 힘이 없는 탓이다
07:18상해로 가겠습니다
07:20그곳에서 국권 회복운동을 하겠습니다
07:24아버님, 안녕히 계십시오
07:26오랜 난 가산을 정리한 후 가족과 함께 뒤돌아가겠다
07:44상해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안중근은 고향으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07:49아버님, 아버님께서 돌아가시더니
08:13이 후 진단포에서 삼흥학교를 세운 안중근은
08:17교육만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고 믿고 교육에 전념했습니다
08:291907년, 케이그 밀사사건의 핑계삼아 조선통감
08:34이또 히로부미는 강제로 황제를 퇴위시키고
08:37군대를 해산하는 정미칠조약을 체결했습니다
08:41이로써 대한제공 끝났단 말인가?
08:48이 모두가 이또 히로부미 그 놈 탓이다
08:51더이상 참을 수 없다
08:55마침내 안중근은 직접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08:59러시아의 국경도시 블라디보스톡으로 떠났습니다
09:04블라디보스톡에서 안중근은 독립사들과 함께
09:08위병을 일으켰습니다
09:21의병은 망강을 건너
09:23몇차례 일본군과 싸워 작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09:27그러나 일본군의 정규 대부대를 맞이하여
09:32그만 대부분의 의병을 잃고 말았습니다
09:51이또 히로부미를 처단하실 작정입니까?
09:56그건 너무 무리한 거사인 것 같습니다
09:59그렇소?
10:01하나 침략의 원형을 처단하여
10:02우리 민족의 의지를 전세계에 알린다면
10:04광복의 길은 보다 빨리 열릴 것이오
10:06조국이 해방되고
10:07일자가 폐망하는 근원을 위해서
10:09이 목숨을 바칠 것이오
10:10저도 마치겠습니다
10:11마치겠습니다
10:12마치겠습니다
10:39마치겠습니다
10:40이번 거사는 많은 사람이 필요없소
10:42오직 심지가 고된 몇사람만 힘을 합하면 되요
10:45내가 하겠습니다 안동지
10:48저도 돕게 해주십시오 안동지
10:52좋소
10:53자 이제부터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정보를 수집해야
10:57놈은 거물임으로 여간 조심하지 않으면 안될것이오
11:17이동화 동기로부터 정보가 왔습니다
11:22이동화 10월 26일 특별여재팬으로 하핀에 도착한다는 정보여
11:26어떻게 말입니까?
11:33드디어 원희의 신당이 총타를 날릴 수 있게 되었군요
11:38놈은 중간역인 채가구에 머물지도 모르고
11:41그러니 이곳에서 우동지가 2차 거사를 준비하시오
11:47이번 거사에 조국의 장례가 달려있어
11:50목숨을 걸고 민족의 옷을 갚겠습니다
12:05그날 우동수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기다렸으나
12:08이 돌을 태운 기차는 채가구에 불 서지않고
12:11그냥 통과해서
12:12그러다 저는 쉽게 기회를 얻다니다
12:16안동기, 안동기 차례
12:35아무것도 없는 걸 보니 우동지는 실패한 게 분명하구나
12:55안중훈이 널 기다리고 있다
12:57어서와는
12:58안동기 차례
13:07안중훈이 널 기다리고 있다
13:08�.: 힣담아 랩디
13:19힣닫아 올리브
13:42수행비서관 몰이
13:44남만철도이사 다나카
13:46남만철도총재 낙가무라
13:48추밀원 의원 물어다도 쓰러졌습니다
13:51대한독립 만세! 만세! 대한독립 만세!
13:591909년 10월 26일
14:02대륙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군의 거사는 전세계에 알려졌습니다
14:08대동화 공영권을 투장하며 조선 침략을 합류화시키던 일본은 전세계 언론의 비난을 받게 됐고
14:15이토의 저격을 계기로 곳곳에서 독립운동의 불꽃이 일제히 피어오랐습니다
14:34나라를 위해 못 맞춘 군인의 본분이다
14:40이익을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운을 보거든 목숨을 맞춰
14:47지사와 퍼지는 사람은 몸을 죽여 인을 이룩한가
14:54감옥에서도 안중군 의사의 대구는 조금도 위축되지 않고 당당했습니다
14:59도리어 일본인 검찰관과 간수들이 존경한 나머지 우러러 모실 정도였습니다
15:05여순 감옥에서 최후까지 위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안중군 의사
15:11그분의 영혼은 우리 민중의 가슴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횃불이 될 것입니다
15:35옛날 역적 아주 오랜 번 옛날
15:39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15:44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15:50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15:54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16:00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16:04재밌고 신나는 영화 여행길
16:09자 떠나자 초롱이와 함께
16:14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유
16:19만화 속의 조상님 함께 만나요
16:41이거 무슨 변데인거?
16:44벌써 14달이 지났거늘
16:46아휴 나 아래 사모가 이리 힘들어하는데도 나올 생각을 아니니
16:56세상에 14달이 넘었대요
16:58사람은 엄마 뱃속에서 10달 만에 나오는 거 아니에요?
17:02근데 14달이 넘었다니 대체 어찌 된 걸까요?
17:06아휴 드디어
17:08아휴
17:10이 녀석 어디보자
17:11얼마나 잘났는지
17:12우리 아들
17:15황금돼지 꿈을 꿨으니 장차 큰 의문이 될거에요
17:18아무리요
17:20우리 최씨 가문의 명예를 빛내줄거요
17:24이번에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문장의 대가 최초한 편입니다
17:45잘 썼다
17:47하지만 학문의 길은 끝이 없는 거
17:50게을리 하면 안 되느니라
17:52병심하겠습니다, 아버님
18:07저 바디군로 넓은 세상으로 가
18:10학문을 익힐 수 있다면
18:12얼마나 좋을까?
18:20여기서 뭐하니, 지원아?
18:22바다 건너 단나라에 가고 싶어
18:24뭐?
18:26거긴 왜?
18:37학문의 길은 끝이 없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18:38네, 그곳에서 더 많은 학문을 익히고 싶습니다
18:41넌 아직 어린이라
18:43이왕이면 큰 나라에 가서 일찍부터 학문을 익히고 싶습니다
18:47아버지께서도 학문의 길은 끝이 없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18:50네 생각도 일리는 있다만 글쎄다
18:55이 어린 것을 혼자서 보낸단 말씀이에요?
19:00나이는 어려도 생각하는 건 어른을 능가하고 있소
19:04당장은 가슴이 아프겠지만
19:06지원의 장례를 위해서라면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소
19:11아무리 그래도
19:12얘는 이제 겨우 13살이에요
19:15어머니 걱정 마세요
19:17훌륭한 사람이 되어 돌아올게요
19:34북나라에는 신라방이라는 곳이 있어
19:37신라에서 온 상인들과 스님들이 많이 살고 있었습니다
19:40그곳에 도착한 주치원은 간낮을 가리지 않고
19:44열심히 학문을 익혔습니다
20:04장원 재치원
20:08마침내 항나라에 온 지 6년 만에
20:11주치원은 수많은 당나라 선비들을 물리치고
20:14과거에서 장원을 했습니다
20:16뭐 아시다 인생
20:19스무 살다니 소년이네
20:35최치원은 강남 도선주 표수현현이라는 표수를 받고 임재 부임이었습니다
21:10기상캐스터
21:13서기 880년, 흔소란자가 반란을 일으켜 장안을 정리한 후 스스로 황제라 칭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21:33이제부터 내가 황제다!
21:40그대의 문장이 뛰어나다 들었어. 종사관이 되어 날 도와주기 바라.
21:51환란군의 위세가 저렇게 대단할 줄...
21:54적의 위세가 강하니 정면으로 대결하면 불리합니다.
21:57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어?
22:00일단 적의 사기를 꺾어야 됩니다.
22:03무슨 방법으로?
22:13그대는 과연 승렬이 문제인가요?
22:20과천의 말씀이십니다.
22:28시종은 어린나에 불과하다.
22:31이제부터 진짜 황제는 이 황석집입니다.
22:34황제야!
22:36황제!
22:37황제!
22:38황제!
22:38폐하! 큰일나 싸웁니다.
22:42황제!
22:42대체 무슨 얘기야 호들갑이냐?
22:45이걸 보십시오!
22:47황제의 군사가 토벌하러 온다고!
22:49고연!
22:51이거 지켜 먹으렴!
22:56황제!
22:59네 이놈!
23:01황석!
23:01듣거라!
23:02한낱 부족대에 불과한 너넘이 황제를 쳤지만
23:05이는 파늘의 뜻을 거슬리는 대형 무단입니다.
23:09무릎 만천하의 사람들이 널 죽여야 한다고 외치고 있을 뿐더러
23:12땅속의 귀신들까지도 튀어나와
23:14대놈과 대형 무단 반에게 무리를 터불하기로 한다고
23:39지금이다
23:40공격!
23:42방알란군을 공격하라!
23:48왼머리를 대는 자에게 순삼을 내리겠어!
23:51공격!
23:55공격!
23:56공격!
23:59공격!
24:01공격!
24:03공격!
24:05공격!
24:07공격!
24:07최치온이 쓴 단 한 장의 경문이
24:10황소의 발랑군을 물리친 일은 곧 천하에 널리 알려졌습니다.
24:18공격!
24:20공격!
24:31공격!
24:37공격!
24:43공격!
24:44공격!
24:47공격!
24:55공격!
25:00공격!
25:01공격!
25:05공격!
25:05공격!
25:08공격!
25:15공격!
25:16공격!
25:21공격!
25:23공격!
25:33공격!
25:40공격!
25:43공격!
25:46공격!
25:52공격!
25:54공격!
25:57공격!
26:01공격!
26:09공격!
26:12공격!
26:14공격!
26:17공격!
26:18공격!
26:19공격!
26:21공격!
26:22공격!
26:23공격!
26:26공격!
26:28공격!
26:29공격!
26:31공격!
26:31공격!
26:32칭찬하시옵소. 그대같은 신화를 둔 것이
26:35참으로 자랑스럽구려. 황붕하옵니다.
26:38이제부터는 내 곁에 머물어 우리 신라를 위해 일해주시오.
26:44시독겸 한리막사란 높은 벼슬을 받은 최치원은
26:48당나라에서 틈틈이 써놓은 글들을
26:50개원필경 28골로 여건했습니다.
26:53최치원을 총애하는 헌강왕이 죽고
26:56동생인 정강왕이 용상에 올랐습니다만
26:58불과 1년만에 죽어 진성여왕이 제51대 신라왕이 됐습니다.
27:04진성여왕 곁에는 위홍이라는 신화가 있어
27:06왕의 눈을 가리고 살이 살게만 여념이 없었습니다.
27:11위홍의 괭포는 갈수록 심해져
27:12백성들은 굶주리고 나라살림은 엉망이 됐습니다.
27:20마마, 나라의 앞날을 생각하시오.
27:23간신배를 물리쳐주십시오.
27:25백성들은 굶주리는데 간신배들만 사역을 채우고 있사옵니다.
27:30아니, 차롬이!
27:32그대가 오해하고 있어.
27:34각간 위홍은 충신인데 어찌 그런 일을 하겠어?
27:39두고보자, 최치원.
27:40내 니놈을 가만두지 않겠다.
27:44이후 위홍은 최치원을 계속 모아마여
27:47처형할 것을 주장했지만
27:49진성여왕은 듣지 않았습니다.
27:51최치원의 인폭을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7:54그러나 계속되는 위홍의 모략으로
27:56최치원은 지방으로 내려가
27:58고울 태수위를 보게 됐습니다.
28:01그 후로도 위홍의 복종은 더욱 심해져갔으며
28:04백성들의 원성 또한 높아져갔습니다.
28:13그 후로도 위홍의 복종은 더욱 심해져갔습니다.
28:20나를 따라가 고구려의 후예들이여!
28:24백제의 후예들은 날 따라가!
28:27곳곳에서 반란이 일어났습니다.
28:30그 중에서 후고우려를 일으킨 궁예나
28:33후백제를 세운 견헌의 힘은 점점 강해들었습니다.
28:50마마 지방 대수로 가있는 최치원이 울린
28:54심우 심해전은 그리옵니다.
28:56그렇다. 최치원을 다시 품으로 불러들여라!
29:02진성여왕은 제늦게 최치원을 불러들여
29:05정사를 돌보게 했으나
29:07한 번 기울어진 신라의 운명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29:13신라의 사죽이 이토록 위태롭게 된 건
29:16모두가 과인이 무농한 탓이오.
29:18하여 태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고자 하니
29:21앞으로는 견들이 태자를 부필하여
29:23기울어가는 구군을 바로 잡아주기바라!
29:28신라의 천년 사죽이 무너져가는구나
29:31갈수록 민심은 사나워지고 빠질걸
29:34한눈과 이상이 무슨 소용이 있으리야
29:41나리! 벌써 나흘째 곡기를 끊으셨습니다요
29:45이러다 건강을 해칠까 염려되옵니다
30:11기리미님 나게 빌어다
30:13군이제의 분수기야
30:2713살 어린 나이에 당나라로 건너가
30:31문장의 귀재란 소리를 들었던 최치원
30:34그분은 망해가는 신라를 한탄하며
30:38어디론가 유랑의 길을 떠났습니다.
30:40후세의 사람들은 최치원이 신선이 됐다고도 하고
30:44혹은 가야산 행사에 들어갔다고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30:58시대의 마련
31:01지통은
31:07옛날 녀석 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31:08옛날 녀석 아주 오랜 번 옛날
31:13우리 조상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31:18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31:24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31:28용감하고 정의롭게 걸어오신 길
31:33아름답고 슬기롭게 살아오신 길
31:38재밌고 신나는 영화 여행길
31:43자 떠나자 초록이와 함께
31:47온 가족 모두 모여 옛날 여행 떠나요
31:52만화 속의 주상님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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