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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분 전


알부민이 피로 개선에 미치는 영향!
전장에서 개발된 알부민
금보다 비싼 대접 받은 이유는?

건강한 삶을 위한 방법 [건강스페셜 한양촌]
목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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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고후 건강에 이렇게나 중요한 알부민을 우리 팔팔 주민께서 오늘 선물로 스튜디오에 좀 가져오셨는데
00:07색이 굉장히 예쁘네요. 마셔볼까요? 시험해볼까요?
00:19되게 진하네요.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 거예요? 알부민이?
00:24저는 파인애플 주스 같아요. 진짜 딱딱 그 맛이네요. 파인애플 주스.
00:27거부감이 없고 편한 느낌.
00:31피로가 좀 사라지는 것 같아요?
00:32네. 컵이 좀 작은 것 같아요. 컵이 좀 커야 될 것 같아요.
00:37근데 팔팔 주민 같은 경우에는 아까 영상 보니까 알부민 꾸준하게 섭취하고 계시다고 하셨잖아요.
00:42그럼요. 일단 동화 쓸 때 동화라는 작업 쓰는 작업이 계속 오랫동안 앉아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00:48고증도 잘 되고 또 피곤함도 싹 없고 근데 조금 더 피곤하다 싶으면 한 병을 더 마셔요.
00:56임상연구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00:5812주간 운동 후에 알부민을 혼합한 음료를 함께 섭취하게 했더니
01:03알부민 음료를 섭취하는 대조군에 비해
01:06운동 후 피로 개선과 신세 능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01:11근데 사실 이 알부민이라는 게 우리 혈액 속에 이미 있는 성분이잖아요.
01:15네. 이 알부민이 진짜 많은 생명을 살린 정말 고마운 존재입니다.
01:20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전쟁터에서 피가 절대적으로 부족했거든요.
01:25그때 의료진이 혈장을 대신할 방법을 찾다가 혈액 속에서 알부민을
01:31분리 정제해서 사용하게 된 겁니다.
01:34덕분에 많은 부상병을 살릴 수가 있었던 거죠.
01:381971년 당시의 신문 기사를 한번 찾아보면요.
01:41당시 알부민 100ml 가격이 무려 18,000원
01:45그리고 당시에 금 한동 가격이 3,100원이었어요.
01:49그러니까 요즘 금 시세로 환산을 해보면 무려 400만 원이 넘는 셈입니다.
01:54그리고 또 다른 신문 기사도 있어요.
01:56무죽함, 밀스까지 하려고 했을까요?
01:581982년에 난 신문인데요.
02:01세간 직원이랑 경찰업 짜고 알부민 수액을 빼돌리다가 적발된 거예요.
02:05당시에 알부민에 대한 그런 필요,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02:09가격이 그렇게 비싼데 왜 그렇게까지 인기가 있었을까요?
02:13알부민 수치가 낮다는 것은 전반적인 영양상태의 저하나
02:18염증 만성 질환이 동반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거든요.
02:22알부민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 영양소나 호르몬, 약물 등이 제대로 배달이 안 되잖아요.
02:30반대로 생각하면 부족한 알부민이 채워지면
02:33영양소나 약물이 더 잘 제대로 전달되니까
02:36우리 몸에 힘이 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죠.
02:40잘 낫지 않던 질병도 낫는 기분이 들고
02:42그래서 알부민 수액을 맞으면 기운이 돈다고
02:45입소문이 정말 많이 났었거든요.
02:49그리고 알부민은 그 자체로 항산화 작용을 돕는 역할도 합니다.
02:52그런데 이 알부민이 활성산소를 직접 붙잡아 없애거나
02:56몸에 해로운 금속물질이나 독소와 결합해서
03:00세포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03:04면역물질을 세포의 곳곳에 배달을 해서
03:07염증물질을 방어하도록 도움을 준다고 볼 수 있겠죠.
03:11실제로 한 연구에선 간경변 환자에게 알부민을 투여했더니
03:15면역세포의 기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난 바도 있습니다.
03:19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 몸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알부민이 있다면
03:23또 우리 한양촌의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03:27정희진 선생님
03:28우리 면역력 좀 끌어올려주세요.
03:31오늘 어떤 체제 배워볼까요?
03:32네.
03:33이 면역세포와 알부민은 하루 종일 몸 곳곳에서 일을 하고
03:36혈류로 돌아가면서 회복하고 다시 에너지를 채우는 작용을 하게 되는데요.
03:42그 귀갓길의 마지막 관문이 바로 오늘 마사지할 쇄골 앞 림프 자리입니다.
03:47왼쪽 쇄골 위쪽에서 어깨 쪽에서부터 목 방향으로 쭉 따라서 한번 내려와 보실게요.
03:54천천히 내려와 보시다 보면 쇄골이 둥글게 끝나는 지점이 느껴지실 거예요.
03:59코앞이 살짝 오목한 자리가 있거든요.
04:02그 자리가 포인트입니다.
04:04이곳을 잘 좌우로 가볍게 그리고 부드럽게 10번 정도 마사지를 해주세요.
04:10아침과 저녁 하루 2번 가볍게 10번씩 해주시면 되세요.
04:14오늘도 수고한 몸을 위해서 우리 면역세포가 잘 귀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04:20김지원 원장님 지금 귀가할 준비 다 된 것 같아요.
04:23이제 귀가해야 되나요?
04:37자 골골 주민을 다시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04:40지금 장사가 끝난 시간 같은데 지금 저기 소금 아닌가요? 뭐 하시려고 그러는 거죠?
04:45소금을 데워서 침질하면 좋다고 그러더라고요. 혈액순환에.
04:49소금 찜질. 따뜻한 소금으로 몸을 찜질해주면 근육도 이완되면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04:57저렇게 몸을 따뜻하게 하면서 한참 푹 주무시면 좋겠네요.
05:02정말 잘하시는 게 핸드폰이나 TV를 보지 않으시잖아요.
05:07이게 진짜 쉬는 거죠.
05:09저녁에 잠 안 올까 봐 낮에 잘 안 자는데 이렇게 자고 나면 훨씬 덜 피곤하더라고요.
05:17이렇게 제대로 쉬어줘야 간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05:25일단 드시는 음식이 변화가 보이죠.
05:27단백질 합격이고요. 또 비타민도 보이고 식이섬유까지 빠지지 않고 골고루 잘 챙기고 계시네요.
05:34그러니까요. 음식을 잘 드셔야 기운도 나고 몸도 덜 피곤합니다.
05:39그런데 이렇게 밥상이 갈라지는 거 보면
05:40보는 저희가 다 기분 좋지 않아요? 뿌듯하네요.
05:44잘 쉬고 잘 먹고 정말 잘하고 계세요.
05:47그리고 알보민도 아주 부족하지 않도록 잘 챙기고 계신데요.
05:51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생활습관이 몸에 익혀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05:58익혀지면 한 걸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06:01자 이제 새롭게 좀 점검을 하러 왔는데 결과가 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06:06다행입니다. 간 수치가 내려간 게 보이시죠.
06:09알보민 수치도 늘었습니다.
06:12예전보다 간이 아주 팔팔해지신 것 같습니다.
06:14정말 수고하셨습니다.
06:173주 동안 열심히 하신 것 같아요.
06:18간 수치도 좋아졌고 알보민 수치가 일단 올라갔습니다.
06:21면역력 좋아진 거 맞죠?
06:23그럼요. 간이 건강해야 알보민 생산이 잘 된다고 했잖아요.
06:27지금처럼 꾸준히 면역력 관리에 힘을 쓰시면
06:30피로도 덜하고 대상포진과도 이별하실 수 있을 겁니다.
06:34제가 응원하겠습니다.
06:35저희도 응원하겠습니다.
06:37자 그럼 여기서 궁금한 게 알보민을 좀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
06:40어떻게 하면 될까요?
06:42우선 명심하셔야 되는 게 하나 있습니다.
06:44병원에서 사용하는 수액 알보민과 일반 식품 알보민은
06:48효능 효과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06:50이 점 시청자 여러분께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06:53네 또 알보민은 일반 식품이기 때문에
06:55특별한 부작용은 없습니다만
06:58임산부나 수유부, 알러지 반응이 있는
07:01또 특이 체질이나 특정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07:04전문의와 상의한 후 섭취하시길 권해드립니다.
07:06감사합니다.
07:0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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