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피로감이 평소보다 심하거나 쉽게 무기력해진다.
00:04요즘은 괜찮아요.
00:06두 번째, 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고 더부룩하다.
00:10세 번째, 손발이 잘 붓는다.
00:13네 번째,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손톱이 쉽게 부러진다.
00:19다섯 번째, 살이 흐물흐물하고 허벅지가 가늘어졌다.
00:26흐물흐물하다고요?
00:27여섯 번째, 상처가 생기면 잘 낫지를 않는다.
00:30이건 맞아.
00:32이 중에 몇 개나 해당이 되시는지요?
00:36조금 해당돼도 접었어요.
00:38조금 해당돼도? 저도 조금 해당돼도 접었어요.
00:40그래서 세 개.
00:41저도 세 개.
00:43이거 웬일입니까? 저는 한 개입니다.
00:46이게 제가 예상하는 것만도 네 개인데.
00:49저는 흐물흐물해.
00:52좀 비참하긴 하지만 흐물흐물.
00:54흐물흐물 말고는.
00:56흐물흐물 말고는.
00:57이거 저희가 확인할 길이 없어서.
01:00흐물흐물.
01:00그래도 양심적으로 하신 거니까 인정하게 합니다.
01:03하나.
01:05저는 소아가 더부룩한 거랑.
01:07상처가 잘 낫지 않아요?
01:08그래요?
01:09상처가 낫지 않아요?
01:09살성이 안 좋은 거네.
01:11옛날에는 이러진 않았는데.
01:12살성이 안 좋아죠.
01:14요즘엔 오래 걸리더라고요.
01:15아니 좀 많이 의심스럽지만 제일 고령자께서 하나시고.
01:19저희가 세 개인데.
01:22비법이 있긴 있어요.
01:24비법이 있습니다.
01:25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01:28이 중에 몇 개 정도 해당을 하면 알부민 부족으로 판단하면 되나요?
01:32네.
01:33제가 말씀드린 증상 중에 두 개 이상에 해당이 되면 알부민 부족을 의심할 수가 있습니다.
01:40의심할 수가 있습니다.
01:41알부민이 부족하면 체내의 해독 기능이 떨어져서 간 기능이 저하되면서 만성 피로와 소아 장애가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01:51네.
01:52따라서 알부민 생성이 줄어드는 중장년층은 체내 알부민이 부족하지 않도록 보충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02:00그렇게나 중요한 알부민이 나이 들수록 급격하게 줄어든다고 하니까 막 걱정이 됩니다.
02:09간 기능에도 특별히 영향을 준다고 하니까 잘 챙겨야 할 것 같은데 알부민이 도움이 될까요?
02:16당연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2:18실제 알부민은 체내 독성 물질을 흡착해서 간의 해독 기능에 도움을 주고 간세포 재생 등의 간 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02:26있는데요.
02:27실제 연구에서 간 손상을 유발한 쥐에게 알부민 융합 단백질을 투여한 결과 간세포 손상으로 인해 간이 딱딱하게 굳는 간 섬유화 증상
02:36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도 나타났습니다.
02:40제가 사실 술을 안 마시는데도 지방간이 있다고 해서 간 건강에 특히 관심이 많거든요.
02:47알부민이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듣던 중 너무 반가운 소리라 꼭 챙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02:54간이 건강해야 피로회복도 잘 된다라는 거잖아요.
02:59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몸이 잘 붙는 사람들한테도 알부민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던데 맞나요?
03:05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03:07알부민은 혈액과 체액, 수분이 우리 몸에서 제대로 잘 흐르고 또 제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압력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03:16알부민이 부족해지면 혈관 밖으로 체액이 빠져나가면서 부족이 생기기가 쉽습니다.
03:23이런 부족은 단순히 얼굴과 팔, 다리만 붙는 것이 아니라 생명과 직결되는 뇌나 폐하 같은 중요한 장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03:35그런데 바로 이럴 때 알부민을 충분히 공급을 해주면 체내의 수분 균형이 유지되면서 부족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3:45실제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03:47뇌경색을 유발한 쥐에게 혈전 용해수를 실시한 후에 고농도의 알부민 치료를 실시한 결과 대조군 대비 뇌 부족이 81%나 감소했고
03:58또 다른 연구에서는 폐혈증 환자에게 알부민을 처방했더니 폐의 부족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4:07그런데 이 알부민은 특히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는 중장년층들에게는 꼭 필요한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건강에 또 어떤 도움이 되는지도
04:18정말 궁금합니다.
04:20알부민이 부족하게 되면 우리의 뇌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심각하게는 치매 발생 위험도 커질 수가 있게 됩니다.
04:29실제 장년층을 대상으로 소변검사를 실시해본 결과 소변으로 알부민이 배출되는 알부민 요증이 있는 장년층은 치매 위험이 최대 37%까지 높은 것으로
04:40나타났는데요.
04:41아, 알부민요.
04:43알부민 요증은 알부민이 신장에서 걸러지지 않고 소변을 통해 체로 배출되는 증상인데
04:50신장 질환의 지표로 보통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04:54만약 지속적으로 알부민요가 나온다면 체내의 알부민 부족을 유발할 수 있고
04:59이는 뇌의 기능의 저하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05:03알부민은 뇌의 기능을 유지한데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05:07필수 영양소와 호르몬을 뇌로 보내고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해 주기 때문에
05:13알부민 부족을 예방 관리해서 알부민 수치를 잘 유지하면 뇌 건강에도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05:22실제로 알부민 수치가 높을수록 치매 발병 위험이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5:29저는 개인적으로 나이 들수록 가장 두려운 질환이 치매거든요.
05:35안 걸렸으면 좋겠다 진짜 치매만큼은.
05:38그런데 이게 뇌의 기능에도 알부민이 도움이 된다니까
05:40정말 알부민을 지금부터 꼬박꼬박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05:45네 맞습니다.
05:47노화의 직격탄을 맞는 중장년층은 뇌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지는 시기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05:54전신 노화를 유발하는 유해가스인 활성산소는 세포를 손상시킬 뿐만 아니라
06:00뼈의 형성과 파괴 과정에서 불균형을 초래하여 볼밀도 감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06:08바로 이럴 때에도 알부민을 보충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가 있네요.
06:13뼈이죠.
06:14알부민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서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고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06:22실제로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알부민 농도가 낮은 그룹은 정상인 그룹에 비해서
06:29대퇴 경부는 3.3배, 고관절은 2.9배, 허리는 2.1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6:38그래서 그런지 제가 알부민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는데
06:43욕식대 중반인데도 아직 아픈 것 딱히 없이 튼튼한 거 아니겠습니까?
06:49이 알부민을 섭취할 때 혹시 주의할 점 같은 것도 있나요?
06:54네, 이 알부민은 일반 식품으로 건강기능식품이나 치료제와 효능효과의 차이가 있으므로 숙취하셨으면 좋겠고요.
07:02임산부나 수유부는 섭취 시에 주의하시고
07:05특이체질이거나 특정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 후에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07:10임산부나 수유부는 섭취 시에 주의하시고
07:10임산부나 수유부는 섭취 시에 주의하시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