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화두, 내 몸의 악취 경보를 꺼라!
00:04위풍 담당에 서 있는 이분, 루이 14세입니다.
00:09젊었을 때부터 엄청난 대식가로 알려져 있었어요.
00:12그러다 보니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하는 거죠.
00:15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 냄새와 입 냄새의 악순환을 만들어내게 되는 거죠.
00:21아무리 깨끗이 씻고 향수를 뿌려도 냄새가 계속 올라온다면
00:25그건 바깥이 아니라 몸 안에서 울리는 경보일 수 있거든요.
00:31이 악취 경보가 왜 울리는지 정체를 하나씩 밝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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