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3분 전


아내의 건강을 위해 농부가 된 남편?
남편의 정성이 담긴 식사 끝!
부족함 없이 채워라! 꼼곰한 알부민 관리

건강한 삶을 위한 방법 [건강스페셜 한양촌]
목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4체력이 약한 편이라 앉아있기가 힘들었잖아요.
00:07그래서 근력운동 삼아서 허벅지 근력을 키우기 위해서 스쿼트하고 있어요.
00:13자, 골골 주민 보고 계세요?
00:15근력운동 바로 이럴 때 하는 겁니다.
00:18우선 몸의 피로를 푼 상태에서 아주 가볍게
00:20이렇게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죠.
00:23스쿼트를 그냥 앉아있는 것보다 벽에다 대고 하면
00:28덜 힘들다고 하거든요.
00:30근데 저는 사실 이것도 힘들어요.
00:32맞습니다. 피로할 때 하면 독이 되지만
00:34피로를 풀고 난 뒤 짧은 근력 자극은 몸의 회복을 굳혀주는 마무리가 되거든요.
00:41옆에서 강아지는 응원만 하면 되겠네요.
00:45피로해서 몸을 회복시키려면 먹는 게 정말 중요하잖아요.
00:50근데 건강관리하시는 걸 보면 식사도 정말 잘 챙기실 것 같거든요.
00:55이거 취냐물이고요.
00:57이거는 비린나물이에요.
00:59저희 남편이 시골에서 농사를 짓거든요.
01:02내경색이 좋다고 해서 저희 집에 안 떨어지게 계속 보내주고 있어요.
01:08정성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01:10아내 건강 지키려고 시골 내려가서 농부가 되신 거잖아요.
01:13이 배추김치도 저희 신랑이 농사진 걸로 해가지고 저희가 김장해서 먹고 있어요.
01:21제 이번 겨울 주식이에요.
01:23와 직접 농사진 배추니까 이게 얼마나 맛있을까요?
01:27이거 돈 주고도 못 사는 거 아니에요?
01:28지금 고기도 넣고 계시죠?
01:31합격입니다.
01:32김치찜 하려고 그래요.
01:33제가 예전에는 일주일에 5번 정도 삼겹살을 먹을 정도 좋아했는데
01:39지금은 될 수 있으면 지방을 적은 부위로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01:45좋은 변화입니다.
01:46포화지방을 많이 먹게 되면
01:48살이 찌기 전에 몸에 피로가 먼저 오거든요.
01:51이게 삼겹살 배부르게 먹고 나면
01:53괜히 몸 무겁고 졸리고 그렇잖아요.
02:00밥상 한 번 보세요.
02:02고기 빼고 다 남편이 키우고 갖고 오신 것들이에요.
02:06정작 남편이 없네요.
02:08그래서 남편분한테 사랑의 전화를?
02:12오이?
02:13남편이 아니에요.
02:15뭐해?
02:16그냥 공부하고 있어.
02:18밥 친구예요. 제 딸아이가.
02:20아 그래갑니다.
02:21인형아 인사해.
02:23안녕하세요.
02:24안녕하세요.
02:24안녕하세요.
02:25안녕하세요.
02:26저희 어머니께서 하루 종일 누워계시고
02:29먹지도 못하시고
02:31저는 학교도 다니면서 엄마 보살피는 게 참 힘들었던 시절이었던 것 같아요.
02:37요즘은 제가 딸아이한테도 좋은 거 사줘가지고 먹고 있어요.
02:41어머님이 뭘 사주셨는데요?
02:43요즘 독감이 유행하니까
02:46면역력 지키라고 알부민을 사주셨어요.
02:50인형아 밥 먹고 밥 꼭 챙겨 먹고
02:53알부민 잊지 말고
02:57엄마도 잊지 말고 꼭 챙겨 마셔.
02:59알았어요.
03:02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셨어요.
03:04얼마나 딸이 고맙고 대견할까요.
03:06그러니까요.
03:08아플 때 따님이 많이 걱정을 하셨었잖아요.
03:10지금 안심하다고 식사 전에 꼭 통하시는 것 같아요.
03:14그래도 이젠 어머니가 딸 건강을 챙길 정도로 회복되셨잖아요.
03:19얼마나 다행이에요.
03:22특별하게 관리하는 거 없어요.
03:25저는 남편이 농사지어다 주는 거 그러니까
03:28침토불이라고 하잖아요.
03:30그걸로 거의 해서 먹고 있어요.
03:32남편이 농사지어 주는 거 자체가 정말 거창해 보이는데
03:36결국 사랑의 힘이죠.
03:38부럽습니다.
03:41음 배불러.
03:44자 지금 배가 부르다고 하시면서 또 뭔가 지금 드시려는 것 같아요.
03:48아 아까 따님하고 약 사온 거 있잖아요.
03:51엄마 건강을 위해서.
03:52알부민이에요.
03:54알부민이 부족하면 피로도 쉽게 느끼고
03:58또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04:00저는 알부민이 부족하지 않게 매일 마시고 있어요.
04:05따님과 약속을 잘 지키셨네요.
04:07이렇게 가족들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신 만큼
04:09건강을 좀 이렇게 잘 계속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04:16감동받은 거는 이 아내분의 건강을 위해서
04:19남편분이 농부의 길을 선택하셨잖아요.
04:22한번 생각해 볼까요.
04:23농약도 안 쓰고 땅과 정성으로 키운 채소를
04:25잘 해가지고 보내주는데
04:27정말 밥만 잘 챙겨 먹어도 저절로 건강해질 것 같아요.
04:30그리고 또 반대로 제가 남편분이라고 생각을 해봐도
04:34너무 보람이 있으실 것 같아요.
04:36이 누워만 지내던 아내가 이렇게 활력 있게 생활도 하고
04:39알부민도 챙겨 먹으라고 딸한테는 잔소리까지 할 수 있어요.
04:42정도로 이렇게 힘이 생기셨으니까
04:44농사 지으시면서도 하나도 안 힘들 것 같아요.
04:47근데 영상에서 보면 꾸준하게 알부민을 계속 드시더라고요.
04:51언제부터 드시기 시작한 거예요?
04:52면역력이라는 게 모든 병의 근본이잖아요.
04:56그래서 면역력을 지키려면 알부민이 부족하면 안 된다는 걸 느껴서
05:01먹기 시작했는데
05:02또 알부민은 뇌경색에도 도움된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
05:06지금은 아주 열심히 먹고 있어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