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시간 전
이 대통령, 연일 '다주택 규제 필요' 메시지
이 대통령, 장동혁 '주택 6채' 기사 언급하며 직격
장동혁, 李 '주택 6채' 기사 언급에 "불효자는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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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오늘의 핫키툴 3인방입니다.
00:02첫 번째 주인공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이른바 다주택 공방을 벌였습니다.
00:10내용 함께 보시죠.
00:14장동혁 대표가 지난 13일에 다주택자들 겁박을 멈추라라고 글을 올렸고요.
00:25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이다. 나는 1주택이다.
00:30다주택자의 비난을 사행한다라며 장동혁 대표의 여섯 채를 시사했습니다.
00:36장동혁 대표의 주택 여섯 채 기사를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공유하며 국민의힘은 다주택자 규제 안 되고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나라고 반격을
00:48했습니다.
00:50그러자 장동혁 대표가 이에 대해서 고향집, 시골집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00:56노모의 걱정이 크다, 불효자는 운다라고 반박을 했습니다.
01:02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두행에 매진한다라며 재반박을 한 겁니다.
01:08그러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사회악은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다라며
01:15다시 한 번 장동혁 대표의 공격에 반박을 했습니다.
01:23지금 보면 굉장히 많이 핑퐁을 주고받은 그런 상황입니다.
01:28야당 대표와 대통령의 자주택자들을 향한 주택 매매 권유, 대통령의 권유를 두고
01:38야당 대표와 대통령과는 어떤 연휴 내내 공방입니다.
01:42장동혁 대표 얘기도 한번 들어보시죠.
01:47집안 채 없는 국민들에게는 정치인으로서 아파트 내체를 보유하고 있다는 그것 자체가 마음이 무겁습니다.
01:55민주당이 지적하는 아파트 내체를 합한 가격이 6억 6천 정도 됩니다.
02:00그리고 시골의 아파트와 나머지 것을 다 합하더라도 아파트 그리고 주택 가격의 총 합산액이 8억 5천 정도 됩니다.
02:08제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은 전부 다 실거주용이거나 특별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02:1716세 빨리 파셔야 된다니까요.
02:19한 채만 남기면 다 팔아야 돼요.
02:22이거 다 주택자 이거 이거 난리 났어요 이거.
02:25대통령 바로 팔을게요.
02:30이번엔 지난달 21일에 이재명 대통령 바로운도 들어보시죠.
02:35집을 사모아가지고 한 채 한 채 사모아가지고 집 부자 돼봐야지 이런 사람들이 있단 말이에요.
02:42수백 채씩 가진 사람도 있고 그렇잖아요.
02:44수십 채 서너 채는 기본이고 이런 경우도 있어요.
02:47이런 건 투기적 소유라고 하죠.
02:49집은 필수 공공재에 가까운데 그렇게 투기적 수단으로 만드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
02:54규제를 해야 되겠죠.
02:55그러지 못하게.
02:58대표와 대통령, 대통령과 야당 대표 간의 SNS 핑퐁 이후 여야도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03:10민주당 김현정 의원.
03:12여섯 채 다주택으로 궁지 몰리자 대통령 1주택을 걸고 넘어졌다.
03:18이번엔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
03:21장동영 여섯 채는 투기와 거리 멀다 억지 프레임.
03:24다시 강득구 의원.
03:26감성 8위로 넘어갈 생각 말라.
03:28여섯 채 보유가 정당하냐.
03:30이번엔 다시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
03:32지방주택 보유까지 죄처럼 만들었다.
03:35금사라기 분당집을.
03:38대통령은 개양선거 나올 때 팔겠다더니 안 팔고 꼭꼭 껴안고 있지 않냐라며.
03:45공세에 재공세, 반박에 재반박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03:51확전 양상입니다.
03:54전수인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3:56저는 국민의힘이 좀 본질을 흐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04:00예를 들어서 지금 다주택이 문제인 거잖아요.
04:03그래서 정말 우리 시 소유자들, 국민분들을 위해서 우리 대통령이 정책을 내놓는 건 겁박이고.
04:10본인이 다주택 가지는 건 효도형인가요?
04:13굉장히 국민들에게 얼마나 많은 설득을 줄 수 있을까.
04:17국민의힘에서 말하는 자유는 투기할 자유를 말씀하시는 건지 먼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04:22그리고 무엇보다 장동혁 대표, 부르자 코스프레라 하셨는데 사진.
04:26사진 조사해보니까 2022년도 사진이더라고요.
04:30그러면 최근에 가셔서 사진 좀 찍찍 그러셨어요.
04:33옛날 사진 가지고 와서 부르자는 옵니다.
04:36노무의 걱정이 큽니다.
04:37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게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까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04:41결국에는 지금 초점은 다 하나입니다.
04:44다주택.
04:45그러면 여섯 채를 가지고 계시잖아요.
04:47총 합쳐서 얼마 안 된다.
04:49이거는 저는 본질을 흐리기라고 보고.
04:51결국에는 지금 우리 국민들과 실 구매자나 소유자들이 얼마나 집이 없기 때문에 공급을 늘리기 위한 대책으로서 다주택 정책을 펼치고 있는 거고.
05:01그럼 본인이 해야 될 거는 판사 재직 시절에 서산에 땅을 삽고 그게 곧 있으면 고수도로가 뚫릴 그런 투기 우혹이 있는
05:09건 아닌지.
05:10그럼 여섯 채를 왜 가지고 있는 건지.
05:13그게 다주택자로서 국민들에게 얼마나 많은 불편함을 주는지.
05:16결국은 이 여섯 채에 대해서 본인이 서산이나 보령주에 가지고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해명하셔야지.
05:22본질을 흐리고 이 국민들을 정말 생각해서 내놓는 정책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폄훼를 하시는 자체가 저는 절대 설득력이 없고.
05:31먼저 모범을 보이셔라.
05:33여섯 채부터 처분을 하셔라.
05:35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5:36네.
05:36이번에 안영환 의원님.
05:38우리가 정치적 용어로 적대적 공생관계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05:43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두 사람이 적대적 공생관계를 즐기고 있어요.
05:49이재명 대통령이 왜 설날 전날 갑자기 장동혁 당대표가 여섯 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묶어가지고 기사를 올립니까.
06:00설날 아침부터 싸움질을 하게 만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06:03이유는 뭘까요.
06:05본인의 주장 다주택자를 공격하는 본인의 주장이 설날 이슈가 되게 설날 반찬 상위에 올려지게.
06:14의도를 한 겁니다.
06:15정치적으로.
06:16그럼 장동혁 대표 좋은 걸 만났죠.
06:19지금 당내에서 굉장히 싸움으로 불리한데 이걸 받아치면서 보수의 대표는 역시 나다를 보여주는.
06:25지금 적대적 공생관계를 즐기고 있어요.
06:27설날 아침부터 국민들 앞에서 싸워놓아서 보여주는 거 참 벌상 사납습니다.
06:32저는 국민한사상으로서 설날 저런 짓 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
06:36일단 시비를 건 것은 대통령이에요.
06:38대통령에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06:40그리고 두 번째는 대통령의 시각의 문제인데 대한민국의 지금 모든 정당은 대중정당입니다.
06:48지금 특정 계층을 대변하는 정당이 아니에요.
06:51그런데 지금 민주당 쪽 특히 대통령의 시각에는 국민의힘당은 부자들 위한 당이고 부자들 위한 정책을 만들고 본인들이 부자다.
07:01그건 아니라 철학의 차이입니다.
07:03사실 개인의 탐욕, 인간의 욕심은 당연하다.
07:08그러므로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어떻게 찾아볼까.
07:11이게 보수인 겁니다.
07:12그렇지만 인간의 탐욕 자체를 부도득하다고 보이는 게 진보의 시각이에요.
07:18시각의 차이가 있는 겁니다.
07:19부동산에 관련해서도 아니 인간이 부동산을 투기의 목적으로 선거 전세계가 어디나 마찬가지입니다.
07:26트럼프 대통령 부동산 업자 아닙니까.
07:28전세계가 어디나 마찬가지.
07:29자본주의 시장 경제 체제 하에서는.
07:31그런데 그것을 지협시한다.
07:33여기서부터 시각의 차이가 있는 겁니다.
07:35그리고 국민의힘당에서 부동산 다주택자위를 옹호한다.
07:39아니 선거 앞두고 다주택자위를 옹호할 수 있는 정당이 어디에 있습니까.
07:43무주택자가 훨씬 많고 일주택자가 훨씬 많은 상황 속에서 다주택자를 옹호할 수 있는 정당이 없습니다.
07:48그러니까 지금 기본적으로 국민의힘당이 다주택자를 옹호하고 다주택자의 당이다라는 시각 자체가 잘못됐다.
07:56저는 시각이 문제가 있다고 봐요.
07:58기본적으로.
07:59그리고 두 번째는 장동혁 위원당 대표도 저거 내놓으면 됩니다.
08:06어머니 혼집에 살지 말고 동네에 조그마한 아파트 옮기게 하면 되는 거예요.
08:11내놓으십시오.
08:12내놓고 내놨다고 이야기하면 민주당도 공개할 게 없지 않습니까.
08:16아마 사정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08:17저는 다주택자를 한꺼번에 공격하는 건 타당치 않다고 봐요.
08:21다 사정이 있습니다.
08:22이재명 대통령도 분당치 내놔야 됩니다.
08:25지금 본인 말대로 내놓는다고 했으면 내놓으면 되는 겁니다.
08:29본인이 왜 그걸 가지고 있습니까.
08:31지금 자꾸 퇴원 위에 돌아갈 수 있는 아파트다.
08:35그러니까 남겨뒀다.
08:35퇴원 위에 아파트 못 돌아갑니다.
08:37경호 경비 때문에 아파트에 처임 대통령 살 수가 없습니다.
08:41집 지어서 따로 나가야 됩니다.
08:42팔 수밖에 없습니다.
08:43그걸 뻔히 알 겁니다.
08:45알면서도 지금 아파트 가지고 있다.
08:46집값 오르는 거 기대하는 것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08:49분당 재개발합니다.
08:51분당 재건축 하죠.
08:52그러면 뭐 지금 40, 50억 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8:55그걸 기대한다는 것밖에 우리는 의심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09:00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일반 아파트에 살았습니다.
09:04하도 대모대가 많이 와서 시끄럽게 하는 통에 주민들 미안해서 공간을 옮겨갔습니다.
09:09이재명 대통령이 만약에 분당 그 집에 산다면 아마도 많은 보수 쪽 인사들이 매일 아침과 대모를 할 겁니다.
09:16살 수가 없을 겁니다.
09:18주민들 미안해서 살 수가 없는 거예요.
09:20단독주택, 경호 경비가 가능한 단독주택으로 옮겨갈 수밖에 없는 겁니다.
09:23그럼에도 불구하고 뻔히 알면서도 그 집을 잠깐 쥐고 있는 이유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09:29그러면서 나는 그 집 옮겨가야 되기 때문에 비거주하더라도 소유할 수밖에 없다.
09:35말이 안 되는 주장이에요.
09:36이재명 대통령도 제 말대로 내놓으십시오.
09:40내놓고 그리고 나서 말해야만이 야당에서 공격할 틈이 없는 겁니다.
09:45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생각하지 마시고 내놓는 게 맞고요.
09:49장동혁 대표도 부모님 시골집 내놓으십시오.
09:53내놓고 그 허름한 집보다는 본인이 월세라도 내가지고 옆에 있는 조그마한 아파트로 옮기는 게 맞습니다.
10:01그리고 정치인들 지금 자막 나옵니다만 연휴 내내 부동산 설정할 게 아니라 덕담 좀 하십시오.
10:07덕담 좀 하시고 국민들 스트레스 받지 마게 해 주시기를 제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10:13안영환 의원님의 어떤 개인적인 견해 전해드렸습니다.
10:15양 변호사님.
10:16저는 이제 장동혁 대표가 왜 자꾸 여섯 채를 저 정도 비난을 받고
10:22사실 다주택자가 사실 지금 대한민국 경제를 좁먹는 병폐라는 거는 모르는 국민, 인정하지 않는 국민이 없을 텐데
10:29왜 여섯 채를 자꾸 이렇게 유지를 하시려는지 모르겠어요.
10:32제가 여섯 채가 어떤 건지 봤더니 물론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10:36상속으로 받은 부분이라든가 노목해서 사시고 있는 그런 집은 이해가 되지만
10:41아니 서울에도 가족분들하고 사는 집이 있으면서 또 여의도에도 오피스텔이 있는 걸로 제가 기사에서 확인을 했거든요.
10:47또 그리고 본인 지역구에도 주택이 있고 꼭 그걸 다 소유할 필요가 없을 텐데
10:50저는 저렇게 많이 나오고 정말 야당 대표로서 대통령이나 정부 정책에 비판하고 싶으면
10:57본인이 먼저 일주택자가 된 다음에 충분히 비판을 하는 게 설득력이 있을 텐데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거거든요.
11:03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얘기를 해도 사람들이 마음속에 와닿지가 않습니다.
11:07그렇기 때문에 방금 안영환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다주택자를 지지하는 정당이 어디 있겠습니다만
11:12장동혁 대표의 본인 여섯 채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 때문에
11:15국민의힘이 다주택자를 유지하고 그런 부동산 투기를 지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11:20그러니까 그런 빚이기 때문에 저는 그거는 야당 대표로서 적절하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을 하고
11:25사실 대통령은 지금 아파트 한 채, 그러니까 일주택자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1:29본인은 본인 정책에 맞는 행동을 하고 계신 거고
11:32그런데 야당 대표가 그러지 못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 문제라고 보고요.
11:36특히 또 지금 현재 현직 강남구청장께서는 거의 한 40채가 넘는
11:4030몇 채 이상 되는 굉장히 다주택자를 보유하고 계신 그런 자산가로 알려져 있는데
11:45사실 저는 이분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과연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떻게
11:50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소명을 할지 저는 한번 굉장히 궁금합니다.
11:53자, 정영진 변호사님.
11:55글쎄요. 저는 다주택이 문제인가 투기가 문제인가.
11:59당연히 투기가 문제죠.
12:00다주택이 있을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2:02지금 시골에 가면요.
12:04빈집이 널려 있습니다.
12:05그다음에 저기 지방 가면요.
12:07미분양이 널려 있다고요.
12:08미분양된 거 좀 사는 게 어떻겠습니까?
12:11저는 오히려 더 그런 생각이 드는데
12:13그래서 제가 장동혁 대표가 무슨 집 갖고 있는지 쭉 목록을 봤더니
12:17구로구에 현대아파트 갖고 있어요.
12:19그다음에 대천에 집이 2개가 있습니다.
12:21대천에 아파트 한 채 가지고 있고 어머니 사시는 저 허름한 일반 주택 갖고 있고
12:27그다음에 장동혁 대표 처가가 진주거든요.
12:30진주에 아파트 하나 가지고 있고 장인어른 돌아가시면서 지분 받은 게 안양의 아파트가 있어요.
12:36그리고 난 다음에 여의도에 의정활동하니까 오피스텔 하나 있다.
12:40이게 여섯 채라고 하는 건데 제가 봤을 때는 다주택이 문제가 아니고
12:44이걸 가지고 돈을 벌려고 했는지 안 했는지 그게 문제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2:48그런데 여섯 채를 다 봤더니 이거 가지고 무슨 돈을 벌겠나.
12:52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12:54그다음에 예컨대 이해운 후보자 평생 무주택으로 살다가
12:57평생은 아니고 상당 기간 무주택으로 살다가 재작년에 아파트 한 채 딱 얻었습니다.
13:02그게 이른바 100억짜리 레미안 원펜타스라고 하는 건데
13:06이해운의 아파트가 문제가 되는 것인가 장동혁의 여섯 채가 문제가 되는 것인가
13:11이건 일반 국민들이 생각하면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13:15그다음에 장동혁 대표가 좀 독특한 면이 있어요.
13:18제가 변호사할 때 제가 조금 알아가지고 만났었거든요.
13:22그래가지고 같이 저녁을 먹는데 그때 이제 부장판사 마치고 변호사할 때였어요.
13:26제가 물어봤어요. 장 변호사 변호사 해가지고 돈 좀 많이 벌었어.
13:31왜냐하면 전관이니까.
13:32그러니까 저한테 형님 저는 변호사 하면요.
13:36그냥 사건 같은 거 막 들어와도 후배들이랑 같이 나눠서 합니다.
13:40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13:41대개 전관 변호사들 어떻게 하냐면요.
13:44누구라고 이야기하지도 않겠습니다.
13:46지금 정권에 있는 분들 쭉 이야기 나오는데
13:51전관 변호사들 돈 벌면 제일 먼저 하는 게 뭐 하냐면
13:55강남에 아파트 산다고요.
13:57전관 변호사들이 나와가지고 제일 먼저 하는 게 뭐냐면 돈 버는 거고요.
14:01그렇게 해가지고 돈을 벌면 강남에 아파트부터 사는데
14:04장동혁 대표는 그렇게 하지 않았었어요.
14:07장동혁 변호사 그렇게 하지 않아가지고
14:09제가 저 장 변호사는 조금 독특한 면이 있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14:13그다음에 더 중요한 건 뭐냐면
14:15자기 지역구에 아파트 한 채 갖고 있는 게 그게 정상 아니겠습니까?
14:20장동혁 대표가 정상입니까? 아니면 김병기 의원이 정상입니까?
14:24김병기 의원은요.
14:25자기 집은 강남에 저기 저쪽 잠실에 장미 아파트 몇십억짜리 갖고 있으면서
14:30자기 지역구에는 전세 갖고 있잖아요.
14:33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왜 쓸데없이 보령의 아파트를 갖다가 샀습니까?
14:37그 아파트값 올랐습니까?
14:38제가 보니까 오히려 떨어지면 떨어질지 올라가지도 않았고
14:42마찬가지로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 마치신 다음에 분당으로 가시겠습니까?
14:48제가 여태껏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탄핵당한 사람 빼놓고는
14:52다 그 사저를 갖다가 지어가지고 그렇게 갔잖아요.
14:55더 볼 것이 있겠습니까?
14:57문재인 대통령도 양산에다가 사저 지었는데
14:59이재명 대통령도 퇴임하시고 난 다음에
15:02안동에다가 지을지 계양에다가 지을지 어디에다 지을지는 모르겠지만
15:06사저 짓고 나갈 거 아니겠습니까?
15:08그렇다라고 하면 분당 아파트 당연히 바시는 게 맞지 않겠는가.
15:12저는 이렇게 숫자만 보고 형식적인 이야기를 할 게 아니라
15:15실질적인 내용을 갖다 봐야 될 것 같고요.
15:18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이 저는 진짜 우리나라 집값쯤 잡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15:23그 방식이 과연 맞는 것인가.
15:26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15:28이 말씀만 저는 그런 생각만 듭니다.
15:30네 분의 다양한 견해들 다양하게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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