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4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는 겁니다.
01:07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는 겁니다.
01:27왜 나오려고 그러냐?
01:29뒤집어.
01:302개년 정도에 대해서 저주를 퍼붓는 의심인 작가와 그 1년의 그런 단 한마디 비판과 반대의 목소리를 내기 않고 있으면서.
01:41김인석 후보는 자신이 당선되는 것, 그게 곧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이다라고 주장하고 있고요.
01:49정청래 후보는 노사모 회원들에게 호남 지인들에게 전화까지 해달라는 읍소를 하고 있다고 들리고 있습니다.
01:57후보들 가운데 유일한 호남 출신이죠.
01:59송영길 후보 자신이 호남에서 지면 정말 얼굴 못 들고 다닌다라고 또 호소하고 있습니다.
02:0615일 호남 경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호남에 대한 세 후보들의 전격적인 구애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02:12그렇다면 실제로 호남의 민심은 어떤지 여론조사 하나 보겠습니다.
02:18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입니다.
02:22지금 수치가 보이시죠?
02:24김민석 후보가 39.4%, 정청래 후보가 30%, 송영길 후보가 14%로 나타났습니다.
02:32또 다른 조사 하나 더 볼까요?
02:33또 다른 조사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또 42.3%.
02:39꽤 많이 차이가 나네요, 이 조사는 또.
02:41정청래 후보가 27.7%, 송영길 후보가 13.8%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02:48이 여론조사가 실제로 15일 호남 경선, 순회 경선의 투표 결과로 이어질지가 궁금합니다.
02:56저는 반드시 저렇게 나온다는 보장은 없다고 봐요.
02:59왜냐하면 민주당 순회 경선이 충청권을 첫 개표기로 했을 때
03:02많은 분들이 정청래 전 대표의 고향이 충남 금산이니까
03:06충청권에서 홈 어드밴티지가 있다 이렇게 봤습니다.
03:09그런데 예상과 빗나갔죠.
03:10실제 결과가 그렇지 않았잖아요.
03:12그런데 사실 그것은 애초에 분석이 잘못됐었습니다.
03:14왜?
03:15작년 8월 전당대회 때 정청래 전 대표는 충청권에서 62.7%의 권리당원 득표를 했는데요.
03:22오히려 호남권에서 66.4% 득표를 해서 충청권보다 호남에서 득표율이 더 높았습니다.
03:27그런 전례를 감안하면 앞서 저희가 그래픽에서 본 것처럼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의 차이가 그렇게까지 드라마틱하게 크게 나지는 않을
03:37것이다 라는 점을 전망해 볼 수가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서 저렇게 김민석 전 총리가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본인의 워딩에서도
03:44일단이 드러나는 부분이 있죠.
03:46뭐냐면 메가 프로젝트를 호남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전 총리를 밀어주기 위해서 한 것이라고 보는 분들이 존재하는 겁니다.
03:54그런데 김 전 총리가 그렇게 메가 프로젝트가 사실상 전당대회용이라고 하는 것을 자리나는 발언을 하는 것을 민주당원이 아닌 일반 국민들께서 어떻게
04:03보실지에 대해서 심사숙고해야 하는 그런 태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04:08자 투표권의 30% 이상이 지금 호남권에 있는데 지금 두 후보가 1대 1승 1패예요.
04:17그런데 지금 호남권 여론조사만 보면 김민석 후보가 좀 많이 앞서가는 걸로 나오기도 하는데.
04:22지금 정청래 후보한테 약간 안 좋은 여론조사 결과가 좀 나온 것 같습니다.
04:26정청래 후보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첫 결과로 충청에서 승기를 잡아가지고 부울경에서 확실한 뭔가 모멘텀을 만들어서 광주 호남에서 민주당의 적자는 자기다,
04:40본인이다.
04:41이러한 전략을 조금 세웠는데 충청에서부터 약간은 조금 어긋났고 그리고 부울경에서 압도적으로 이기지 못했습니다.
04:48특히나 지금 그래서 호남이 굉장히 승부처인데 호남에서 오히려 지금 50%를 조금 안팎으로 하는 그러한 지지도가 나와야 지금 선호투표제를 실시하고
05:02있기 때문에
05:03정청래 후보한테 유리한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김민석 후보한테 뒤지고 차이가 많이 나는 여론조사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05:10정청래 후보가 그동안 이야기했던 본인은 지금 여론조사 결과에서 상승 추세에 있다.
05:16이러한 논리가 다 지금 어떻게 보면 좀 어그러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정청래 대표는 앞으로 약간의 조금 더 센 전략들을 조금 내세우지
05:26않을까.
05:26그렇게 이제 전망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05:28그러한 측면에서 최근에는 신천지 이야기도 다시 좀 꺼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32그렇군요. 갈수록 점점 더 이 발언들이 독해지고 있죠.
05:38이렇게 최대 승부처가 될 호남 경선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난타전도 격화되고 있는데요.
05:45전당대회 끝나고 같은 당에 과연 이들이 있을 수 있을지 걱정스럽다라는 우려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05:52이재명 대통령 1년 동안에 집권당인데 가장 중요한 시기에 1년 동안 국정의 방향을 끌어가고 밀어주고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야 할 바로 집권당
06:04자체의 명청대전이라고 불려지는 그러한 갈등이 있었기 때문에
06:08여러분 의리는 의리를 지켜본 사람만이 의리를 지킵니다.
06:13한 번 배신하면 또 배신할 수 있습니다.
06:16정청래가 의리 하나만큼은 의리의리합니다.
06:20이 자리에도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 수화 받음이 어려울 때 욕한 사람 있지 않습니까?
06:27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제가 끝까지 의리를 지킬 테니 당원 동지들께서 정청래를 지켜주시겠습니까?
06:46정청래 후보는 김민석 후보를 향해서 계속 배신자 프레임을 씌우고 있고 지금 두 후보는 또 정청래 후보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06:52좀 수위가 너무 세져요.
06:55윤리위 제소한다는 얘기도 계속 양쪽에서 나오고 있고요.
06:59수위는 좀 높은 것 같습니다.
07:01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전당대회가 끝나면 저는 다시 당이 하나로 뭉칠 것이다 보는데
07:09저희가 아무리 세게 상대와 신경전을 벌인다고 하더라도 국민의힌만 하겠습니까?
07:16국민의힘에서 12.3 비상기업 내란 사태를 겪으면서도 탄핵에 대한 찬반 여론이 그렇게 갈렸음에도 불구하고
07:23지금 국민의힘에서 탈당한 사람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07:26결국은 같은 정당을 이루어 가는데 의견은 좀 다를 수 있습니다.
07:30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정당으로 같이 가는 것은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07:35알겠습니다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평가를 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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