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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장동혁 "다주택자 사회악 규정 이 대통령 애처로워"
장동혁 "대통령,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
이 대통령 "부동산 공화국 극복 등 사력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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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설 연휴 기간 정치권 부동산 공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00:07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를 통해서 부동산 문제를 거론하기 시작하면서
00:11이걸 둘러싸고 여야의 힘겨루기도 지금까지 이렇게 쭉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인데요.
00:16관련 발언부터 듣고 오시죠.
00:30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중 10명 중 4명은 다주택자로 모두 42명이나 됩니다.
00:37국민의힘 대신 부동산 불로소득 지킨 당이 좋겠습니다.
00:44이게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0:47어제 장도혁 대표가 불효자는 옵니다라는 발언을 내놓은 데 이어서
00:52오늘 또 설 당일이죠.
00:53아침부터 선거 브로커에 비유하면서 애처롭고 우려스럽다라는 말을 했고요.
01:01여기에 대해서 직접적인 발언은 아니지만
01:03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공화국을 극복하겠다라는 의지를 또 내 비쳤습니다.
01:11최수현 프로님은 어떻게 들으셨어요?
01:12부동산이 이번 지방선거에 가장 핫한 이슈로 등장할 것이라는 예고편
01:16즉 퀴즈 영상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01:19지금 장도혁 국민의힘 대표가 얘기하는 선거 브로커 같은 형태는 뭐냐면
01:23왜 대통령이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돼서 말하자면 주택 정책 하나도
01:28국민 모두의 시선에서 바라봐야지
01:30왜 다주택자와 일반 서민을 갈라치기 위해서 이른바 편을 갈라서
01:34그래서 진영 논리로 왜 선거에 도움이 되도록 민주당을 부추기느냐
01:38아마 이런 맥락으로 선거 브로커 같은 얘기를 한 것 같고요.
01:41장 대표도 그러니까 과거에 집을 갔던 사진을 그대로 올림으로써
01:45정면 반박을 하는 거죠.
01:47다주택자는 악마가 아니다.
01:48시장 기능에서 순기능을 하는 것도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건데
01:51어쨌든 지금 대통령 입장에서는 끝까지 이걸 가지고 그립감을 쥐고
01:54지방선거에 돌파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고
01:57장동혁 대표는 이 승부 전선에서 수도권에서는 부동산 정책으로
02:01한번 우리도 승부 내보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02:03보면 어제 장동혁 대표가 저렇게 불효자는 웁니다라고는 메시지를 내놨고
02:07오늘 또 애처롭고 우려스럽다고 했지만
02:10대통령은 직접적으로 여기에서 답변을 하지 않았어요.
02:14여당이 대신에 집중 포화를 하는 모양새인 것 같더라고요.
02:16대통령께서 장동혁 대표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본 내용은 하나입니다.
02:22지금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이 다주택자에게 주고 있는 혜택에 대해서
02:27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 것이냐.
02:30앞으로 이런 다주택자를 위하는 혜택을 계속적으로 주자라는 말이냐라고
02:35물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는 대답하지 않고요.
02:39개인적인 얘기만 하고 계셔서 참 답답한 생각이 드는데
02:43이 부분에 대해서도 국민은 국민들은 지금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2:48네 이렇게 또 오늘의 이어지고 있는 부동산 설전까지 저희 한번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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