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입니다.
00:06이재명 대통령이 어제죠, 29년 동안 살았던, 보유했던 성남 분당 아파트를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00:14이제 장동혁 대표, 6채의 집과 지분을 보유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어떻게 할 것인가
00:21여기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는데 일단 한 채는 팔기로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0:28관련된 발언 들어보시죠.
00:31대통령은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제 장동혁 대표의 차례입니다.
00:43다주택자, 이거 난리 났어요, 이거.
00:46대통령 팔으면 팔을게요.
00:48지금 용도에 맞게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처분할 수 있는 게 없고 다주택을 가진 이유와 여러 상황이나
00:55이런 사정들을 살펴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셔야지.
00:58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이미 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은 상황입니다.
01:06김기웅 대변인, 이렇게 서울 구로아파트, 충남 보령주택,
01:12서울 여의도 오피스텔, 또 어머니가 살고 있는 여러 가지 아파트 또 지분들, 상속받은 지분들.
01:18이 가운데 서울 여의도의 오피스텔은 지금 팔려고 내놨는데 안 팔리고 있다.
01:24나머지 다섯 채는 지금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01:27뭐 상의를 하겠지만 지금 거주하는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01:33소위 말해서 충남 보령에 있던 노모, 90살 넘은 노모께서 지금 어떻게 보면 사실상 굉장히 오래된 구옥에 살고 계십니다.
01:43그러면 상속받은 건데 그걸 누구한테 팔면 어머니를 어떻게 해야 됩니까?
01:48그리고 장모 같은 경우도 지분을 받은 부분이 있습니다.
01:51그런 것이죠.
01:52그래서 저는 다주택자를 지금 악마하고 있는 지금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습니다.
01:58다주택자 집이 두세 채 된다고 한들 그분들이 다 사는 게 아니잖아요.
02:02누군가한테는 전세나 누군가 월세 주는 겁니다.
02:05다 역할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집에 대해서 문제를 삼는 이유는
02:10본인이 2021년에 분당에 있다가 갑자기 계양을 놓고 오셨습니다.
02:16배지 달기 위해서 갑자기 왔습니다.
02:18그러면서 문제가 되니까 자기가 그 집 팔겠다고 얘기했습니다.
02:22본인 입으로 스스로 말씀을 하셨고요.
02:24그런데 지금 또 무슨 말씀을 하시냐면 다주택자도 나쁜 사람인데 전세 끼고 집 사는 것도 나쁘다.
02:31그리고 대출을 일으킨 것도 문제다.
02:34그러면 심지어 뭐라고 얘기하시냐.
02:35한 채인데 내가 거주하지 않는 집도 문제다 이렇게 얘기를 했던 겁니다.
02:41그럼 뭐죠?
02:41그럼 우리 국민들은 묻습니다.
02:43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왜 거주하지 않는 집, 그 집에 대해서 가만히 놔두느냐.
02:49결국은 그게 재건축이 되기 때문에 재건축 호재로 인해서 그런 거 아니냐 그런 비판을 한 겁니다.
02:54그래서 저희가 다주택자이기 때문에 무조건 팔아라가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께서 그렇게 다주택자와 거주하지 않은 일주택자에 대해 문제를 삼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03:05어떤 국민적인 질문이었습니다.
03:06강석필 후보 대표님, 참 이재명 대통령이 저 집을 팔지 몰랐어요.
03:10일주택인데 그 집을 팔지는 정말 생각하기가 어려웠어요.
03:15승부수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03:17그래서 장동규 대표가 어떻게 할 건데 했더니 지금 못 팔고 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03:22그랬더니 정청례 대표가 어머니 그만 팔고 이제 집을 팔아라 이렇게 반응이 나옵니다.
03:27그러니까 애초에 국민의힘이 대통령한테 집 팔아라, 청와대 고위공직자들 집 팔아라 이렇게 프레임 잡은 것부터 잘못된 거예요.
03:36실력이 있는 유능한 야당이라고 하면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이건 이렇고 이건 이래서 이것이 부족하니까 당신들이 여기, 여기, 여기에
03:46대해서는 보완책을 내세요.
03:47그런데 저희 국민의힘이 생각했을 때는 이게 보완책이라고 생각합니다.
03:50이런 식으로 접근을 했었어야지 이게 현명한 거지.
03:53유치하게 초등학생도 아니고 대통령 집 팔아라, 고위공직자들 집 팔아라.
03:57만약에 대통령 집 팔고 고위공직자들 다 집을 팔았는데 부동산 정책 실패했다고 쳐요.
04:02그러면 그때 국민의힘이 아이고 아쉽네요, 괜찮습니다.
04:04이러지 않았을 거 아니냐요.
04:06그리고 장정혁 대표도 처음에 저렇게 웃으면서 대통령이 팔면 저도 팔게요 할 때
04:11아니 구로 아파트는 실거주하고 노모는 어쩌고 노모의 생활비는, 장모의 생활비는 어쩌고 다 얘기하지 그러셨어요.
04:17그래서 저는 오늘까지만 이런 유치한 얘기 그만하고 앞으로는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야당이 사람 공격하지 말고 정책에 대해서 조금 합리적으로 대안을
04:29제시할 수 있는 그런 야당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04:31이재용 대통령이 집 팔아서 ETF 들어간다는데 그건 맞는 거예요?
04:35대통령께서 25년 5월에 후보 시절에 내가 이거 이거 이거 내가 사겠다, 4천만 원 해가지고 4개월 후인 9월 달에 공개를 했어요.
04:4426% 수익 났거든요.
04:45그런데 이제 또 이 판동을 가지고 ETF에 투자를 한다고 하니까 저는 오히려 여기에 집을 판 것보다 여기에 맹점이 있지 않나
04:55생각합니다.
04:56알겠습니다.
04:57매일 부동산 얘기를 전해드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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