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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박지원 "대통령 집 팔라고? 퇴임 후 관저 줄 건가"
이준석 "대통령 아파트, 재건축 혜택 포기할지 궁금"
김현정 "트집 말고 장동혁 주택 6채부터 정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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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국민은 팔라면서 대통령은 예외냐?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사전을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 총돌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16대통령 본인의 비거주 1주택은 이해에 대상이 되면서 왜 국민의 비거주 1주택에는 같은 사정이 인정되지 않는 것입니까?
00:27다주택자와 비거주 1주택자가 문제라면 국민에게 먼저 팔라고 할 것이 아니라 대통령과 정부 인사, 청와대 참모들부터 보유주택을 처분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00:41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계속 거주하며 영구 집권을 하라고 권하는 것입니까?
00:49국민의힘은 엉뚱한 트집 말고 장동혁 대표의 주택 6채부터 정리하라고 요구하십시오.
00:55예, 최승원 평론가?
00:59아니, 국민한테는 두 집 살리면 안 된다. 집 팔라고 하면서 대통령은 왜 안 되냐?
01:04야, 해도 해도 너무한다. 퇴임 후에 관절에 가야 되는데 그럼 전세 살라는 얘기냐? 이런 비판이 나옵니다.
01:10사실 퇴임 후에 관절을 가하는 부분들은 사실 경험 문제 때문에 이사를 하거나 아니면 새롭게 집을 짓는 게 관례입니다.
01:17과거 아파트로 돌아가는 경우는 없어요.
01:18그렇다면 지금 주진우 의원이나 국민의힘이 얘기하는 거는 아니, 그렇게 다주택자가 문제라면 대통령은 다주택자는 아니지만
01:25최고의 공직자가 솔선수범했을 때 시장에 주는 시그널과 순기능이 있을 게 아니냐?
01:30그렇게 솔선수범해야지 왜 자꾸 액구전 국민들만 탓하냐? 지금 그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01:35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정치적인 공약으로 볼 게 아니라 정말 부동산 시장이 그렇게 급하고 절박하다 그러면
01:41대통령이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라라고 하는 것이 야권의 요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01:47네. 김진수 특보. 보니까 이준석 계약신당 대표가 이러면서 얘기를 했어요.
01:55이 금호일단지의 아파트 값을 1998년에 3억 6천 정도에 샀는데
02:02지금은 27억 한 5천만 원 정도 하니까 시세 차익이 한 30년 가까이 지나도록 한 23억 정도 올랐다.
02:10그런데 이제 여기가 공공주택으로 재개발을 할 것이냐 아니면 민간으로 할 것이냐
02:16이런 걸 놓고 논란이 좀 불고 있는데 대부분은 민간 사업자 방식의 재개발, 재건축을 희망하는데
02:23과연 이 마을 주민들이 그걸 원하겠느냐 이렇게 또 얘기를 했더군요.
02:28지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과도한 억지 논리의 공격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02:34이런 부분도 정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02:36대통령께서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를 잡겠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02:42대통령을 공격한다면 그러면 이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를 잡지 말라는 뜻입니까?
02:48거기다 지금 대통령이 다 주택자입니까?
02:51지금 1가국밖에 없으신 분이에요.
02:53그런 분에게 지금 과거에 비해서 돈이 많이 주택가격이 올랐으니
02:59그 부분에 대해서 청산해야 된다?
03:01이렇게 얘기할 거면 지금 장동혁 대표 집이 6채라고 하시던데
03:05그중에 반이라도 일단 처벌부터 하고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3:09지금 대통령께서 말씀하시는 이 다주택자가 다 죄인이다 이런 거 아닙니다.
03:15다주택자 중에서도 그 부분에 투기로 이용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03:19그런 투기에 이용하는 주택이라면 시장에 매물로 내놓는 것이 좋을 것이다
03:24이런 부분을 말씀 주시고 있는데
03:25국민의힘에서 너무나 과도한 공세를 펼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3:29알겠습니다.
03:31공방이 참 거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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