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질문을 받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00:04이런 흑백 사진과 함께 불효자는 웁니다라는 제목의 감성적인 글로 대응을 했습니다.
00:11민주당의 집 6채 공세에 어떻게 대응을 했는지 강보인 기자가 이어갑니다.
00:17다주택자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의힘 비판글이 올라온 시각,
00:23모친 집에 머무르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00:25날이 밝자 대통령이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며
00:31이 집 없애려면 자신이 얼른 죽어야 한다고 한 노모의 발언을 공개했습니다.
00:37그러면서 홀로 계신 장모님만이라도 대통령의 글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00:45불효자는 웁니다라는 제목의 글에 노모의 집 앞에 쌓인 눈을 빗자루로 쓸어내는 본인 사진도 함께 올렸습니다.
00:53주택 6채를 소유한 다주택자라는 여당 비판에 투기용이 아니라는 반박글로 보입니다.
01:01장 대표는 6채 중 충남 보령 주택은 노모 거주용으로
01:05장모가 거주 중인 경남 진주 아파트는
01:08지분 5분의 1을 상속받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01:12민주당은 효심을 방패 삼아 다주택 보유라는 논점을 흐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1:17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장동혁 대표는 끝까지 다주택자로 남겠다는 거냐고 물었고
01:25조국혁신당도 전형적인 감성팔이라며
01:29주택 6채에 누가 실거주하고 있는지 밝히라고 압박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01:48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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