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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이준석 대표, 오늘 아침 장동혁 단식장 찾아
이준석 "건강 먼저 챙기고 투쟁 나서주길"
박수영 "내가 한동훈이라면 단식 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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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동혁 대표, 한동훈 전 대표. 일단 장대표의 단식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한번 보시죠.
00:30장대표는 긴급 이송을 거부하고 단식을 이어가겠다라는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00:56산소 포화도 위험 수치, 의료기관 긴급 이송 권고했으나 거부, 의료용 산소 발생기 활용의 현장에서 긴급 조치 중이다라는 얘기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01:08유승민 전 의원도 단식 현장을 찾아서 격려를 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01:26우리 당원들한테, 국민들한테 다 전달되고 있으니까 그걸 믿으시고.
01:31우리 당이 절실하게 해야 되는 건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아서 보수를 재건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1:42일부 문제에 있어서 서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우리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그런 보수로 어떻게 거듭날 수 있는가 거기에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01:58국민의힘 출신의 지자체 장들뿐만 아니라 유승민 전 대표까지 모처럼 국민의힘이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장 대표에게는 딱 한 가지 문제가 걸립니다.
02:12한동훈 전 대표 문제.
02:14당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서 당 내의 소장파 의원들, 친한파뿐 아니라 그리고 원로들도 장 대표 지도부에게 우려를 표해하고 있는 상황인데 장 대표가 단식에 들어가면서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 계속해서 갈등은 안고 가고 있는 셈이 됩니다.
02:35자 지금 김유정 의원님 장 대표의 어떤 결결인 단식으로 보수 진영 내에서 굉장히 단합이 되는 효과는 나오고 있어요.
02:48유승민 의원까지 지금 나와서 그리고 당을 나갔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지금 장동혁 대표의 어떤 단식의 취지에 공감대를 표명하고 있어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문제 빼놓고는
03:04장 대표의 단식이 결집시키는 효과는 내고 있어요.
03:09그런 것 같습니다.
03:10이준석 대표도 지금 해외 출장에서 오는 즉시 하루 당겨서 온다고 하죠.
03:15오는 대로 만날 것 같고요.
03:16장 대표 방문할 것 같은데 지금 단식 바로 직전의 상황이 지금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판단에 대해서 당내에서 이구동성으로 사실 비판하는 목소리가 있었잖아요.
03:31그리고 이제 사실 명목상 특검을 요구하면서 단식은 하고 있습니다만은 일단 한마디로 정리하면 단식으로 대동단결.
03:40이준석 대표 지금 찾아가서 만났네요.
03:42그러네요.
03:43오는 대로 만난다고 하더라고요.
03:45그래서 하루 당겨서 왔네요.
03:47멕시코인가 어디.
03:48오늘 아침 조금 전 상황에 지금 한번 영상 좀 보면서 김유정 의원님 의견 들어볼까요?
03:53이준석 대표가 하루 앞당겨서 귀국하자마자 지금 조금 전입니다.
03:58장동영 대표를 찾아서 이준석 대표도 지금 격려 방문을 하고 있는 겁니다.
04:04그러면 국민의힘 내에서 그동안에 계속해서 이제 어떤 분열의 양태였던 현상들이 장 대표의 어떤 결결인 단식으로 하나 되고 있다라고 표현이 되거든요.
04:16이준석 대표, 유승민 전 대표, 여기 지금 보세요. 이준석 대표 함께 거독까지 벗으면서 장대표를 격려하고 있다.
04:25그렇다면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문제만 벌림톨이 지금 남아있는 셈이에요.
04:31그러네요.
04:31그런데 장동영 대표가 그걸 바꿀 생각은 별로 없어 보이고요.
04:35제명을?
04:35네.
04:36지금은 그냥 숨고르기라고 애초에 말씀을 드렸는데 별로 상황은 달라 보이지는 않거든요.
04:42그리고 제명에 대해서 비판 목소리를 냈던 당내 인사들도 일단 또 단식을 하고 있는 당대표에게 모두 찾아가서 하는 것은 사람이면 인재상정이라고 생각하고요.
04:55그러니까 단식에 대한 지지 표명과 한동훈 제명 문제에 대한 입장은 별개다.
04:59별개로 보여집니다.
05:01그래서 사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도 장대표 지금 단식을 저렇게 일주일 넘어 하고 있는데 한번 가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의견들이 그래라 말아라 이렇게 표시되고 있는 것 같아요.
05:15그런데 제가 한 전 대표가 정치 그만할 거 아니잖아요.
05:20그리고 계속해서 뭔가 재보선에도 뜻이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주변인들 이야기입니다만 앞으로 정치를 계속할 요량이면 더 큰 꿈을 가지고 있다면 대승적으로 정치하는 게 맞겠죠.
05:34그리고 설사 찾아간 간 이후에 그 제명 결정이 바뀔지 안 바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5:40그것과 이건 별개다 또.
05:41일단 당대표가 저렇게 단식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또 명목상으로는 특검을 수용해라 이런 단식이잖아요.
05:49그것도 개혁신당하고 특검연대 이런 일이 나왔던 거 아닙니까.
05:53그런 차원에서는 마지막 하나의 퍼즐이니까 한 전 대표가 가서 인간적으로 위로하고 그러고 나서도 윤리 제명은 계속된다.
06:04그러면 그거는 장동혁 대표가 감당해야 할 몫인 것 같아요.
06:07저는 정치적으로.
06:08그러나 한 전 대표가 정치를 계속해야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난 당은 떠나지 않을 거다.
06:15국민의힘에서 끝장을 본다.
06:17이런 마음 가지고 있는 것처럼 지금 보이잖아요.
06:19표면적으로.
06:20그러면 찾아가야죠.
06:23그렇게 하는 게 저는 맞는 것 같습니다.
06:26당 안에서도 이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06:27들어보시죠.
06:28장동혁 대표가 아주 지금 사경을 해볼 정도로 어려운 지금 상황에 단식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06:37그러면 한동훈 대표가 장동혁 대표를 찾아오는 것을 넘어서 장동혁 대표는 그동안 단식 너무해서 몸이 안 좋아졌으니 이제는 병원으로 가시라.
06:46내가 이어서 하겠다 하는 이런 결기를 보이는 부분이 정치인 한동훈에는 좀 필요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6:53당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도 인간적인 도리는 다 해야 되는데 정치적 의미를 너무 세게 고민하시는 것 같아요.
07:02아니다.
07:03오셔가지고 위로하시고 격려하시고 이 당이 앞으로 나가게끔 해야 된다.
07:08장동혁 대표 쪽에서는 한동훈 대표 와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07:17당 안팎에서 이런 요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7:23지금 김재섭 의원도 장동혁 대표를 찾아가서 지점 격려하는 모습이 중요하다라고 한동훈 전 대표에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07:32친한파 생각은 어떨까요.
07:34김종혁 당입위원장입니다.
07:38일부에서는 한동훈 대표가 찾아가서 혼을 잡아줘라 이런 얘기도 하고 계세요.
07:43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동훈 대표에 대한 죄명은 달라진 게 전혀 없죠.
07:46한동훈 대표가 사과를 한 것들에 대해서도 지금 보면 장동혁 대표의 주변에 있는 분들이 일제히 무슨 공격을 하고 있잖아요.
07:53그러면서 찾아와라.
07:55이런 식으로 마치 이것을 게임하듯이 하는 것들은 옳지 않다.
07:59친한파 내부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걸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08:02정혁진 변호사님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08:04글쎄요.
08:05일단은 장동혁 대표의 단식의 공식적인 명분은 특검법이죠.
08:09저는 특검법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8:11거기에 대해서 다 이야기하는 거고.
08:13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중요한 거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범야가 단합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8:19그런데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어느 정도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하는 건 사실인 것 같은데 그럼 남는 건 뭐냐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이거든요.
08:29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은 윤리위원회에서 의결은 있었지만 아직 확정되지가 않았습니다.
08:36왜냐하면 윤리위원회 규정 제가 찾아봤더니 최고위원회 의결이 있어야 된다고 했는데 최고위원회 의결은 아직 없고.
08:43그다음에 저는 한동훈 대표가 찾아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게 왜냐하면 당대표가 제명에 대해서 취소할 수 있는 권한이 있거든요.
08:54그런데 취소하려면 두 가지가 있어야 됩니다.
08:57뭐가 있어야 되냐면 중앙윤리위원회 의결이 있어야 되고요.
09:00그전에 또 뭐가 있어야 되냐면 징계를 받은 사람이 재심 청구를 해야 돼요.
09:05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가 재심 청구를 하지 않으면 장동혁 대표가 아무리 제명을 취소해 주고 싶어도 할 수가 없도록 그렇게 윤리위원회 규정 있지 않습니까.
09:16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는 장동혁 대표 찾아가서 위로를 해 주고.
09:21그다음에 이걸 받아가지고 장동혁 대표는 재심 청구하세요라고 이야기하면서 징계를 취소하고.
09:28그렇게 해가지고 범야권이 대동단결을 해가지고 지방선거를 준비해야 될 때가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하고요.
09:35그다음에 이기는 게 항상 이기는 게 아니잖아요.
09:39져주는 게 크게 이기는 경우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9:41그런 게 정치 아니겠습니까.
09:43저는 어쨌든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09:44네.
09:45하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09:46안녕하세요.
09:46Thank you.
09:47Thank you.
10:03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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