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제명' 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
정계 입문 2년 만에… 한동훈, 결국 당적 박탈
한때 '소울메이트'… 한동훈-장동혁, 결국 '파국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결국 제명됐습니다.
00:05장동혁 대표가 복귀한 뒤 열린 첫 최고위에서 빠르게 결론을 지었는데요.
00:10한 전 대표는 오늘 국회를 찾아서 작심한 듯 입장을 내놨습니다.
00:14바로 들어보시죠.
00:1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25오늘 저는 제명당했습니다.
00:29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00:32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에
00:37열망을 꺾을 수는 없습니다.
00:42국민 여러분
00:43우리가
00:46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입니다.
00:49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00:51기다려주십시오.
00:52저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00:56반드시 돌아옵니다.
01:00반드시 돌아옵니다.
01:01반드시 돌아옵니다.
01:03반드시 돌아옵니다.
01:06반드시 돌아옵니다.
01:08반드시 다시 돌아오겠다 이런 말을 남기고 기자들의
01:13추가 질문도 밟지 않고 떠났는데요 이현종 위원님 반드시 돌아오겠다 이건 어떻게 해서 그래
01:18해야 되나요 예전에 기생충이라는 영화를 보면 송강호 씨가 그런 이야기를 했죠
01:23아들 보고 너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 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장동영 대표
01:28지난해부터 나는 계획이 있다라는 이야기를 거듭했지 않습니까 알고 보니까 그 계획
01:33결국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는 계획이었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01:38결국은 이 제명이라는 게 제가 오랫동안 정치권을 봐왔지만 선거를
01:434개월 앞두고 뭐 다른 이런 어떤 ccb를 떠나서 이렇게 빼
01:48셀셈의 정치를 하는 정당은 저는 거의 보지는 못했어요
01:53왜냐면 선거라는 거는 결국 정당이 왜 있습니까 선거를 위해서 있는 거
01:58거든요 선거를 치면 정당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면
02:01선거 때만 되면
02:03그동안 논란을 벌이고 뭐라 가지고 갈등을 벌이는 정당들도 힘을 합치고 그다음에
02:08또 이 지지를 확장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또 뭐 쇼 같은 것도 하잖아요
02:13뭐 일단
02:13연대도 하고 뭐 후보영입도 하고 뭐 이런 거 하지 않습니까 그게 정당의
02:18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근데 지금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4개월밖에
02:22남지 않는
02:23하는 시점에 지금 뺄셈의 정치를 하고 있는 거예요 특히 한동훈이라는 개인이 아니라
02:28사실 한동훈 대표를 지지하는 중도와 합리적 보수 세력들
02:33이런
02:33유권자들을 사실상 당에서 내쳐 버리는 거거든요 예 그러면서 우리는 그냥 똘똘
02:38뭉쳐서 가겠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생각해 보십시오 선거라는 게 단 한 표가 많은
02:43나면 이깁니다 그렇죠 근데 지금 국민의힘이 하고 있는 거는 한 표가 아니라 그냥 뚝
02:48잘라서 버리는 그런 행태를 버리고 있는 거거든요 예 그리고 또 이 국민의힘의 어떤 변화 과정이
02:53결국은
02:54강경 극우 보수화하고 있다는 그런 지적들이 분명히 있는 것
02:58아니겠습니까 자 그런 상황에서 일단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은 되지만 그러나 반드시
03:03이 보수 정당을 다시금 개혁하겠다 자 그런 의미에서 본인이 기다려
03:08달라 다시 돌아오겠다 즉 이 당을 결국은 지금 현재로서는 당에서 강
03:13경제적으로 제명이 됐지만 그러나 다시 복귀해서 이 정당을 보수의 어떤 정당으로
03:18즉 주류 정당으로서 다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03:23다시 당으로 돌아오겠다 이걸 강조했다는 설명이셨는데요 강전회 대변인
03:28전직 대표 제명은 상당히 이례적인
03:33일이기도 하고 특히 당에 입당한 걸로 치면은 한 2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03:38강적이 박탈됐잖아요 이렇게까지 좀 이례적인 결정을 내려야 됐을 배경
03:43그런 이유가 있었을까요
03:45윤리위에서 제명 결정이 나왔을 때 많은 분들이
03:48놀라셨습니다 그런데 저 개인적으로는 윤리위의 결정 과정에 있어서는
03:53당원 게시판 사태 뿐만이 아니라 그 이후에 있었던 한동훈 전 대표
03:58뿐만이 아니라 친환계로 불리는 인사들이 지도부와 윤리위를 공격
04:03지속했던 것들도 어쨌든 징계 수위를 높이는 데 있어서는 꽤 어떤 강
04:08강한 역량력이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04:11그리고 그 이후에 한동훈 전 대표 측에서
04:13재심 신청을 하지 않겠다라고 명시적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04:17그 다음에 장
04:18전 대표는 오히려 열흘이라는 시간을 기다리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죠
04:23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 측에서 저는 늘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04:28또 당무감사위부터의 조작이 있었다라고 주장하고 있고
04:332호선 당무감사위는
04:33당무감사위원장도 이미 고소를 해 놓은 상황이죠
04:36본인 명의로 고소를 했습니다
04:38그러면
04:38일단은 제가 억울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04:41당의 분란이 있기 때문에
04:43재심 신청을 해 놓은 뒤에 본인이 이미 고소를 해 놓은 상황에 대해서 빨리 수사를 해
04:48해달라 해달라 그리고 이것이 마무리되도록 할 수 있게 어쨌든 지금 당에서도 가지고
04:53내고 있는 자료들을 빨리 내달라 그러면 당 입장에서도 최고위에서 의결하기
04:58전에는 분명히 기다려줄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열렸을 거라 생각하거든요
05:03그런데 본인은 제
05:03재심 신청을 하지 않겠다고 했고 그러면 당 입장에서는 지도부는 윤리위에서
05:08나온 결정에 대해서 더 이상 미뤄야 하는 어떤 동인이 없는 것입니다
05:13어떻게 보면 한동훈 전 대표 측에서 본인이 책임감 있게 당원과
05:18대민들에게 이 의혹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았으면서 지도부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것이
05:23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결국에는 절차에 따라서 이루어진 일이다 라고 생각
05:28생각을 하고요 이 부분은 한동훈 전 대표가 조금 더 풀어야 할 부분들이 많지 않나
05:33그렇게 생각합니다
05:35지금 국민의힘이 반쪽으로
05:38올리다 그르다 이렇게 좀 갈라져 있는 상황이고요
05:40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 앞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05:43저희가 짚어봐야 되니까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5:46어쨌든 2024년
05:482020년 11월부터 촉발됐던 당원 게시판 논란이 오늘 일단은 마무리되게 됐는데요
05:53장동혁 대표 체제가 출범한 이후에 여러 차례 한동훈 전 대표와 두 사람 간의
05:58신경전이 벌어질 적이 있었습니다
06:00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저희가 정리를 해봤습니다
06:03강렬 통합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06:08걸림돌이 있다면 그 걸림돌이 먼저 제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06:13어떤 걸림돌은 당원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직접 그것을
06:18해결해야 할 당사자가 있습니다
06:21계엄을 막고
06:23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06:28제명했습니다
06:30이 문제는 장동혁 대표가
06:33계엄을 막은 저를 찍어내기 위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06:38저에 대한 징계는 명백한 조작이자 정치보복입니다
06:42그렇지만
06:43그것과 별개로 당을 이끌었던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06:48숭고한 마음입니다
06:50절차에 따라서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고
06:53절차에 따라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6:58사실 상임고문들도 좀 우려를 나타냈었고요
07:00수도권은 물론이고
07:02국민의힘은
07:03소속 광역단체장들도 우려를 했던 부분인데
07:06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명
07:08그래서
07:09일부에 복귀한 지 뒤에 열린
07:10첫 최고위에서 이렇게 속전속결로
07:12결론 내린 이유
07:13이게
07:13좀 궁금해집니다.
07:14장윤미 대변인 보시기에는
07:16주변에서 좀
07:18철회할 필요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었잖아요.
07:20왜 그래도 강행을 했을까요?
07:22이게 옳고
07:23그런 문제를 이미 떠나버린 것 같습니다.
07:25왜냐하면 제명이라는 건 상당히 강한 수위고
07:28당원 게시판 문제를 감안하더라도
07:30상당히 고강도 징계의 임무
07:33부인하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07:34형평에 맞지 않는다는 부분은 분명히 있죠.
07:37다만
07:38장동혁 대표가 과거부터 얘기했다시피
07:40이 부분과 관련해서 한동훈 대표를
07:43전 대표를 품고 가는 것이
07:45국민의힘의 외연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인가
07:48지금 이 순간에 아니라는 판단을 내린 것 같습니다.
07:50정치적으로 오히려 당원들의
07:53어떤 성향이나
07:54그리고 지도부가 지금까지
07:56한 번도 흔들리지 않으면서
07:58여기까지 왔을 때
07:59한동훈 전 대표와 같이 감으로써
08:03지방선거를 치를 때
08:04시너지 효과가 날 것인가
08:05그렇지는 않다는 판단을
08:06이미 내린 걸로 보이고요.
08:08실제로 한동훈 전 대표가
08:10본인이 정치에 입문하실 때
08:13나는 여의도 사투리 쓰지 않겠다라고 했는데
08:15법조 사투리, 서초동 사투리를
08:17여전히 쓰고 있다라는
08:18의상을 강하게 봤습니다.
08:19이거 법리로 다투는 게
08:20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08:22본인의 세를 굳이
08:23부축하고 본인이 어떻게 보면
08:25직격하고 또 어떻게
08:28뭔가 이 당원 게시판 문제에 대해서도
08:30낮출 건 낮추고
08:31인정할 건 인정하면서
08:32이
08:33문제를 본인 중심으로
08:34끌어왔어야 되는데
08:35법률적으로 틀렸다.
08:37당무위원장은
08:38잘못됐고 조작했으니까
08:39우리가 고소하겠다.
08:41이거는 정치의 유권자들이
08:43원하는 것입니다.
08:43원하는 방식은 아닌데
08:44어떻게 보면 빌미를 좀 준 측면도
08:46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08:48오늘 오전에 열린 최고위에서는
08:50아주 속전속결로
08:51결론이 내려졌습니다.
08:53물론 안건이 오늘 많지는 않았다고 하고
08:55한 두 가지 정도 안건이 있었던 것 같아요.
08:57그래서
08:5817분 만에 결론이 나오게 됐는데
09:01최진봉 교수님
09:03그래도 전직 대표에 대한
09:04제명 결정인데요.
09:06안에서 그렇게까지 긴 논의
09:08의견은 없었던 모양이에요.
09:09아마 제가 듣기로는
09:10두 명의 의견만 들었던 것 같아요.
09:12그러니까
09:13장정윤 대표나
09:14장정윤 대표 체제에서는
09:16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09:18어쨌든 제명을 하겠다는
09:19의지가 강했던 것 같고
09:20그런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09:23절차는 진행을 했지만
09:25그 자체로 크게 논의할 사안은 아니었다고
09:28봐요.
09:29그리고 최고위원회가 지금은
09:30장정윤 대표에게 좀 더 가까운 사람들이
09:32더 많잖아요.
09:33숫자적으로 본다고 하면
09:34그래서 아마 다른 분들은 조용히 있었던 것 같고
09:37대표로 한 명씩
09:38찬성 반대
09:38이렇게 의견을 들었던 것 같은데
09:40그 의견도 저는
09:41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해요.
09:43이미 결정된 사항을 진행해가는 과정 중에
09:46있었기 때문에 의견은 그냥
09:48형식적으로 들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09:50그런 점으로 본다고 하면
09:52짧게 한 것도
09:53어찌 보면 이미 계획돼 있었고
09:55그런 식으로 추진해 가려고 했던
09:57생각들을 마무리
09:58하는 단계에 있었기 때문에
10:00크게 회의라는 것이
10:01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0:03결정이 나고 나서 당에서 공식 입장문
10:07입장문
10:08입장문
10:08yourselves
10:09그리고
10:09정상
10:10가능한
10:11정상
10:12운
10:13정상
10:13정상
10:14당
10:14하
10:15through
10:17수
10:17�買
10:19와
10:20경찰
10:21예
10:21턴
10:221
10:223
10:264
10:265
10:286
10:294
10:313
10:335
10:345
10:345
10:344
10:367
10:370
10:37뭐 그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었던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지금 이번에 이 전 과정을 보면.
10:42절차에 따라서 하셨다고 그러는데 좋습니다.
10:47지금 민주당처럼 예를 들어서 무슨 돈을 받았다든지 무슨 비리에 연루됐다든지.
10:52그런 사안이 아니잖아요. 지금 당의 익명으로 올린 그 당원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는 문제 때문에.
10:57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좋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정치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데.
11:02제명이라는 조치는요.
11:04우리나라 정당 역사상 당대표 전직.
11:07당대표를 제명한 사람은 처음입니다.
11:09그렇죠? 우리가 79년도에 김영삼 전 대통령 국회에서
11:12제명당했잖아요. 그건 국회에서 당한 것이고 당에서 제명당한 건 처음이에요.
11:17예를 들어서 이런 사안으로 한다고 그러면 그럼 앞으로 예를 들어서 조금만.
11:22당원 게시판에 좀 당 지도부 욕하고 그다음에 대통령 욕한다고 그러면 다 제명하나요?
11:27민주당도 그런 거 제명하나요? 아니잖아요. 민주당은 연일 지금 정청래 대표에 대한 반응이
11:32반대를 하지만 제명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거를 절차가 맞다고 해서 옳다라고 이야기하는 건
11:37그거야말로 형식 논리 아닌가요? 그리고 그럼 정당에서 법적으로 따지지 말아야 되나요?
11:42아니 민주당은 법적인 거 좋아하지 않습니까? 쉬쉬피비를 갈아야 될 거 아니에요.
11:47저는 당연히 법적으로 예를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한 걸 하는데 모든 걸 정치적으로 해결한다는 게 뭡니까?
11:52그냥 좋은 거 좋은 거 덮자 이런 이야기 아닌가요? 결국 그런 것이고 더군다나
11:57당직 당대표를 만약에 윤리원에서 할 경우에 당에서 그러면
12:02최고위원에서 뭔가 논의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기본적으로 뭔가 이 씨씨 비비를 갈아야 될까?
12:07그런데 그냥 손 들고 끝났다라고 하는 것은 이미 다 계획이 되어 있었고
12:12실제로 이런 것들이 미칠 수 있는 파장 이것 자체를 아마 이제 오늘 오세훈
12:17시장도 좀 더 이야기하겠지만 당 지도부를 사퇴하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12:22선거를 하겠다는 정당의 행태가 아니라는 거죠 자 그렇기 때문에 이제
12:27국민적 비판을 받고 있는 건데 다른 걸 다 인정하더라도 세상에 이렇게
12:32글을 남긴 거 말을 했다고 해서 정당에서 말을 했다고 해서 제명시킨다.
12:37저는 이게 민주정당이라고 아니라고 봅니다.
12:42지금 말씀 주셨다시피 뭐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일부 말대
12:47대문 뭐 글 대문이라기보다는 친환계로 통칭되는 인사들의 어떤
12:52일련의 행동들 때문에 이런 결과가 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은 드는데요.
12:57더 안타까운 건요. 한동훈 전 대표와 장동혁 대표는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13:02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였다는 것 때문입니다.
13:05저희가 과거 모습을 한번 모아봤습니다.
13:07한 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13:12함께 가면 길이 됩니다.
13:15동료 시민과 함께
13:17선민호사의 정신으로 나아갑시다.
13:22군풍을 타고 종선 승리를 향해 앞으로 나아갑시다.
13:27한동훈
13:32우리 종남도당은 홍문표를 정진석을
13:37성일종을 보유한다고입니다.
13:40그리고
13:42성일종을 보유한다고입니다.
13:43그리고
13:42저의 소울메이트 장동혁을 보유한다고입니다.
13:47당대표한테 뭐 사퇴하라고 하는 정도의 글도 작성하지 못하면 그게 저는 건강
13:52당일까요?
13:53어쨌든 한동훈 대표의 리더십을 묶어두기 위한 목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3:57소울메이트 그리고 한동훈 전
14:02대표를 좀 옹호하는 발언까지 했었던 장동혁 대표인데 강전혁 대변인님
14:07두 사람이 일단 뭐 이미 강은 다 건너버린 것 같고요.
14:11이렇게 영원한 정
14:12정적으로 남게 되는 걸까요?
14:14글쎄요. 영원한 적도 영원한 내편도 없다라고 정치기
14:17정치기
14:19소울메이트라는 단어를 다시 영상으로 보니까
14:21굉장히
14:22씁쓸하다는 생각은 지을 수가 없습니다.
14:24그리고 지난 전당대회 과정에
14:27한동훈 전 대표가 당선이 되었을 때 팀 한동훈으로 함께 출마를
14:32해서 장동혁 대표가 당시에는 수석 최고위원으로 됐었죠.
14:37그때 함께 했었던
14:37모습들 많이들 보고 계셨을 텐데요.
14:39비상기염 사태 이후로 완전히 노선이
14:42갈라진 것은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4:44그런데 최근에 한동훈 전 대표가
14:47계엄을
14:47본인이 막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상 장동혁 대표도 당시에
14:52계엄 해제 의결에 있어서 표를 행사를 했었던 사람이었거든요.
14:56이 부분
14:57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깊이 있게 생각해야 되지 않나.
15:00최근에 본인이 강성 지지층들을
15:02뒤엎고 전당대회에서 당선된 것은 맞습니다만
15:05비상기염에 대해서 사과하는
15:07메시지가 다시 한번 나가기도 했었습니다.
15:10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15:12나름대로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15:14재심 신청을 하면서 새로운 자료를 내거나
15:17아니면 수사기관의 상황을 봤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15:20이러한 것들을 하나도 하지 않을
15:22는 상태에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15:24당의 지도부에서는 윤리위의 결정을 뒤집는
15:27오히려 그것이 더 부당하다는 판단들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5:32향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해결하기보다는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된다.
15:37라고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시는데 손을 먼저 내밀어야 되는 것이 장도영.
15:42대한민국 전 대표인지 한동훈 전 대표인지 조금 더 서로 생각을 깊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15:47그런데 제명 결정으로 끝난 게 아니고요.
15:51국민의힘이 두 쪽으로 난 게 다 문제...
15:52기상캐스터 배혜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