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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분 전


동아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韓 "사이비 민주주의"
동아 단식 마친 장동혁 오늘 당무 복귀
동아 韓 "北 수령론 같은 전체주의" 맹공 소장파 "파국 막아야" 막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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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은 한동훈 전 대표입니다.
00:05내일 국내위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추진할 것이다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00:14그러자 한동훈 전 대표 입장 나왔는데 보시죠.
00:20한동훈, 김종혁 징계의 북한 수령론.
00:25불법 계엄 진행, 진짜 보수를 지켜야 된다.
00:28그러나 탈당 권고는 북한 수령론, 나치즘 같은 전체주의, 사이비 민주주의다, 정상안이다.
00:36강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00:40그러니까 당대표와 윤리위를 비판했다고 징계 수위를 올려서 당을 떠나라고 제명을 하는 건
00:48북한이나 나치 독일 같다라고 강하게 비난을 한 겁니다.
00:53김종혁 전 최고 얘기도 들어보시죠.
00:58윤민호 윤리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문에서는
01:06한동훈 전 대표와 저를 마피아 그리고 테러리스트 이런 식으로 주장을 하고 있어요.
01:12그리고 이번에 제 결정문에서는 일반적 억제니 개별적 억제니 무슨 현악적인 말을 썼지만
01:18기본적으로는 당내 민주주의를 탄압하겠다는 것을 노골적으로 밝힌 것이어서
01:23도대체 이렇게 비민주적이고 반정당적인 결정문을 내릴 수 있는지
01:28그것도 법원에서 참고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1:33한동훈 전 대표가 북한 독일 나치를 언급하면서 강하게 반발하는 이유는
01:37장동혁 대표는 복귀했고 아마도 내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이 의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01:46최고위가 내일 마침 예정돼 있고 미뤄뒀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을
01:55최고위에서 의결할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매우 높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02:02일단 당내 사정부터 좀 한번 들어볼게요.
02:05곽기태 의원님 얼마 전에 의총 마치고 기자들에게 의총 분위기 브리핑하는 것도
02:09어제 저희 돌직구쇼에서 보도를 해드렸는데
02:12내일 최고위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됩니까?
02:18아직까지 최고위에서 무엇을 할지는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02:23사실 장동혁 당대표가 오랜 기간의 단식장을 마친 지 아직 얼마 안 됐기 때문에
02:31내일 최고위에서 이런 중요한 현안에 대해서 먼저 결정을 할까 하는 것이
02:37좀 어이구심이 나는 상황인데요.
02:40최고위가 열리더라도 이 문제가 바로 최고위에서 결정될 것이다 하는 것을
02:46예측하기는 조금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
02:47그렇지만 지금 당 안팎에서 이 문제가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맞죠.
02:54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02:58분열 문제가 상당히 당 내외에서 가장 우려가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03:05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크죠.
03:10최후의 상황이다.
03:12한동훈 전 대표 강하게 지금 반발했어요.
03:15김정은님.
03:16나치, 북한 수령론 이렇게 반발하는 이유 어떻게 보십니까?
03:21이렇게 반발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03:23그렇군요.
03:25그러니까 강렬 대표가 이제 회복하고 복귀를 곧 한다는 거잖아요.
03:30그런데 퇴원한 날에 맞춰서 김정은 전 최고위원에 대해서 징계.
03:36당 떠나라.
03:36네, 떠나라 발표를 했잖아요.
03:38그런데 이미 그 결론은 지난 금요일에 났던 것인데
03:43퇴원하는 날짜에 그걸 공개가 된 것이고요.
03:46그것도 좀 왜 그랬을까? 날짜를 맞춘 거냐?
03:49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고
03:50무슨 당대표에 대한 비판은 마치 대표가 신석불가침이어서 절대로 비판하면 안 되는 것처럼 윤리위 결정문에 적혀 있더라고요.
03:59그러니까 당원 개개인의 어떤 자유의지의 총합이 당대표다.
04:05그렇기 때문에 마치 비판해서는 안 되는 것처럼 그렇게 얘기가 되고 있는데
04:09그러면 이를테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은 국민들이 자유의지로 모여서 선출한 사람들이니까 절대 비판하면 안 되나요?
04:18다 비판하잖아요.
04:20그 정도는 상식적으로 아니 헌법상으로도 비판 또 언론의 자유 이런 권리가 보장이 돼 있는데
04:26왜 이렇게까지 중징계가 꼭 해야만 하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04:33또 김종일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이를테면 부정선거 음모론이나 윤호게인 이 부분에 대해서 비판했던 거를 문제를 삼고 있는데
04:41틀린 말이 아니잖아요.
04:43그리고 실제로 그 당사자가 지금 사형 구형해서 2월 19일 날 1심 선거를 앞두고 있는 이마당인데도
04:49그 정도 비판에 대해서 당이 여전히 수용이 안 된다는 것은
04:53그 말을 뒤집어 보면 여전히 윤호게인 세력이다라는 것을 시인하고 있는 것처럼
04:57저희 제3자장 입장에서는 보이거든요.
05:00그래서 왜 그 과거에 그래도 비교적 합리적이고 어떤 진정한 어떤 보수적인 가치를 지향했던
05:08그 당시에 국민의힘은 어디로 갔는가라는 점에서
05:12지금의 사태를 바라보는 국민들도 그렇고 또 저희 민주당에서도 그렇고
05:18국민의힘이 이렇게 가는 게 절대로 맞는 방향이 아닌데
05:21기어이 그쪽으로 가는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05:25양측 감정이 굉장히 격해지다 보니까 별거 아닌 걸로도 충돌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05:34여긴 미래 없다. 최악치 닿는 충돌.
05:38그제 의원총회가 있었어요.
05:40일부 원외 당위 위원장 한 전 대표 제명 확정을 주장했습니다.
05:45한동훈 대통령 타입도 못 막는 실력 등 의혹도 없는 사람이다.
05:49이상규 당위 위원장 이런 얘기하자
05:52고동진 의원이 의총장을 중간에 이탈했어요.
05:56취재진을 만나 아유 거지 같은 여기는 미래가 없다.
06:00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06:01그러자 송원석 원내대표가 거지 같은 발언에 대해서 엄중 경고를 하고 본노한다고 밝혔습니다.
06:08이번 일은 참을 수 없다.
06:10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06:13어... 들어보시죠.
06:14양태룡 변호사님 모셨습니다.
06:28양태룡 변호사님 모셨습니다.
06:41거지 같은 이 발언에 송원석 원내대표가 엄중 경고를 했는데
06:45혹시 거지 같은 도 제명?
06:51엄중 경고 정도로 1차 경고 하신 걸로 보입니다.
06:53그런데 정말 방송에서 이런 표현을 하긴 하지만 정말 상황이 거지 같네요.
06:59양태정 제명.
07:01다행인 게 제가 국민의힘 당원이 아니라서 제명을 피할 수 있다는 게 다행이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07:07사실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저는 약간인데 모르겠습니다.
07:12장동혁 지도부는 확실히 한동훈 전 대표는 아웃이라는 걸 밝힌 것 같습니다.
07:17윤리위원회 의결문을 봐도 사실상 요즘엔 잘 쓰지 않는
07:22거의 성경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청직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07:27거의 신성불가침 같은 존재로 당대표를 묘사해 놓은 걸로 저는 읽혔고요.
07:33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보통 합리적인 분들이라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 게 맞는데
07:39생각보다 한동훈 전 대표를 옹호하고 지키는 분이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07:44저는 그게 사실 한동훈 전 대표의 행동 자체가
07:48그러니까 촉대말로 조금 밉상이라서 그런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7:53그러니까 사실 사람이 아프고 죽어가는 단식 현장에 가서 손도 좀 내밀어주고
07:57본인이 잘못한 건 없다고 해도 어쨌든 가족분들이 잘못을 하신 건 맞잖아요.
08:01잘못인지 아닌지는 법적인 판단을 뒤로 하더라도 어쨌든 감정을 건드린 그런 분이 있으면
08:07좀 더 진중하게 사과를 하고 조금 더 낮은 자세였으면
08:10이렇게까지 약간 미운 털 취급이나 밉상은 안 들어서
08:16사실 이게 동정 여론이 훨씬 더 많아야 되는데 너무 없거든요.
08:20저는 그래서 아마 내일도 최고위원회에서 그냥 제명을 굳이 미룰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08:27국민의힘 지도부 입장에서는요.
08:28만약에 이게 나중에 법적인 문제까지 이어지면 밉다고 제명할 수는 없는 거라
08:34과연 이 제명이 타당한 제명인지에 대해서도 논란이 될 걸로 보이는데
08:38정혁진 변호사님 내일이에요.
08:45내일 결정될 것 같아요.
08:46어떻게 보십니까?
08:48일단은 지금 징계가 두 명이 되겠죠.
08:50첫 번째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회에 대한 징계는 거의 확정된 거 아닌가 싶고
08:56그다음에 내일 같은 경우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도 징계를 하게 된다고 하면
09:01일단 제가 봤을 때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거의 99% 이상 법원에다가 가처분 신청하지 않겠습니까?
09:09그다음에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선택지가 두 개가 있는 것 같아요.
09:13첫 번째는 뭐냐면 김종혁 전 최고위원회와 같이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냐
09:18그게 아니면 정치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냐
09:22그래서 예컨대 부산이나 아니면 대구나 이런 쪽에 무소속으로라도 출마하는 그런 방안을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09:31기사가 많이 나오던데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9:34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만약에 법적으로 간다고 하면 두 가지를 볼 겁니다.
09:39첫 번째는 이게 과연 징계 사항인가
09:42그다음 두 번째는 징계 사항이라고 하더라도
09:45제명이나 탈당 권유와 같이 최고의 가장 무거운 징계가 하는 것이
09:51그게 어느 정도 타당한 것이냐 이런 부분들을 법원에서 볼 것 같은데
09:56제 생각에는 법적으로 봤을 때는 징계 당하는 사람, 피징계자 측에 훨씬 더 유리한 것이 아닌가
10:03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고요.
10:05그다음에 이제 고동진 의원이 미래를 생각하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10:08제가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10:11국민의힘의 전신이 무슨 당이었습니까?
10:13미래 통합당이었잖아요.
10:15그런데 이미 국민의힘 의원 자체가 이 당에는 미래가 없다고 이야기하고
10:20저 같은 제3자가 봤을 때에도 저 당에는 통합도 없는 것 같아요.
10:23그래서 미래도 없고 통합도 없고 그다음에 지금 국민의힘인데
10:27제가 봤을 때 가장 우려가 되는 건 뭐냐면요.
10:30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정당의 특징은 뭐냐면 수령 무오류론이에요.
10:35당수가 오류를 범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10:38그래서 옛날에 남노당 같은 경우에도 박헌영 당수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10:44그러면 가차없이 제명됐었습니다. 그때도.
10:47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2026년 대명천지의 제1야당한테서
10:52그 맹화가 보이는 것이 아닌가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상당히 우려가 된다.
10:57이런 느낌이 듭니다.
10:58정혁진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강한 비판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11:03친한계에서는 이런 얘기도 나옵니다.
11:05단식장을 찾았다 한들 뭐가 달라지겠냐라고 말이죠.
11:09박정하 의원이에요.
11:12윤리의 결정문은 당 지도부의 나쁜 소지 소리하지 말란 일종의 이틀막이다.
11:17한동훈 옹호하면 오랑캐라 표현한다.
11:20윤리의 결정에 문제 제기한 권영진, 최영두 의원에게는 정규 은퇴하라는 말까지 나온 상황이다.
11:26한동훈이 단식장 찾았다면 정체성은 훼손됐을 것이다.
11:30라고 밝혔습니다.
11:33오랑캐 취급해요 정말 당내에서?
11:35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11:38의총장에서도 지금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문제를 두고
11:45의원들 간에 그리고 또 원외 당협위원장들 간에도
11:50사실 찬반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어요.
11:53활발하게 이루어졌고
11:55아까 고동진 의원님이 나갔던 그 상황은
11:59일부 먼저 발언한 분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12:03이제 그것이 좀 마음에 안 들어서 나가시는 바람에 그런 거지
12:07그날의 의총이 두 시간 동안 이어지면서
12:09상당히 찬반 양론에 대한 이야기가 충분히 나왔었고요.
12:15그리고 지금 징계 문제를 둘러싸고
12:18너무 일단 감정적으로 지금 싸우는 게 저는 좀 답답해요.
12:22감정적이다.
12:23그 윤리위의 결정문을 봐도
12:26그냥 저는 법적인 윤리위에서 징계를 해야 할 그 사유만
12:32정확하게 기재를 했으면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12:35거기에 너무 조금 감정이 조금 포함된 그런 부분이 있었고
12:42그 부분을 또 한동훈 전 대표 측에서는 문제 삼아가지고
12:46또 당에 대해서 이제 뭐 나치 같다 공산당 같다 하는
12:49이런 또 감정적인 이런 부분들이 너무 양쪽에서 조금 격화되고 있기 때문에
12:54이 부분을 너무 급하게 처리하는 것보다는
12:57조금 더 쿨다운시키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13:01정말 당이 지방선거 앞에서 분열하는 모습을 안 보이는
13:06그 방향이 무엇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진중한 논의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3:13많은 당내 당 안팎 사람들은 장동혁 지도부가
13:17제명을 고려하고 그러니까 재고하고
13:20장한 갈등의 어떤 통합을 모색해야 되는 건 아니냐라는 의견을 주고 있지만
13:27과연 장동혁 지도부가 그 의견을 들을지는 미지수입니다.
13:31내일 최고위에서 제명안을 최종적으로 상정해서 의결해버린다면
13:38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 셈입니다.
13:43강을 건너게 되는 셈인데
13:45당내의 이성권, 김용태 의원의 발언담을 들어보시죠.
13:53대표의 단식이 당의 통합과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13:59이를 위해서는 최고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14:03윤리위원회의 결정을 제고하고
14:06당의 통합을 위한 정치적 회법을 모색해야 한다.
14:11한동훈 전 대표도 지지자들의 집회 중지 요청 등
14:15당의 화합과 정치적 회법 모색을 위한 노력을
14:18국민들과 당원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14:22제명하게 되면 치킨게임이라고 생각해요.
14:26장동혁 대표도 한동훈 전 대표도 다 패자가 되는 거고
14:30저는 뭐 이기는 사람 승자가 없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14:33멈춰야 된다고 생각해요.
14:37저게 되겠냐고요.
14:39그 한 발 물러서서 제명을 제고하는 게 되겠냐고요.
14:43지금 상태에서.
14:44안 되죠.
14:46그러니까 초선 의원들이나
14:48대왕과 미래 초재선 의원들 모임이라고 하는데
14:53과거에 민주당에서 했던 것처럼
14:56정품운동이라도 좀 벌여야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14:58다들 너무 얌전하냐.
15:00왜 이렇게 가만히 있죠.
15:01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15:03이번 4개월 후에 치러지는 선거가 총선이었다면
15:07아마 판도는 달라졌겠죠.
15:10내일이 아닌 거예요.
15:11지방선거가 걱정은 하지만
15:13당장 의원들이 내 앞에 닥친
15:16내 운명에 관한 얘기가 아니기 때문에
15:18지금 이렇게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요.
15:22장동혁 대표가 갑자기 단식 선언을 하게 된 이유가
15:26표면적으로는 쌍특검 수용하라.
15:29이런 얘기였지만
15:30사형 구형한 날 그날 밤에
15:34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재명 결정이 나니까
15:37당내에 모든 사람들이 의원들 할 것 없이
15:42원로들 할 것 없이 전부 다 거기에 대해서
15:44이건 너무 과하다라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잖아요.
15:47사실.
15:48그래서 단식에 급 들어갔던 것인데
15:50출구 전략이 마땅치 않아서
15:52심지어는 실패한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가 소환돼서
15:56단식이 종료가 됐는데
15:58회복하고 나서 곧바로 퇴원하는 상황에서는
16:01다시 이제 그 징계 상황으로 돌아간단 말이에요.
16:05이게 뭐냐는 거죠.
16:06그러니까 뭔가 변화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16:08단식 이후에 물론 단식을 통해서
16:10보수가 결집하고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16:14자평을 하는 것 같아요. 내부에서.
16:16그렇지만 바깥에서 보기에는 달라진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16:19그냥 시간만 조금 벌었을 뿐이지
16:21결과적으로는 제명 수순으로 들어가기 위한
16:24그런 꼼수에 지나지 않았다라는 평가가
16:28극론인 것 같아요.
16:30그런데 이렇게 가면 결국에 얻는 게 뭘까?
16:33지방선거는 어차피 지는 거니까
16:35내가 당대표로서의 내 입지만 구축하고 가면 된다?
16:38이런 생각이 아닌가?
16:40저희는 그렇게 보입니다.
16:41네. 김유정 의원님 의견도 전화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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