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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장동혁, 오늘 尹 1심 선고 관련 입장 밝힐 듯
장동혁, 오늘 입장 발표… '절윤' 선언할까
장동혁, 최근 "지금 절연보다 더 중요한 건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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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그런가 하면 장동혁 대표가 선고 결과가 나왔는데도 공식 입장이 없습니다.
00:09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어요.
00:11장 대표 측은 오늘 가급적 입장을 직접 밝힐 기회를 갖겠다라고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입장은 안 나왔습니다.
00:19당 내에서는 다양한 입장들이 나와요.
00:21먼저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 윤 어게인 세력과 즉각 저런하라, 장동혁 대표에 대한 요구죠.
00:2824명 의원이 입장을 냈어요.
00:30더 이상 모호한 입장으로 국민을 기만해서는 안 된다라고 굉장히 강경한 비판의 목소리를 국민의힘 내부에서 제기했습니다.
00:37당 밖에서 오세훈 시장은 이렇게 얘기했어요.
00:40전류는 분열이 아니다.
00:42장동혁 대표의 지난 발언을 비판한 거죠.
00:44골문 상처 부위를 도려내고 새살을 돕게 하기 위한 과정이다 라고 장 대표로에게 비판을 했습니다.
00:52한동훈 전 대표도 입장을 냈습니다.
00:55이제 현실을 직시하라.
00:57내란죄.
00:58윤 전 대통령을 추종해온 사람들이 제1야당을 폐망의 길로 이끌게 방치해서는 안 된다.
01:03윤 추종 세력을 밀어내고 당과 보순을 재건하자라며 장동혁 대표를 압박했습니다.
01:09국민의힘에 있다가 당 밖에서 당을 차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SNS를 했습니다.
01:18보수의 위기는 감옥에 간 대통령이 아니다.
01:20아직도 그 대통령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들이다.
01:23맨손으로 겸손하고 수박하게 다시 시작해야 한다.
01:25라고 이준석 대표도 입장을 냈습니다.
01:29양태종 변호사님.
01:30온갖 사람들이 입장을 냈는데 장동혁 대표는 침묵했어요.
01:34어떻게 보십니까?
01:34저는 지금이 국민의힘이 정상적인 보수 정당으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01:40장동혁 대표께서 계속해서 윤 어게인과 절연을 하지 못하고 있지 않냐는 그런 의심을 받고 있는데
01:47사실 그걸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어제 있었던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판결을 기다리는 걸로 저는 생각을 했거든요.
01:55그런데 결국 판결이 나왔고 거의 모든 내란 심의가 다 인정되지 않았습니까?
01:59그러니까 국민의힘이 여기서 당대표가 내란에 대해서 사과나 사과를 하고
02:04윤 전 대통령과 완전히 절연을 해서 정상적인 보수 정당으로 돌아와야
02:09대한민국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2:12그런데 이제 계속해서 입을 다물고 계시는데
02:14저런 태도는 사실 앞서 얘기한 분들의 말씀이 다 맞죠.
02:18이런 모호한 태도로 국민을 기만할 수 없습니다.
02:20국민들이 바보도 아니고 모두 알고 있습니다.
02:22과연 국민의힘이 정상적인 정당으로 다시 나갈 것인지
02:25아니면 정말 극우정당으로 빠져서 국민들에게 버림을 받을 것인지
02:29지금이 선택의 순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2:32이건새 의원님은 장 대표의 침묵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02:36장 대표님이 방금 우리 양 변호사님 말씀하신 대로
02:40지금 윤석열과 절연하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02:46그래서 윤석열과 절연을 하기 위해서 고민하고 있는지
02:49그 여지가 남아있는데 저는 제발 윤석열과 절연하는 선언을 하고
02:55동시에 장 대표님이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3:02저는 법사위를 같이 했는데 그때 제가 장동혁 대표에 대해 깜짝 놀란 게
03:08이런 발언을 했어요.
03:10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공소장이 공소장 일본주의를 위반했다.
03:15그 당시 여당 의원으로서는 하기 힘든 발언을 하더라고요.
03:18그래서 굉장히 합리적인 분이구나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03:23그런데 저분이 갑자기 윤석열과 같은 목소리를 내는 걸 보고
03:27어떻게 저분이 저렇게 변할 수 있느냐라고 생각했는데
03:31저는 지금 윤석열과 같이 가는 게 저게 진심이 아니라고 저는 보여요.
03:36그러면 대표를 하기 위해서 표를 얻기 위해서
03:39본인 스스로를 저는 속였다고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03:43그랬다면 지금이라도 윤석열과 절연 선언을 하시고
03:48또 지금까지 본인의 입장을 잘못 취하고
03:52어떻게 보면 저는 본인 스스로도 본인의 그전의 입장과
03:57반대되는 결을 걸은 것에 대해서
04:00국민과 지지자 당원들한테 남의당 얘기에 대해서
04:03제가 갈갈 입장은 아닙니다.
04:06반성을 해야 된다.
04:07사과를 해야 된다.
04:08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4:09그래서 지금의 제1야당 국민의힘이 제발 윤석열과 절연하고
04:15제자리를 찾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04:19김우식 교수님, 우리가 황교안이다.
04:23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얘기를 해서 논란이 됐던 적이 있었는데
04:27그 황교안 전 대표 같은 경우가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04:32윤석열 전 대통령은 무죄다라는 입장을 내기도 했었거든요.
04:36그래서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당내의 소장파들, 대안과 미래,
04:42그다음에 당 밖에 이준석 대표, 한동근 전 대표 등등이
04:45입장을 명확히 하라라고 지금 요구하고 있는 걸 보이는데
04:49글쎄요. 이게 언제까지 입장을 안 내고 침묵할 수는 또 없는 상황 아닙니까?
04:54어제 저 역사적인 1심 선고가 나온 다음에
04:57모든 정치적인 주요 행위자들은 다 입장을 냈습니다.
05:02그런데 장동혁 대표만 지금 침묵을 지키고 있고
05:05오늘 내겠다는 건데 어떤 내용이 나올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05:08몇 번의 그동안의 기회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05:11그러니까 우리 당이 이른바 저런 유언 위법한 내란으로
05:16지금 판결난 비상계엄을 했던 윤석열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으로서
05:20비상계엄 직후부터 그다음에 또 체포되고 구속되고
05:25또 한덕수 총리 1심 판결이 나오고
05:28이런 몇 번의 기회마다 사실상 우리 당으로서는
05:31당 지도부가 또는 당 대표가 공개적이고 공식적으로
05:35국민들께 사과하고 비상계엄에 대한 계엄의 강을
05:39또 탄핵의 늪을 건널 수 있는 충분한 기회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05:43지금까지 그렇게 오지 못했거든요.
05:46그래서 만약 어제 1심 판결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05:49오늘 만약에 장동혁 대표가 입장을 냈을 때도
05:52과연 지금 위건태 의원 말씀하신 것처럼
05:54윤석열과의 절연을 공식적으로 확인하고
05:57확고하게 변신을 모색할까 저는 그렇게 크게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06:02가장 대표적인 때가 저는 12월 3일 비상계엄 1년을 맞는 날이었는데
06:06그때도 장동혁 대표는 우리 모든 국민과 당원들이 관심을 지켜봤습니다만
06:11내용은 민주당 입법폭가에 대한 대응이었다라는 식으로
06:14사실 윤석열 대통령을 옹호하는 듯한 스탠스를 취했단 말이에요.
06:18저는 그래서 좀 마지막 기라고 생각합니다.
06:20저도 같은 당원이고 당혁 위원장으로서
06:23이번마저도 우리 장동혁 대표가 기회를 놓친다면
06:26지방선거는커녕 앞으로 우리 보수 정당의 미래는
06:29굉장히 참혹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06:31저는 장동혁 대표가 제발 이번만큼은 1심 판결이 났고
06:35본인이 판사였던 분이시잖아요.
06:381심 재판부의 판결에 대해서 겸허한 자세로
06:41정말 윤석열 대통령과 또 비상계엄과 내란과
06:44그리고 윤 어게인과 절연할 수 있는
06:46공개적인 확고한 입장 전환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06:51첫 번째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06:53장동혁 대표 입장 나오면 저희가 전해드리겠습니다.
06:54감사합니다.
06:55박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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