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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팀’ 신설 첫날 돌연 연가…“팀 구성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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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불법" 반발했던 백해룡, 휴가 쓰고 출근 안 해
백해룡 "최소 25명 필요" vs 임은정 "인력 차출 많아"
백해룡 "수사팀 교체해야" vs 동부지검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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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6위, 5위는 여야의 공방이었다면 4위는 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00:09
아시는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강조한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00:15
그런데 정작 대통령의 지시 이후에 임은정 검사장과 백혜룡 경정은 표면적으로는 충돌하는 모형세입니다.
00:24
백혜룡 경정의 목소리부터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00:26
대통령 내외가 마약 수입을 했다? 마약 독점 사업을 했다?
00:34
지금 어떻습니까? 내란을 경험하고 나니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00:40
내란을 하려면 중요한 게 내란을 수행할 수 있는 운영 자금이죠.
00:45
대한민국에는 5만 원권이 지하에 엄청나게 숨어 있습니다.
00:52
최고 권력자가 5조 원을 국세에서 빼는 것은 쉽습니다.
00:58
저는 내란의 운영 준비 자금으로 이 마약 독점 사업을 했다고 확신하고 있는 사람이고요.
01:07
그게 우리가 보았던 윤석열, 김건희 공동정부의 민낯이었습니다.
01:14
마약 수사 외화 위협, 내란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도 과거 국회에서 본인 의혹 제기했던 목소리 한번 들어봤는데요.
01:22
그런데 오늘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최세훈 평론가님.
01:25
지금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지시해서 수사팀 뿌렸는데 백혜룡 경정으로는 연차를 썼더라고요.
01:32
아니, 저는 이분이 경찰 공무원입니까? 아니면 암행어사입니까?
01:38
도대체 지금 직분이 뭐예요?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사실 저희도 사실 그 부분은 이해가 안 됩니다.
01:43
특정 사건의 특정 인물을 콕 집어서 더더군다나 그 사건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분을
01:47
그 사건의 수사 관여자로 앉히는 게 과연 온당한가라는 그 논쟁은 뒤로하고
01:53
어쨌든 대한민국의 인사 운영권자인 대통령이 발령을 내라고 얘기해서 담당 해당 기관에서 발령을 냈으면
02:00
거기에 따르고 거기 가서 본인의 존재 가치를 입증하고 수사력을 보여주는 게 합당하지
02:05
지금 밖에서 정치합니까? 유튜브 다니면서 출연하고 국회 다니면서 저렇게 심증에 있는 말만 꺼려놓고
02:13
오히려 혼란을 무치기는데 그리고 휴가를 내고 안 나간 이유를 들어보니까
02:17
본인이 여러 가지 일정이 있었다고 얘기하지만 실질적으로 수사와 관련해서 내가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다고 얘기하는데
02:22
그렇다면 경찰을 그만둬야죠. 나와서 사설 탐정을 하든가 해서 해야지
02:28
왜 이렇게 공권력을 이렇게 말하자면 무력화시키고 형용화시킵니까?
02:32
저는 이 부분의 말도 신뢰하기 어렵지만 지금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02:37
나중에 수사 결과가 나와도 과연 많은 사람들이 동의를 얻을 건지
02:40
저는 사실 좀 의심이 많이 갑니다.
02:43
휴가 쓰고 본인 얘기로는 방송 등의 일정이 있어서 연차상에서 휴가 안 했다고 하지만
02:48
아무래도 속내는 이른바 백혜룡 팀이나 마약수사 외압 의혹에 대한 팀이
02:56
본인 맞듣지 않다는 거잖아요.
02:58
다음 화면을 보겠습니다.
03:01
김준일 대변인님.
03:02
이게요.
03:03
임은정 검사장에 대해서도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를 내렸는데
03:08
임은정 검사장 입장에서는 기존 수사팀 1 비교적 잘하고 있었는데
03:13
갑자기 백혜룡 팀, 백혜룡 경쟁 투입하라고 대통령 지시하니까
03:17
따로 만들긴 만들어야 되는데
03:19
만들어준 것도 임은정 검사장 입장에서는 불쾌감을 표시한 것 같더라고요.
03:24
저는 이 상황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공직자들에 대한 공직 기강을 바로 세우는 것을
03:33
먼저 해야 되는 상황이 왔구나라는 정도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03:37
임은정 검사장께서 지금 특별 수사를 맡은 지가 한 두어 달 된 것 같습니다.
03:46
빠르게 수사를 진행했다면 아마 백혜룡 경쟁이 수사팀에 투입돼야 하는 이유도
03:53
없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거는 그거 변론으로 하더라도
03:57
백혜룡 경쟁 같은 경우에 본인이 가장 지금 마약 수사 그리고 마약 수사 외압 사건에 대해서
04:06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수사팀에 합류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그런 판단이 들었다면
04:14
본인이 가서 본인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 됩니다.
04:18
그런데 어제 갑자기 발령 인사가 났고 본인 팀을 구성하는 인사가 났다고 해서
04:25
그 부분에 대해서 마치 불만을 노골적으로 공개적으로 드러낸 듯한 방식은
04:32
그건 공직자로서 합당한 방식이 아니라고 보고요.
04:35
그러니까 출근을 했었어야 된다는 말씀이신데요?
04:37
당연합니다.
04:37
연차 쓰는 거 이런 건 말도 안 된다.
04:39
당연하고요.
04:40
지금 그 과정 속에서 저도 물론 아쉬움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04:44
지금 본인에게 특별한 팀을 새롭게 뿌리는데
04:48
본인이 그 팀원을 함께 일할 팀원 자체를 구성하는 권한조차도 주지 않았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04:55
저는 어필할 수 있다고 봐요.
04:56
그런데 그런 어필도 지금 이렇게 공개적으로 항명하듯이 하는
05:03
이런 방식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잘못됐다고 보고
05:06
특히 이문정 검사장과 두 분이 함께 차도 마시는 그런 관계 아니었습니까?
05:13
그렇다면 내부에서 충분히 소통하고
05:16
앞으로 이 수사를 어떤 방식으로 가져갈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05:21
별도의 팀이 아니라 별도의 팀이 됐든 한 팀이 됐든
05:25
그런 부분들도 협의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05:29
두 분이 지금 이렇게 공개적으로 SNS를 통해서 본인들의 입장을 얘기하고
05:34
이런 방식들이 너무나 어이선가 많이 본 방식 아닙니까?
05:39
마치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했던 방식과 비슷하다는 느낌도 들 정도예요.
05:44
갑자기 이진숙 전 방통위원까지 고맙습니다.
05:45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05:49
저는 지금 중요한 것은 이 마약 사건에 대한
05:54
특히 마약 사건과 마약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 속에서의
05:58
외압 의혹까지 조사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면
06:02
이렇게 지금 공개적으로 설절을 벌일 것이 아니라
06:05
조용히 차분하게 지금의 본인들이 수사의 역량을 펼치고
06:10
그 부분으로서 실력을 입증해내는 것
06:13
이것이 중요한 때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6:15
그런데 이게요, 장현주 변호사님이
06:17
대통령의 말이 안 먹히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06:19
대통령이 주말에 긴급히 사실 이례적인 지시였어요.
06:24
법무장관을 통해서 했다고 하지만 어쨌든 마약 사 똑바로 해라.
06:28
그런데 본인이 이름 언급된 사람은
06:30
동부지검에 있는 건 불법단체 아니냐.
06:33
내 팀 제대로 꾸려달라고 하고 있고
06:34
아니 우리는 이미 다 팀 꾸렸는데
06:37
백혜른 경정이 투입되는 게 마뜩치 않으니까
06:40
아예 우리는 우리 하던 대로 하고
06:41
따로 팀 꾸리겠다.
06:44
레거 하버리면 마약 수사는 모르겠어서 똑바로 할 수 있는 거예요?
06:47
그렇죠. 국민들 보시기에도 좀 우려되는 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06:50
특히 임은정 검사장 같은 경우에는
06:52
기존 수사팀에 힘을 실어주는 메시지를 내고 있고
06:55
또 인력 보강 관련돼서도
06:57
좀 어렵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07:00
사실상 매끄럽지 않게 가는 것 아니냐라는
07:03
우려가 보여지는 지점은 분명한데요.
07:06
그렇지만 지금 대통령이 물론 언론적이지만
07:09
엄정 수사해야 된다라고 지시가 내려온 상황이고
07:12
그렇다면 당연히 국민들께서도 이 사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07:16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를 주목하고 계실 겁니다.
07:19
당연히 공직자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결과로
07:22
또 국민들께 이 모든 것들을 입증해 내야 되는
07:25
또 그런 직무에 있는 사람들이고요.
07:27
뿐만 아니라 사실 또 백경정이나 임은정 검사장이나
07:31
둘 다 모두 목표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07:33
지금 세부적인 부분에서의 약간의 충돌이나
07:36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다라고 하더라도
07:38
결국 목표는 사건의 진상을 잘 파악해내는 것
07:41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합치하는 것이기 때문에
07:43
이 부분에 대해서 조속하게 만나서
07:45
좀 결과를 내주기를 또 많은 국민들
07:47
그리고 대통령도 기대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7:49
그런데 어찌 보면 이 사건, 이 논란의 본질은 이거일 거예요.
07:55
송영훈 변호사님, 저하고 화면을 같이 보실게요.
07:57
수사 주체 간의 온도차, 파열음을 일단 접어두더라도
08:01
실제로 이 마약 수사, 세관 마약 수사 외화 무역 관련해서
08:05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마약 독점 사업을 했다고 확신한다.
08:09
혹은 최고 권력자가 국세 5조 원을 빼는 건 쉬운 일이다.
08:14
이 모든 걸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과
08:17
이원석 검찰총장이 주도했다.
08:19
여기 중에 어느 정도까지 사실로 확인된 겁니까?
08:23
하나도 확인된 게 없죠.
08:24
하도 황당해서요.
08:26
제가 백혜룡 경정은 피해자를 자처하고 있기 때문에
08:29
수사를 하면 불법이라고 말씀드려왔습니다만
08:31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한 번 25명의 인력 주고
08:35
수사해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08:36
아무것도 안 나올 겁니다.
08:38
무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마약 사업을 독점했다고 하는데
08:43
만약에 그런 비슷한 일이라도 있었으면요.
08:46
지금 파견 검사 규모가 조은석 특검팀과
08:48
민중기 특검팀만 합해도 100명이 넘습니다.
08:51
인지수사해서 뭔가 단서라도 안 나왔겠습니까?
08:54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에서 찾았으면 벌써 나왔을 거다.
08:57
그렇죠.
08:58
그리고 국세 5조 원을 어디서 어떻게 빼돌려요.
09:00
그리고 경찰이 수사하는 마약 사건을 어떻게 행안부 장관이나 경찰청장도 아니고
09:05
그 당시 법무부 장관이나 검찰총장이 그걸 덮었다고 소설을 쓸 수가 있습니까?
09:11
이쯤 되면 소설이라고 하는 표현을 써도 사실은 많이 온건하게 표현한 거고요.
09:15
저는 백혜룡 경정이 상당히 과대망상을 하고 있다 이렇게 평가합니다.
09:19
사실은 저 사건의 발단이 나중에 검거된 마약 유통사범들이 세관의 어떤 세관원들을 지목을 했는데
09:26
그 목격자의 특정 절차에 좀 문제가 있었습니다.
09:31
그래서 아마 경찰이 신청한 영장도 검찰에서 반려가 된 걸로 아는데
09:35
그걸 기외로 굉장히 많이 부풀리고 부풀린 소설을 쓰고 있다 이렇게 평가가 되고
09:40
정말로 백혜룡 경정이 본인 손으로서는 한번 수사해봤으면 좋겠습니다.
09:45
아무것도 안 나올 겁니다.
09:46
알겠습니다.
09:48
대통령의 지시 이후에 일선 수사 주체들의 파열음
09:53
아예 오늘 연차 내고 첫 춘구도 안 한 백혜룡 경정 얘기
09:57
제가 준비해 4위였습니다.
09:58
감사합니다.
09:5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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