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치열한 3파전 기도 속에 북구갑에서는 새 후보의 선거송이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00:30북구를 확실하게 발전시키겠습니다.
00:32자 이제 선택해요.
00:36박민식 포 미쳐
00:37박민식 박민식 박민식
00:392번 박민식 박민식
00:432번 믿어봐요 선택해요
00:45박민식 박민식 박민식
00:472번 박민식 능력 있는 2번 포 미쳐
01:06대한민국의 갑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01:09북구는 기후 6번 한동훈입니다.
01:15이게 지금 부산 북구갑의 유세차에서 울려퍼지는 선거송들인데요.
01:20세 후보가 본인들의 어떤 유튜브를 통해서도 이렇게 공개를 했습니다.
01:25권지웅 비대위원께 좀 여쭤볼게요.
01:27저희 조카도요 선거 기간이 되면 누구 후보인지 기억을 못하는데 이걸 막 따라 부르더라고요.
01:33이게 입소문이 나면 좀 효과가 있으니까 이렇게 귀에 속속 들어오게 만드는 거죠.
01:37네 일단은 이렇게 들었을 때도 되게 같이 따라하고 싶을 만큼 잘 만드신 것 같은데요.
01:44세 후보다 그렇게 만드신 것 같고
01:46그리고 어쨌든 선거하는 중에는 또 신나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01:50그래서 이렇게 하는 건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01:53그런데 지금 북구는 워낙 관심이 많은 상태이고
01:57그렇기 때문에 인지도를 사람들이 이름을 몰라서 못 찍거나 그런 상황은 아닐 것 같아요.
02:04그래서 보통 이제 다른 지역 같은 경우 특히 지방선거 같은 경우는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라도 약간 이렇게 후킹이라고 할까요?
02:12그런 것들이 좀 되는 로고송이나 이런 게 되게 중요한데
02:16이 후보들은 워낙 지금 유명해진 상태여서 그것 자체가 필요하진 않지만
02:20어쨌든 이렇게 신나게 선거를 하는 것 자체는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2:25네.
02:27한동훈 후보는 어제 유세 현장에서 춤추는 모습까지도 좀 볼 수가 있었는데
02:31하정훈 후보는 일찌감치 어르신들 모이는 자리에서 춤도 많이 췄었고요.
02:36저거 다 준비해서 하시는 건가요?
02:38성치윤부대변인 보시기는 어떤가요?
02:40준비된 춤 행위는 아닌 것 같습니다.
02:43저건 그냥 팔뚝질 같은데?
02:46하정훈 후보도 그랬고 한동훈 후보도 그랬고
02:48지금 정치인들이 율동을 연습하고 나올 준비는 시간은 없잖아요.
02:53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저렇게 선거 유세성을 틀고
02:57이렇게 시끌벅적하게 선거운동하는 게 전 세계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03:00사실 선거운동 공식 기간이 이렇게 짧은 나라도 사실 우리나라이기도 하고
03:06우리나라는 또 예비 선거 기간도 상당히 짧은 편이거든요.
03:09그러니까 사실 상친 선거운동 하는 나라들이 많아요.
03:11그러니까 임기가 4년이면 임기가 시작될 때
03:14다음 선거운동 이미 시작해도 되는 나라들이 많은데
03:16우리나라는 그게 선거 너무 과열될 수 있다고 해서
03:18딱 예비 후보 120일 입도만 할 수 있고
03:20또 본 후보 기간 동안만 저렇게 본격적인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03:24조금 유별나게 하는 거거든요.
03:26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투표율이 낮게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3:29조금 대대한 시끌벅적하게 해서 조금 불편한 분들이 있다 하더라도
03:34아 선거운동 기간이구나 곧 투표를 해야겠구나
03:37이런 거를 좀 홍보하기 위해서 각 후보들이
03:39이게 뭐 선거에 도움이 되건 본인이 득표율에 도움이 되건 상관없이
03:43최대한 선거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 거니까
03:46저는 뭐 저희 당 후보가 아니다 하더라도
03:49저렇게 최대한 뭐 흔흔적 흔흔적 거무리는 뭐 율동 같은 것들은
03:52다 열심히 하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03:54사실 민주당의 정천외 대표를 비롯해서 민주당 현영 의원들이 참 춤을 잘 추시더라고요.
04:00나중에는 그것도 좀 모아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4:03앞서 보신 여론조사처럼 북구갑에서는 2강 1중 구도가 굳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04:092강을 형성하고 있는 하정우, 한동훈 후보는 서로를 견제하고 나섰습니다.
04:15제가 유세를 열심히 하다 보면 거의 골목골목마다 한동훈 지지자들이 굉장히 많이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04:23숫자가 워낙 많다 보니까 사실상 선거사무원 같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04:28그래서 저희 쪽 선거사무원들이 피켓팅하고 있으면 중간에 서 있기도 하고
04:31옆에 서기도 하고 마을 거기도 하고 그런 상황입니다.
04:34지금 문제는 외부에서 온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04:37이런 것들이 북구 선거 자체를 상당히 망치고 있다 물을 흘리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04:43하정우 후보 분당에서 계속 살던 분 아니에요? 자기도 외지인 아닙니까?
04:48그리고 여기서 이 선거에서 자기 공부물에다가 자기 얼굴은 빼고 전재수 얼굴 붙여놨잖아요.
04:56그런 거 보셨어요? 자기야말로 외지인만 데려다가 선거하려는 거 아닙니까?
05:02지금 부산 북구갑을 새 후보가 열심히 다니다 보니까 하정우 후보가 아무래도 이런 생각이 든 모양인데
05:08오늘 김어준 씨 유튜브에 전화 인터뷰를 해서요.
05:11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선거사무원 같다. 우리도 결집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5:16이현중 위원님, 자원봉사들도 지금 모집하시고 하던데 워낙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많다 보니까
05:23현장 가면 조금 약간 손해보는 느낌이 드나 봐요.
05:26억울하면 본인도 하면 될 거 아닙니까?
05:29뭐 선거운동이라는 게 정말 선거운동을 도와주시는 분들, 자발적으로 자원봉사들 많은데
05:35본인도 억울하면 많은 분들 모으면 될 거 아니에요?
05:39그런데 그거를 예를 들어서 잘못됐다고 비판하는 거는 본인이 열심히 해야죠.
05:43사실은 지금 제가 선거전을 보면 하정우 후보가 사실은 처음 이제 시작하는 분 아니에요.
05:49기간도 짧았고. 그러면 정말 죽기 살기로 해야 됩니다.
05:53그리고 사실은 기존 조직, 여당 조직이잖아요.
05:56그런데 문제는 이 전재수 후보가 지금 부산시장 후보로 가면서 기존에 있는 조직들이 다 부산시장으로 가버렸어요.
06:03동으로 그리로 가버렸어요.
06:04그렇죠. 그러니까 본인이 지금 이 지역에 착근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06:08저는 정청래 대표가 무슨 근거로 하정우 후보를 갑작스럽게 내렸는지 모르겠어요.
06:14그러니까 뭔가 선거라는 게 최소한 자기 참모들은 준비가 돼 있어야 되거든요.
06:19그런데 아무것도 없이 그냥 덜렁 와버리니까 이게 지금 선거운동이 잘 되지 않는 그런 상황이고.
06:25그리고 지금 선거운동 하는 걸 보면 정말 한동훈 후보 입장에서 보면
06:31절체절명의 어떤 상황으로 인식하고 본인이 열심히 할 수가 있는 거예요.
06:35뭐 부산 선거운동을 흐리신다고 그러는데 아니 그러면 그만큼 열심히 하면 될 거 아니에요.
06:39선거라는 게 결국은 누가 열심히 하고 누가 절박하게 하느냐.
06:42이게 좌우되는 거 아닙니까?
06:44그러면 다른 후보들이 왜 열심히 안 하죠?
06:46그러니까 그만큼 열심히 하는 사람이 국민들의 선택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06:51그렇기 때문에 이걸 열심히 하는 걸 갖다가 저는 문제 삼는 거는 무리라고 생각이 들고.
06:55어쨌거나 지금 선거운동이 이제 막판으로 가면서 서로 이제 견제도 하고 있고 뭐 이런 행위들 하고 있는데.
07:03저는 기본적으로 그 지역에 외지인들이 많이 온다?
07:07이게 잘못됐다?
07:08아니 우리나라가 뭐 부산 북갑이 섬입니까?
07:11외지인들은 오면 안 돼요?
07:13장사 잘 되잖아요.
07:14오시면.
07:15그리고 뭐 활기가 돌잖아요.
07:17그럼 앞으로 선거 끝나도 많은 분들께서 부산 북갑을 알아보실 거 아니에요?
07:20네.
07:21나경원 의원도 그런 이야기 하시는데 자꾸 외지인 온다고 그러는데.
07:24그럼 동작은 노량진 수산시장이랑 외지인 가면 안 됩니까?
07:26본인이 지었고 있는 거?
07:28많이 오시면 더 좋은 거잖아요.
07:29이걸 외지인 가지고 이 논쟁을 벌인다는 거는 저는 굉장히 1차원적인 논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7:35네.
07:35아무래도 화정호 후보는 외부자들이 너무 많이 와서 부산 북갑의 여론 자체가 한동훈 후보에게 쏠렸다.
07:42이런 왜곡을 일으킨다.
07:43뭐 이런 얘기 같기는 한데요.
07:45권지웅 비대위원님.
07:46네.
07:47뭐 그렇다고 해도 이제 외부자 때문에 물을 흐리고 있다.
07:50이런 표현은 조금 어떨지 모르겠어요.
07:53저 화정호 후보의 표현은 적절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07:56그러니까 이게 이제 저희가 이제 선거할 때 금권 선거나 매표행위 이런 것들은 당연히 금지해야 되지만
08:03어떤 시민들의 정치적 열정?
08:05이것을 제안해야 된다.
08:07아니면 그것 때문에 이게 망쳐지고 있다.
08:09이렇게 말하는 것은 되게 조심스럽게 해야 되는데 조금 거칠게 이야기를 하시게 된 것 같아요.
08:15그런데 저는 화정호 후보가 저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배경은 좀 이해는 됩니다.
08:19사실 대선 주자급과 지금 다투고 있고.
08:22그런데 부산에 선거라고 하는 게 부산에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7명이 있습니다.
08:28현직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보좌진뿐만 아니라 상당한 지지자들이 있고.
08:32그럼 지금 부산에 전재수 후보가 지금 사퇴했기 때문에 현역은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08:38부산시장 선거와 하정우 후보의 선거를 치러야 되기 때문에.
08:42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어떤 보좌 측면에서의 열사의 측면이 있습니다.
08:48그래서 되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08:51그러니까 18대 2로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좀 많이 도와달라.
08:54이렇게 이야기하시려고 하셨던 게 아닌가 싶어요.
08:57그래서 저는 좀 부산에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있으면 많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9:03한동훈 후보를 지지하려 모인 사람들은 이런 논란에도 휩싸였는데요.
09:08민주당 부산시장이 이런 얘기했습니다.
09:11지금 한동훈 후보를 도우려고 왔던 사람들이 지지자 쉼터를 좀 운영하고 있는데.
09:17사실상의 비공식 선거 조직이 되고 있다.
09:19그래서 선관위 조사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09:22윤기찬 부위원장님.
09:24지지자들끼리 그냥 좀 자발적으로 만드는 공간도 이게 문제가 될 수 있는 건가요?
09:28그게 만약에 좀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09:30저희가 유사선거 사무소가 범위가 굉장히 넓어요.
09:34아마 한동훈 후보가 그 부분은 법조인이기 때문에 검토를 다 했겠지만.
09:38간혹 지지자 중에 일부가 개별적인 독단적인 행동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09:44캠프하고 뭔가 연결된 모습을 보이거나.
09:46또는 캠프에서 해야 될 일을 해당 장소에서 또 이어지게 되면.
09:51그 부분은 문제가 돼요.
09:52그래서 그 부분은 조심해야 될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이고.
09:54그 이후에 독자적으로 지지자분들이 쉴 곳을 마련해서 선거와 상관없이 관련 기관을 운영한다.
10:02그 부분은 문제가 없어 보이는 것이고.
10:03또한 외지인 문제는 사실은 이게 보궐선거에는 외지인들이 많이 옵니다.
10:09이게 지금 동지위방선거가 같이 치러지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지.
10:12보궐선거에는 저희 정당인들도 각 지역에서 다 유세 협조를 하러 가요.
10:17따라서 외지인 문제를 문제 삼는 것은 하정훈 후보의 실책이다.
10:21다만 나경원 후보가 얘기했던 외지인 부분은.
10:24이거는 한동훈 후보와 박 후보 간의 차이점을 말한 거라서.
10:30민주당이 얘기하는 외지인 이런 공격성 반응과 차이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0:35고양이 북구 갑인 사람과 아닌 사람들에 대한 차이로 외지인 얘기를 했다.
10:40이 말씀까지 들어봤습니다.
10:40제가 바로 학생으로 보권렀는데,
10:41어떤 공격성 반응은 왜냐면reteasia이니라타 별도 좀 알다.
10:41역시 그라인들이 공격성 반응은 그래도 라는 공격성 반응이 됐다.
10:41그런데 오늘의 공격성 반응이 됐다.
10:41일단, 이렇게 하는 공격성 반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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