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분 전
이 대통령, 스타벅스 사태 잇단 비판
스벅 불매 운동 확산…공직사회도 손절 움직임
국민의힘 "스타벅스로 죽창가" 총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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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여당은 국민의힘은 일배당이냐라고 지금 스벅 논란 관련해서 좀 더 확대 재정산을 해서 밀어붙이고 있고요.
00:08반면 야당은 스벅 때리기에 역품 불었다. 선거용 인민재판 말라 이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00:15지금 마치 지방선거 막판 지휘층 결집을 각각 스타벅스 이슈로 하는 것 같은데요.
00:22제가 악수 먼저 했습니다.
00:24서울이 지역구인 두 분을 모셨습니다. 민주당 김영배 의원과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입니다.
00:28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29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00:31일단 제가 크게 한 번, 두 분도 다 아시겠지만 스벅 이슈의 큰 흐름부터 제가 설명을 먼저 드리면
00:39정영진 회장을 중심으로 해서 대통령 그리고 행정안전부와 민주당이
00:46결국은 지금 대통령, 당정청이 지금 스벅 논란에 대해서 꽤 압박을 가하고 있거든요.
00:56먼저 저 화면 속의 주인공 중에 대통령 얘기부터 해보겠습니다.
01:01화면을 한 번 볼까요? 대통령의 지금까지의 발언.
01:05애초 논란이 최초로 불거졌을 때는 그날 당일이었죠.
01:10저질 장사치, 그리고 최근까지는 금수 같은 행태, 혹은 최근에 익성도 카페 가서 거기 커피는 아니지요라는
01:17농담 섞인 뼈 있는 말까지 했는데
01:20글쎄요. 이거는 지금 스타벅스 압박에 역풍이 벌어지고 있다.
01:26역풍이 불고 있다고 먼저 얘기하고 있는 국민의힘 공세부터 좀 들어봐야 될 것 같아요.
01:31박수민 의원님.
01:33대통령까지 선제적으로 나서서 저렇게 얘기하는 건 과도하다.
01:36이게 국민의힘의 입장인 것 같거든요.
01:39아니요. 저희 지금 입장은 좀 산재되어 있는데
01:43당연히 대통령이 지적하실 수 있는 만한 잘못된 일입니다.
01:48그런데 5일 연속인가? 이렇게까지.
01:53대통령이요?
01:54그리고 지금 예민한 선거 기간 아닙니까?
01:56그래서 이제 정부 부처까지 일제히 다 참전하고
02:00그래서 우리는 이 잘못된 일이 좀 성숙하게 다뤄지기를 기대하는 것인데
02:05그런데 지금 대통령이 지금 너무나 이게 과감하게 개입을 하고 있기 때문에
02:12민간 기업인데 좀 저희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거죠.
02:16과감한 개입이라는 표현을 하셨는데요.
02:18김용배 의원님이요.
02:19사실 제가 오히려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02:22그러면 전 땅크라고 일배에서 쓰는 용어가 있다면서요.
02:28그럼 전두환 대통령이 탱크를 몰고 우리 국민들을 살해하고 했던 일이 잘 됐다는 겁니까?
02:36아니지 않습니까?
02:37이게 근본적인 우리 민주공화국 공동체 근간을 흔드는 사실의 행위거든요.
02:43그렇기 때문에 저거는 대통령으로서 당연히
02:46저거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저는 정확히 지적해야 된다고 보고요.
02:50다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선거 시기니까 야당이 저런 반발이 있지 않습니까?
02:57그러니까 저거는 앞으로 차츰 우리가 공동체에서 다뤄나갈 문제이기 때문에
03:01저는 이걸 정쟁으로 저렇게 대통령을 욕하고 하는 저런 식의 행태도 이제는 좀 고만했으면 좋겠습니다.
03:09저희는 스타벅스 정말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03:12그런데 잘못한 일을 다루는 일이 더 잘못될 수가 있다는 거예요.
03:16지금 예민한 선거기간 아닙니까?
03:19그러면 이런 일을 좀 성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대통령은 나라의 중심 아니겠습니까?
03:23특정 정당에 속해 있지 않은데 민주당하고 대통령이 정부까지 하나의 목소리로 움직이니까 저희가 우려하는 거예요.
03:31그런데 저게 대통령이 먼저 말씀하신 게 아니고
03:34우리 소비자들이나 단체에서 먼저 반발이 심했거든요.
03:41사실 저게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정용진 회장은 멸콩부터 시작해서
03:45문재인 대통령의 세월호 추모 글을 미안하다 고맙다.
03:51이걸 조롱 섞인 메시지를 반복해서 여러 번 내가지고
03:55단순실수가 아니라고 민주당은 보시는 거네요.
03:56그럼요. 큰 무리를 일으켰던 사람이에요.
03:58저게 사실 사람들이 어제 오늘의 일이면 그냥 넘어가는데
04:02저거는 확신범이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하기 때문에
04:06소위 국민적인 일반적인 눈높이 자체가 정용진 회장을 용서하기 어려운 그런 수준으로
04:13우리 공동체 근간을 흔든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04:18김영배 의원께 제 첫 질문을 하나 드릴 게 뭐냐면
04:20아까 김 의원께서는 시장과 소비자들이 먼저 들고 일어났기 때문에
04:24정치권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행동에 나선 거라고 했는데
04:27화면을 한번 볼게요.
04:30그런데 이런 것 같아요.
04:31시장이 판단할 수 있는 일인데
04:33행안부가 사실은 이런 산림살이, 정부의 산림살인데
04:38아예 상업적 소재로 활용한 기업의 상품은 끊어버리겠다.
04:42저렇게 얘기한 것도 국가가 너무 과도하게 개입한 거 아니냐.
04:46이런 지적도 동시에 있어서요.
04:48그런데 정부가 우리 국민들이 압도적으로 사실은
04:51문제 있는 기업에 문제 있는 우리 공동체 근간을 흔드는 행위
04:56이런 것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경고하고
04:59국민의 세금으로 쓰는 일이잖아요.
05:02국민의 세금을 저는 저렇게 우리 근간을 흔드는 행위에 대해서
05:07그런 기업에 제재를 하지 않는다는 것도 오히려
05:10저는 민주공화국의 근본적인 질서가 문제가 있다.
05:14이렇게 생각하죠.
05:17스타벅스의 문제나 정용진 회장의 문제
05:20국민들이 다 알아요.
05:21다 아십니다.
05:23논란거리를요?
05:23네, 논란거리를.
05:24민주당 정청래 대표나
05:26윤호중 장관이 나서서 저러지 않아도 다 아신다고요.
05:30시장이 평가할 거도한 말씀이신 거예요?
05:32다 알죠, 국민들이.
05:33그러면 그것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면 되고
05:36그것이 또 약간 과열되거나
05:40또 약간 문제가 됐을 때 오히려
05:43중심을 잡아주는 게 저는 대통령의 역할일 수도 있다.
05:46대통령은 두 가지 역할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05:48두 가지 역할이요?
05:49균형점으로서 잘못된 거 지적해줘야 되죠.
05:53그런데 그 일이 또 어떻게 번질지 모르니까
05:56중심점도 동시에 잡아주셔야 되는데
05:58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 걱정하는 거예요.
06:00그런데 저게 저는 대통령의 말씀 중에 어떤 우려가 포함되어 있다고 보냐면
06:04지금 스타벅스의 최대 주주가 이마트 아닙니까?
06:09이마트가 소유를 하고 있는데
06:13스타벅스 코리아가 시가로 1조 8천억 정도 된다잖아요.
06:17그런데 스타벅스 미국 본사에서 만약에 콜옵션
06:22처음에 미국에서 저걸 사올 때 옵션을 걸었는데
06:28우리 한국의 회사에서 뭘 잘못해서 자기 주가에 문제가 생기면
06:33주식을 다시 도로 싼 값에 35% 싼 값에 사갈 수 있도록 하는 콜옵션을 맺었거든요.
06:39그렇게 되면 거의 6천억 가까이 지금 회사의 배임
06:44그러니까 손해를 끼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06:48당장 이마트만 해도 지금 10만 5천 원인가 하던 주가가 만 원이 빠졌습니다.
06:54그러니까 막대한 주주 손실을 끼치고 있는 거거든요.
06:59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대통령을 포함해서 우리나라 전체가
07:05사실 이마트가 주인으로 있는 스타벅스 사태에 대해서
07:09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죠.
07:12오히려 미국 스타벅스에서도 지금 우려하는 성명이 나왔지 않습니까?
07:17이것도 김영배 의원께 질문을 하나 더 드리면 될 것 같은데
07:20이런 게 있어요. 그러니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07:22시장과 시민들의 반응을 정치권에서 공론화가 있기 때문에 비판도 하고
07:26그게 해관 부장관이든 정치권이든 모든 얘기가 나온다고 했는데
07:30화면을 좀 볼게요. 일부 보도에 따르면
07:32글쎄 이제 아예 집권 여당과 여권이 도끼를 뜨고 보고 있기 때문에
07:37이미 정치 쟁점화가 된 상황에서
07:40내일 정영진 회장이 어떤 진상조사 결과를
07:44본인들 스스로는 투명하게 내놔도
07:46이걸 믿어줄 건가라는 의구심
07:51정영진 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뭐라고 하는지 듣고
07:54여당이 조금 더 팔을 걷어 붙여도 되지 않았냐 이런 시각도 있었어요.
07:58역풍 얘기 어떻게 보세요?
07:59그러니까 그게 이번에 한 번의 일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는데
08:04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영진 회장의
08:06전에 행태를 보면 여러 차례 멸콩부터 시작해서
08:10무리를 반복적으로 일으켰단 말이죠.
08:13그러니까 사람들이 이제 저 사람 원래 저런 사람
08:18이런데 저게 이제 정말 5.18까지 땅 끝까지 이렇게 나와버리니까
08:23사람들이 아 저건 어떤 말을 해도 말로 되는 게 아니다.
08:28말 몇 마디 가지고 저게 넘어갈 문제겠냐
08:30이렇게까지 이제 생각하게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08:34저게 오너리스크라고 봐야 되는 거죠.
08:36오너리스크이기 때문에 이거는 전반적으로 그룹 자체에 대한
08:40도덕적 개입뿐만 아니라 이건 정치권에서 개입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08:44취지인 것 같아요.
08:45그러니까 추후에 저게 이제 주가와 주주 손실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08:49사실은 우리나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외국에 있는 투자자들도
08:54우리나라 기업들에 대해서 불신을 가질 수밖에 없을 거잖아요.
08:58그러니까 그런 경제 리스크도 걱정이 되는 거죠.
09:00국민의힘이 그런데 이제 사실은 초반에는 스타벅스 관련해서
09:06대략적으로 부적절하다는 논평만 짧게 냈다면
09:09되레 이제 좀 시간이 지난 이후에는
09:12스타벅스 이슈를 국민의힘이 되레 더 키우고 있습니다.
09:17스타벅스 안 마셔 우리 사회실에 못 들어와
09:26이번 선거 죽창가의 대상은 스타벅스입니다.
09:29죽창가냐 스타벅스냐 국민들께서 심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09:35국민들께서 내 커피는 내가 고른다는
09:38자유시민의 의지를 확실하게 보여줍시다.
09:42이번 선거는 이재명 깻달과 자유시민의 대결입니다.
09:48박수민 의원님.
09:49그런데 이제 장도영 대표의 메시지도요.
09:52스벅을 들고 투표장을 가자.
09:53정영진 회장이 부적절한 혹은 스타벅스가 부적절한
09:56마케팅을 한 건 맞는데 저렇게 스벅 들고 투표장 가자
10:00라는 메시지를 내는 것도 너무 지방선거 이용하는
10:03과도한 측면도 분명히 있어 보여주세요.
10:04저는 과하다고 생각해요.
10:06단적으로 장도영 대표 과해요.
10:08저렇게 하면 안 돼요.
10:09그런데 이게 과열되는 증거라는 거예요.
10:13여당 국회의원이 나와서 스타벅스 밟고
10:16야당 당대표가 나와서 스타벅스 들고 투표장 가자.
10:20과열이 되고 있다는 거죠.
10:22그러니까 이게 최초의 이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10:25대통령은 좀 균형점을 잡았어야 된다.
10:27저는 이 말씀 말씀드리는 거고.
10:29균형점. 대통령 균형점.
10:30장도영 대표 발언 저는 과하다고 생각해요.
10:33과하다고 생각하는 게 왜 그러냐면
10:34일각에서 이런 게 있어요.
10:36대통령이 여러 전략적 메시지로
10:38스벅에 대한 메시지를 했는데
10:40그게 장 대표가 정치권에서 파악하길
10:42저게 오히려 말려들어서
10:43마치 어찌 보면 스타벅스를 두둔하거나
10:47정 회장을 감싸는 듯한 발언이 되면서
10:49오히려 전선이 나중에 되레
10:51국민에게 불리해지는 거 아니냐.
10:52뭐 이런 해석도 동시에 나와서요.
10:54정치 전략적으로도 저희한테 좋은 이슈가 아니죠.
10:57그래서 대통령이 저는 그것까지 다 아쉽다고 봐요.
11:00대통령이 선거의 귀지 아닙니까.
11:02그러면 오히려 균형점을 나라의 어른으로서 좀 잡아주셔야지
11:06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는 거에 대해서
11:09시민의식은 계속 높아지고 있어요.
11:11그런데 이런 일을 다루는 정치권의 태도가 성숙해지고 있느냐.
11:15저는 이 점은 아쉽다고 봐요.
11:17저도 사실은 스타벅스 논쟁이 정쟁의 대상이 되는 거는 좋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11:23왜냐하면 저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제 리스크이기도 하고
11:28우리나라의 헌정 질서와 관련된 문제인데
11:31저게 이제 정치권으로 올마붙어가지고 선거하고도 연결이 되고 이런 거는
11:36앞으로 우리나라 시장 질서를 위해서도 좋지 않고
11:40신세계를 위해서도 저건 좋지 않다고.
11:42말씀 그렇습니다.
11:42그래서 그런데 두 분처럼 비교적 합리적으로 말씀하시면 좋은데
11:45일부 의원은 아까 보셨잖아요.
11:47스타벅스가 얻어차는 거나 아예 특정 캠프는 스타벅스 금지령까지 내리는 게
11:51과연 이게 옳은 것이냐에 대한
11:53그게 여야 할 것 없이 너무 과도한 과열된 측면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11:57그런데 또 하나 있어요.
11:59이 스벅 논란의 전선이 확대된 게 바로
12:04이른바 강경보수 극우사이트 터로레진 일관베스트
12:07일배 논란에 대해서 여기에 대통령이 참전을 했기 때문에요.
12:11박수민 의원님.
12:12이게 제가 듣기로도 문재인 정부 때도
12:16한번 일배 관련된 조치를 하려다가 잘 안 됐던 적도 있었는데
12:21사이트 패스에 대한 필요한 조치를 허용하는 데 대한
12:23공론화와 실제 검토 필요.
12:24이것도 스벅 논란과 같은 맥락이라면 맥락일 수 있거든요.
12:28아니 일배 같은데 이제 혐오 조장하고 하는 부적절한 발언들이 있죠.
12:33많이 있죠.
12:34그런데 저걸 저격하게 되면 저쪽에서는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12:38걔 딸도 다스리라고 할 거예요.
12:39격화된다는 겁니다.
12:42그러면 그거를 지금 일일이 다 개입해서 정리할 만큼 대통령이 한가한 자리냐.
12:48지금 전쟁도 터져 있고 지금 여러 가지 일들이 많지 않습니까.
12:53그런데 대통령이 이런 데 정치 쟁점에 극단적인 데 뛰어드는 것에 대해서 저는 이해를 잘 못하겠는 거예요.
12:59저거를 일배하고 지금 겟다를 동일시해서는 절대 안 되고
13:03이 지금 장면이 어디서 나온 거냐면 노무현 대통령 기일에 17주기 봉화마을에서
13:09일배라고 하는 분들이 저렇게 노무현 대통령을 모욕하는, 비하하는
13:18그런 사진과 메시지를 버젓이 내걸고 반복적으로 이전부터 저런 행위도 했고 또 5월 23일 당일날 저런 일이 있었단 말이죠.
13:30그러니까 현직 대통령 입장에서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으로서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에 참여했던
13:35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저게 전현직 대통령 간의 기본적인 어떤 우리 사회의 기본적인 질서 정도는 지켜져야 되지 않느냐.
13:47이런저런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저게 어떤 특정 정치 세력에 대한 정치적 공격이다.
13:52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야말로 저는 오히려 정치적이라고 생각해요.
13:56지금 보셨잖아요. 김용배 의원님하고 저도 이 지점에서 혼란스럽지 않습니까.
14:01과열이 된단 말이에요.
14:02그러면 대통령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정치권의 입장이 또 다르고 후보들 입장이 다를 거예요.
14:08그런데 대통령만큼은 균형점을 찾아가야 문제가 작아지지 문제가 더 커질 수 있다는 겁니다.
14:16이번 주말에 또 사전투표가 있고 이제 뭔가 갑자기 스타벅스 이슈가 최대 이슈가 된 것 같아서요.
14:21저희가 오늘 긴급히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지역구를 둔 김용배 의원과 박수현 의원 모시고
14:30각 당의 입장보다는 좀 더 가운데 보였던 느낌을 받는 두 분과 함께 한번 미니 대담을 한번 이어가 봤습니다.
14:37두 분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14:3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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