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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분 전


한동훈 "조국, 쭈뼛거리지 말고 만나자" (지난달)
"쭈뼛거리지 말고 만나자" vs "창당이나 해라"
한동훈 vs 조국, '부산 북구갑' 출마 저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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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예능에 출연해서 한 발언을 두고요. 조국 대표가 또 한마디를 붙였습니다.
00:38조국 대표가 먹방을 그만하고 그냥 창당하라 이렇게 추천을 했는데 장윤미 대변인님 시장을 다니면서 상인들 만나는 걸 먹방 이렇게 표현한 것
00:48같기도 한데 어떻게 들으셨나요?
00:50사실 한동훈 대표였잖아요. 국민의힘 대표였는데 무소속으로 출마를 해서 자신이 이끌었던 당의 후보와 겨룬다?
01:00거기까지 좋다고 하더라도 더 나아가서 아직 어느 지역을 고르고 있다?
01:06어떤 상황 변수에 따라서 그 부분을 샘법을 한다는 건 당대표를 지냈던 분의 어떤 품격과 위신에는 상당히 맞지 않는 것 같고
01:16그러니까 조국 대표가 이런 부분을 우회적으로 겨냥해서 창당을 해야지 지금 다른 정치 행보를 하는 건 맞지 않다라고 직격을 한 게
01:25아닌가 생각됩니다.
01:27한동훈 전 대표가 그 해당 예능의 첫 번째 주자로 등장을 했고요.
01:31예고편을 보니까 다음 주자가 박주민 의원이더라고요.
01:35돌아가면서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 또 출마할 것 같은 사람들을 모시는 것 같은데
01:40정혁진 변호사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1:42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본인도 좀 불러줄 법한데 아직 안 부르는 거에 대해서 그게 쿠팡에서 하는 OTT거든요.
01:51그러니까 내가 탈팡에서 그런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01:54설마 그럴까 하는 생각은 드는데 제 생각에는 조국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굉장히 좀 의식하는 거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
02:02들고요.
02:03그다음에 이야기가 좀 맞지 않는 게 한동훈 전 대표 지금 당적이 없어요.
02:07당적이 없는데 무슨 공천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02:10마이너스 100% 공천이라고 하는 것은 한동훈 대표한테는 말도 안 되는 것이다.
02:15그런 생각이 들고.
02:16그다음에 제가 봤을 때 저 두 분이 저렇게 티격태격하는 게 별로 재미가 없어요.
02:21그런데 요즘은 재미가 있어야 지지도 하고 그렇게 선호도도 올라가고 그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02:26그런데 왜 재미가 없을까 생각을 해봤더니 저기에 두 사람 사이에 감정이 너무 많이 실려 있는 것 같아요.
02:34그런 감정 같은 건 다 내려놓고 남이야 무슨 일스라는 거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을 쓰겠습니까?
02:40나만 잘하면 되는 거지 다른 사람에 대해서 과도하게 디스하면 그럼 오히려 본인만 더 손해가 아닌가.
02:46더군다나 두 분 다 우리나라 대권 노리는 그런 사람 아니겠습니까?
02:50대권 주자라고 하면 대권 주자답게 그렇게 처신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02:55그런 생각 듭니다.
02:56실제로 보궐선거에서 두 사람의 맞대결이 성사될지는 모르겠습니다.
03:00그런데 가장 유력한 후보 지역으로 꼽히는 곳이 부산 북구갑인데요.
03:06전재수 의원이 오늘 부산시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3:11보궐선거를 만들 것이다.
03:13보궐선거를 만들어서 이 자리를 채울 수 있게 할 것이다.
03:17라고 얘기를 하면서 한 인물을 거론을 했습니다.
03:21하정우 수석, 배우 하정우 씨 아니고요.
03:23지금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으로 있는 하정우 수석을 언급을 하면서
03:27이런 인물이 좀 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03:32이현정 위원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3:34지금 조국 대표, 한동훈 전 대표 이름이 거론되는데
03:37전재수 의원은 아예 다른 사람 이름을 꺼내들었거든요.
03:40그러니까 원칙적으로 여러 가지 정치적인 그걸 따지자면
03:43조국 대표는 저는 부산으로 가는 게 사실상 정치 논리에 맞죠.
03:48왜냐하면 부산 출신이기도 하고
03:50그렇기 때문에 아마 부산으로 간다든지
03:53아니면 본인이 울산대학교에 교수를 한 적이 있기 때문에
03:57이번에 울산에 김상욱 의원이 시장이 되면서
04:00그 지역이 또 비지 않습니까?
04:02울산 남동훈의.
04:02그러네요.
04:03그런 지역에 가면 되는데
04:04문제는 이제 일체 부산에 대해서 언급을 하지 않아요.
04:07그 이유를 제가 이렇게 귀동량에 들어보면
04:10전재수 의원이 굉장히 반대를 하고 있는 거 아닙니다.
04:13조국 대표의 부산으로 오는 것은요?
04:15조국 대표 오는 걸 반대하고 있고
04:17또 민주당 내에서도 조국 대표가 만약에 오게 되면
04:20이게 반드시 이제 지금 뭐 김어준 씨라든지
04:24뭐 이런 사람들은 조국 대표를 뭔가 하지만
04:27그렇지 당내에서 그렇게 분위기가 썩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04:30그러니까 반드시 그러면 민주당 후보를 내세우겠다라고
04:34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4:35그런 상황에서 아마 조국 대표는 민주당이
04:38기본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치르는 지역들.
04:42산을 붙인 안산, 군산 뭐 이런 데 있지 않습니까?
04:46주로 그런데 민주당이 후보 내지 말고
04:47내가 나가겠다라고 지향하는 것 같은데
04:50그런데 민주당 내에서 분위기는 썩 그렇게
04:52담탁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04:54왜냐하면 일부에서는 아니 사면 복권시켜주면 됐지.
04:58우리가 국회의원까지 만들어줘야 되냐?
04:59그리고 굳이 왜 대선 주자를 그렇게 국회의원 만들어줘야 되나?
05:03이런 데 대한 반발 여론도 친명계 내부에서 꽤 있다고 그래요.
05:07그래서 아마 조국 대표가 10살의 지금 지역구를 못 정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5:13뭐 하정우 수석은 전지숙 의원이 이제 거론을 하긴 했습니다만
05:16실제 본인 의사는 어떨지 모르겠다라고 하니까요.
05:19출마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5:21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싸고는 여러 가지 연대설이 많이 흘러나왔었는데
05:26일단 주한연대는 조호영 의원의 가처분 신청 결과에 달려있는 것 같고요.
05:31오늘 근데 연대설의 한 축으로 거론됐던 이준석 대표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5:37보수재관의 삼각연대, 삼각편대라고 해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왔었는데
05:41이준석 대표가 오세훈, 한동훈과 연대를 하느니 일본과 하겠다 이런 표현을 썼거든요.
05:47최진봉 교수님, 비유가 너무 좀 극단적이긴 한데
05:50저 두 사람과 하느니 일본과 하겠다 이거 어떤 의미일까요?
05:53제가 볼 때는 본인한테 별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05:56세 사람이 같이 하는 게 본인의 정치적 커리어나 앞으로 나가는 방향에 별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06:01제가 이준석 대표의 입장에서 그냥 제가 분석한 걸 말씀을 드리면
06:06오세훈 지금 시장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지금은 약간 입장이 바뀌긴 했습니다만
06:11유인어 개인 세력과 함께했던 적도 있었거든요.
06:14그런 부분들이 아마 부정적으로 비춰지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06:17물론 지금은 태도를 바꿔가지고 오세훈 시장도 지금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만
06:21그런 부분들이 좀 부담이 되는 것 같고 한동훈 지금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06:25어쨌든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배신자로 어쨌든 찍혀 있는 상황이잖아요.
06:30그런 부분들이 본인한테 부담으로 다가왔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해요.
06:33그러니까 함께하면 결국 저분들이 갖고 있는 긍정적 부분도 있겠지만
06:37부정적 부분도 있을 수 있잖아요.
06:39그리고 이제 제 개인적인 생각이더만
06:42세 명이 함께한다고 하면 국민의힘이 앞으로 이제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06:46엄청난 혼란에 빠지게 될 거예요.
06:48그러면 당의 중심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06:51그러면 당의 중심부로 들어가려면
06:53이런 여러 가지 부정적 요소로 보통은 자유로워야 돼요.
06:56그런데 두 분 같은 경우에 지금 당내에서 상당히 반발이 있는 부분도 있어서
06:59그런 부분들을 좀 의식해서 저런 말을 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7:04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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