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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트럼프 먼저 만난 이시바, '트럼프 족보' 공유?
대통령실 '3실장' 총출동…긴박한 워싱턴
'3실장' 모두 이례적 방미…어떤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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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영 여사가 방 1을 마치고 워싱턴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00:11지금 현재 미국으로 가고 있을 텐데 도착하자마자 여러 행사들이 있고 바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게 됩니다.
00:21한미정상회담에서 과연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00:28저렇게 우리 공항을 출발할 때의 모습을 보고 계십시오.
00:33일본이군요. 일본에서 한해다 공항을 출발할 때 이재명 대통령 내외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00:41자, 일본에서는 어떤 팁을 얻었을까요? 관련된 발언 들어보시죠.
00:49두 분 간 소인수 대화에서 상당한 시간이 대미 관계 또 관세 협상 등에 할애되었습니다.
00:57주로 일본 측에서 일본의 경험이랄까
01:02사람들의 관계의 동생이 왔습니다.
01:06必ず大統領に当選し、再びアメリカを偉大な国。
01:13強い使命感を持たれた方だということを、
01:16政治全く抜きでそのように感じたところでございます。
01:21日本のおかげでのように思い出した方法は、
01:37日本に彼らの彼らの何かを表現する方法は、
01:42日本の彼らの彼らの彼らの彼らの彼らの彼らの彼らの彼らは、
01:48네, 관계주 교수 나오셨어요. 안녕하세요.
01:50자,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소인수 회의에서 일본의 총리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01:58미국과의 협상에서 좀 배울 게 없느냐라고 물었고 팁을 알려줬다고 했습니다.
02:04어떤 팁이 공유가 됐을까요?
02:06그 팁을 상징적인 의미와 실체적인 의미의 두 가지로 구분해야 될 것 같습니다.
02:10실체적인 의미는 먼저 이시바 총리가 지난 화면에서 보셨듯이
02:142월에 굉장히 트럼프 2기 행정부 초반에 정상회담을 가졌죠.
02:19거기에서 그 정상회담의 결과가 사실은 굉장히 좋은 평가가 있었어요.
02:24트럼프 대통령 많이 띄워주기도 했고.
02:26투자도 선물해주고 그랬잖아요.
02:28그렇죠. 그러기도 했고 그다음에 투자도 해서 결국은 생각했던 것보다
02:32굉장히 선방을 잘했고 그런데 거기서 끝난 게 아니고 이시바 총리가 고전을
02:37또 겪었죠, 나중에. 추가적으로 계속 요구를 하면서.
02:39그래서 실제적으로는 당일날 협상의 성과가 좋더라도 그걸로 다 너무 안심하면 안 된다라는 이런 실체적인 조언이 있었을 것이라고 보이고요.
02:50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처한 상황하고 한국이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상징적인 측면에서의 노하우 공유라는 게 있을 것 같아요.
02:56그거는 뭐냐 하면 이런 얘기를 해줌으로써 한국 대통령하고 일본 총리가 사실은 정상과 신뢰를 쌓는 거죠.
03:03그 자체 실체적인 것도 있지만 이런 얘기를 해줄 정도로 두 정상 간 신뢰를 쌓는 단계로 가고 있다.
03:11그 두 가지를 나눠서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3:13아까 이시바 총리 앞에서 We love Japan 이랬잖아요.
03:17그럼 우리 이재명 대통령도 갔을 때 We love Korea, 이재명, 미스터 리 이렇게 얘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03:25그거는 협상에서 어느 준비를 했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03:29지난번에 마스과를 통해서 일단 먹혔잖아요.
03:32그때 빨간 모자도 가지고 가고 판넬도 준비해서 가고 그랬잖아요.
03:36그래서 그거를 마스과 버전 2로 모자를 준비해서 같이 쓴다든가 여러 가지 이번에 원전 협력도 나오잖아요.
03:42그래서 그런 것을 듣고 현장에서 얼마나 트럼프 대통령이 만족하느냐에 따라서 즉흥적인 발언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고요.
03:49이번에 준비가 그 정도까지 준비를 잘 했을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03:53잘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03:55하지만 상황이 녹록치는 않은 것 같아요.
03:58왜냐하면 우리 국가안보실 정책실장, 게다가 강훈식 비서실장까지 오늘 미국행에 몸을 실었습니다.
04:073실장이 전부 대통령과 함께 가는 건 굉장히 이례적인데요.
04:11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4:14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고 한마디라도 더 설득할 수 있다면 당연히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4:21잘 다녀오고 계십니다.
04:24백악관 정상회담 참석 이외에 또 다른 일정도 같이 동행하십니까?
04:30제가 거기서 말씀드리고요.
04:31오늘은 뭐 양해해 주세요.
04:33제가 뭐 여러분들 말씀에 굳이 그렇게 일하시는데 방해되고 싶지 않습니까?
04:38상황이 그렇습니다.
04:40방금 선생님 보통 정상회담이라고 하면 밑에서 다 실무협상이 끝나고 가서 도장 찍으러 사인하러 가는 경우가 많은데
04:48지금 3실장이 저렇게 급파했다는 거.
04:51특히 강훈식 비서실장이 오늘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지난번에 조현 외교부 장관은 직항도 없어가지고 애틀란타를 경유하는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날아갔지 않습니까?
05:03그것만 보더라도 뭔가 상황이 긴급하게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고 우리가 원하는 대로 방향으로 잘 가고 있지 않은 것 아니야라는 해석이 나오던데 그건 어떻습니까?
05:15저는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아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외 정책, 대외 단판의 특징은 그 대상 국가가 누구라 하더라도 돌발 변수를 이용하고 현장에서 상대방에 대한 레버지를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든 강한 주문을 한다.
05:30그리고 그 패를 쉽게 노출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막판까지 어느 나라든 간에 똑같이 쉽지 않았던 것 같아요.
05:37그리고 그 특징 중에 이제 한 세 가지로 설명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트럼프 자신이 탑다운식을 이제 원합니다.
05:43말씀하신 대로 그냥 버텀업이라고 해서 다 준비 상태에서 서명만 하는 게 표준 공식이라고 하면 그 공식을 거부하는 것이죠.
05:52두 번째는 어쨌거나 지금 돌발 변수를 최대한 활용해서 그 카드를 꺼내므로써 못 받은 것을 마지막에 챙기겠다는 것.
06:00그리고 협상의 특징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협상이 이어진다는 것.
06:04그런 상황에서 현장에서 빨리 시시각각 변하는 것을 챙기지 않으면 성공을 거둘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의미가 있다고 보고요.
06:13특히나 대통령실이 3실장 체제죠.
06:17비서실장, 안보실장, 정치실장 체제인데 지금 UFS 연습 기관이기도 하고 북한에서는 UFS 연습 기관이기도 하고.
06:23그렇죠.
06:23규탄도 하고 있고.
06:24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3실장이 모두 미국을 간다는 것은 세 가지 측면에서 또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06:31미국 입장에서는 국익중심 실용 외교가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해서 설렘 외교도 간다는 것인데 거기에 중심이 한미동맹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심어줘서 미국 입장에서 한국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그런 게 있을 거고요.
06:45두 번째는 이게 굉장히 중요한 실용 외교 차원에서도 첫 번째 고리를 어떤 해결하는 굉장히 중요한 자리이기 때문에 반드시 성공을 해야 된다.
06:55그 결기를 보여주는 것이고요.
06:57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그렇기 때문에 총력전이다.
07:00그래서 총력전을 확실하게 현실하는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07:03혹시 트럼프 대통령이 양한 문제에 대해서 대한민국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07:09또는 실용 외교라고 했는데 실시의 외교라고 했었는데 거기에 대한 정말 이 대통령의 입장을 좀 듣고 싶습니다.
07:17중국과의 무역 관련해서 어느 편에 서겠습니까?
07:20이렇게 직접적으로 물어볼 가능성이 있습니까?
07:22돌발 변수로서 트럼프 대통령이 카드로 준비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07:27그래서 그런 것까지 하나하나 진단하기 위해서 현장에서 미리 도착해서 살펴보고 있을 것으로 따져지고요.
07:35지금 국익중심 실용 외교를 가동시키는 국민주권정부에서는 사실은 한미동맹이 중요하고
07:42그 한미동맹을 위해서 설립 외교를 포기할 수 없는 그래서 두 가지를 같이 가야 되는 외교 숙제를 풀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07:51거기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이 돼요.
07:54대중국 견제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공동합의문에 넣을 것이냐 말 것이냐 요구하면 그게 넣는 방안이 있을 거고
08:02두 번째는 그렇게 국가를 특정하지 않고 현상변경 시도를 반대한다 수준에서
08:09이번에 우리나라가 유엔 안보리의 의장국이기도 하잖아요.
08:12그래서 국제 질서 차원에서 그다음에 유엔에서 갖고 가는 규칙 기반 질서 차원에서
08:17어떤 전반적인 포괄적인 원칙을 제시하는 게 있을 거고 마지막은 위협보다 역할을 얘기하는 게 있을 것 같아요.
08:24그래서 세 가지 정도의 선택지가 있기 때문에 선택지를 갖고 대응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08:31지금 걱정되는 거는 지난번 일본이 이시바 총리가 그렇게 극진하게 예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08:37나중에 돌아와서 일본에서 뒤통수를 맞았다는 얘기까지 있을 정도로
08:40일본에서 협상 사진이 있죠.
08:43그 수표 고쳤었던 그 사진.
08:45굉장히 위압적이 고압적이었던 장면.
08:47혹시 저런 장면이 또 우리에게 연출되지는 않을런지.
08:52또 유럽 정상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앞두고
08:54트럼프 대통령 책상 머리 앞에 앉아서 삥 둘러서 책상도 없는 의자에 앉혀서
08:58트럼프 대통령한테 일자 훈시를 듣는 듯한 사진.
09:02그런 모습이 공개가 된다면 우리 정부에도 굉장히 우리 국민 입장에서
09:07그렇게 힘에 의한 평화.
09:09저런 모습이 혹시나 연출되지 않을까 걱정은 되는데 그럴 가능성은 없겠죠.
09:14트럼프 대통령 특성상 그것을 준비할 가능성을 전혀 배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9:20남아공 정상에게도 사실은 현장에서 면박주기식으로 했고
09:24우크라이나 대통령한테도 그랬잖아요.
09:26그래서 뭐 우방국이든 아니면 적성국이든 가리지 않고
09:30협상력을 높여서 최대치 이익을 끌어올린다는 게
09:34사실은 메가의 목표이기도 하나이기 때문에
09:37그것을 어떻게 잘 받아치고 결국은 한미동맹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로 이끌어내느냐.
09:43그러려면 사실은 여러 가지 시나리오 A, 시나리오 B, 시나리오 C에 대한
09:48모든 것을 다 사실은 연습을 하는 상황이고
09:52사전에 연습이 잘 되었을 것으로 그렇게 평가합니다.
09:55유럽이 터득한 트럼프 공략법에는 보니까 트럼프의 단어를 써라
09:59감사를 많이 하면 감사라는 말을 많이 하면 좋다
10:02트럼프와 친구가 되라 뭐 이런 얘기를 하던데
10:05과연 우리는 어떤 전략을 들고 미국행에 올랐을까요?
10:10지켜보시죠.
10:10지켜보시죠.
10:12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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