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약사범 한 사람을 잡기 위한 잠복의 연속, 지난해 11월 출범한 마약범죄 합동수사본부 이야기입니다.
00:08전국에서 벌어지는 마약과의 전쟁, 그 최전선에 현장 카메라팀이 동행했습니다.
00:14정경은 기자입니다.
00:17기다리면 올 거라 했습니다.
00:20뭐 좋아하냐?
00:21아니, 뭘 거냐?
00:23아니, 아니.
00:24만나면 할 일이 있습니다.
00:35단 한 명을 이토록 기다린 이유입니다.
00:41그리고 마침내 그가 옵니다.
01:04건설 현장 중국인에게 필로폰 판 혐의입니다.
01:20모든 혐의를 부인합니다.
01:24오히려 수사 상황을 떠봅니다.
01:42여기서 기다리는 남성이 그렇습니다.
01:48잠깐, 잠깐, 잠깐, 잠깐.
01:50차, 데이퍼.
01:52수사 꺼졌어.
01:58본인 앞으로도 최근 장면 와있어.
02:0026년 1월 15일자 거래 관련해서 채포.
02:03아니, 언제요?
02:04내가 뭐한테면.
02:05이게 뭐야?
02:06일단은 채포 되셨으니까.
02:09일단 수박부터 사용해줘.
02:10아, 됐어.
02:10되세요.
02:11아, 이거 뭐하네.
02:12생생님 말길라, 너무 말길라.
02:17집에서 쏟아져 나온 주사기를 놓고는 말이 수시로 바뀝니다.
02:22빈 주사기예요.
02:24일반에 욕망 때문에 피 빼고 다시 넣고 피 빼고 다시 넣고 이렇게 해서 쓴다는 거예요.
02:30어디다 쏟으세요?
02:30휴대폰 치냐는데.
02:31얘네 좀 놓고 있네.
02:33거기다 놓기는 양은 안 되는 거니까.
02:36구속되고 나서야 판매 혐의 인정했습니다.
02:40한 사람도 잡지만 산 사람도 찾아갑니다.
02:44검찰총에서 나왔어요.
02:46문 열어주세요.
02:46검찰총에서 왜 나와요?
02:48본인 앞으로 영장 발부되어 있으니까 지금 문 열어야.
02:51문 열어봐야 돼요?
02:53문 열고 이야기하시게요.
02:55문 한 거 없는데?
02:58마약 범죄로 재판받는 사이 또 마약을 산 혐의입니다.
03:04에헤이, 주사기 있네.
03:05아, 이거는 그거예요.
03:07고양이 그거 때문이고.
03:08고양이 때문에 인출 주사에 먹어요.
03:10아플 때 주사를 놔둬야 돼요.
03:12그런데 무슨 약을 주사해 줘요?
03:14고양이한테 어떤 약을 주사해 주는지도 지금 본인이 정확히 기억 안 나는 거잖아요.
03:18그러니까 나중에 필요할 수도 있어서 그냥 냅둬 왔다.
03:21사실 옛날에 마약할 때 쓴 거긴 한데.
03:23바다를 건너 마약이 들어옵니다.
03:26사탕과 초콜릿 속에 섞여서 옵니다.
03:364,300명이 한 번에 투약할 양입니다.
03:40마약만 빼고 상자는 그대로 보낼 겁니다.
03:44이 상자를 찾아와 건드리는 사람.
03:47이번엔 그 사람을 기다릴 겁니다.
03:49우편물 수거하는 사람.
03:51마약이 들어있는 우편물 수거하는 사람.
03:53최장으로는 일주일까지도 기다려본 적이 있어서요.
03:57현장 카메라 정경훈입니다.
03:58foods가 많이 걷는 일주일까지 구원을,
03:58그럼 whose 인우를 기다릴게요.
03:5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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