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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트럼프 "韓, 뭔가 하려고 시도했으나 합의 지켜"
트럼프 "우리는 무역 적자 줄였다…환상적"
트럼프 "한국과 협상 문제, 정상회담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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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뉴스타튼이 뽑은 1위의 주인공은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00:07우리로서는 이 한미정상회담 우려는 덜었지만 세부 청구선은 아직 남았습니다.
00:14이례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거의 3시간 넘은 긴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본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00:23여기에는 한미정상회담 내용도 포함이 됐습니다.
00:30한국에서의 우려는 이야기가 됐고, 지파는 이준 мон아가 됐고 또는요.
00:37role 그는 한국에서의анием이 됐고 이준 얻었고, 이 사진을 확인해 보셨던 말이었습니다.
00:41이준 얻었고, 이 대예수 같고 그는, 제가 전해아� увидев을이건했고,
00:43그런데 이를 얻었고, 그는 이를 얻었고, 이것은 멋진 것입니다.
00:49이게 역대 가장 긴 시간 국무회의를 했고 생중계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미국에.
01:053시간 17분에 회의에서 윤기천 부위원장님, 한국이 뭔가 하려고 시도했지만 합의를 지켜냈다.
01:14우리는 무역적자를 줄였다, 환상적이다, 자평을 했고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꽤 괜찮은 정상회담이었다라고 얘기했는데 우리로서는 또 나빴던 건 또 아니고 여러 가지 해석들이 좀 나와요?
01:27우리로서는 나빴죠. 저는 개인적으로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그런 자리이길 기대했는데 사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분위기는 화기에게 잘 끌어가셨어요.
01:37그런데 알맹이는 사실을 국민적 기대에 못 미쳤다고 생각을 합니다.
01:41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나 SNS 등을 통해서 상당히 위협적인 말을 한 건 맞아요.
01:49그런데 그런 분위기를 완화시키려고 저희가 북한 문제에 대해서 너무 많은 얘기를 하다 보니까 사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칭찬일색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 것 이외에
02:02저희는 사실 서면화 작업을 한다든가 대통령 말씀처럼 기내에서 하신 말씀은 그거거든요.
02:08많은 주제에 관해서 얘기를 하겠다.
02:10그 말은 뭐냐 하면 많은 주제에 관해서 얘기하고 다시는 이견이 없도록 불확실성을 제거하겠다.
02:15이런 취지 저는 이해를 했는데 그런 정도의 회담 결과는 아니었다.
02:19따라서 또 실무급 회담으로 더 이어간다는 거기 때문에 실제로 어떤 내용이 합의됐고 어떤 내용이 간격이 좁혀졌고 어떤 내용이 불확실성이 제거됐는지에 대해서 전혀 알 수가 없다.
02:30그래서 이 부분은 정부가 분명히 설명을 해줘야 돼요.
02:33물론 대통령께서 이제 국민께 어떤 주는 말씀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보면 도대체 어떤 내용의 협의가 됐는지에 대해서 국민께 보고할 의무가 대통령께 있다.
02:42이렇게 생각합니다.
02:43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좀 들어보면 이제 이렇습니다.
02:47기존 합의에 따라 이행될 거고 우리는 우리의 입장을 고수했고 나는 우리가 협상을 끝냈다고 생각한다.
02:53이제 본인 시설을 얘기했는데 한미정상을 회담을 마치고 이제 돌아오겠죠.
02:58이재명 대통령이.
02:59오늘 저희 정치 시그널의 외교관 출신인 국민의힘의 김건 의원이 출연했는데 이런 분석을 내놨습니다.
03:06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3:07합의문이 굳이 필요 없을 정도로 서로 얘기가 잘 된 회담이었습니다.
03:14첫 상견례로서 정상 간의 신뢰를 쌓고 분위기가 좋게 이제 정상회담을 끄고 나간 거 그거는 잘 된 거죠.
03:22그런데 이번에는 문건으로 나오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다른 나라 했을 때는 많이 나왔거든요.
03:27EU하고에서도 팩트 주시가 나왔고.
03:30지난번에 우리가 3,500억 불이라고 관세 협상 결과를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03:36그런데 이번에 이제 우리 기업들이 그거가 별도로 1,500억 불에 투자를 발표했지 않았습니까?
03:41그렇죠 예 그러면 우리는 5,000억 불이 되거든요 합치면 합치면 네.
03:46그런데 이제 그걸 이렇게 좀 분리를 해서 뭔가 그때는 3,500억 불이니까 일본이 하는 5,500억 불 보다는 좀 훨씬 적은 거 아니야 이런 느낌이 들었는데 약간의 좀 분식회계 뭐 그런 느낌이 들어서 그런 목적으로 합의문을 안 내놓은 거라 그러면 좀 조산모사 아닐까 그런 걱정이 있어서 분명한 게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04:06합의문 없고 농산물 추가 개방론이 없고 뭐 이런 부분은 각자의 이해관계가 좀 다르긴 한데 장현주 변호사님.
04:16아니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좋고 트럼프 대통령과 첫 상견례 자리, 첫 대면에서 신뢰를 쌓은 것도 무척이나 좋은 조음주소를 주겠지만
04:24그 대가가 추가로 200조 가까이 드는 건 좋은 성적표를 줄 수 없다.
04:29외교관 출신 김건 의원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04:31글쎄요. 야당 의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비판하고 지적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04:36그러나 이제 대부분의 외신들도 지금 한미정상회담에 대해서 호평을 하고 있다라는 점을 생각해 본다라고 한다면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한미정상회담에서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의 성과가 있었다라고 평가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04:51사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는 전 세계적으로도 또 세계 각국의 정상들도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특유의 스타일 그러니까 예측이 불가능하다라는 점 때문에 상당히 부담스러운 협상의 상대인 것도 분명합니다.
05:05그럼에도 이재명 대통령이 여러 악조건, 여러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첫 만남을 잘 이끌어갔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05:13그리고 이제 강훈식 비서실장이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05:15이제는 뉴노멀의 시대이다. 그러니까 관세 협정에 있어서는 그 불확실성이 이제는 불확실성이 뉴노멀이 되는 통상 환경이다라고 또 얘기를 했고 끊임없이 미국과 협상을 해야 되는 것, 그런 시대가 열렸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05:30오늘 이번에 한 번의 협상만으로 협상이 끝나고 앞으로 이제 협의할 것이 없는 이런 상황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겨나갈 그런 과제들에 대해서는 협상을 계속해야 된다라는 점에서는 저는 첫 출발점으로 매우 좋은 성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05:44시각은 다르고 물론 대체적으로 이번 한미정상회담 잘 막아냈고 선방했다.
05:51이 대통령에게 비교적 높은 점수를 보는 시각도 있고 다만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그 좋은 분위기 빼고 우리 추가 1,500불 미국에 투자해야 되는데
06:02이게 지금 조산모사 좀 땡겨쓰고 공동성명 없고 불확실성에 대한 비판도 있습니다. 분명히.
06:08그리고 또 하나 있어요. 꼭 짚어볼 건.
06:12회담 직전에, 3시간 전에 트럼프 대통령의 SNS 글.
06:17한국에서 숙청 혹은 혁명이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06:20이제 부랴부랴 이재명 대통령 수습하면서 잘 마무리가 됐는데
06:24여전한 논란거리들도 있습니다.
06:27한국 정치 상황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말씀드렸고
06:41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문제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다시 보고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06:47물론 이 발언 일단 해프닝으로 끝이 났고 이재명 대통령 설명을 했고
06:54강원식 비서실장 얘기도 조금 전 얘기는 사실관계를 트럼프 대통령이 정확히 보고해달라고 참모들에게 요청을 했다.
07:03그런데 송영훈 대변인, 이게 보니까요.
07:06트럼프 대통령 주변에 강경보수 인사들이 많아서
07:08어제 그제 유튜브나 여러 온라인을 보니까 이른바 윤 어게인을 외치는 사람들이
07:13트럼프 대통령이 윤 전 대통령 언급을 하지 않을까라고 규주가 주목한다고 했다가
07:20또 금방 또 식어버리는 것도 제가 봤거든요.
07:23그런 걸 떠나서 이번에 해프닝이었지만 실제로 앞으로 이런 발언들
07:29트럼프 대통령 주변 강경보수 인사들에서 이런 발언이 또 나오리라는, 또 안 나오리라는 법도 없는 것 같아요.
07:35안 나오리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결국에는 대한민국의 조야도 미국의 이른바 마가 인사라고 불리는 사람들
07:42어느 정도 관리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라고 하는 필요성도 제기되는 그런 한미정상회담이었다고 보여집니다.
07:48그런데 이 부분에서요.
07:50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떠나서 특검의 수사가 과잉하지 않았는지 한번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07:55그러니까 영장이 나왔고 적법하다고 해서 그 수사 방식이 항상 적정하다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08:02예를 들면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에 대한 압수수색의 경우에 교회 예배당까지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08:08그런데 특검이 구명 로비의 경로를 밝히지 못해서 그런 압수수색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08:14그게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교회 예배당 안에 무슨 증거가 남아 있겠습니까?
08:19그리고 이영훈 목사를 압수수색했지만 그 후에 어떤 범죄 혐의점이 있어서 소환을 하거나 사법 처리를 하거나 하고 있는 상황도 아니지 않습니까?
08:26더 큰 문제는 오산 미군 공군기지인데 사실 주한미군 기지를 압수수색의 범위로 하는 것은 미국 입장에서는 대단히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일입니다.
08:35그러니까 이것은 어떤 마가 인사를 영향력 이런 걸 떠나서라도 지금까지 해온 특검의 수사 방식이 지나친 부분 없었는지 한 번쯤 자기 점검을 해볼 만한 시점이 됐다.
08:45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8:46이번 한미정상회의 또 다른 주인공 중에 하나가 바로 저 이재명 대통령이 선물한 트럼프 대통령이 선물한 저 팬인데요.
08:54워낙 주문이 폭주해서 아예 판매 중단까지 한다는 얘기까지 전해졌어요.
08:58그렇습니다.
08:59트럼프 대통령은 아시다시피 팬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09:04그 팬의 굵기에 따라서 본인의 어떤 위험이나 이런 부분들이 상징된다고 보기 때문에
09:10이번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방명록을 작성하시면서 사용한 저 팬, 저 팬에 대해서 큰 관심을 보였고
09:17그 자리에서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 선물로 드렸는데 저 팬은 사실은 이런 수제 공방에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09:26이 부분이 이렇게 많이 대량 생산이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09:30그런데 저 팬을 만드는 수제 공방에 지금 주문이 폭주를 했다고 합니다.
09:35그래서 이 공방에서는 저희가 주문량을 도저히 소화할 수가 없으니까
09:41지금까지 들어온 주문량에 대해서만 저희가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소를 하고
09:46지금부터는 추가 주문을 받지 못하겠습니다.
09:49양해를 구합니다라는 그런 글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09:52저도 참 궁금했는데 오늘 이런 현상까지 벌어졌습니다.
09:561위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 평가가 저희가 준비한 가장 높은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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