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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시간 전


평택을, 김용남·유의동·조국 20%대 박빙
김용남 28.8%·유의동 22.5%·조국 22.2%
평택을, 범여권 단일화 이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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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재선거가 치러질 평택의 상황도 한번 살펴보죠.
00:05조국 혁신당 조국 후보와 조국 저격수로 불리는 민주당 김용랑 후보 간의 신경전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00:30위안부 합의 세월호 특조위 이태원 참사의 원인 문제는 저렇게 적반 화장식으로 나오는 건 도대체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00:38저도 이제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최대한 자제하고 대응 안 하기로 하고 참고는 있습니다만 이렇게 사람 질리게 하면 참 어렵죠.
00:48저는 뭐 검증은 제가 굳이 안 해도 조국 후보께서 충분히 하실 것 같은데요.
00:54아마 조국 후보께서 공격하실 내용이 훨씬 더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1:00네, 지금 경기 평택을 재선거는요. 이렇게 5명의 후보가 뛰고 있습니다.
01:06여론조사 결과만 봐도 김용남, 유희동 조국 새 후보가 20%대를 기록을 하고 있는데 좀 엎치락뒤치락 접전이 좀 예상되는 그런 지역입니다.
01:15유희동 후보의 얘기처럼 본인이 검증할 것도 없이 조국 대표와 김용남 후보가 좀 맞붙는 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요.
01:23이현정 위원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1:25사실 조국 후보 같은 경우는 국힘 제로를 선언하면서 출마를 했거든요.
01:30지금 말을 하는 걸 보면 국힘이 아니라 자꾸 김용남 후보를 거론을 해요.
01:35참 여기를 보면 지금 5명 후보가 정말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40특히 황교안, 김지연 후보도 꽤 아마 의미 있는 지지율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01:46그런 의미에서 사실은 이 5분 중에서 유희동 의원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이 지역에 아무 연구가 없는 분들이잖아요.
01:54그런 분들이 이제 나와서 출마를 하는데 사실 조국 후보 같은 경우는 당 대표고 본인이 정치 제기를 위한 어떤 정말 출발점이
02:03평택을 선 건데
02:04이 김용남 후보라는 만만치 않은 지금 후보를 만난 것 같습니다.
02:09특히 이제 조국 사태 때 김용남 후보가 굉장히 공격수 역할을 많이 해왔거든요.
02:15그때 보수당에 몸을 담고 있었으니까요.
02:17그리고 또 사실 이런 지역 같은 경우는 여당 지지세가 꽤 있고 여당 지지하는 분들 중에서 반 조국 정선을 가진 분들이
02:26꽤 있습니다.
02:27사실은.
02:28그렇다 보니까 지난번에 합당도 안 된 거 아니겠습니까?
02:32그런 어떤 상황을 한다고 그러면 글쎄요.
02:34저는 조국 후보가 만만치 않은 지금 여기서 지금 아마 경쟁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다.
02:40그리고 특히 이제 김용남 조국 이 두 분이 상당히 대결을 하면 또 유의동 의원도 이분도 여기서 지금 재선을 했나요?
02:48삼선을 하셨어요.
02:49삼선을 했나요?
02:50여기 하여튼 지역에 뿌리가 깊고 꽤 오랫동안 활동을 예전 지역구는 아닙니다마는 활동을 했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득표력을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02:58그래서 아마 이번에 부산 북각과 더불어서 이 지역에 대한 승부도 꽤 관심이 높을 것 같습니다.
03:05네. 김용남 후보를 좀 돕기 위해서 송영길 전 대표.
03:11지금은 인천 연수갑의 후보로 뛰고 있는데요.
03:13송영길 전 대표가 나섰습니다.
03:14그 목소리도 듣고 오시죠.
03:17김용남 후보는 사실 국민의힘에 계셨지만 그때 발언이 물론 그 국민의힘에 소속돼 있었으니까 민주당을 비판하고 이런 발언을 했지만.
03:25박근혜 때 이거 유안부 합의가 유지되고 있는 거 아닙니까?
03:28이것도 모순이죠.
03:29문재인 정부 때 왜 이걸 취소 못 왔냐.
03:31그때 조국도 수석이었는데 왜 못 했습니까 그러면.
03:33이걸 반문해 봐야죠.
03:37지금 조국 후보 같은 경우는 김용남 후보의 과거 보수당에 몸담고 있었던 시절에 과거 발언을 다 꼬집어와서 해명을 해라.
03:46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요.
03:48김용남 후보도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03:50거기에 있어서 송영길 후보가 본인은 인천에서 뛰고 있지만 김용남 후보를 지원 사격에 나선 건데.
03:57위안부 합의 문제 얘기를 할 거면 왜 문재인 정부 내내 수석을 했던 조국 후보는 해결하지 못했냐.
04:03이렇게 반박을 하고 나섰습니다.
04:06이동학 최고위원님.
04:07이렇게 정리를 해놓고 보니까 마치 친문과 친명 간의 대결 같기도 한데.
04:11그건 또 너무 과한 해석일까요.
04:14선거전이니까요.
04:15당연히 서로 공방이 있을 수밖에 없고.
04:18그것은 다 후보자들께서 감수해야 된다라는 생각입니다.
04:22그런데 몸담았던 정당에서 일정 부분 정치적 논리에 의해서 혹은 본인의 그것이 가치와 철학이라 할지라도.
04:29정당에 몸담았던 이상 그 논리를 가지고 서로 공격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04:35그렇지만 어쨌든 이제 시간이 흘러서 여러 가지 측면에서 여러 가지 각성도 하고.
04:40그러면서 실제 보수 정당이 굉장히 망가지는 모습들을 보면서 중간에 개혁신당을 가셨다가.
04:46그리고 민주당까지 오면서 이재명의 어떤 실용정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지지하면서 시대적 흐름을 본 겁니다.
04:52그렇게 해서 지금 민주당에 와서 정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04:55과거를 계속해서 헤집어대고 그때 왜 그런 입장이었어라고 공격하는 게 제가 볼 때 얼마나 먹힐지 모르겠어요.
05:02그러면 역으로 계속 이쪽에서도 또 반격이 갈 수밖에 없잖아요.
05:06그렇게 되면 서로가 약간 보수 정당에서 이간질을 할 수 있는 그런 틈을 계속 노출하게 되는 거거든요.
05:14결과적으로 이 선거전이 별로 좋게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겁니다.
05:19그리고 지지층들도 이제 과거에 어떤 네거티브로 인해서 당 내부에서 그런 네거티브 논쟁이 있고.
05:25그런 것들이 이제 심해지게 될 경우.
05:27본선에 갔을 때 상대방의 약점이 노출된다라고 하는 측면에서 이 네거티브 자체를 별로 좋게 보질 않습니다.
05:34그래서 지금 이러한 수단으로 계속해서 가는 것이 서로의 멸망전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05:41어느 정도의 선을 좀 지켜가면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5:45선거가 29일 남았다 보니까 앞으로는 좀 이런 공방전이 더 격화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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