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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한미 정상회담 오후 4시 6분 종료… 총 87분 회담
트럼프 "이 대통령에 감사"… 50분 넘는 연설
이 대통령 "핵추진 잠수함 연료 공급 결단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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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두 번째 만남입니다.
00:07저희가 오늘은 제일 중요한 1위부터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00:13경상북도 경주에서 지금 두 번째 한미 정상회담이 진행 중입니다.
00:18일본 방문을 마치고 오늘 오전에 입국한 방한한 트럼프 대통령인데요.
00:23시간 순서대로 이 트럼프 대통령의 동선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00:28이 김해공항에 땡큐라고 외치면서 주먹을 불끈 쥐고 비행기 트랩을 내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도 있는데
00:35오늘 우리 대통령실, 우리 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얼마나 신경 썼는지
00:42바로 이 전투기 호위 영상부터 한번 만나 보겠습니다.
00:48이 최수정 변호사님, 대한민국 영공에 트럼프 대통령의 전형기 에어포선이 뜨니까
00:56우리 공군 전투기 호위에 나서면서 국빈 방문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된 거예요?
01:01그렇습니다. 저 사실 저 장면이 아마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알리는 공식 신호탄 같은 건데
01:07사실 보면서도 느낀 게 대한민국 영공이 들어왔으니까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보호한다라는
01:13또 우리 공군의 강력한 메시지, 물론 다른 나라들도 저렇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01:17어찌됐든 우리도 최대한 신경 씀으로써 했었고요.
01:20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내렸을 때, 내렸을 때 우리가 환영곡을 내지 않습니까?
01:25환영곡을 내는데 아주 특이한 노래가 나왔어요.
01:29우리 과거 장년층들이 많이 아는 YMCA, 즉 빌리지 피플이 불른 노래인데
01:34이게 바로 2020년 대선 때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좋아했던 노래라는 거죠.
01:42저게 맞춰 춤을 춤으로써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 자신의 어떤 영맨하는 과정을 통해서
01:47새로운 미국을 건설해보겠다는 그런 의지를 투사하는 과정에서의 저 노래였는데
01:52저 노래를 딱 틀어줌으로써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 기분 좋게 우리 땅을 밟을 수 있는
01:57그런 또 하나의 동력을 제공하지 않았나.
01:59여러 가지 아마 의전적으로는 상당히 디테일에 의심했던 그런 흔적들이 많이 보인 도착 장면이었습니다.
02:05그러게요. 비행기의 소리가 좀 커서 실제로 현장음으로
02:10트럼프 대통령이 제일 좋아하는 이른바 최애곡인 YMCA의 노래가 직접적으로 들리지는 않지만
02:17저렇게 레드카펫 옆에서 강경화 주미대사와 함께 조현 외교부 장관의 설명을 듣고
02:24잠깐 조현 외교부 장관과 판담을 하는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02:29의장대 사열도 봤고요. 예포 21발이 쏴졌습니다.
02:33최고 예유다. 이게 오전, 오늘 오전 11시 32분이었는데
02:36김조립 대변인님, 그 용산 대통령실의 설명 중에는 이게 역대 최단기간,
02:42그러니까 첫 번째 정상회담과 두 번째 정상회담이 짧기 때문에
02:47이 의미를 많이 부여하는 것 같더라고요.
02:49그렇습니다. 지난 8월에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해서
02:54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가진 지 불과 두 달 만에
02:59사실 우리나라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손님 자격으로 방한해서
03:04다시 한 번 정상회담을 갖게 된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
03:10그만큼 한미동맹의 굳건함, 그리고 한미가 함께 윈인할 수 있는
03:16그런 성과를 이번 회담을 통해서 만들어내겠다라는 의지가 있는 것이고요.
03:21물론 이번에 에이펙이라는 다자 무대가 있습니다만
03:26이것을 계기로 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하는 측면도 있습니다만
03:31한미의 양자회담이 있기 때문에 그 회담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우리가
03:37또 미국과 함께 한미동맹, 그리고 관세협정, 그리고 동북아의 평화와
03:45안정을 어떻게 함께 만들어낼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한
03:48깊은 논의가 이루어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03:52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03:53저렇게 김해공항에 도착을 해서 국빈 방문 처음으로 시작을 했고요.
03:57곧바로 김해공항에서 화면에 잠깐 만나볼 텐데
04:01대통령의 전용 헬리콥터 마린1을 타고
04:09에어퍼스원에서 김해공항에 내렸고
04:12가운데 보시는 마린1, 전용 헬기를 타고
04:14바로 경주로 이동한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04:18오른쪽이 더 비스트, 대통령 전용 자동차
04:21타이어가 총에 맞아도 수십 킬로미터를 시속으로 갈 수 있다.
04:29그만큼 이 대통령을 태우고 내리는 에어퍼스원 마린1, 더 비스트가
04:34오늘 경주, 부산, 김해 인근에 총출동했습니다.
04:39저렇게 트럼프 대통령은 국빈 방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하기 전에요.
04:43먼저 에이펙 CEO 서밍 특별 연설을 했습니다.
04:47그 연설이 무려 52분간 이어졌습니다.
04:50고맙습니다.
04:56aved before you and they do so much to understand what you've done but most of them don't get it
05:01they want to get it but it doesn't quite work out for them the same way it works out for you but
05:06around the world we're signing one trade deal after another to balance our relationships on
05:12the basis of reciprocity our deal we got one trade deal after two other distortions of compelling
05:16our filming system at least one best friend actually love you for the party of the world
05:21extraordinary relationship and politics yeah unlike this Или or not even people willPor
05:25저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자화자찬, 최근에 국제 분쟁들을 본인들이 본인 다 해결했고
05:38바이든 대통령과 달리 지금 미국 내수 경제도 활성화되고 있다는 취지 얘기를 하면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05:45대한민국은 소중한 친구 동맹이고 이재명 대통령 정말 훌륭한 분이다.
05:50그런데 이제 마지막 말이 핵심인 것 같아요. 무역협상 점점 타결에 가까워지고 곧 마무리될 것이다.
05:57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말맛따라 곧 마무리된다면 곧이라는 표현들이 꽤 지금까지 수일이 걸린 것 같아서요.
06:04전문가이신 이상환 교수님, 지금 관세협상, 이번에 한미정상회담에 지금 두 양국의 협상 테이블, 물 밑에서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다고 보세요?
06:14일단 오늘 보인 모습은 좀 잠정적으로는 약간 결련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06:20다시 이렇게 돌아보면 이제 타결이 막바지에 이르렀구나 하는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06:26물론 지난 8월 25일 미국에서 있었던 그런 협상에서 사실상 서로 간의 그런 간극이 얼마나 되는가를 확인을 했고
06:37그것에 맞춰서 지금까지 그 간극을 좁히는 협상을 계속해왔는데
06:42이제 결과적으로 본다면 패키지 딜로 가지 않을까.
06:46지금 관세협상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것에 대한 타결 여부는 관세 여부 외적인 것들.
06:55안보적인 부분이라든가 방입이라든가 무기 구매라든가 기타 녹축산물 수입 문제라든가
07:02이런 게 종합적으로 고려되면서 저는 타결이 임박했다고 봅니다.
07:07타결은 임박했는데 문제는 이런 거잖아요.
07:10지금 이제 3,5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50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권.
07:17이게 그러면 관세를 25%에서 15%에서 낮출 수 있는 건지
07:22아니면 전문가인 교수님이 보셨을 때
07:24이 500조 원의 대미 투자 규모를 좀 우리 입장에서는 줄일 수 있는 건지
07:29현실적으로 이번에 경주 한미정상회담에서
07:32그런 구체적이고 다소간의 조율이 있는 여지가 있을까요?
07:37타협할 수 있는 포인트는 여러 가지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07:41예를 들어서 우리가 그 자체 지금 3,500달러라고 하는 것 자체의 규모는 축소하지 못할지라도
07:50그거를 저희가 투자하는 방식의 부분들은 훨씬 여지가 있다고 보고요.
07:55그거를 미국의 수익을 보장할 수 있는 여타 그런 농축산물이라든가
08:00무기 구매와 연결되거나 안 그러면 한국군 현대화 문제라든가
08:04또 우리가 요구하고 있는 지금 오늘도 오찬 테이블에서 주장했던
08:09그러한 고농축 우라늄 문제라든가
08:12핵 추진 잠수함 문제 이런 거에서 미국이 상당 부분 양보를 한다면
08:17우리는 전향 쪽으로 또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08:23그런데 이게요. 이렇게 일단 관세 부분에 대해서 양측의 평행선이 있고
08:28아까 이 교수의 분석, 이 교수님 말씀은 결국은 잠정 결렬 정도다.
08:35현 시간부 정도면. 그런데 이런 게 있어요. 송영훈 변호사님.
08:39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협상이 타결돼야 안보문도 발표하고
08:43이재명 대통령 입장은 안보 부분 합의문도 우선 발표하자.
08:47그런데 지금까지 관세 협상뿐만 아니라 공동선언 혹은 안보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접점을 찾지 못한 걸 보니까
08:56이 정도 선에서 특별 만찬으로 넘어가는
09:00어찌 보면 첫 번째 정상회담과 두 번째 정상회담이 큰 차이가 없는
09:05뭐 이런 부분이 생겨날지도 모르겠어요.
09:07그렇습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이 엄연히 국빈 방문이지 않습니까?
09:11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동 발표문도 없고 어떠한 종류의 합의문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09:16과연 그것이 국빈 방문을 통한 정상회담의 격에 맞는 것이냐라고 하는 의문이 제기될 것 같습니다.
09:23그리고 지난번 8월 하순에 있었던 한미정상회담에서도
09:26안보 분야에 관한 어떤 공동 발표문이 조율됐었다는 언론 보도는 그 뒤에 나왔었어요.
09:32그러나 어쨌든 실제로 발표되지는 않았고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으면
09:37이 안보 분야만 별도로 어떤 공동 합의문이 되었든
09:41어떤 형식의 문서도 발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9:45그렇다면 여전히 관세 협상도 난항에 부딪혀 있고
09:49앞서 말씀하신 언급되었던 해축인 잠수함이라든가
09:52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이라든가 이런 안보 분야의 주요한 현안도
09:56결국 가시적인 해결은 이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문이 제기되기 때문에
10:01물론 아직 일정들이 남아 있습니다만
10:04이번 한미정상회담도 자칫 빈손으로 끝나지 않겠는가라고 하는 우려를 떨치기가 어려운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10:10여기 보면 사실은 정부 관계자도 이번 관세 협의
10:13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타결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
10:17정부 내에서도 이런 평가를 했는데
10:18다만 정상 간의 단판 시도 혹은 안보까지는 아니더라도
10:23원전 관련해서 어느 정도 공동 성명까지는 아니지만
10:27합의문 정도는 이끌어낼 수 있지 않냐라고 했는데
10:30지금 보니까 이건 뭐 이 시간 안에 특별만찬이 있고
10:35중간에 어떤 물 밑에서 조율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10:37관세가 평행선을 달리면서 안보 분야 합의문 별도 발표도
10:42일단 지금 현재로서 무산이 된 것 같습니다.
10:46앞서 확대 오찬 자리
10:48대략 1시간 30분 정도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테이블에 앉았는데
10:53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이 결단해달라고 한 게 있습니다.
10:58들어보겠습니다.
11:01핵 추진 잠수함의 연료를 우리가 공급받을 수 있도록
11:06대통령께서 결단을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1:10우리가 핵무기를 적재한 잠수함을 만들게 되는 게 아니고
11:14디젤 잠수함이 잠학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11:18북한이나 중국 쪽 잠수함들 추적 활동에 제한이 있습니다.
11:24그래서 가능하다면 연료 공급을 허용을 해주시면
11:30저희 기술로
11:32재래시 무기를 탑재한
11:33잠수함을 여러 척 건조해서
11:37우리 한반도 동네 서해에
11:40해역 방어 활동을 하면
11:42미군의 부담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
11:46저 이재명 대통령의 저 발언이 오늘 오찬
11:51두 나라의 정상들의 회담에서 꽤 눈에 띄었습니다.
11:57핵 추진 잠수함의 연료를 우리가 공급받을 수 있도록 결단해달라.
12:02이게 뭐냐면 제가 사전 설명을 드릴게요.
12:05핵 추진 잠수함이란 게 우리의 안보 족쇄 중에 하나입니다.
12:09대한민국 국방의 수건 사업
12:11그러니까 한국은 기술적인 여건을 갖췄지만
12:14한미 원자력 협정은 우리나라의 자체적인 우라늄 농축은 물론이고
12:18군사적 목적의 해결료 사항도 지금 제한하고 있습니다.
12:23이걸 좀 풀어달라. 최정편으로 가면
12:25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꽤 준비를 하고 얘기한 것 같거든요.
12:30매우 현실적이고 매우 우체적으로 이야기를 한 겁니다.
12:33디테일하죠.
12:33왜냐하면 사실 디젤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재래식 잠수함의
12:37디젤 추진 양식이거든요.
12:39디젤은 소음이 심하고 잠학 능력을 해도
12:42이게 빨리 상대국의 파악된다는 측면에서
12:45말하자면 잠수함은 우리가 비대칭 전력 중에서
12:48가장 보이지 않는 주먹이라고 해서
12:50상대를 가장 예리하게 공격할 수 있는 그런 공격수단인데
12:53또 우리가 방어수단이기도 하고
12:55그런데 저렇게 상대에게 노출이 심한 디젤형 추진 잠수함 가지고는
12:59굉장히 그런 점에 대한 효율적인 군사전력을 기대할 수가 없거든요.
13:02그런데 핵 추진 잠수함은 정말 노출도 안 될 뿐더러
13:05수중에서 무제한 작전이 가능한 정말 최첨단 그런 무기체계죠.
13:09그런데 미국은 우리에게 그런 의심을 하는 거죠.
13:12이게 핵 추진 잠수함을 가지고 여기다가
13:14혹시 탄두까지 탑재하는 것 아니냐는 그런 우려와
13:18그런 어떤 약간 그런 의심이 있었는데
13:20이재명 대통령은 그건 절대 아니고
13:22우리가 오히려 이런 부분에 대해서
13:24미군 측의 전력을 우리가 조금만 더 우리가 좀 가져와 버리면
13:27당신들이 우리 국내에서 전력을 운용하는데
13:32조금 더 수월하게 가져가지 않겠느냐
13:33우리가 당신들 부담을 덜어주자는 거지
13:36결코 우리가 여기다 핵을 탑재하자는 게 아니다.
13:38북한의 핵에 대한 레버리지로 가는 게 아니니까
13:40그걸 아마 이해를 구한 것 같아요.
13:42그런 측면에서 만일 여기에 우리가 방위비를 조금 더 증액을 주는 것이 있다더라도
13:47이 핵 추진 잠수함에 대한 미국의 용인과 이해를 받아낸다면
13:51저는 이거는 좀 장사라는 표현을 하면 남는 장사가 될 수도 있겠고
13:55우리 군의 수건을 해결할 수도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13:58그런 것들은 아마 의제로 올릴 때
14:01굉장히 이재명 대통령이 고심한 듯한 흔적이 보입니다.
14:03이게 구조적으로 많이 다르고요.
14:06그만큼 능력 차이가 있고
14:07열로 우려늄을 실을 수 있고
14:09지금 이게 한미 간의 협약 때문에 쉽지 않은데
14:14우리는 디지엘 잠수함 밖에 없다.
14:15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게요.
14:18두 디젤 잠수함과 핵 추진 잠수함에 비교를 해보면
14:22이재명 대통령이 이걸 요구한 거예요.
14:25거의 반 년 가까이 수중 작전이 가능한 핵 추진 잠수함과 달리
14:29지금 우리는 현실적으로 그런 작전 수행 용량 기간이 짧고
14:33속도도 차이나고요.
14:34소형 원자료로 추진할 수 있다.
14:38이게요. 이상한 교수님.
14:41문재인 정부 때도 한번 미국에 요청을 했고
14:43아예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은 방위비 줄 테니까 이거 결단해 달라 풀어 달라 미국이 받아들일까요?
14:52쉬운 일은 아닐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14:54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요구하고 다른 거를 희생해서라도 받아들여 내고 싶어하는 이유는
15:01사실상 오늘날의 안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해양안본데
15:05구축함이라든가 이런 전투함을 보면 우리가 상대적으로 상당히 열악합니다.
15:11그러다 보니까 중국이라든가 북한이라든가 남주국의 문제도 있지만
15:16그런 데서의 우리의 상대적인 전력을 회복할 수 있는 부분이
15:22이러한 핵 추진 잠수함을 보유하는 건데
15:25그런 맥락에서 요청이 되고
15:27우리가 단적인 예로 호주가 블란스와 협력하려고 하는 걸
15:32미국이 어커스 이런 걸 동원해가지고
15:35자국과 연계시켜서 전폭적으로 호주의 그러한 잠수함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모습들도 보면
15:44호주와 프랑스죠.
15:45그런 것들도 결과적으로 본다면 지금 오늘날의 인태 전략, 미국의 인태 전략 속에서
15:52그다음에 인도 태평양 지역에 있어서의 그러한 자유로운 평화로운 항해를 유지하기 위해서
16:01그런 맥락에서도 우리 입장에서는 미국의 인태 전략을 돕는다는 의미도 있고
16:07또 우리 입장에서 본다면 중국과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
16:13그러한 문제점들에 대한 대비의 역할도 되고
16:16그런 맥락에서
16:18그다음에 어떻게 본다면 우리 원자력 협정 자체가 약간 불평등 협정인데
16:23그런 것도 바로잡는 의미가 있어서
16:25이번이 아마 적기라고 판단을 해서 의제에다가 크게 올린 것 같습니다.
16:32트럼프 대통령에게 결단해달라고 얘기했는데
16:37미국이 어떻게 반응했는지는 또 87분간에 두 정상회담, 오찬회담 때
16:43아마 어느 정도 미국이 반응을 내놨으니까요.
16:46우리 정부가 브리핑하는 대로 저희가 속보로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51극적 관세 타결은 없었습니다.
16:53상위권 주제 아예 1위부터 만나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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