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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권 출사표…“계엄은 민주당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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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장동혁·주진우, 오늘 '당권 출사표'
장동혁 "민주당에 계엄 유발 책임"
장동혁 "내부총질한 국민의힘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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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이렇게 혁신안을 논의하는 의원총회의 날에 8월 22일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사람이 있습니다.
00:13
먼저 오늘 오전 출사필을 던진 장동혁 의원입니다.
00:17
개혐은 수단이 잘못되기는 했지만 유석열 정권을 끌어내리기 위해 끊임없이 의회 폭거를 저지른 더불어민주당에게 개혐 유발에 커다란 책임이 있습니다.
00:33
내부 총질만 일삼았던 국민의힘에게도 개혐 유발에 나머지 책임이 있습니다.
00:47
민주당 가서 대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0:56
더불어민주당의 그런 프레임에 우리 당 의원이 스스로 나서서 45명의 의원들에게 당을 떠나라고 한다면 본인 스스로 당을 떠나서 민주당에 가서 정치하시면 됩니다.
01:10
오늘 장동혁 의원이 전당대회 출사표를 던지면서 전원 메시지를 냈는데 메시지는 뭐 간명합니다. 최정편은.
01:25
개혐의 방법은 잘못됐지만 개혐의 책임에 민주당도 있다.
01:29
45명 의원 떠나라는 조경태 의원. 당 떠나서 민주당 가서 대표하라.
01:34
어떻게 들으셨어요?
01:34
저는 지금 장 의원이 출마 선언을 하면서 명백한 자기 포지셔닝을 했다고 봅니다.
01:41
지금 제가 알기로 오늘 예비 당의 예비 당권 룰이 여론조사 50대 당원 투표 50으로 바뀌는 것으로 알고
01:51
그다음에 본선은 당원 80에 국민 여론조사 20 이게 그냥 유지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01:56
그렇다 그렇다면 장 의원이 저 메시지는 당원 80에 소구하는 정확한 타겟팅을 한 걸로 보여집니다.
02:03
그런데 저는 이렇게 봅니다. 지금 국민의힘이 굉장히 말하자면 일종의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데
02:09
사실 그동안에는 탄핵의 강을 건너냐 개혐의 강을 건너냐 하는데
02:12
이제는 친길이냐 반길이냐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면 다시 저 얘기는 지금 장동혁 의원은 정확한 자신의 포지셔닝을 통해서
02:21
그렇다면 탄핵의 바다는 건너야지만 우리가 개혐은 잘못하되 탄핵에 대해서 한번 짚고 가야 되지 않겠냐고 얘기하면서
02:28
저는 당원 80에 완전한 자기의 포지셔닝을 소구했다고 봐요.
02:31
잠깐만요. 선거 전략은 그런데 최수형 편호가 생각에는 이 말이 맞다고 보세요?
02:36
과거를 회귀하는 거죠. 이게 전대라는 것은 미래로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02:40
그런데 과거를 회귀하는 이런 식의 발언이 가다 보니까
02:43
제가 보기에 지금 장동혁 의원 같은 경우는 김문수 후보를 겨냥하고
02:46
오히려 선명성 경쟁을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이렇게 봅니다.
02:49
이번에 선출되는 당대표야말로 정말 국민의힘이 제대로 된 수권정당이고
02:55
대한정당이 보여주는 시간 건너가기 그 혁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02:59
저런 메시지가 당장 4강까지 가는 데는 제가 보기에 도움이 될 것 같지만
03:03
국민의힘의 새로운 정체성과 아이덴티티를 구현하는데
03:07
과연 저게 도움이 될까? 저게 바른 메시지일까? 상당히 저는 의심이 가는 거죠.
03:13
오늘 장동 의원 말고도 주진 의원도 초선 의원으로서도 출사표를 냈어요.
03:18
당내 갈등과 무기력한 악순환을 끊어야 되고 젊고 강한 보수로 탈바꿈하겠다.
03:24
그럼 누가 이미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는지 몇 면들을 잠깐 중간 정리해보겠습니다.
03:30
김문수, 안철수, 장동혁 그리고 조경태, 주진우, 한동훈.
03:34
한동훈 전 대표는 고심 중이고 일단 5명인데 구도로 봤을 때 장현주 변호사님.
03:42
일단 여기서 오히려 김문수 전 장관보다 조금 전에 저 장동혁 의원의 얘기가
03:49
이른바 아스팔트 우파라고 하는 강경 보수를 끌어들이는데 더 메시지가 선명한 것 같아요.
03:53
그렇죠. 장동혁 의원이 출마 선언을 하면서 한 이야기는 사실상 국민의힘이 이른바 내란의 강을 건너야 되고
04:01
탄핵의 강을 건너도 지금 모자란 판국에 내란의 바다로 빠뜨리는 발언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4:07
그리고 인적 쇄신과 관련해서 이게 민주당이 프레임이다라고 하셨는데
04:11
좀 많은 국민들께서 지켜보고 계십니다.
04:13
과연 국민의힘이 정말 진정으로 반성하고 혁신하고 쇄신할 수 있는지 진정성이 있는지 지금 바라보고 계신다고 생각하고요.
04:20
그런 과정 속에서 윤희숙 혁신위원장의 인적 청산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제대로 된 답을 못 내고 있는 것
04:28
이런 장면도 국민들이 다 고스란히 목도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04:32
그렇기 때문에 장동혁 의원의 오늘 출마 선언에서 나온 발언 자체는 상당히 오른쪽으로 많이 가 있는 이야기라고 할 수밖에 없고
04:38
그렇다면 아마 김문수 전 장관 같은 경우에도 출마를 하면서 앞으로는 메시지를 낼 때
04:45
더욱더 강경한 메시지를 경쟁적으로 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04:50
이렇게 된다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누가 국민의힘에서 혁신을 할 것인지 쇄신을 할 건지
04:56
혁신파와 그리고 그 안에서 계속해서 기득권을 지키려고 했던 그 사람들의 목소리
05:02
이렇게 좀 대비되면서 구도가 나올 수도 있겠다라는 측면도 보입니다.
05:06
아예 민주당에서 대표라는 얘기까지 했어요.
05:11
그러면 한동훈 전 대표의 고심은 깊어가고 있는데
05:15
오늘 당 1부에서는 이런 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05:19
저는 한동훈 전 대표님에게 저한테 의견을 묻는다고 하면
05:25
저는 이번에는 쉬어가는 페이지가 필요하다.
05:29
왜 이렇게 봅니다.
05:31
왜냐하면 지금 한동훈 또 이번에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후보가 나오지 않으면
05:38
또 흔히 또 안 돼요 사실은
05:40
동전의 양면성인데
05:41
그러나 지금 한동훈 후보도 우리 당의 참 미래에 어떻게 보면 큰 자산 중에 하나잖아요.
05:48
그런 측면에서 본다고 하면 나는 한동훈 전 대표께서
05:53
좀 이번에 쉬어가는 페이지가 좀 필요하다.
05:59
저희 정치 시그널의 김대식 의원이 저런 말을 했는데
06:02
그런데 모르겠어요. 한동훈 전 대표는 좀 쉬어갔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지만
06:06
김무수 전장은 이미 나왔잖아요. 나왔는데
06:09
좀 가급적 이렇게 재대결 양상으로 보면 과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06:16
이미 또 과거는 윤 전 대통령을 두고 좀 거치 표명을 두고 싸우는 모양새가 됐고요.
06:21
김대식 의원의 저 발언의 취지가 한동훈 전 대표를 위한 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06:27
저는 사실은 맞는 말은 같아요.
06:30
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를 위해서도
06:32
지금 김문수 전 후보가 나왔기 때문에 한동훈 전 장관이 나오게 되면
06:36
이전 대선과 똑같은 구도가 되기 때문에
06:39
실제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승산이 크지 않은 건 사실이거든요.
06:43
왜냐하면 결선 투표자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06:45
그렇다면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 보면
06:47
안철수 의원 등을 만나서 뭔가 갈등 구도를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 계시지만
06:52
실제 안철수 의원의 색깔과 한동훈 전 대표의 색깔 중에 누가 강하냐면
06:57
당연히 한동훈 전 대표의 색깔이 강합니다.
07:00
흡입력이 강하기 때문에 안철수 의원을 만나서 갈등 구도를 바꾸려는 노력을 한다 하더라도
07:05
그것이 그렇게 바뀌지 않거든요.
07:07
그렇다면 개인적으로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 보면
07:10
이번에 만약에 승산이 크지 않고
07:12
또 다음 내년 지방선거에서 이길 확률이 높지 않다면
07:16
본인의 정치 자산보전 차원에서 안 나오는 게 맞는 건 사실인데
07:21
지금 오늘 아침까지도 한동훈 전 대표가 나온다는 또
07:24
그런 확률이 높다는 또 소리가 많이 들렸거든요.
07:27
그건 뭐 단언할 수 없어요.
07:28
아직 뭐 일정을 본인 스스로가 아직 못 내린 것 같더라고요.
07:31
본인 측근이라고 평가받는 분들의 페이스북 메시지를 보더라도
07:34
상당히 갑론을박이 있는 것 같은데 어쨌든 그건 본인이 판단하는 거지만
07:38
뭐 당을 위해서는 나와도 그렇고 안 나와도 그렇고
07:41
제가 볼 땐 당의 앞날과 관련해서는 나오고 안 나오고에 따라서
07:44
크게 변동이 없다.
07:45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07:47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07:48
그러니까 뭐 그렇게 큰 변수는 아니다라는 취지의 얘기.
07:52
저는 개인적으로 한동훈 전 대표가 나오는 것이 큰 변수는 안 된다고.
07:55
알겠습니다.
07:56
7위, 6위는 오늘 국민의힘에 돌아가는 얘기.
08:00
혁신한 의총, 혁신한 받아들지 말지 하는 의총과
08:04
전당대 출사표 얘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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