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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식인 악어'로 추정
호텔 리셉션 → 라운지 → 주방 → 안락의자 이동
주방 조리대에 오르기 위해 발버둥 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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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지금 보시는 게 바로 악어인데요.
00:06악어가 호텔에 등장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00:08아프리카 짐바부에의 한 호텔에서 벌어진 일인데
00:11악어가 저렇게 올라가려고 발버둥치는 저곳
00:15호텔 주방의 조리대입니다.
00:18저도 보고 너무 놀랐는데요.
00:193.6m 정도 되는 악어라고 하더라고요.
00:22저렇게 버둥버둥 되면서 결국 올라갑니다.
00:26그리고 안으로 진입을 저렇게 한다라고 하는데요.
00:28호텔 안으로 들어온 악어의 동선을 보면
00:31마치 저렇게 소파에도 앉아있고
00:34이영중 센터장님 손님처럼 행동했다 그래요?
00:38이게 사람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00:40동선이라든가 하는 짓을 보시면
00:42마치 호텔에 예약해서 와서
00:45내 방 내놔라 어디 있냐 이러면서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00:49그리고 음식 있는 데도 올라가고
00:52리셉션 데스크까지도 이렇게 올라가고
00:55결국에는 소파가 있는 곳에 가서
00:58이렇게 머물다가
00:59이런 마치 내 방이니까 여기서 좀 즐기겠다
01:03이런 식으로 행세를 하는
01:06이런 모습까지도 영상에 담겨 있습니다.
01:09여기가 3대 폭포로 유명한
01:11빅토리아 폭포 바로 옆에 있는 호텔이거든요.
01:15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악어가 올라왔는데
01:18이 악어가 사실은 식인 악어로 유명한
01:22포악하기로 유명한 나일 악어입니다.
01:24엄청 위험한 악어네요.
01:25그리고 길이도 최대한 4m 가까이까지 이렇게 되는
01:29통제하기가 쉽지 않은 이런 악어였는데
01:32사실 관계 당국에서
01:36국립공원관리공단 측
01:37우리로 말하면 거기서 와가지고
01:39잡아갔어요.
01:41잡아갔는데 놀라운 건
01:42짐바부의 당국 쪽의 얘기입니다.
01:45악어가 서식 범위에서 벗어나가지고
01:47육지로 올라오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01:49그리고 악어가 다치지 않게 잘 포획해가지고
01:54잠베지강에다가 다시 풀어줬다.
01:57마치 우리 얼마 전에 늦구 상황을 보는 것 같습니다.
02:0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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