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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트럼프-찰스3세 사진 올리고 "두 명의 왕" 적어
백악관, 반트럼프 '노 킹스' 시위 겨냥?
'트럼프의 나라' 미국? 얼굴 새긴 여권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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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어제부터 미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00:06트럼프 대통령은 돌아가신 어머니가 젊은 시절 찰스 3세 국왕에게 반했었다 이런 농담을 건넸습니다.
00:30built for 63 years.
00:34Excuse me if you don't mind.
00:36That's a record. We won't be able to match, darling.
00:40I'm sorry. Just not gonna work out that way.
00:42My mother, she loved the Royal Family.
00:46And she loved the Queen.
00:49I also remember her saying very clearly,
00:54Charles, look, young Charles.
01:08그런데 좀 뭔가 기분이 좋아 보이지는 않는데 큐트 이렇게 얘기를 했을 때 실제로 어떤 감정을 느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1:16백악관에 SNS에 이런 사진과 함께 글이 올라와서 또 논란인데요.
01:22보시면 투 킹스라고 해서 두 명의 왕이다 이런 설명을 달았습니다.
01:27이영중 상터장님 사실 트럼프 대통령 왕은 아닌데요.
01:31굳이 저렇게 왕이다라는 표기를 달아서 영국 왕씨를 좀 기분 나쁘게 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01:36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찰스 왕이 얼마나 부러웠겠습니까?
01:41임기가 일단 없다는 게 가장 매력적인데 작년에 우리가 경주 에이펙에 왔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신라 왕관 보면서
01:49아주 또롱또롱한 눈빛으로 쳐다보던 그 표정을 기억을 하실 텐데요.
01:56지금 미국 내에서 이런 여러 가지 노킹 시위라든가 이런 것까지도 벌어지고 이러는 상황인데도
02:02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나도 찰스 못지않은 그런 권력을 누리고 있고 그런 권위를 가지고 있고
02:10왕에 대해서 내가 빠질 게 뭐가 있느냐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02:16그러니까 어깨도 툭툭 치고 이렇게 좀 무례한 행동으로 나왔던 것들 이런 건데
02:21사실 이런 투킹스라든가 이런 표현 자체가 외교적으로는 엄청 결례죠.
02:27그래서 영국의 현지 매체인 데일리미러라든가 이런 데서는
02:31백악관이 트럼프 대통령을 왕으로 비유하는 이런 무례한 일을 저질렀다 이렇게 비난하는 논조도 나오고 있습니다.
02:40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한 가지 전해진 소식이 있는데
02:43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박힌 여권이 나온다라는 얘기입니다.
02:48지금 건국 250주년이잖아요. 올해가 미국의 건국 250주년인데
02:53기념 한정판으로 여권의 트럼프 대통령 얼굴을 박겠다라고 하는데요.
02:58이형준 센터장님 수량은 미공개다.
03:02이걸 가지려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03:04굳이 대통령 얼굴까지 박는 여권 이거 어떻게 보이세요?
03:09그러니까 여권이면 내 얼굴이 제일 돋보이게 실려 있어야 되는데
03:13그거보다 저렇게 훨씬 더 크게 트럼프 대통령 얼굴이 실려 있습니다.
03:18박혀 있고.
03:20뭐 250주년 한정판이라 그러지만
03:22저런 식으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자꾸 이제 자기 존재감을 부각시키려고 하고
03:28국무부가 이렇게 또 트럼프 대통령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나서니까
03:33재무부도 나서가지고 아 그럼 우리가 지금 새로 발행하는 집회는
03:38트럼프의 저 유명한 서명을 넣겠다 이러는데
03:42사인도 해줘요?
03:43네.
03:43그게 말이 될지 모르겠어요.
03:45미국 집회에다가 트럼프 서명을 왜 넣는지는 모르겠는데
03:49어쨌든 조금 기이한 일들이 자꾸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03:53네.
03:54그리고 지금은 전쟁 중입니다.
03:57그런데 여러 가지 좀 기이한 일들이 정말 말씀대로 벌어지는 것 같은데요.
04:01G10 정상회의가 올해 12월에 열린다라고 하는데
04:05거기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황금동상
04:09바로 지금 이 동상을 보게 될 것 같아요.
04:11김진욱 특본님.
04:13금을 진짜 좋아하는 것 같은데
04:15굳이 저렇게 본인의 어떤 타이트하는 모습 같은데요.
04:19황금동상까지 설치를 해놨나 보네요.
04:21그렇습니다.
04:22지금 미국을 우리가 이제 민주주의를 떠올릴 때
04:26가장 먼저 떠올리는 나라를 얘기하지 않아요?
04:29미국은 특히 250년 전에 영국의 군주제에 한 거에서
04:36미국으로 사람들이 와가지고
04:39지금의 미국을 만들어 놓은 건데
04:42갑자기 다시 군주제로 돌아가는 듯한
04:45그런 분위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4:48트럼프 대통령 보통 동상을 살아있는 사람을 만드는 경우가 있나요?
04:53보통 우리가 아주 좀 위대한 분들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 때는
05:01그분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서 만드는 건데
05:04저게 황금동상 만들죠?
05:06또 지금 백악관 내부도 다 황금색으로 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05:12그리고 지금 백악관에다가 짓겠다고 하는 연회장
05:16그것도 거의 보면 과거에
05:18로마의 궁중을 연상케 하는 그런 걸 만들고 있고
05:24대통령 이름을 딴 케네디 센터
05:27대통령의 이름을 딴 도로
05:29그것에 또 넘어서서 대통령의 사진이 들어가 있는 여건
05:35이렇게 되면 우리가 미국을 어떻게 보면
05:39대모크라시가 발전한 민주주의의 발전이 아니라
05:43앞으로 군주제로 돌아가는 듯한 이런 부분들로
05:47다시 우리가 배워야 되는 게 아닌가라고
05:50얘기가 나올 정도가 될 것 같아서
05:52저는 지금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05:56굉장히 여러 가지 역할들을 잘 하시고 계시고
05:59여러 가지 업적이 있다고 하더라도
06:02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06:04너무 과도한 것은 또 부족한 것만 못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06:10또 드는 그런 동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06:14사실 영국과 미국이 그렇게 사이가 좋은 나라는 아닌데
06:19찰스 3세 얘기로 다시 좀 돌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06:22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영국에 대한 감정이 좀 좋지 않았었는데요
06:27이란 전쟁과 관련해서 영국이 미국을 돕지 않는다고
06:30날을 세워왔었습니다
06:48어제는 저희가 8초 악수 신경전을 좀 보여드린 적이 있습니다
06:52찰스 3세 국왕이 이렇게 백악관에 도착을 했을 때
06:55서로 손을 자기 쪽으로 당기면서
06:58약간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고요
07:00아까 들으신 것처럼 농담을 하면서
07:03좀 친밀함을 과시를 하기는 했는데
07:04국빈 방문 중이다 보니까
07:07영국에 대한 앙금은 좀 털어낸 것 같기도 하고요
07:09이영중 센터장님
07:11영국이 돕지 않는다라고 많이 날을 세워왔었는데
07:14이번에 방문으로 좀 풀릴 수 있는 걸까요?
07:17일단 키어스타 총리에 대한 어떤 앙금 이런 거는 계속 있을 것 같아요
07:21결정적으로 본인이 이란에 대한 작전을 하려고 그러는데
07:25사실 영공 통과도 허용을 안 하고
07:27그다음에 길의 제거라든가 이런 거 위해 가지고 배 보내달라고 그러는데
07:32영국이 가장 인접한 데서 빨리 보낼 수 있는데
07:34결정적일 때 안 도와줬거든요
07:36그리고 또 스타머 총리가 저런 식으로
07:38약간 비난하는 쪽에 이런 연설까지 하고 이러면서
07:42많이 감정이 상했죠
07:44그러다 보니까 아마 찰스 3세의 방미를 계기로 해가지고
07:48좀 약간 차별화된
07:50찰스하고는 영국과 어떤 미국의 그런 전통적인 우방관계
07:56250년 전에 독립을 했지만 여전히 얘기하는 거
07:59그리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 가족의 내력까지도 얘기했잖아요
08:03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이민자들 추방하고 이러는 거 보면
08:08원주민인 것처럼 행세를 하는데
08:10본인도 독일에서 할아버지 때 이주를 왔거든요
08:13그리고 어머니는 특히 19살 때 스코틀랜드에서 왔기 때문에
08:17아마 그 어머니를 소환해가지고 찰스 왕한테
08:22좀 그런 부분들을 어필을 한 것 같은데요
08:25특히 어제 저게 잡아당기면서 손 잡아당기면서
08:29신경전을 벌인 거라든가 어깨에 이렇게 터치를 한 거
08:32이게 영국 내에서는 여론이 되게 안 좋았어요
08:35그래요?
08:36이게 결례다 왕실에 대한 모독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08:40오늘은 조금 트럼프 입장에서는 수습을 한 게 아닌가 이런 느낌이 듭니다
08:46네 그러다 보니까 백악관의 공식 개정 영상도
08:50그 부분이 잘 보이지 않게 좀 미세하게 수정이 있었다라고 합니다
08:54미국도 영국 내 여론을 좀 살피고 있는 것 같습니다
08:57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미 연방의회 연설도 있었는데요
09:01나토 동맹을 강조하면서 이란 전쟁 관련 언급은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09:06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국빈 만찬에서 돌연 이란 전쟁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09:13트럼프 대통령은 그와 단백한 전쟁을 했어요
09:24그는 그는 일부에 대한 대부분의��자들을 강조하는데
09:28제공하여 미국과 미국의 세련된 한국은
09:31우한과한 영국이 활용하는 것입니다
09:32매우 되었고, 그는 저의 모든 것이
09:36모든 게 맞서는 한국은 제 마음을 참여해
09:37그는 우리 협력을 당첵을 반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09:37우리나라의 공간을 참여한 것입니다
09:37Hulk, 제의, 그는 그 여행을 상atu 시에는
09:39그 한 elimination도 수정적이고 Princesa, 그는 그의 선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인을
09:44나토 동맹을 강조한 찰스 국왕 얘기를 들어보면 미국이 홀로 전쟁을 치르는 상황, 나토 동맹국들을 무시하는 상황에 대해서 언급한 거 아닌가
09:54이런 생각도 드는데요.
09:55오늘 외신 보도 중에는 이런 내용이 하나 보도가 됐습니다.
09:59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승전 선언을 하는 것은 임박했다, 관련해서 이란의 반응을 분석하고 있다는 보도인데요.
10:06박준건 의원님, 지금 사실 협상은 교착 상태로 접어든 것 같고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선언하고 빠질 가능성 얼마나 있을까요?
10:16아마 지금 여론을 살피고 있는 것으로 예측이 되는, 파악이 되는데, 분석이 되는데요.
10:22이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율이 약간은 하락세에 있고, 앞으로 11월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마냥 지금 이란전에 묶여 있을 수 없는
10:35상황입니다.
10:36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출구 전략을 모색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측이 되고, 그리고 이란 전쟁을 정말 이란 내 어떤 정권 교체까지
10:47완전히 끝내기에는 앞으로 더 많은 에너지와 에너지가 소모될 것이기 때문에 적절한 수준에서 빠질 생각을 하고 있을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10:57그러나 이란과 같은 특히 독재 국가들의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좀 애매한 상황에서 미국이 빠져나가게 되면 분명히 본인들이 승리를 선언할 수도
11:11있기 때문에
11:12이것은 중간 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어서는 좋지 않은 상황이 되겠죠.
11:18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시그널을, 그러니까 여론을 살피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더 이어갈지 아니면 완전히 철수할지 아니면 병역을 좀 남겨둘지 이런
11:30부분에 대해서 결정을 할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11:33네, 여러 가지 시나리오들이 좀 거론이 되는 것 같습니다.
11:36미국이 아마 이런 것들을 잘 분석해서 결정을 하지 않을까 싶고요.
11:40그런데 미군에서는 호르무제협을 지나는 이란행 선박이 수색하는 영상을 또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12:08이란을 향하는 선박이었는데 저렇게 미군이 하강을 해서 수색을 한번 해보고 뭔가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라고 해서 돌려보냈다라는 건데요.
12:17일단 어쨌든 호르무제협 상황을 우리가 여전히 통제하고 있다.
12:21이런 걸 강조하기 위해서 영상을 공개했던 것 같습니다.
12:24지금 호르무제협에는 우리나라 배들이 많이 발이 묶여 있는 상태인데요.
12:28오늘 일본 선박이 이곳을 빠져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2:33이란의 안전항로를 이용해서 오만만을 통해서 빠져나갔다라는 얘기인데요.
12:37이영중 센터장님, 일본에서는 일단 협상을 통해서 얻은 거고 비용은 지불하지 않았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과연 어떻게 빠져나온 걸까요?
12:46이거는 역사적인 배경이 있습니다.
12:50사실 이때미스 마루를 운영하고 있는 이때미스 고이산이라는 정유업체가 있는데요, 일본에.
12:58이 업체가 1953년에 이란이 혁명이 일어났었습니다.
13:05그때도 구테타가 일어나서요.
13:06원래 이란의 정유시설을 영국이 대부분, 브리티시 페트롤리움이라든가 이런 데가 다 장악을 하고 있었는데 서방 세력들을 다 쫓아내고 그걸 이란이 차지하니까
13:19서방에서 제재가 들어갔었습니다.
13:21그래서 이란이 석유를 하나도 팔 수 없는 이런 상황이었는데 일본 측에서 니쇼마루라는 선박을 이용해서 그 오일을 사줬어요.
13:32그래서 이란으로서는 상당히 고마운 이런 일이 있었고 일본도 물론 그래서 유류를 충당을 했는데.
13:38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때미스 고산 회사가 가지고 있던, 그때 회사가 가지고 있던 이 선박이니까 이란 쪽에서 아마 특별하게 그런 역사적인
13:49배경 이런 것 때문에 허용을 해준 걸로 알려지고 있고요.
13:53실제로 이제 이란 측에서도 그런 역사적인 배경 때문에 우리가 이거는 특별히 예외적으로 허용을 해준 거다.
14:01이렇게 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4:03네, 이게 장기화가 되지 않고 어쨌든 이제 전쟁 관련된 협상이 좀 진행이 돼서 호르무즈 해업 상황이 좀 뻥 뚫렸으면 좋겠습니다.
14:12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할 시간입니다.
14:17하늘에서 턱시도 입은 아들 보고 행복하실 듯.
14:21네, 안성기 배우의 아들이 오늘 대신 상을 받는다고 하는데 하늘에서도 많이 기쁘시겠네요.
14:28삼성이 문 닫으면 국가가 망한다. 아무래도 개미 투자자이신 것 같습니다.
14:33노사협상이 좀 잘 진행됐으면 좋겠고요.
14:36부산 토박이인데 부산은 원래 바람이 많이 분다.
14:40지역민이 아니라 외지인이 올 수도 있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이 부산이라고 하네요.
14:47동남풍이 진짜 부는지 보자.
14:49일단 영남권에서부터 돌풍을 일으키겠다는데 시간이 많이 남진 않아서요.
14:54바람이 불 거면 빨리 불어야 될 것 같습니다.
14:56마지막 댓글입니다.
14:58박근혜 전 대통령 의사는 물어봤냐.
15:00저희가 박 전 대통령 얘기를 꽤 많이 하고 있는데
15:02확실한 의사는 본인이 곧 밝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요.
15:07we were supposed to be 그 매일元화의
15:07발igans 중iy진 TV Uhh
15:0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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