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김지용, 첫 도어스테핑… "수사의 정치화 청산"
김지용 오늘 임명식… 출근길 첫 입장 밝혀
김지용 "과거 검찰, 수사권 남용 등 여러 폐해"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라이브]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15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00:30정치화 청산입니다. 과거 기존 검찰이 수사권 남용 등 여러 가지 폐해가 있었는데 그 근저에는 수사의 정치화가 원인이었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00:44듭니다.
00:45우리 중수청은 공정성, 중립성 그리고 절차적 정의를 반드시 지켜서 국민들께서 걱정하지 않는 그런 수사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01:01과거에 검찰이 수사권을 남용을 했었다. 그 원인으로 수사의 정치화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01:09그러면서 우리 중수청은 수사의 정치화를 청산하겠다. 그러면서 빠른 시간 안에 조직을 안착시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01:17정치검사가 누구냐라고 물었을 때 인사청문회 때 윤석열, 한동훈 이 두 사람을 대답을 했던 김지용 중수청장입니다.
01:25오늘 도어 스태핑의 수사의 정치화 청산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1:30중수청장으로서 당연히 할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꼭 그렇게 말씀하신 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01:39그런데 지금 중수청장 임명 과정에서 여당 내에서 논란이 있었지 않습니까?
01:46그 논란이 다른 것도 아니고요. 쉽게 얘기하면 우리 편이냐 남의 편이냐 이런 논란이었어요.
01:55친윤 검사냐 아니면 윤석열 정권 때 한직으로 좌천된 검사냐 이런 것 가지고 그동안 논란을 벌였고
02:04본인은 또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본인이 본인 입으로 좌천됐다고 주장을 했어요.
02:10그리고 나중에 이제 그 논란 과정에서 한 얘기가 뭐냐 하면 내란 척결 얘기를 또 했습니다.
02:18그런데 이 중수청장 임명 과정이나 중수청장의 발언을 보면 상당히 과연 정말 그 수사의 정치적 중립을 이룰 수 있는지 걱정되는 측면이
02:31많이 있습니다.
02:32네 알겠습니다. 지켜봐야죠. 그래도 기회는 줘야죠. 하는 거 보고 잘못할 때 그때 또 따갑게 지적을 해야 되겠죠.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