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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靑 "친윤 검사라는 주장 전혀 안 맞아"
이 대통령 "억지 주장은 국정 방해"
추미애 "직접 경험한 사람이 경계할 것 알려야"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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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그런가 하면 대통령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의 임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00:10민주당 내부의 강경파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00:14일단 청와대 얘기 들어보시죠.
00:30국가기능에서 모든 검사를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00:35이는 개혁이 아니라 개혁을 명분으로 한 파괴에 가깝습니다.
00:40청와대는 금년간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보낼 예정입니다.
00:52자, 정면 돌파 의지를 나타낸 건데
00:56문제는 추미애 경기지사 등 민주당 내 강경파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는 겁니다.
01:04맛집이라기에 찾아갔더니 엉망이다 라며 대통령을 직격했습니다.
01:10맛집이라기에 찾아가니 엉망, 직접 경험한 사람이 알려야 된다라며 추미애 지사는 여전히 대통령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01:20지난달 12일 추미애 경기지사 이야기 들어보시죠.
01:25윤석열의 검찰이 민주화 이후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좋은 보직을 받고 출세를 하는데
01:33윤석열의 검찰이 생존을 위해서 더 기승을 부리는데
01:37그들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민주화가 다 된 겁니까?
01:41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중수청장,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01:46그렇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01:49하마터면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01:55그렇다면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02:00왜 이들 세력에게 엎여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02:07박은정 의원 얘기도 한번 들어보시죠.
02:12물증을 가지고 친윤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해야지
02:14친윤에 동의할 수 없다 이런 말로는 얘기가 안 되는 거예요.
02:18김지용 후보자는 친윤이 맞습니다.
02:21친윤 행각을 한 게 친윤이지
02:23친윤 검사라는 게 무슨 DNA 감정하는 게 아니잖아요.
02:27친윤 검사인데 친윤 검사와 우리는 같이 간다
02:30이렇게 하고 그냥 임명을 하시든지
02:32그런데 친윤이 아니라고 계속 얘기를 하니까
02:34왜 친윤 검사들 저렇게 깔아놓고 컬렉션입니까? 중수청이
02:38그렇게 만들어선 안 되는 거예요.
02:41그렇게 만들어선 안 된다.
02:43중수청이 무슨 친윤 검사 컬렉션이냐
02:46맛집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만
02:49지금 추미애 지사랑 박은정 의원 합치면 이거잖아요.
02:53여권에서 대통령이 지금 뭐하냐
02:55검찰계에 의지 없다 이렇게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02:58일단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03:03왜 맨날 성추윤이 사과해?
03:05죄송하죠.
03:07그러니까 중수청과 공수청이 출범하는 오늘 전날까지도
03:11대통령실 홍보수석께서 저렇게 반대하는 분들이 얘기하고 있는 게
03:17왜 잘못됐는지를 일일이 설명해야 되는 이 현실이 저는 너무 안타깝습니다.
03:21지금 아까 앞서서 중수청, 공수청 출범에 대한 우려들을 말씀을 해주셨잖아요.
03:25그러니까 일단 수장들이 공백인 상태고
03:28그리고 현장에서 아직 준비가 부족하다는 얘기도 좀 나오고 있고
03:31이것을 과도기적 혼란이 있을 수 있다고 국민들께 설명을 드리기에는
03:36우리가 지금까지 강하게 검찰개혁을 추진했던 것에 비해
03:39준비가 부족했다는 비판에서 저는 완벽하게 자유로울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3:44그런데도 그런 상황 속에서 아직도 이 사람이 중수청장 후보자가
03:47친윤이냐 반윤이냐 이거 갖고 논의를 하고 있는
03:50이걸 국민들께 설명드려야 된다는 게 저는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요.
03:54네, 저희가 지금 브리핑해야 되는 거는
03:57국민분들께 괜찮습니다.
03:59우리가 최대한 부작용이나 혼란스러운 과도기를
04:02안전하게 넘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브리핑을 해야 되는데
04:05이 사람이 왜 친윤검사가 아닌지를 설명하고 있잖아요.
04:08저는 일단 추미애 지사께 묻고 싶은 게
04:10지금 맛집인 줄 알았더니
04:11그러니까 그 사람이 괜찮은 사람인 줄 알았더니
04:13뭔가 위생상태도 엉망이고
04:15뭔가 음식도 별로였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잖아요.
04:18그 맛집 사장으로 들어가셨던 분이 당신입니다.
04:21추미애 지사입니다.
04:21추미애 지사가 그 사람을 기용했던 거면
04:24그 음식점 사장으로서 주방장에 임명을 했었던 건
04:27아니면 직원으로 임명했었던 거면
04:29그 사장의 책임인 겁니다.
04:30본인 책임인 건데
04:31저렇게 마치 유체이탈 화법으로
04:33남이 잘못한 것처럼
04:35그 사람이 마치 위생상태 엉망으로 한 것처럼
04:37본인이 사장이었다니까요.
04:39본인이 그 사람 임명한 사람이라니까요.
04:41그거에 대한 책임은 왜 이게 안 합니까?
04:42박은정 의원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04:45박은정 의원, 지금 김지용 후보자가
04:48지금 저희가 판단할 때 친용검사가 아니라고 판단하는 이유는
04:53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 사건
04:55장모 사건이 홀드되어 있던 거를
04:57재수사를 지시하고 지휘하고
05:00그런 다음에 나중에 윤석열 정부 때
05:01좌천됐던 건 아닙니까?
05:03그런데 공교롭게도 참 공교롭게도
05:05그 김지용 부장검사가
05:07그 자리에 가서
05:08이거 빨리 재수사에 다시 도사해봐라고 하기 전에
05:11그거를 홀드시키고 있던 가만히 있던 부장검사
05:14박은정 의원의 남편입니다.
05:16그 남편은 그럼 친용검사입니까?
05:18박은정 의원의 남편은 친용검사예요?
05:19이거에 대해서 답변하실 수 있으면
05:21계속 한번 얘기를 해보십시오.
05:23뭔가 검사 출신이라고 해서
05:24무조건 안 된다고 얘기를 한다면
05:26아까 성경숙이 잘 말씀하셨잖아요.
05:28나쁜 검사 일부 있으니까 검사 다 안 된다?
05:30그럼 나쁜 국회의원 일부 있으면
05:31국회의원 다 사퇴하실 겁니까?
05:33지금 논리적으로 맞지도 않는 거를
05:35국민들 설득할 수도 없는 논리 갖고
05:37계속 김지용 후보자 안 된다 안 된다
05:39이렇게 때만 쓰고 있으니까
05:40지금 대통령의 인사권을
05:42제대로 행사도 못하고 있고
05:43이제 넘어가고
05:44이제 인사청문회하고
05:45국민들은 오늘 중수청 출범한다는데
05:48중수청장 이제 인사청문회 하는 거야?
05:50이렇게 느끼시지 않겠어요?
05:51저는 답답합니다.
05:52지금 사실 아까 앞서
05:54다른 분들께서 말씀하셨던
05:56뭔가 저희는 야당이 좀 과도한
05:57공포 마케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05:59그 공포 마케팅에 맞서서
06:02뭔가 우리가 얘기를 해야 되는데
06:03이 사람이 친윤인 아니냐
06:04이거 갖고 얘기를 하는 이 현실이
06:06너무 안타깝고
06:07국민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6:10이거 한 분을 또 빼먹었네.
06:12김용민 의원입니다.
06:17김구 선생님
06:20검찰개혁도 일이 어려운데
06:21독립운동은 어찌 하신 겁니까?
06:24반민특위를 만들었는데
06:257.8을 위원장으로 임명하면 어떻게 대합니까?
06:29김구 선생님
06:34추미애, 박은정, 김용민
06:36검찰개혁을 강하게 추진했던
06:40선봉장에 있는 그룹에서는
06:41비판을 하고 있는 건데
06:43한 가지 좀 이해가 안 되는데
06:45우리 성추현 앞서 대변인의 강한
06:47개인적 비판
06:48말씀도 전해드렸습니다만
06:50검찰개혁을 왜 했나
06:52싶은 지점이 이 지점인데
06:54이게 특정 누구 인사
06:57누구 라인에 대한 안갚음 때문에
06:59검찰개혁한 겁니까?
07:00저도 지금 성추현 대변인께서
07:02너무 또 적나라하게
07:05민주당의 내부 갈등 상황을
07:07잘 설명을 해주셔서
07:09제가 더 덮칠 말은 없는데
07:11이런 사건들이
07:13이전에도 보완수 사건 때문에
07:14한 번 대통령하고
07:16일부 민주당이 강경파대랑 부딪힌 적이 있잖아요.
07:19그런데 결국 어떻게 됐습니까?
07:20보완수 사건이 필요하다는 게
07:22청와대의 생각이었는데
07:24결국 8월 전당대회
07:25민주당 전당대회 와중에
07:27그냥 모든 걸 다 내버려줬어요.
07:29그래 강경파 뜻대로 가자.
07:31결국 어떻게 됐습니까?
07:32보완수 사건은 없어졌습니다.
07:34그래서 광주 여고생 사건이나
07:36제주 실종 여성이나
07:37이런 사건들이 다 그냥
07:38암장될 수 있도록
07:39그냥 내버려 둔 결과가 됐지 않습니까?
07:42제 2탄이
07:43중수처장 후보에 대한 갈등인데
07:45정말 저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게
07:48지금 검찰개혁이라는 명분으로
07:5170년 넘게 된
07:52형사사업 시스템을
07:53하루아침에 망가뜨리는 이 상황에서
07:55국민들의 우려를 불식시켜도
07:57모자랄 판에
07:58대통령은 나서서 친윤이 아닙니다.
08:01추미애 지사는 나서서 친윤 봤잖아요.
08:03김용민 의원 나와서
08:04이거 반민특위의 친일파를 세웁니까?
08:07라고 이야기를 하면
08:07저는 지금 성치훈 대변인의
08:10분노보다
08:11저는 다른 쪽에서 분노를 보여주고 싶은데
08:13뭐냐면
08:13앞으로 그러면
08:14중수청장 후보나
08:15중수청 산하의
08:17각 검사장들은요.
08:19너 친윤이야?
08:20너 친명이야?
08:21너 친청이야?
08:22너 친한동우냐?
08:24이걸로 간변할 겁니까?
08:25이른바 사상검증.
08:26이게
08:27일본 외도시대 때
08:28우리나라 조선 후기 때
08:29십자가 밟기랑 똑같은 거예요.
08:32국민의 생명과
08:33재산을 지키고
08:35범죄자를 끝까지 추적해서 처벌하고
08:37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08:38책임져야 되는
08:39형사사법 시스템의 중요한
08:40중수청장과
08:42그 지방검사장들을
08:43너 윤석열하고 친해?
08:45너 한동훈 사람이야?
08:47아니야.
08:47나 문재인 때 잘 나갔어.
08:49이걸로 줄세기 할 겁니까?
08:51이 꼴을
08:52정렬하게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08:53아니 얼마나 수사를 잘하는지
08:543명 감염이 됐는지
08:55그거 전혀 생각하지 않잖아요.
08:56어떤 수사를 해왔는지가 아니라
08:57너 한동훈이나 밥 먹었어?
09:00그럼요.
09:00너 문재인 때 뭐 했어?
09:01제일 한심한 건
09:02대통령까지 낮아서
09:03이거 친윤 아니자 하잖아요.
09:06이게 중수청장 후보를 임명하는 기준이
09:09친윤인지 반윤인지
09:10라고 설명하는 것 자체가
09:12국민들이 볼 때는
09:13진짜 한심한 거죠.
09:14블랙 코미디 같은 상황이군요.
09:15정말 저는 이해되지 않는
09:17또 다른 측면에서는
09:18국민들의 분노를
09:19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09:22이러려고 검찰개혁했냐
09:24국민 중 일각에서는
09:26이런 날카로운 질문
09:27던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9:29이미 검찰은 없어졌고
09:31지난 정부는 끝났는데
09:33김희표 의원님
09:34수사 잘하는 사람
09:35청와대가 세운 걸로 보이는데
09:38친윤이냐 아니냐로
09:39문제 삼는 이유는 뭡니까?
09:41그것도 당내에서
09:43친일파이기도 나왔어요.
09:45아무래도 친윤인지 여부를 따지는 것은
09:47그동안 친윤으로 분류되는 검사들이
09:51정치적인 수사를 많이 했기 때문에
09:53그런 사람을 다시
09:54민주화된 중수청, 민주화된 검찰, 공수청의
09:58사람으로 앉힐 수 있느냐
09:59이런 문제의식일 겁니다.
10:01그래서 그런 식으로 저는 선회합니다.
10:03그리고 일부 다른 당 의원은 모르겠고
10:06일부 민주당에 강하게 얘기하는 분들도
10:10역시 검찰개혁에 후퇴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10:13그런 충심에서 한 것을 저는 믿고 싶습니다.
10:16그런데 일단 사실관계가 다르다
10:19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10:21제가 이른바 특수부 검사였잖아요.
10:24친윤 검사들은 제가 다 이렇게 압니다.
10:27친윤 검사는 누군지 다 이렇게
10:28제가 기수별로 얘기하면 다 얘기할 수도 있어요.
10:31그리고 친윤이라는 것은 원래
10:34윤석열 대통령이
10:37대검에 과장할 때
10:38그다음에 특수부장할 때
10:39그때 이렇게 윤석열과 사단을 이뤘던 사람
10:42그다음에 윤석열 대통령이
10:45점점 권력을 얻어가면서
10:47계속 붙었던 사람
10:48이런 게 범친윤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10:50그런데 김주영 후보자는
10:52그런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10:54그러니까 친윤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10:56사실관계가 잘못된 전제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10:58그다음에 추미애 지사 때
11:00지금 검사장을 승진했는데
11:02그때가 어떤 상황이었습니까?
11:03그때 조국 장관을
11:05윤석열이 수사를 하면서
11:07그때 조국 장관을 거의 낙마시켰지 않습니까?
11:10수사로.
11:10그러면 그 이후에 이뤘던
11:11김주영 후보자가 검사장 될 때의 승진 인사는
11:15아예 윤석열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은
11:18아예 검사장 승진이 안 되던 때였어요.
11:21그리고 그걸 그때
11:21법무연수원 보내고 그랬어요.
11:23당연하죠.
11:24그때 검사장 승진 된 사람입니다.
11:26그리고
11:28한동훈 의원과 한별을 탔다는 것 자체도
11:31아예 사실과 다른 얘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11:32저분들이 다 알만한 분들인데
11:34왜 그런 겁니까?
11:35정말 몰라서 그런 건지
11:37알고서 어떤 건지
11:38제가 그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만
11:39제가 일단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11:42사실관계가 다르다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11:44그다음에
11:46인사권이라는 것은
11:47굉장히 복잡한 겁니다.
11:49친윤이냐 아니냐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11:51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중수청이라는
11:53아주 거대한 어떤 수사 권력기관을
11:56지금 장을 임명하는 거거든요.
11:58그러면 친윤이면 안 되고
12:00반윤이면 되고
12:01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12:03반윤이라고 생각해도
12:04과연 이게 검증을 통과할 수 있는 것인지
12:07그다음에 개인적인 사생활은 어떤 것인지
12:09그다음에 저 사람의 성품은 어떤 것인지
12:11이렇게 복합적으로 봐서 임명을 하는 거거든요.
12:14그런데 친윤이기 때문에 안 되고
12:15그러면 다른 사람 해라.
12:16다른 사람은 다른 문제가 없을까요?
12:18그게 청와대에서 그 지명을 할 때는
12:20여러 가지를 다 고려해서 하는 겁니다.
12:22그리고 제가 한 가지 질문을 좀 던지고 싶은 게
12:25이재명 대통령은 왜 이른바
12:27친윤 검사를 중수청장에 임명하겠습니까?
12:30그러니까 그런 것 저런 것 생각해보면
12:31그 사실관계가 맞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12:35주장하는 것은 저는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요.
12:37제가 개인적으로 김지영 후보자도 알고
12:41그때 얘기됐던 다른 변호사도 다 압니다.
12:44다 알고 다 훌륭한 사람이에요.
12:45그런데 김지영 후보자는 제가 알기로
12:49중수청장으로서 어떤 균형 감각과
12:51그다음에 수사 어떤 능력도 충분히 있는 사람으로
12:53저는 평가하고 있거든요.
12:55그래서 비판은 좋지만
12:57그리고 이런 것도 있습니다.
12:58일단 중수청 후보자 내보냈잖아요.
13:00그래서 민주당 지지자분들 중에서
13:02저 사람 친윤 아니야? 이렇게 문제제기한 것에
13:04그런가 보다 하고 문제제기를 했어요.
13:06그래서 청와대에서 우리가 검증 다시 해보겠습니다 했잖아요.
13:10그러면 청와대가 정말 모르고
13:12그런 사실을 모르고 지명을 했다면
13:15다시 검증을 해봤지 않습니까?
13:17검증을 해봐서 괜찮다고 했다면
13:19그것은 논의를 접어두고
13:21인사청문을 하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3:25김기표 의원의 발언이었습니다.
13:28김승은 법무부 후보자 논란 때 가만히 있었던 분들이
13:32친윤이다라고 이렇게 성을 내는 모습을 보니
13:36의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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