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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 지지율 하락 부추기는 부실한 인사 검증

檢출신 중수청장 후보 낙점… "수사 전문성 제대로 이관돼야

구글, 불법촬영 피해자들 신상 노출시켰다

"전기 깔려야 일터 생긴다" 변전소 첫 자발 유치한 고창 시골마을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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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김승훈 법무부 장관의 식약처 로비 의혹
00:30그 가운데 등장한 양모 씨, 양모 씨는 김승훈 의원을 매번 오빠라고 했습니다.
00:39그 양모 씨에 대해서 김승훈 후보자는 보고 싶어서 눈에서 눈물이 난다라는 통화를 했다는 녹취도 주장이 된 상황입니다.
00:50오늘은 어떤 의혹일까 잠시 후에 짚어보겠습니다.
00:53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함께 보시죠.
00:55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57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59바로 이겁니다.
01:00검증, 검증.
01:03요즘만큼 이 검증이라는 단어가 중요한 때는 없을 것 같습니다.
01:06경향신문 1면 보시죠.
01:11지지율 하락을 부추기는 부실한 인사검증.
01:15경향신문이 오늘 특히나 매섭게 때리고 있습니다.
01:18청와대 인사검증이 이게 뭐냐라는 겁니다.
01:22용혜인 후보에 이어 김승훈 후보까지 경향신문 딱 두 사례 꼽고 있죠.
01:27소제목 보세요.
01:27김승훈 용혜인 낙마 위기.
01:30경향신문은 이 두 후보자가 낙마 위기다.
01:34대통령의 지지율은 더 떨어졌다라고 매섭게 질타하고 있습니다.
01:41더 나아가 청와대의 인사, 민정, 정무 3단계 검증 기능이 상실했다며
01:48경향신문은 대통령의 입김이 크기 때문 아니냐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01:56경향신문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01:58다음 키워드입니다.
02:00두 번째 키워드는 낙점.
02:02동아일보 사명기사입니다.
02:07검찰 출신 중수청장 후보 낙점.
02:10수사 전문성 제대로 이관돼야 초대 중수청장 후보의 김지용 후보가 낙점이 됐습니다.
02:17그는 과거 보안수사권이 필요하다라고 공개적으로 주장했던 인사입니다.
02:25보안수사권이 필요한 인사를 중수청장에 임명한 인선.
02:30나름 이 수사권의 전문성을 가져가야 한다라는 임명권자의 의지로 풀이가 됩니다만
02:36그럴 거면 보안수사권을 왜 이렇게 폐지를 밀어붙였냐라는 반박도 여전합니다.
02:41다음 키워드입니다.
02:43세 번째 키워드는 노출.
02:45한겨레신문 일면 기사입니다.
02:50구글 불법촬영 피해자들 신상을 노출시켰다.
02:54삭제 요청자 이름 나이 전화까지 연구기관의 무단으로 넘긴 사례가 논란입니다.
03:00다음 키워드입니다.
03:01네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3:03일터 조선일보 6면입니다.
03:08전기가 깔려야 일터가 생긴다.
03:11변전소를 자발 유치한 고창 시골 마을.
03:16변전소 유치 확정.
03:18성성 면민이 하나된 힘이 이뤄낸 위대한 승리입니다라는 현수막까지 걸렸습니다.
03:24혐오 시설이다라는 인식 때문에 과거 반대가 심했지만
03:28주민들은 전력망이 있어야 기업이 온다라는 아주 혁신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03:36아주 모범적인 고창군 성성면 주민들의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03:42이런 지역에 정부가 대폭 주민들에게 예산 지원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03:47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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