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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김지용 인사청문회, 與도 野도 때렸다
"비겁"·"내로남불" 여야 김지용 때리기 '협공'
김지용, 尹 징계 반대 성명 "위법 아냐"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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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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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은요. 추미애 지사부터 김용민 의원,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임은정 광주청장, 김호준 씨 등등이 반대하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얘기입니다.
00:19민주당 내에서도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질타가 많았습니다.
00:26특히 박주민 의원 얘기 한번 들어볼까요?
00:56공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절차만 문제 삼았다라고 얘기했는데 후보자가 참여한 성명서에 그렇게 돼 있습니까? 아니잖아요.
01:04본인이 이름 올린 공식적으로 기록이 남고 언론에 배포된 성명서에는 그렇게 안 돼 있는데 난 그렇게 생각했다.
01:10왜 내가 문제 제기를 당해야 되냐라는 말이 타당합니까?
01:14중수청장 대구도 그러실 거예요. 다 결제해놓고.
01:28여당 의원들의 공격은 이뿐이 아니었습니다. 이번에는 윤건영 의원입니다.
01:35저는 독직폭행 기소 사건을 정치검찰의 한동훈 비호 사건으로 규정합니다.
01:41왜냐하면 한동훈을 지키기 위해서 정치검찰이 당합했기 때문입니다.
01:45그런데 이 과정에서 후보자의 비겁한 선택이 드러납니다.
01:49반대하셨다면서요?
01:50반대했습니다.
01:51그럼 반대한 자료를 내셔야죠.
01:53대검에서 나서서 감찰을 하는데 보고만 있었습니까?
01:56중수청장을 하면서 불의한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02:01그런데 자료 내지 않았다고 그냥 눈 감고 지나갑니까? 후보자님?
02:04그렇지 않습니다.
02:05그럼 내야죠, 자료를. 당당하게 이야기하셔야죠.
02:08왜 벙어리가 됩니까?
02:11언제든지 누가 요구하면 낼 겁니다.
02:13그러면 불의를 못 본 척하고 지나갑니까?
02:16불의를 못 본 척하고 지나간 적은 없습니다.
02:21여야 모두에서 쓴소리가 나왔습니다.
02:26검사장들의 행동은 공무원법 제66조 위반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02:31동의하십니까?
02:32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2:34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2:34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심 포기에 대해서
02:37전국 검사장 18명이 검찰총장 권한 대응을 상대로 집단 성명을 냈습니다.
02:43이 부분들은 공무원법 위반 아닙니까? 아닙니까?
02:46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거는 적절합니다.
02:49비겁하십니다. 소신 있게 얘기하세요.
02:51그게 아니면 이것도 아닌 겁니다.
02:54중수청 내에서 예를 들어서 수사관들이
02:56열몇 명이 무슨 성명을 발표했어요.
02:58뭐라고 부르시겠어요?
02:59일단 국어적 개념에서 집단 행동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3:03본인이 한 행동은 로맨스고
03:06남들이 하면 불륜이고 그런 건 아닐 거 아닙니까? 그렇죠?
03:11여야 모두에서 지금 내로남불이다.
03:14소신이 없다라는 비판을 받은 셈인데
03:17성춘 대표님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03:18청문회.
03:19일단 글쎄요.
03:22우려를 표하시는 분들은 검찰 개혁에 의해서 중수청과 공수청의 수사기소가 분리가 됐는데
03:29그 기관을 정말 잘 이끌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의구심, 의심, 과거의 행적을 통해 그런 것들을 좀 유추해 볼 수
03:37있지 않겠느냐라는 주장들을 계속 하시는 것 같습니다.
03:40그런데 보면 처음에는 친윤 검사였다라는 얘기로 몰아가다가
03:46제가 봤을 때 친윤 검사가 아닌 건 어제 청문회로서 명백해졌고
03:50사실 그 전부터 명백했죠.
03:52친윤 검사가 정치검사, 검찰의 대표적인 사람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니까
03:56첫 번째로 윤석열 검사를 뽑을 수 있겠습니까?
03:59만약에 정말 친윤 검사들이라고 불리는 분들과 함께 행동을 했었어요.
04:04함께 뭔가 조직 그룹도 만들고 그런 걸 했었던 분이라면
04:08어제 인사청문회를 보고 그런 답변을 하는 걸 본
04:12같이 행동했던 친윤 검사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04:15저 사람 사실 우리랑 같이 했던 사람이야.
04:17그랬는데 우리 뒤통수를 치고 저렇게 친윤 검사, 정치검찰 1호가 윤석열이라고 얘기를 하네라고 얘기를 하지 않겠어요?
04:25그러니까 저는 친윤 검사라는 건 끝났다고 봐요.
04:28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지금 그 이후로 우리 당 의원들이나
04:33여전히 의구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 얘기를 하는 논리를 들어보면
04:36뭔가 조직 논리, 집단 논리에 뭔가 빠져서
04:39뭔가 적극적으로 항변하지 않았다.
04:41그리고 그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04:44앞으로는 뭔가 집단에서 뭔가 반대 의견을 낼 때
04:46다 녹취를 해야 되고
04:48다 뭔가 비공개 SNS 글이라도 남겨놔야 되고
04:51하는 모양입니다.
04:52그런 것들을 지금 증명하라고 하잖아요.
04:54본인이 당신이 그때 반대했던 거 증명하라.
04:56반대하지 않고 방관하지 않았냐.
04:58뭔가 이렇게 얘기를 하고 싶은 것 같은데
04:59저는 그 논리라면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 안 한 사람들은 다 침입하다라는
05:05논리나 다름없다고 봐요.
05:06그러니까 저분들은...
05:07민주당 내의 비판이 과도하다.
05:08너무 과하죠.
05:10그러니까 너무 지금 뭔가 검찰 내부에 그런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항변하고
05:15적극적으로 싸우지 않았던 사람이면 다 친윤이다.
05:18약간 이런 느낌이거든요.
05:19저는 어제 후보자가 충분히, 김지영 후보자가 충분히
05:23중수청을 독립적으로 이끌겠다는 의지를 저는 보여줬다고 보고
05:26제가 한 가지, 독립적으로 이끄는 것과 하나 더 검증해야 되는 건
05:30수사 역량이라고 생각했거든요.
05:32역량에 대해서 당신 역량 없는 사람이라는 비판이나 이런 것들 하나도 없었습니다.
05:35과거의 발언, 과거 조직 논리에 너무 치우쳤던 거
05:39이런 것들 저는 지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05:41중수청장 후보자로서의 자격 요건에 미달하는 그런 것들은
05:44어제도는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05:46네, 추미애 지사는 김지영 후보자를 일컬어 밀정, 나치 발언한 바 있습니다.
05:55이에 대한 김지영 후보자의 반응 한번 들어보시죠.
06:00밀정, 나치, 추미애 지사에 대한 반응입니다.
06:06후보자에 대해서 밀정이다, 나치 전범과 같다, 아희망과 같다.
06:10우리는 야당이라도 깜짝 놀래요, 이런 말을 들으면.
06:13우리 후보자가 그 정도로 치명적인 문제점을 많이 안고 있습니까?
06:18일부 모욕적 표현이라는 거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06:21그것이 다 우리 중수청장이라는 자리의 무게감과 중요성 때문에 하신 말씀 아닌가.
06:29여전히 민주당 내 강경파들은 부적격 의견을 냈어요.
06:33추미애 지사도 앞선 경기도 국감에서 굉장히 부적절하다는 비판 의견을 굽히지 않았고
06:38밀정, 나치 정말 이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06:42SNS에 계속 그렇게 올렸었죠.
06:44한 7, 8차례 이상 올렸던 것 같은데
06:46오늘 아침에 뭐라고 SNS에 남겼는지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06:51추미애 지사가.
06:52그런데 저런 표현들은 굉장히 사실 생각하기도 어려운 표현 아니겠습니까?
06:58더군다나 대통령이 인사 검증을 통해서
07:02행안부 장관의 추천연을 구성해서
07:054배수 중에서 선택을 해서 대통령께 올린 인사 아니겠습니까?
07:10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저런 과도한 표현까지 썼다는 것은
07:15아마 김종 후보자가 얘기한 대로 상당히 모욕적으로 들렸을 것 같아요.
07:20그런데도 흥분하지 않고 저는 잘 답변했다고 생각합니다.
07:25그러니까 중수청장이 갖는 그 자리의 무게감 때문에
07:27그런 표현도 하신 것 같다라고 애들로 표현했습니다마는
07:31굉장히 모욕적인 그런 발언인 것 같고요.
07:34그리고 추가 검증을 통해서 문제없다라고
07:39청와대에서 입장을 밝혔음에도
07:40그런 과도한 표현들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07:43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7:47그러니까 그래서 우리 내부에서 이렇게까지 해야 될 문제인가 이게
07:51그런 생각이 다시금 들었고요.
07:54오늘 행안위가 서울시 국감하는 날입니다.
07:58그런데 국감 시작하기 전에
08:00인사청문보고서 채택할 계획이라고 하거든요.
08:03그러니까 임명은 수순인 것 같은데요.
08:06어제 청문회에서 개별 의원들이 각각 준비한 질의들을 했습니다마는
08:11여태껏 제기된 문제들이 있었잖아요.
08:15한 대여섯 가지.
08:15그 범주를 벗어나지 못했던 것 같아요.
08:18만약에 문제가 있었으면 추가적으로 뭔가 더 센 게 나왔어야 됐을 거고
08:22그건 없었고
08:23중간에 추가 검증 이후에
08:27인사청문 동의안, 임명 동의안을 국회로 보내기 전에
08:31청와대 홍보석이 발표했던 내용들이 있잖아요.
08:35그 범주 안에 거의 답이 들어 있었던 것 같아요.
08:38그래서 저는 아마 오늘 오전에
08:40보고서가 채택이 되고
08:42빨리 임명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8:45우리가 10월 2일 날
08:46이거 개문발차도 아니고
08:47중수청 공소청장 다 없이
08:49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라고 걱정했는데
08:52오늘이 벌써 그로부터 2주 가까이 지난 거 아닙니까?
08:55빨리 임명돼서
08:57중수청에 어떤 확고하게 자리 잡고
09:01조직도 좀 꾸리고
09:02아직 거기 정원이 다 안 찬 거 아닙니까?
09:05국민의 우려를 좀 덜어내고
09:07제대로 자리 잡도록
09:09빨리 박차를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9:12정체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09:14신윤이냐 아니냐
09:15그래서였는지는 몰라도
09:17정치검사 1호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09:19윤석열 한동훈을 꼽았습니다.
09:23상대를 욕하면
09:24정체성이 입증되는 시대입니다.
09:27들어보시죠.
09:30검찰에서 정치검사 1호를 뽑는다면
09:33누굴 뽑겠습니까?
09:34아무래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09:36윤석열 전 총장이
09:38안 좋은 영향 끼치는 데는
09:40제일 첫 번째일 것 같습니다.
09:42그 다음에는 누구를 뽑아야 돼요?
09:44하여튼 윤석열과 그쪽
09:46그럼 거기 한동훈 위원님도 들어가겠네요?
09:48부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09:52중수청장의 새로운 적임자로
09:54여러 가지 인사를 검증하는 데 있어서
09:57청와대의 수석이 나와서
10:00신윤이 아니다라는 정체성을 설명하는 것 자체를
10:03비판적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10:07그런데 어제 청문회에서
10:09상대의 진영을 욕하면
10:11나의 정체성이 입증이 되는 듯한
10:14저 장면을 보고 쓴웃음을 짓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10:17박정환님 어떻게 보셨습니까?
10:19일단은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10:21어제 청문회 제가 직관은 하지 못했습니다만
10:24한 단어로 표현하면
10:26어이상실 이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10:29그러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10:33친윤검사냐 아니냐 이런 질문을
10:36특히 여당 의원들이 오히려 더 많이 하잖아요.
10:40이거는 축소시키면
10:43결국 너 정치검사야 라는 얘기를 지금 하고 싶었던 거 아니에요?
10:46그런데 결국에는 돌아가면
10:49너 정치검사 아니야 라고
10:51친윤검사라고 몰아가면서
10:53너 정치검사니까 그거 하는데 부적격해
10:56라고 얘기하면서
10:57우리 얘기 들어야 돼 라고 또 한쪽 면에서 주장을 해요.
11:02이거는 다시 돌아서
11:03너 정치검사 해야 돼.
11:06그래야 우리 임명시켜 줄 거야 라고 얘기하는 거잖아요.
11:09그러니까 스스로 그 안에서 논리적 모순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서
11:11어이가 없었다라는 측면이 하나 있고요.
11:15두 번째는 우리 김지정 의원님 말씀 주셨지만
11:18중수청 개문 발차했잖아요.
11:20그리고 70년 만에 검찰 없애지고 난 다음에
11:22정말 중요한 걸 이렇게 만들었잖아요.
11:25그런데 이렇게까지 임명이 지연된 건 누구 탓이에요?
11:29아니 물론 여권 내에서 이상한 소리 나온다고 해서
11:33저거를 지명하고 청문 요청을 국회에 늦게 던진
11:39청와대의 일체적 책임은 있지만
11:41저런 논란을 계속 만들어 온
11:43여권 내 자기들 책임 아니에요?
11:46국민들한테 미안하지도 않아요?
11:47당장 수사권이 어떻게 되고 조정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11:51여태 아직도 국민들은 생각하지 않고
11:53오로지 네 편이야 내 편이야만 가지고
11:56청문회에서 얘기를 하는 걸 보면서
11:58저는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12:00마지막으로 우리 부의장하시고 우리 당 오래된 중진 의원께서
12:05청문 과정에 갑자기 한동훈 의원을 거론하면서
12:10또 정치검사 프레임을 이렇게 만들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12:14당황했고
12:16아 이게 우리 당의 속사를 보여주셨구나 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12:22그러니까 저런 프레임을 왜 김지영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 하는데
12:28저런 질문이 나왔을까라는데 아쉬움과 당혹 뭐 이런 것들이 좀 보여서 씁쓸했습니다.
12:34김광선 의원 사장님.
12:37청문회 보니까요.
12:39저희 김지영 후보자가 저는 아주 비굴하고 비겁하고 비열하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12:45개인적인 의견이지만
12:47정치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정치검사라고 합시다.
12:53그전에 정치검사 없었습니까?
12:56친문 때 정치검사 없었어요?
12:58친문 때 승승장구하면서 윤석열과 대립했던 사람들 다 정치검사 아니에요?
13:02그러면 본인이 중수청장으로서 뭔가 독립성과 전문성과 투명성을 얘기한다고 한다면
13:10자기가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얘기하는 게 맞지 않아요?
13:16그런데 지금 계속 여당 내에서 분열이 있어가지고
13:19자기를 친인검사로 몰아가니까
13:21나는 친인이다 말을 안 하기 위해서
13:24어떻게 보면 거짓말을 하는 거죠.
13:27윤석열 전 대통령은 정치검사를 하자고요.
13:29그건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13:31그러면 윤석열 전 대통령도 정치검사라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13:37정치검사 수없이 많았잖아요.
13:40지금도 이재명 정부에서 정치검사 없습니까?
13:43검찰이 폐지됐어도 저는 공수처장 직무대로 하는 사람도
13:48전체적인 정치검사라고 생각하는데
13:50임은정 지청장 말씀하시는 거예요?
13:51임은정도 그렇고요.
13:53그다음에 지금 공수처 직무대행하는 분 있잖아요.
13:56수원지원 고검검사 했던 분.
13:58그분도 조작기술을 얘기한 분 아니에요?
14:01정치검사 사실 팔을 치고 있었던 거 아닙니까?
14:03이전 정부, 지금 정부도 마찬가지예요.
14:05이전 정부도.
14:06그러면 본인이 사실은 제가 볼 때는
14:10지금 여당 내에서 박주민이랄지
14:13이 강경파들의 질문이 제가 볼 때는
14:15이거 옳지 않다고 저는 봐요.
14:17왜 옳지 않다고 보냐면
14:18신윤검사를 어떤 식으로 재단하냐면
14:20김학위 출금, 그다음에 정준우 부장검사 독직폭행에서
14:27중간결제자였거든요, 중간결제자.
14:29그러면 중간결제자가 사실은 의회가 있고
14:31미사수사팀이 있을 거 아닙니까?
14:33자기 의견은 어떻게 됐는지
14:35이걸 어떻게 증명을 하는 거예요?
14:36그럼 그 당시에 회의했고
14:38같이 있었던 검사들을 다 증인을 세워서 할 겁니까?
14:43그러니까 이 수사청장이라는 자리는
14:46전문성과 자질, 수사에 대한 그게 대화고요.
14:51독립성과 그다음에 투명성을 어떻게 유지할 것이냐
14:54이 부분이 아는데
14:55이걸 단순히 한동훈이랄지
14:58윤석열하고 조금만 끄나풀이라도 연결돼 있다랄지
15:01차라도 한 잔 마셨으면
15:03이건 정치검사고 친윤검사로, 친환검사로
15:07몰고 가고 있는 거예요.
15:09그래서 정문회 자체도 방향성이 잘못됐고
15:12그다음에 아까 야당에서 박덕헌 의원
15:15국회 부장까지 하는 사람이
15:17정치검사 1호가 누구냐고
15:19그런 질문을 아주 실력도 없고요.
15:22무례할 걸 무례하죠.
15:23그게 야당 의원이 무례할 질문입니까?
15:26참 엉터리 청문회를 하고 있다.
15:29정말로 적격자인지 수사청장으로서
15:31그걸 무례하는데 그건 묻지 않고
15:33쓸데없는 것만 묻다가
15:35시간이 다 지나갔다고 저는 봐요.
15:37김광선 변수님의 강력한 개인견을 전해드렸습니다.
15:40김광선 변수님의 강력한 개인견을 bas ani
15:40op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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