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한 명의 참전자 추미애 경기도지사입니다. 최근에 여러 가지 말들을 하고 있죠? 들어보시죠.
00:07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극극하는 것입니까?
00:16개혁에 대한 약속도 구두선이 아니라 실제 개혁을 개혁 조치를 해내므로써 국민이 지도자를 바라볼 때의 신뢰와 존경과 사랑이 새로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00:34중수청장 관련해서 계속해서 추미애 지사가 대통령을 향해 공격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0:41개혁은 구두 약속이 아닌 실제 조치를 해내야 지도자의 신뢰와 존경이 생기고 사랑을 받을 수 있다?
00:48그러면서 김지용 후보자의 추가 검증, 어떤 시각에서 하고 있냐라고 따져 물었습니다.
00:54왜 이렇게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 불만이 많은 거예요, 추미애 지사는?
00:59추미애 장관할 때 윤석열 검찰총장 때 서명했던 윤석열 편도는 거기에 있었고요.
01:07본인이 검사장 승진시키 주는데 배신감을 좀 느꼈겠죠.
01:10이게 있고 그다음에 김학의 불법 출금에 기소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고요.
01:16그리고 수사권하고 기소권 분리에 반대한 거 이것도 있고 또 보안수학권 폐지 이런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니 본인이 검사장 승진시키 준
01:25사람이고요.
01:27오히려 김지용 검사하고 김성원, 제하고 그게 다 연손 동계예요.
01:30저 잘 알죠.
01:32저 김성원은 원래 진보고 그다음에 김태균은 보수고 김지용은 정치 색깔이 없어요.
01:38저분은 최은순 씨의 동업자 있죠.
01:41거기 그것도 탄원석까지 냈잖아요.
01:44수사를 철저하게 해라.
01:45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김지용 하면 이를 가라요.
01:48그래서 한동훈 장관 되자마자 광주고금 차장으로 좌천식이 보낸 사람이에요.
01:53그러니까 저분은 완전히 검찰 원칙주의자예요.
01:56이쪽 저쪽 무자비하게 수사하는 거예요.
01:59그러다 보니까 추미애 지사 입장에서는 검찰권을 완전히 폐지해야 되는데 검찰주의자가 왔다.
02:05이런 것 해요.
02:06그런데 저분이 뭐 하자는 없잖아요.
02:09음주운전한 것도 아니고 위장전입한 것도 아니고 청타인 것도 아니고 저는 임명해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02:13거꾸로 임명해야 된다 이렇게 보시군요.
02:15황금 대표님.
02:17지방자치단체장이잖아요.
02:18지금 당선된 지 넉 달밖에 안 됐고 해야 될 일이 많고 지금 예산 부족하다.
02:22막 이렇게 하면서 막 이 문제가 많다라고 해서 가고 있는 예산도 깎고 막 이렇고 있잖아요.
02:28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대통령이 인사권에 대해서 이렇게 그것도 공개적으로 당에다가 내 의견 이런 데 좀 전달해 주시오.
02:35이게 아니라 계속 메일이고 이렇게 SNS에 글을 올리면 대통령 꼴이 뭐가 됩니까?
02:40뭐 저는 좀 뻔뻔하다는 생각이 일단은 듭니다.
02:44대통령 인사권이든 정책 기조든 누구든 비판하거나 의견 낼 수 있다고 일단 생각을 합니다.
02:50다만 타당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검찰개혁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검찰개혁 관련해서 저 같은 온검파들의 입장을 수용해 주지 않았습니다.
03:02대표적으로 보안수 사건이죠.
03:05수미애 지사님과 같은 강경파들의 의견을 수용을 해 줬는데 그 결과 지지율이 더 떨어졌습니다.
03:12본인들 얘기를 들어줘서 지지율이 떨어졌는데 더 본인들 얘기를 들으라고 하고 있는 모습.
03:17이게 별로 적절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앵커께서 말씀하신 대로 경기도정 문제에 대해서 각종 지원 예산, 민생 예산 이런 것들을
03:26삭감함에 따라
03:28별로 여론이 좋지 않은데 그 도정을 챙기는 게 아니라 중앙정치에 넘어갔느냐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별로 적절하지 않고요.
03:35마지막으로 그 인사 관련해서 의견을 제출하는 방식도 별로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03:41예를 들면 수사 기소 분리와 관련해서 과거에 거기에 반대했다는 이견이 있었다라는 이유로 김지영 후보자를 반대하는 건데.
03:502022년도에는 수사 기소 분리 원칙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 많았습니다.
03:54왜냐하면 윤석열 정부 3년이 지나고 나서 만들어진 컨센서스지 그때 검수 안박하는 게 그게 타당한가 이런 입장은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04:02왜 그런 입장이 많았냐면 추미애 법무부 장관님 때문이에요.
04:07추미애 장관께서 2년 동안 추윤 갈등 이런 거 빚어가지고 생긴 결과라는 게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총장 하던 분이 상대 정당의 대통령
04:16후보가 돼버렸어요.
04:18심지어 대선에 당선까지 돼버리고요.
04:20그 상황에서 저희가 계속 검수 안박, 검찰개혁, 근본주의 이렇게 밀어붙일 수가 없는 거였거든요.
04:27그런데 그런 맥락들은 다 삭제하고 과거에 수사 기소 분리에 대한 제도에 대해서 이견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저렇게 얘기하는 것 자체가 합리적인
04:36얘기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4:39유시민, 추미애, 조국, 정청래 등등 여러 사람들이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민주당 내 갈등이 지금 집권 초기인데도 불구하고
04:52예상치가 심상치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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