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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 브로커 양 씨 비위 맞추며 전전긍긍"
한동훈 "양 씨가 독한 마음 먹으면 김승원은 끝"
식약처 "중대한 약물 이상 반응 없었어"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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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민주당의 법사위원들은요. 어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0:03그리고 이 자리에서 이런 주장을 펼쳤습니다.
00:07검찰이 김승원 표적 수사를 하고 있다라고 말입니다.
00:13그러자 한동훈 의원이 또 즉각 반발했습니다.
00:30이재명을 엮으려 한 것이다. 금시초문입니다.
00:33서영교와 김의겸이 뭔가 아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00:36그걸 공익 제보를 저한테 해 주십시오.
00:39제가 당신들 드럼통 안 들어가게 확실히 보호해 드리겠습니다.
00:43외부로 공개 불가능한 검찰의 기소 계획서입니다.
00:46수사 실패로 끝난 사건에 기밀을 무단으로 빼돌려 전직 장관에게 상납한 전형적인 검찰 캐비넷 공작입니다.
00:55공익 제보자 여러분.
00:56제가 경찰에 끌려가서 물고문을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여러분의 이름을 안 불 겁니다.
01:01그러니까 마음 놓고 공익 제보를 저 한동훈에게 해 주십시오.
01:07요즘 한동훈 의원이 하루에 SNS에 글 200개씩 올리면서 김승원 후보자 검증에 굉장히 많은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01:19김승원 후보자가 양모 씨 그러니까 여성 사업가 양모 씨 브로커로 지금 알려져 있죠.
01:26양 씨에게 약점이 잡혀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라는 주장도 한동훈 의원이 했는데요.
01:34관련 목소리 들어보시죠.
01:36쥐도 피를 토하고 죽을 약을 코로나 치료제랍시고 환자들에게 먹여보겠다고 식약처에 임상시험 승인 신청했다가 뜻대로 안 되니까
01:46룸사롱 여동생이 움직여서 승인되는 순간 완전히 수천억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던
01:55승원 오빠가 룸사롱 여동생의 한마디에 마치 우사인 홀트처럼 움직입니다.
02:02우리 양모 대표하고는 법조인들이 잘 가는 음식점 그리고 카페 같은 그런 곳에서 처음 손님으로 알게 되었고
02:15중소기업의 대표자를 하면서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어서 제가 볼 때는 되게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서 존중하고 또 친한 후배로서 지내온 것은
02:28맞습니다.
02:30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이 두 사람의 주고받은 문자 내용 초반에 이게 불거졌죠.
02:38보고 싶어 눈물이 난다라는 문자 김승원 의원이 여성사업가 양모 씨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02:45그랬더니 여성이 지금 달려가겠다라고 답을 했었죠.
02:49상당한 친분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02:52이게 한동훈 의원의 주장이고 또 약점 잡힌 법무부 장관이 될 거다라고 한 의원이 주장했죠.
02:59그러니까 이 논란이 불거진 이후에도 어떤 관계냐라고 했을 때 성공한 사업가다.
03:06석박사 과정을 하고 있다.
03:07굉장히 좋은 얘기로 포장을 한 걸로 봐서 뭔가 약점 잡혔냐.
03:11이런 식의 지금 한동훈 의원의 주장이거든요.
03:13이러면 법무부 장관이 될 경우에 양모 씨가 또 공소 취소해달라고 하면 그것도 해줄 거냐.
03:19이런 식으로 지금 지나친 표현인가요?
03:22어떻습니까?
03:24그럴 의심을 국민들은 합리적으로 할 수밖에 없죠.
03:29그리고 지금 민주당이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에 이재명 대통령을 엮기 위해서 표적 수사를 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까?
03:39그런데 저는 한동훈 의원이 당시에 법무부 장관이었으니까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3:48그 사실은.
03:50그런데 대통령과 저는 김승원 후보자가 너무 닮아있다고 생각해요.
03:54대통령은 본인의 재판 5건이 걸려 있으면서 조적 기소라고 주장하고 재판을 지우면서 빠져나가려고 하고
04:04김승원 후보자는 뇌물 알선 약속 이 문제로 기소유예, 무죄가 아닙니다.
04:13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마찬가지로 표적 수사, 조적 수사 주장을 하면서 또 빠져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04:23대통령이나 지금 법무부 장관 후보자나 똑같은 지금 처신을 하고 있는 데 대해서 국민이 올바르게 판단할 것이라고 봅니다.
04:32지금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증 절차는 필요하죠.
04:37야당 의원의 입장에서는 그런 데 대해서 이의제기할 수가 있습니다.
04:41그렇지만 사실관계를 두고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4:44한동훈 의원이 주장을 하고 있는 거는 지금 어떻게 취득한지도 알 수 없는
04:49그런 불법적으로 취득한 것으로 여겨지는, 추정이 되는 그런 수사 기록을 가지고 얘기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4:54어떻게 해서 그것을 확보했는지조차 알 수가 없는, 누가 그것을 제공했는지도 알 수 없는
04:59그 내용을 가지고 지금 국민들을 편혹시키고 오해, 왜곡시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05:04김승원 후보자가 식약처와 관련된 각종 의혹, 이미 사법적인 판단이 일정 부분 종료됐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05:12검찰 입장에서는 3년 동안 이 사건을 들여다봤어요.
05:15그 당시 야당 의원이었습니다.
05:16윤석열 정부였어요.
05:18법무부 장관이 한동훈 의원이었습니다.
05:20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수사 기록을 뒤져봤음에도 불구하고
05:23결국에는 기소조차 하지 못한 사안입니다.
05:26앞서 기소 유예라고 했지만 그것 자체가 굉장히 비겁한 거예요.
05:29자신 있으면 기소를 했어야죠.
05:31기소를 해서 법원으로부터 판단을 봐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5:34알겠습니다.
05:35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고 같은 주장을 하는 것 자체가
05:37김승원 후보자가 흠집내기 불가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5:40과거의 형사 관련 사건, 그러니까 그 과정은 결론이 나왔으니까요.
05:47그렇다 치고요.
05:48그럼 하나 여쭙게요.
05:49한동훈 의원이 지금 입수한 걸로 불법적인 입수로 추정이 된다고 하는데
05:54그건 이제 그 별개의 이슈고
05:59장관의 검증은 별도로 또 병행돼야 하는 거에 대해서는 동의하십니까?
06:04그럼요. 당연히 검증 절차는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6:07알겠습니다.
06:07이게 만약에 불법적으로 절차가 좀 문제가 된다고 해서
06:11검증이 전부 다 이거는 진실이 아니다.
06:14이렇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06:16그래서 제가 여쭤본 거고요.
06:18그런데요.
06:19아까 앞서 잠깐 언급이 나왔죠.
06:21실제로 이 문제의 코로나 신약 실험.
06:26그러니까 사람에게 피토하고 햄스터가 죽은 이 약을 실제 우리 국민 93명의 몸에 실제로 복용 또는 주입이 됐다라고 윤상현 의원실에서 자료를
06:41냈습니다.
06:41파도파도 새로운 이야기가 또 나오고 있는 셈인데 먼저 의료계에서는 이 사건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목소리부터 들어보시죠.
06:51동물이 어떻게 죽었는지 부검을 철저하게 해야죠.
06:55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죽었는지 약 때문에 죽었는지 어떤 정치 패널이 햄스터 한 마리나 다른 동물 실험에서 많이 죽는다.
07:02별거 아니다. 맞아요. 많이 죽어요.
07:05하지만 동물 실험에서 죽은 거를 그냥 삭제하는 경우는 없어요.
07:10그걸 조작이라고 합니다.
07:13이건 조작된 거예요.
07:16의학교에서는 이런 걸 조작이라고 한다는 겁니다.
07:19현직 의사이자 의료 전문 기자의 이야기입니다.
07:24현직 의사입니다.
07:25그리고 오늘 다소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07:29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부분입니다.
07:31햄스터가 피를 토하고 죽었다는 이 신약 실제로 우리 국민 93명에게 투약이 됐다는 게 확인이 된 겁니다.
07:40식약처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07:43중대한 이상 반응은 없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07:48이게 근데 중대한 반응이 문제가 없었으면 그냥 넘어갈 문제인지는 우리 국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찝찝한 부분입니다.
07:58당시 실험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햄스터 죽은 거 모르고 자기 몸에 이 약을 넣었을 거 아닙니까.
08:05근데 이게 과연 충분한 설명이 있었는지 이런 부분들이 확인 가능하냐 그랬더니 그게 좀 불가능할 것 같다는 게 식약처의 또 설명이에요.
08:14식약처가 밝혀야 될 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08:17지금 상황에서 첫 번째 밝혀야 될 건 지금 이 상황이에요.
08:2193명한테 어떻게 이것을 투약을 했냐 하는 거예요.
08:24왜냐하면 우리도 알다시피 그 직전까지 개선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08:295마리의 지금 햄스터에서 토혈하고 그다음에 폐비대증 등이 나타났는데 그것 자체를 숨기고 지금 임상 허가를 받은 거잖아요.
08:39그걸 누락했거나 조작을 한 수치로 임상 승인 받은 거잖아요.
08:42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양 씨가 지금 김승원 후보자에게 넘긴 그 자료에서 그게 없었다는 겁니다.
08:50그걸 제외했다면 지금 김승원 후보자도 사실 자기가 보건복지위 소속 의원도 아니에요.
08:56이 상황을 잘 알 수 있겠습니까.
08:59아무리 친한 후배지만 그걸 받았을 때 검증을 했었어야 돼요.
09:02왜 국민의 건강에 대한 문제지 않습니까.
09:05그런데 지금 93명한테 투여를 했다는 겁니다.
09:07그럼 투여할 당시에 이 상황을 충분히 설명을 했느냐.
09:11왜냐하면 이분들은 절박한 분들이에요.
09:14코로나19에 걸린 분들이에요.
09:15이렇게 해서 내 몸을 이렇게 실험에 쓰더라도 나는 낫고 싶다라는 그 마음으로 한 거 아닙니까.
09:21그렇죠.
09:21그렇다면 이분들에게 얼만큼의 어떤 부장애에 대한 사전 설명을 하고 나서 했는지 안 했는지조차 식양처가 밝힐 수 없다면 얼마나 지금 허술하게
09:32여기까지 왔느냐라는 겁니다.
09:33이 중대 약물이 우리 국민 93명에게 실제로 몸에 투여가 됐습니다.
09:41이건 윤상현 의원 자료에서 확인이 된 부분이고요.
09:46여기에 대해서 식약처의 설명은 그때 당시에 이 햄스터 죽은 사실 뭐 이런 것들이 제대로 통보됐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09:55저는 이게 궁금해요.
09:58조만간 이 93명, 93분의 투약자들 언론에 제보 줄 수 있지 않을까요?
10:06제가 맞았습니다라고 나올 것 같아요.
10:08나올 수도 있죠.
10:10혹시 이 뉴스 보시면서 내가 그 약을 실제로 임상에 투여를 했던 분이 계시면 저희 채널A로 연락 좀 주십시오.
10:20저희랑 인터뷰 좀 해서 어떤 통보를 받았고 어떤 과정과 절차를 거쳐서 그 약을 직접 몸에 투여를 했는지 굉장히 궁금해요.
10:3093명 중에 한 명 나올 수 있겠죠?
10:32이게 일단 코로나 신약 개발이 이뤄지는 과정 중에 있었던 일이라는 거.
10:38이거는 끝내 우리 국민들께 시장에 나오진 않았습니다.
10:43그 과정 중에 햄스터, 저도 의료 관계자는 아니니까요.
10:47보면 동물 실험을 할 때는 최대치의 투여량을 놓고 동물이라는 게 굉장히 좀 작다 보니까
10:54아까 그 의사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실험 과정 중에는 죽기도 한다라는 거.
11:00그게 이례적이지는 않지만 다만 이 제넨셀이라는 회사는 그 경과보고서는 누락을 했습니다.
11:06그럼 그 경과보고서가 있었을 때도 시작처에서 통상적으로 인체 실험에 나아가는지
11:13아니면 그 경과보고서가 있었다면 인체 실험으로까지 가지 않았을 것인지의 문제는 당연하지만 들여다봐야 된다라는 거죠.
11:21그리고 이 문제, 쥐약 게이트다, 독약 게이트다 한동훈 의원이 이야기하시지만
11:26그러면 이런 일련의 과정을 김승원 후보자가 알았는지 그 인식의 문제,
11:32이건 검증의 대상이니까 좀 갈라서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1:36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검증이 있을 겁니다.
11:38알겠습니다.
11:41앞서 보셨듯이 여권에서는 십자포화를 받고 있는 한동훈 의원.
11:48어제 기자회견에서 본인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1:52200명과 싸우고 있다라면서 방해하지 말고 북이나 치라라고 야권을 향해서 또 이야기를 했습니다.
12:00아마 올림픽 공원에서 북치는 모습이 공개된 장동혁 대표를 떠올리면서 한 말 같습니다.
12:07그런데 어제 장 대표가 SNS에 올린 글이 좀 의아하다라는 반응도 있습니다.
12:13민주당이 한동훈 제명을 겁박하고 있다.
12:17치졸한 물타기다.
12:20자신이 제명했던 한동훈 의원을 장동혁 대표가 또 두둔하고 있어요.
12:25이거는 또 어떻게 봐야 됩니까?
12:28사실 한동훈 의원을 적극적으로 두둔했다기보다는 원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지 않았습니까?
12:35어떻게 공무원이 자신의 어떤 근무 시간에 근무지를 이탈을 하고 국회에 가서 자신의 수장인 총리에 대해서 안 좋은 말을 했다고
12:46그것을 공무원 신분을 또 속이고 일반인이라고 하면서 공격적인 언사를 국회의원한테 했습니다.
12:53이건 사실 한동훈 의원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장동혁 대표가 대의를 위해서 이건 진짜 잘못된 것이다라고 언급한 것 자체는 저는 대단히 대단히
13:04장동훈 대표가 잘 포지션을 한 것이다.
13:08이후에 한동훈은 두둔하거나 안 두둔하거나 그것이 어떤 문제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13:13워낙 사이가 예민하고 안 좋기 때문에 제가 그거를 여쭤본 거고요.
13:19두둔한 거 아니냐 이렇게 여쭤본 거고 지금 아래 자막에 나옵니다.
13:23한동훈 의원이 이렇게 얘기했네요.
13:24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장동혁 지도부 당권파 지금이라도 함께 싸우자라고 하네요.
13:31지금 같은 시기에는 내가 과거에 쫓겨난 사람이냐 아니냐 이런 걸 안 따지겠다.
13:38우리 한번 같이 싸워보자.
13:39사실 의혹을 가장 많이 던지는 사람이 한동훈 의원이기도 하잖아요.
13:43국민의힘도 이런 기회를 같이 공공의 상대가 있을 때는 함께 연합도 하지 않습니까?
13:50저희는 지금 한동훈 의원과 열심히 싸우고 있습니다.
13:54당 대표나 당 원내대표 발언을 들어보시면 충분히 느끼실 수 있고요.
14:00저 같은 당 대변인도 한동훈 의원의 의혹 재개 기초에서 수많은 논평과 발언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14:07다만 이 문제는 있어요.
14:11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법사위원 대신 한동훈 의원이 들어가서 활약을 한 것은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14:19왜냐하면 국회법이라든가 당 제도상 제약이 있습니다.
14:25그래서 저는 한동훈 의원도 지금 기왕 이렇게 팀플레이 얘기를 하셨으니까
14:31저희도 팀플레이에 동의하거든요.
14:33그런데 팀플레이라고 하는 것은 서로가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해서 팀플레이를 펼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14:40같은 의원 아닌가요?
14:41본인이 본인만이 인사청문회에 들어가서 의혹 제기를 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시면
14:47그거는 동등한 입장에 팀플레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14:52한동훈 의원이 주장하는 것은 내가 인사청문회에 들어가서 활약하겠다 그런 얘기가 있지는 않거든요.
14:58제가 이해할 때는 하여튼 같이 좀 김승원 후보자 검증에 국민의힘과 본인이 좀 같이 한번 적극적으로 해보자 뭐 이런 얘기 같은데요.
15:07그거는 이미 하고 있고 저희도 그렇게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15:11그래요?
15:12장동훈 대표가 왜 오빠는 본질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좀 공격을 하기도 했기 때문에
15:18제가 그래서 여쭤본 거거든요.
15:19그 문제는 공격이 아니고요.
15:21그러니까 오빠 문제라고 하면 자칫하면 선정적인 문제.
15:24또는 불법 유출로 나아갈 수가 있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보완 성격으로 말씀하신 거예요.
15:30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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