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참 모든 게 돌고 도는 것 같습니다.
00:05내로남불이란 말이 또 떠오르게 하는 발언이 있었는데
00:09김승원 후보자의 위장전이 본인이 인정했죠.
00:12은준정 관련해서도 사과를 했었고
00:15과연 이런 전과가 있는 사람은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한 게 맞느냐라는 것에 대한
00:23국민의힘의 비판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00:26과거에 과거에 3년 전에 기분 모자라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00:31들어보십시오.
00:34길 하나를 두고 옮긴 이유는 위에 있는 초등학교가 두 개 있는데
00:38그것보다도 아래에 있는 서울 초등학교가 명문 초등학교다.
00:44이래가지고 같은 동네인데도 길 하나를 건너서 위장전입을 했습니다.
00:49다행히 이건 인정을 하셨더라고요.
00:51그런데 이게 3년 이하의 징역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이 돼요.
00:58위장전입.
01:00그동안 늘 있어서 사람들도 우리 국민들도 많이들 잊고 계셨을 텐데
01:04김승원 후보자도 장남과 장녀 등등에 대한 위장전입 의혹이 불거졌고
01:10인정을 했습니다.
01:12그런데 과거에 민주당에서는 위장전입 문제로 검사 탄핵을 시도한 적이 있었어요.
01:17지금 해방 이후에 한 번도 정과자 법무부 장관이 없었어요.
01:23그렇습니까?
01:24네.
01:25나중에 조국처럼 나중에 처벌된 일이나 추미애 장관이나.
01:29그런데 이번에 보세요.
01:30음주가 있죠.
01:32그리고 위장전입 저게 주민등록법 범죄입니다.
01:35그리고 이제 수원의 도당 위원장 할 때 200만 원씩 월급을 더 줘가지고 타온 이 의혹도 있어요.
01:41그리고 이번에 주진원이 폭로한 부인 있잖아요.
01:45석동조합.
01:46그 두 개 선정 과정부터 여러 대 의혹이 또 있습니다.
01:50이렇게 의혹이 많고 본인이 인정한 정과가 범죄가 두 개 아닙니까, 벌써.
01:54나머지도 더 조사해 봐야 되고.
01:56저는 이것만 보더라도 빨리 낙마해야 된다.
01:59용혜인 후보자보다 더 심하다고 봅니다.
02:01아, 그래요.
02:02지금 여론을 보면 그래요.
02:05여론조사 하나 보여줄까요?
02:07네.
02:08성치힘 부대변인.
02:09그러니까 용혜인 후보자보다는 조금 낫다고 하지만 부적합이 지금 43%, 적합하다 22%, 두 배 차로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많거든요.
02:17과연 청문회까지 간다고 해서 위장전입 등등 새로 나온 의혹까지 포함해서 과연 국민들을 납득시킬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의문이거든요.
02:30납득시켜야죠.
02:31저기 지금 표에 보는 부적합, 적합 중에 모르겠음, 응답 안 함 이게 36%거든요.
02:37그 여론들이 최대한 부적합이 아닌 적합으로 올 수 있도록 끌어와야 될 겁니다.
02:41그런데 저는 그러기 위해서는 방금 우리가 다뤘던 위장전입 문제도 있고 그런 것들을 봤을 때 국민들께 저 자세로 송구한 마음을 계속해서
02:50전달을 해야 됩니다.
02:51뭔가 그건 인정한다, 사과한다 한 번으로 끝낼 게 아니라요.
02:54사실 음주운전도 있었고요.
02:56말씀하신 것처럼 그리고 위장전입도 있고.
02:58그리고 우리가 지금 열심히 방어하고 있는 식약처 로비와 관련돼서도 결국 피해자가 발생했잖아요.
03:04그러면 신중하지 못한 민원 전달이었다 정도가 아니라 정말 그런 피해자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얘기를 계속하면서 저 자세로 저 자세로 계속 낮은
03:12자세로 가야
03:12겨우겨우 저 부적합 의견을 좀 줄인다거나 하는 성과를 좀 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지금 이 김성원 후보자의 안건을
03:19다룰 때 민주당 인사들도 그렇고 후보자도 그렇고 조금 더 겸손한 자세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03:24대한민국 인재 중에 장관을 할 만한 사람 중에 음주운전 정과가 없는 사람, 또 위장전입을 하지 않았던 사람.
03:31과연 정말 없는 걸까요? 국민들은 많이 궁금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