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요즘 부쩍 들여서 전국 현안에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어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00:11하마추면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되찾았습니다. 그렇다면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00:23엎여서 전전극극하는 것입니까?
00:27네, 발언이 셉니다. 이현정님. 내란 세력을 징벌해야지 왜 여기에다 엎여서 전전극극하고 있냐.
00:34이재명 대통령이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00:39최근에 유시민 작가의 공격에 이어서 추미애 지사도 대통령을 저렇게 심한 말로 공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00:48공격하니까 지금 민주당 의원들이 다 페이스북에 도청이 뭐하는 일이냐라고 비판을 하던데.
00:54지금 경기도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고했습니다.
00:58그리고 지금 예산 다 갖고 있고 하잖아요.
01:01바쁘실 텐데 저렇게 지금 격정적으로 대통령을 공격하고 있는 이 모습 보면서 글쎄요.
01:08경기도민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01:10지금 정말 본인이 열심히 열심히 지금 경기도의 살림을 위해서 해도 모자랄 판에.
01:15지금 계속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는데 검찰개혁 뭐 더 할 게 남았습니까?
01:20그리고 또 중수청장을 검사 출신에 임명했는데 아니 수사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01:25그런데 그것조차도 지금 저렇게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1:29결국 이유는 지금 조국 전 대표도 그렇고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그래요.
01:35지금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다 그냥 나서서 그냥 대통령을 공격하고 있는 겁니다.
01:40대통령 지지율 높을 때 저거 공격하겠어요?
01:42저런 생각도 못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44결국 대통령이 아마 속으로는 굉장히 부급을 하실 겁니다.
01:47결국 방법은 없어요.
01:48대통령 지지율을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01:50그리고 국민의 힘을, 국민들의 지지를 얻고서 결국 대응을 해야 되는데.
01:55저는 정말 좀 잔인하다는 생각이 드는 게.
01:57그렇군요.
01:57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좀 더 지사로서 대통령 지지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기는 커녕.
02:04또다시 저렇게 공격하고 있는데.
02:06그럼 지사는 언제 하십니까?
02:07바쁘실 텐데.
02:08김진욱 대변인.
02:10지금 나는 개혁의 목표 가치를 한순간도 포기한 적 없다.
02:14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오히려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들이다라고 얘기하면서
02:20바깥의 적보다 아픈 건 안에서 흔드는 것다라는 글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02:25자, 지금 일각에서는 조문 OOO이라는 멸칭 대신에 조추 OOO이라는 멸칭까지 나온다고 조국 원장이 얘기했습니다.
02:33이거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아요?
02:34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만 추미애 경기도지사께서 어제 하신 말씀이 과연 지금 저희 민주당 또는
02:46이재명 정부의 어떤 긍정적인 도움의 역할일지 저는 굉장히 부정적이고 회의적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2:55방금 전에 말씀 주셨습니다만 경기도가 지난달에 재정위기 선언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03:01그런데 지금 민생을 살펴야 할 도배께서 민생보다는 정치를 더 먼저 생각하시고
03:10그러다 보면 차기 대선에 관심이 계신 게 아닌가? 이런 생각들을 고민들께서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03:17용품을 꾸고 계시다.
03:18지금 대통령 혼자 국정을 운영해 나가는 것 같지만 결국은 모든 광역단체장 그리고 민주당의 국회 현역 의원들 이런 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03:30정부입니다.
03:31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공격하고 또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개혁을 반대하는 것처럼 그렇게 말씀 주시는 것.
03:39이건 몬당치 않은 일이다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요.
03:42알겠습니다.
03:42지금보다는 더 경기 도정에 좀 매진하셔서 민생을 더 많이 챙겨주시는 게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03:49다음은 다시 김승헌 후보자 위장전입 관련된 주제로 가보겠습니다.
03:54두 yup Couphasen 자�ит 12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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