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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조국 "지분 요구한 적 없다…우당에 모욕"
민주당-혁신당, 연대·합당 가능할까?
김민석 "지분 나누기 없다"…혁신당 "민주당, 졸부정치"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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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이번엔 민주당 진보 지역 내 갈등과 관련된 주제를 준비했습니다.
00:07먼저 5위에 들어가 있는 조국, 조국 원장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00:11먼저 어제 김민석 대표가 평택 의뢰 가서 김용남 당시 후보 떨어졌습니다만
00:18김용남 후보를 좀 응원하면서 조국 혁신당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00:26그러니까 조국 원장 SNS를 통해 바로 반발을 했습니다. 관련 목소리 확인하시죠.
00:33어떤 지분을 놓고 나누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것은 구정치입니다.
00:38합당을 하건 연대를 하건 저는 대원칙은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00:43민주당 험지라고 해서 국힘 제로를 만들겠다고 오신 분이 있었습니다.
00:48그렇지 않아도 국힘 제로인데 굳이 국힘 제로로 반응에 나와서 민주당 제로를 만들고 가셨습니다.
00:54당장 김민석 대표님 같은 경우 영등포에서 천 표 차이로 이겼습니다.
00:59지난 4월 10일 총선에서 천 표입니다. 천 표.
01:02저는 이제 뭐 김민석 대표를 떨어뜨려야 한다. 저격 공천한다. 이런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01:10김민석 대표가 지분을 나누는 시대 끝났다. 대원책은 경쟁력이다.
01:16과연 조국 혁신당이 합당할 만큼의 경쟁력이 있는지를 들여다보겠다.
01:20송영길 의원도 어제 같은 장소에 가서 아니 국힘 제로를 만들겠다고 오신 분이 있었는데 민주당 제로로 만들고 갔다.
01:27국민의힘의 평택을 당선됐으니까 누구를 얘기하는지 아시겠죠.
01:32그랬더니 바로 조국 원장이 친박 간별사가 따로 없네.
01:36친명 간별사 나셨네.
01:38가당치 않은 놀부심보다.
01:40그러면서 민주당의 합당 제안.
01:43지선 때 지분 요구한 적 없다.
01:45모욕적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1:46놀부심보.
01:47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1:49그 이야기가 나왔던 장소가 평택 을이었잖아요.
01:53김용남 위원장의 사무실, 지역 사무실 개소식 같은 그런 행사였습니다.
01:58그러다 보니까 지난 재보궐선거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고 그때 우리가 김용남 후보를 공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한 설명을 할
02:06수밖에 없지 않았을까요?
02:08그때 제3당이었던 조국 혁신당이 그때 글쎄요.
02:12지금 조국 전 대표께서는 지분 요구한 적 없다고 하지만 그 당시에 조국 혁신당 관계자 전원이 그 지역은 조국 혁신당에 조회겠다고
02:20주장하지 않으셨습니까?
02:22그건 지분 요구가 아닌가요?
02:23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민주당이 기계적으로 뭔가 같은 진보 진영 안에 있다고 해서 후보를 공천하지 않고 그것을 조국
02:30혁신당에 줄 수는 없었다라는 말을 하는 거고
02:32경쟁력이라는 키워드를 꺼내신 것은 결국 선거 결과 때문이겠죠.
02:36선거 결과 김용남 후보에 대해서 당시에 조국 혁신당 관계자들이 정말 나쁜 사람으로 엄청나게 몰아가지 않았습니까?
02:43그분이 2등하고 조국 전 대표가 3등하셨습니다.
02:45그런 경쟁력을 저희는 언급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리고 아까 또 우리가 맞던 영상에서 조국 전 대표께서 김민석 대표를 저격공천하겠다는 건
02:55아니지만 그 말은 그 말이라는 겁니다.
02:58그 말이 맞다는 겁니다.
02:58왜냐하면 조국 혁신당 관계자들께서 조국 혁신당에 험한 말을 하신 의원분들께 그 지역에 누구 보내겠다, 누구 보내겠다 이런 얘기 했었잖아요.
03:07그런 와중에 그런 흐름에 이어지는 그런 발언을 했기 때문에 사실상 김민석 대표 천 표 차이입니다.
03:14우리 좀 현지 구원 한 명 거기 보내면 당신 떨어질 수 있어요라는 협박성 발언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03:20상당히 모순적인 반론을 하셨다라고 저는 그렇게 느껴집니다.
03:23네, 서정욱 교수님. 지금 지난 63 지방 재보궐선거 결과 연기 평택을에서는 유희동 국민의힘 의원이 당선이 됐잖아요.
03:3334.83, 김용란 28.77, 조국 27.24. 조국 원장은 꼴찌를 해서 탈락했는데 오늘 조국 원장이 결국 평택의 지역위원장이 됐어요.
03:45나는 그러니까 결국 2년 뒤에도 여기 나가는데 아니 김민석 대표, 송영길 의원이 와가지고 김용란 후보를 응원하고 가면 나는 어쩌라는 거야
03:55이런 거에 대한 반발일까요?
03:56그렇죠. 저는 통합은 아예 물 건너갔고요. 통합은 이게 안 돼요.
04:02그런데 연대도 물 건너갔다 이렇게 봅니다.
04:06왜냐하면 경쟁력으로 보면요. 조국 대표도 떨어지는데 거기 12명 비례 중에 지었고 나가서 될 사람 누가 있어요?
04:14조국도 안 되는데 12명이 지었고 나가서 될까요? 경쟁력으로 보면 이게 안 돼요.
04:19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분을 나눠줘야 돼요.
04:22통합할 때 그냥 20석 너 그거 지었고 줄게.
04:24이게 됩니까 요즘. 요즘 세상이 안 되잖아. 김민석 대표도 경쟁력이 중요하다 했잖아요.
04:30그래서 저는 이번에 통합이든 연대든 다 물 건너갔고 결국에 이번에는 지민, 지, 조, 비, 조.
04:40지역구도 조국당, 비례도 조국당 이렇게 전면전으로 갈 거예요.
04:43그렇게 되면 우리 보수 입장에서는 대호재입니다.
04:47최민희가 수도권에서만 40석 날아간다 이랬잖아요.
04:50제가 보기에는 40석은 아니더라도 1, 2천 표 차이가 많잖아요.
04:54출연식으로 하면 저는 한 2, 30석은 수도권에 날라가면 국민의힘으로서는 대호재다 이렇게 봅니다.
05:01지금은 그렇습니다만 또 1년 반, 2년 뒤에 총선에서 어떤 또 정기 개편이 이루어질지 아직까지는 알 수 없으니까요.
05:10한번 좀 지켜보시죠.
05:11제가 보기에는 단라 behöver gear이에요.
05:11음 nächsten
05:11두 번호잔보ichtenKKXin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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