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한 번 총격 위험에서 벗어난 트럼프 대통령. 이후 언론 인터뷰에서 미친 세상, 헛소리 같은 매우 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00:08어떤 대목이었는지 장호림 기자가 이어갑니다.
00:13만찬장 총격 사건 이후 방송 인터뷰에 모습을 드러낸 트럼프 대통령.
00:26범인이 범행 직전 작성했다는 이메일 성명의 소화성애자, 강간범 등 표현을 진행자가 그대로 읽자 말을 끊고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00:36트럼프 대통령은 진행자를 노려보고 어떤 병든 사람의 헛소리라면서 자신은 모든 것에 대해 무혐의를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00:45질문한 진행자를 향해서도 그런 내용을 읽으면 안 된다. 당신은 수치스러운 사람이라고 몰아세웠습니다.
00:53총격 사건에 대해선 우리는 미친 세상에 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58다른 방송에서도 범인의 정신적 문제가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01:11빠른 속력으로 보안검색대를 뚫은 범인을 두고 NFL 영입 수준이라는 농담을 하는 등 태연한 척 건재함을 과시하기로 했습니다.
01:30위기에 강한 지도자로서의 이미지를 부각해 정치적 결집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37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50채널A 뉴스 장호입니다.
01:53채널A 뉴스 장호입니다.
01:54채널A 뉴스 장호입니다.
01:5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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