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승원 오빠에 얘기해 소통"…양 씨 육성 녹취 확보
'김승원 청탁' 양 모 씨 육성 녹취 확보…내용은?
양 모 씨 "내가 승원 오빠한테 얘기해 식약처장과 소통"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2보도에 따르면 영장판사를 술자리로 호출했다는 의혹도 제기됐고요.
00:07저희 채널A가 확보한 녹취에 따르면 여성사업가 양모 씨는 김승원 후보자를
00:12승원오빠라고 부르며 민원 처리를 부탁했다는 정황이 녹취록에서 확인이 됐습니다.
00:19일단 여성사업가가 지인과 통화했던 통화 녹취부터 들어보시죠.
00:38승원오빠한테 얘기해서 식약처장이랑 직접 소통하게 해서
00:42그 식약처장이랑 문자 주고받은 걸 나한테 캡처해서 보내줬어요.
00:49근데 너만 갖고 있고 이걸 발송은 시키지 마 그랬어요.
00:52그래서 교수님께 직접 보여줬지.
00:55그리고 나서 그 다음날 바로 승인 떨어진 거예요.
00:57그거 승인 그 다음날 안 떨어졌으면 교수님 돈 뱉어내야 됐어.
01:0167억.
01:02음... 어마어마한 걸 해준 거네.
01:05그러니까 승원오빠한테도 좀 인사치레 해드려야 돼요.
01:08내가 그랬어.
01:11자,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01:14여야 두 분의 의견도 들어보겠습니다.
01:16김우식 교수님 어떻게 보십니까?
01:17승원오빠에게 부탁했다.
01:19그녀의 전화 녹취대로 실제 김승원 의원이 식약처장에게 부탁을 했고
01:25이례적인 임상시험 승리 식약처로부터 떨어졌고
01:29지금 양 씨의 말을 들어보면 강모 교수님, 그러니까 제약사를 창업했던 강모 교수님이 67억을 뱉어내야 됐다라는 표현을 했는데
01:41이른바 청탁 의혹 시점 전후로 그 강모 교수님이 엄청난 지분을 판매하고
01:47또 수십억의 투자를 받기도 했잖아요.
01:48어떻게 보십니까?
01:49단순히 기소유예 처벌을 받았다고 처음 폭로됐을 때는
01:54이게 사건이 그 정도 끝나나 보다 했는데
01:56이게 일파만파 취재가 들어가고 계속 추가적인 폭로가 나오면서
02:01이게 사건이 점점 커지면서 제가 딱 느낀 게 뭐냐면
02:04이른바 그 당시 코로나 시기였기 때문에 가장 큰 관심과 호재가 됐던 게 바로 바이오 테마주들이잖아요.
02:10그러니까 바이오회사와 관련된 이른바 허위공시에 의한 주가 조작의 가능성들을
02:17가장 단적으로 보여준 비리 종합세트로 커져버린 것 같아요.
02:21일단 등장하는 모든 것들이 요소들이 다 너무 자극적이에요.
02:25일단 유흥업소 사장, 오빠 이런 이야기가 나오죠.
02:28그리고 바이오 테마주인데 이게 임상실험을 통과해야 되는데
02:32통과가 잘 안 되고 승인 잘 안 떨어지니까
02:34현역 국회의원, 그 당시 여당 국회의원입니다.
02:372021년이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 여당 국회의원이에요.
02:40여당 국회의원에게 청탁을 해서 국회의원이 식약처장한테 바로 이야기를 하니까
02:45바로 2주 만에 떨어져서 임상승인이 났단 말이에요.
02:49임상승인이 떨어지기 직전에 이른바 또 바이오 테마주의 작전을 실행할 수 있는
02:55코스닥 상장업체가 110억억을 거기다 태웁니다.
02:59태우고 주가가 폭등합니다.
03:01그리고 임상승인이 떨어지자마자 바로 주가가 폭락합니다.
03:05이게 대표적인 바이오 테마주의 이른바 주가 조작 수법이거든요.
03:10펌핑 앤 덤핑이라고 해서 주가 올린 다음에 바로 팔아 치우는 거거든요.
03:14거기에 민주당의 여당 국회의원이 들어가 있고 유흥업소 사장의 오빠오빠는 사이가 들어가 있고
03:20심지어 영장전담판사와 같이 찍은 사장끼리 나오니까
03:25이거 거의 영화 같은 거예요.
03:26그렇지 않습니까?
03:28이런 부분에 대해서 김승원 후보자가
03:30어제는 출근 때 나와서 아무 문제 없고 억울하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03:34지금 그 단계가 아니라 이 엄청난 바이오 테마주 주가 조작과 유흥업소 사장
03:41그리고 영장전담판사와의 유착관계라는 거대한 비리세트를 나와서
03:46이제는 규명이 아니라 수사를 받아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03:49저는 이거 수사 아니면 설명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03:51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지금 민주당의 그냥 대충 넘어갈 사안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3:56김기표 의원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3:58녹취록을 좀 들어보셨어요.
03:59일단 호칭이 좀 당황스럽다라는 정치권 반응도 여야 양쪽에서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04:04우리 김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4:06김승원 후보자가 수사 받았습니다.
04:09수사를 3년 동안 검사가 1명이나 투입돼서 받았고
04:13결국 기소위에 처분이 됐고요.
04:16그런데 그 기소위에 처분이 부당하다 나는 혐의가 없는데
04:20검사가 임의로 혐의 없음 처분을 하지 않고
04:23죄가 있는데 봐준다는 식으로 한 것이 부당하다 해서
04:27지금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04:30그 결과는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04:32저는 김승원 후보자가 해명하는 게 어느 정도
04:35헌법소원에서 받아들여질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4:38그런데 저 여성이 전화를 한 것을 보면
04:44그 내용을 액면 그대로 믿기는 어렵다.
04:46왜냐하면 내가 이 국면에서 얼마나 역할을 많이 했는지를 강조하는 전화거든요.
04:50내가 여러분 나 때문에 얼마나 이익 본지 알지.
04:54그러니까 나한테 그 안에 과로는 예를 들어 나한테 더 뭘 해달라든지
04:59아니면 향후에 뭘 해달라든지 이런 게 숨어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05:03그래서 저 전화 육성이 있다 하더라도
05:06그 말 자체를 액면 그대로 믿을 만한 상황은 아니다.
05:10그렇죠. 이건 일단 양 씨가 일방적으로
05:13제3자한테 얘기한 거기 때문에
05:14제3자한테 얘기한 내용이다.
05:15그러니까 수사할 때도 그런 자료가 있으면
05:17좋아, 그건 그렇다 치고 과연 그럼 이 상황에서
05:20그 얘기가 맞는지 여러 가지 확인해봐야
05:22정확한 사실관계는 드러나는 거기 때문에
05:24저 여성이 말한 것을 사실관계 그대로 확정할 수는 없다.
05:27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05:28그리고 이 사건의 본질은
05:30식약처에 승인이 안 나올 것이 승인이 나온 게 아닙니다.
05:35그러니까 김승원 후보자가 양모 씨의 부탁을 받고
05:40실제로 국회의원들은 그런 부탁을 많이 받습니다.
05:43그래서 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에 의해서도
05:46국회의원들이 어떤 공익 목적이나 이런 여러 가지를 위해서 하는 것은
05:51청탁금지법에서 처벌하는 것을 제외하고 있어요.
05:54실제로 국회의원들이 그런 어떤 지역이든 아는 사람이든
05:58여러 가지 민원을 받아서 이렇게 얘기하고 이런 것은 인정하고 있는 겁니다.
06:03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일단 국회의원으로서 아는 사람이든 지역구민이든
06:09부탁을 받아서 실제 식약처장한테 얘기를 한 건 맞는 것 같고요.
06:12그런데 그건 아무 문제가 없죠.
06:13그리고 절차를 좀 빨리 해달라고 했던 거예요.
06:17승인이 안 나올 걸 나오게 해달라 이런 건 아니었고
06:19절차를 좀 빨리 진행해달라고 했는데
06:21수사 결과를 보면 또 절차가 빨리 진행된 것도 없었어요.
06:25그러니까 말하자면 크게 그 말은 했으나
06:27무의로 돌아간 어떤 그런 부탁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06:31그러니까 그것을 가지고 김승원 후보자가
06:35마치 안 될 승인이 되도록 했다든지
06:38그런 걸 가지고 주가 조작에 관여했다든지
06:40이렇게 하는 것은 너무나 많은 자료들을 한꺼번에 끌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06:44불행하게도 그 회사가 나중에 주가 조작에
06:47얘기가 되고 했던 것일 뿐이지
06:49김승원 후보자가 한 것은
06:50양모 씨가 부탁한 것을 그대로 시약처장한테
06:53그대로 전달했던 것 정도인데
06:55사건을 너무 크게 얘기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6:59그렇다면 김승원 후보자와 양모 씨의 관계는 뭘까?
07:03어떤 관계일까와 관련돼서도 논란입니다.
07:072021년 과거 양모 씨가 이 제약업체 강모 교수와의 문자를 보면
07:14이재명 라인은 승원옵, 옵은 오빠의 준말이라고 합니다.
07:18승원 오빠인데 보답을 못해 다시 부탁하기 그렇다.
07:22김승원 의원 씨를 후원 계좌 받아줘 라고 얘기합니다.
07:25그래서 실제 김승원 의원이 후원 계좌를 알려줍니다.
07:28그래서 이 제약사 직원들이 500만 원을 후원하려 했지만
07:32한도가, 후원 계좌 한도가 다 차서
07:35500만 원을 후원하지 못했다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07:38여기서도 이제 오빠라는 호칭이 등장하는데
07:40일단 첫 번째는
07:44이게 과연 김승원 후보자가 얘기했던 것처럼
07:47공익적인 민원 처리냐
07:49아니면 야당에서 문제 제기한 것처럼
07:53사기극의 핵심 역할을 한 것이냐
07:55와 관련돼서 여야의 시각은 다르다
07:57두 분의 의견 공의 전해드렸고요.
08:02통화 녹취를 보거나
08:03아니면 양모 씨의 문자를 보면
08:06끊임없이 김승원 후보자를 오빠라고 부르는데
08:09굉장히 가까운 사이냐
08:11아니면 양모 씨의 어떤 일방적인 호칭일 뿐이냐
08:14와 관련돼서도 이견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08:16어떻게 보십니까? 우리 김효은 대변인님
08:19저 오빠라는 호칭이
08:21애지간히 친하지 않고서는 쓰기 어렵다
08:24저는 그렇게 봅니다.
08:25제가 이렇게 정당 생활을 하면서도
08:26어떠한 분에게도
08:28제가 우리 위원장님 선배님께도
08:30오빠라는 호칭 감히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습니다.
08:32앞으로도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8:35아무리 친하다 해도
08:36그런데 저렇게 오빠라는 호칭이
08:38서로 불릴 정도로 편하지 않은 관계라면
08:41이러시면 곤란하다
08:42왜 그 한마디를 지금껏 안 했을까요?
08:44이러시면 곤란하다
08:45왜냐하면 이 인연이 과거에
08:47이 양모 씨의 사건을 변호해 주는 것으로
08:49거슬러 올라가게 되면
08:51정말 오래된 인연입니다.
08:53그렇기 때문에 상당한 친분관계가 있다고 봐야 되는 것이고
08:56이것이 단순한 민원 하나다?
08:59우리가 보통 민원을 처리하거나 부탁을 할 때는
09:01서면 한 장으로 식약처에다가 보내면 되는 것입니다.
09:05그런데 이것을 계속해서 식약처장과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
09:08그것을 생중계하듯이
09:11양 씨에게 식약처장에게 받은 문자를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주고
09:15이런 행위를 여러 번 한 것을 보면
09:17이것은 단순 민원을 넘어서서 양 씨의 일을 도와준 것이 아닌가라고 충분히 의심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09:25그리고 기소유예도 억울하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09:28이것과 관련된 다른 이 혐의자는 이미 지금 한번 판결이 나왔는데
09:33이걸 보니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5년 이렇게 지금 나온 걸로 보이는데
09:37돈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봐줘서 기소유예라고 보는 것이 더 맞지 않을까
09:42그리고 기소유예는 무혐의가 아닙니다.
09:45그러니까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이 죄가 없다라고 헌법 소원할 것이다라고 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9:53통장에 돈이 들어가지 않은 것도 본인이 사양을 한 것이 아니라
09:57민원을 들어준 것이고 마땅히 했어야 할 공직자의 일이었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10:01여러 번 뒤를 봐주듯이 챙겨줬는데 500만 원을 그래서 사례로 넣어주자.
10:06그리고 본인은 그러면 김승원 후보자는 왜 본인의 계좌번호를 친히 보여줬습니까?
10:11돈 넣어달라는 거 아닙니까?
10:13그리고 돈을 넣으려고 했는데 마침 그 후원의 계좌가 다 찼어요.
10:17그래서 안 받은 게 아니라 못 받은 겁니다.
10:19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기소유예까지도 본인이 억울하다라고 헌법 소원을 한다고 하니
10:25일단 결과는 지켜봐야겠지만
10:27저는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자질에는 충분한 어떤 흠, 금이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0:33네, 이번에 성춘 부대변인 의견도 좀 궁금한데
10:36일단 승원이 오빠라는 호칭 자체가 매우 좀 이례적이긴 해 보이는데
10:40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0:42일단 그분이 이렇게 사업을 하시는 분이니까
10:45조금 몇 번 친분을 쌓은 분께 그런 친근한 호칭으로 부르는 게
10:50국민들 보시기에는 그래도 국회의원인데 저런 호칭을 허용해도 되느냐라는 생각을 하실 수는 있어도
10:56암합리 그런 것들은 호칭 같고 호칭이 있으니까 이거는 뭔가 문제가 있다라고 하는 거는
11:02너무 자극적이고 그냥 과한 것 같고요.
11:04실제 문제가 있었느냐 없느냐를 들여다봐야죠.
11:07그 당시에 검찰도 그 오빠라는 호칭 몰랐습니까?
11:09오빠라는 호칭 다 알고 있었고 관련 녹취나 이런 것들 다 갖고서 수사를 했던 거거든요.
11:14그런데 결국 그 아까 결국 후원 계좌를 보내줬다.
11:18만약에 김승원 의원에게 후원 계좌를 물어보면서 그때 뭐 부탁 들어준 걸로 후원금 좀 넣어주려고요.
11:25뭐 이런 얘기를 했던 기록이 남아있다면 아마 불기소 처리 안 됐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11:30그런데 그냥 후원 계좌 좀 알려줘요.
11:32하니까 그냥 국회의원들은 후원 계좌 알려달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11:36그냥 거의 자동적으로 후원 계좌를 보내준 걸로 보이기 때문에 그게 증거가 저는 안 된 걸로 보여지고요.
11:40결국 그 지금 우리가 들었던 그 자극적인 오빠라고 했던 그 양모 씨 말고
11:45결국 그 사업가 로비를 했다고 하고 주가 조작했다고 그 사업가 그 사람에 대한
11:50강 씨. 강 씨에 대한 판결이 윤석열 정권 때 나왔거든요.
11:54그때 12월에 나온 판결문 보면 청탁 알선 대가 그러니까 김승원 의원에 대한 청탁 알선 대가로
12:00뭔가 명시적으로 뭔가를 약속했다는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되어 있었고요.
12:06그 판결문에 보면 이건 검찰이 한 것도 아니고 사법부가 한 겁니다.
12:10재판부가 한 겁니다.
12:11재판부의 판결 내용에 따르면 김승원 의원이 그런 좀 처리를 해달라 빨리 봐달라고 얘기를 했다 하더라도
12:18뭔가 매뉴얼에서 지키지 않고 뭔가 생략됐다든가.
12:22그리고 뭔가 다른 업체들을 다 제껴두고 우선 검토를 했다든가.
12:27아니면 또 편의를 봐주기 위해 뭔가 해줬다든가.
12:30이런 게 있으면 청탁이 되는데 그런 게 하나도 발견이 안 됐다는 거예요.
12:33식약처장도 불러서 수사해보고 식약처 직원들 7명도 다 불러서 해봤는데 매뉴얼은 다 지켜졌다.
12:40그리고 그 당시에 2020년에서 22년 사이에 관련 임상 승인된 업체가 12개나 됩니다.
12:46그렇기 때문에 이 업체만 콕 집어서 특혜를 봐줬다는 게 없기 때문에 청탁으로서 볼 수는 없다라고 판결해서
12:52그 부분은 무죄를 한 거거든요.
12:54그런데 이 부분은 지금 강모 씨에 대해서 비판할 때
12:57지금 국민의힘 쪽에서는 유죄받고 재판받고 있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다른 부분이에요.
13:02알선하고 청탁한 부분은 무죄가 났어요.
13:05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다 섞어서 그 사람 유죄 있고 재판받고 있고
13:09그러니까 그 사람은 무죄됐기 때문에 김승원 의원도 불기소됐다는 주장도 틀렸다는 거는
13:15다 섞어서 너무 과장하는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13:19네. 양모 씨와 김승원 후보자 사이에 이른바 청탁 혹은 부탁.
13:27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