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시간 전
빌라 매수자 "집이 전체적으로 비싸졌어"
부동산 관계자 "빌라로 2천만 원 차익 보기 힘들어"
부동산 관계자 "(용혜인) 조금 싸게 빌라 매입"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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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이런 가운데 용혜인 후보자가 부동산 단타매매로 불로소득을 얻었다는 논란이 또 제기가 됐죠.
00:07야당의 주장 다시 한번 들어보시죠.
00:11저는 임차인입니다.
00:13전세보증금 목돈 마련할 돈이 없어서 천에 오십 평당으로 치면 아파트보다 비싼 월세에 살던 청년으로서 가런대에 섰습니다.
00:22안산에 있는 공동주택을 2억 4천 5백만 원에 용혜인이 샀어요.
00:27그런데 보면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10개월 만에 팔았어.
00:32그런데 이게 왜 문제냐.
00:34당시 국회의원 신분이었고요.
00:36그동안은 부동산 시세 차익을 강하게 비판해왔어요.
00:42부동산 거래를 통해서 얻는 이익은 불로소득이어서 이건 없어져야 된다라고 계속 주장해왔던 용혜인 의원이
00:50의원 시절에 1년도 안 돼서 부동산 단타로 2천만 원의 수익을 얻었다라는 게 주진우 의원의 주장이죠.
00:59이와 관련해서 논란이 계속 커지자 저희 채널A 기자가 사고 팔았다라는 빌라의 매수자를 직접 찾아가서 만나봤습니다.
01:09들어보시죠.
01:12용혜인 의원님은 거주를 하던 중이셨나요?
01:15네, 맞아요.
01:16애기까지 같이 이슬던 거로 기획하고 있거든요.
01:18그 거래 금액이 맞나요?
01:20아마 맞을 거예요.
01:21그때 집이 다 소속으로 다 비싸서 그때는 맞는 거로 기획하고 있어요.
01:29마지막 분양을 위한 가격이 싸게 팔 수 있을 거예요.
01:32그때 금속 상황이 좋았어요.
01:34딴 가족이 많이 곤란했어요.
01:37안산에서는 좀 유아이너지였다는 얘기예요.
01:40아는 사람들이 살 수 있는데.
01:42사실 2천만 원 보기 힘들어요, 곤란해서.
01:46이번 단타 매매 논란 청문회에서 아마 야당, 특히 주진우 의원을 중심으로 아주 집중 공격이 들어올 것 같아요.
01:54매매를 해서 수익을 얻는 것 자체가 불법은 아닙니다만 용혜인 의원의 신분, 그리고 그동안 주장해왔던 내용 때문에 비난이 예상이 되죠?
02:03네, 그렇습니다.
02:04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에서 부동산 투기에 관련해서는 워낙 강한 그런 자세를 견제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비해서도 이게 단타 매매 의혹이라는 것을
02:17충분히 제기할 수 있다고 생각은 됩니다만
02:19용혜인 의원이 저 당시에 이미 초선 의원 신분이었고 당시에 저 지역구가 양문석 의원이었습니다.
02:29양문석 의원이 아시다시피 사법 리스크에 의해서 언제 낙마할지 모르는 상황 하에서 비례대표 신분이었던 당시에 아무래도 지역구를 조금 선택했던 것이 아닌가라고
02:42생각이 됩니다.
02:43본인이 안산에서 학교도 다 졸업을 했고 또 당시 세월호 사건 당시에 가만히 있으라 이런 시민운동을 본인이 이끌면서 정치권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02:56그 안산 지역에 거처를 마련하고 이곳에서 지역구를 마련해 볼까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만
03:03약 1년 이내에 보유기간에 비해서 2천만 원 정도의 수익을 얻었다는 것인데
03:11부동산을 취득하고 등록하는 데 있어서는 그 나름대로 이제 또 세금 들어가는 비용이 있잖아요.
03:17그런 거를 제거하고 나면 한 500만 원 정도의 수익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03:21하지만 이제 청문회에서 본인이 국회의원 신분이었는데 이렇게 단기간에 왜 매매를 해서 이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자 했던 것인지
03:30충분히 청문이 가능한 내용이다라고 생각합니다.
03:33일단 용혜인 후보자와 관련해서는 장관과 의원직 두 개 다 겸직하겠다는 논란이 가장 지금 시끄러운 논란이고요.
03:42그다음에 또 새롭게 부동산 단타 매매 논란도 생겼고요.
03:46이런 새로운 논란 이외에도 원래 논란이 됐던 게 다시 끄집어내서 회자가 되는 논란이 또 있습니다.
03:52용혜인 후보자 과거에 가족끼리 제주도 여행을 가면서 공항귀빈실 그러니까 공적인 경우에 주로 사용하는 공항귀빈실
04:03그것도 아주 제한된 경우에만 사용을 하죠.
04:05이거를 가족들 여행 가면서 이용했다가 논란이 됐었죠.
04:09이것도 다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04:11당시에 해명을 했던 용혜인 후보자의 발언 들어보시죠.
04:16자초지종을 떠나서 참 송구하고 또 민망합니다.
04:21공항공사에서 제공하는 신청서 양식대로 공무외 사용이라고 명시를 해서 신청을 했고
04:27절차에 따라 5만 5천 원 사용료도 납부를 했습니다.
04:31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면 당연히 사용하지 않았을 것인데요.
04:35좀 더 절차를 확인했었어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4:40자 급기야는 시민단체가 과거에 지나간 일이지만 다시 한 번 이 내용을 가지고
04:48직권남용 혐의로 고발을 했어요.
04:50공항귀빈실 사용한 것과 관련해서 과거에 벌어진 일인데 이제 와서 고발을 하는 게
04:55글쎄요. 시민단체가 뜻이 있어서 고발을 했겠지만
04:59이게 지난 거를 다시 하는 것도 괜찮은 건가요?
05:02일단 제가 볼 때는 인사청문 과정에서 적어도 후보자가 겪어야 될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고
05:08본인이 기본적으로 과실을 인정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05:12저녁이라도 한 측면과 관련해서 사실관계를 확인하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05:16저는 다른 건 다 떠나더라도 비판하더라도 상식적으로 비판을 하고
05:20비판할 자격이 있는 분들이 비판했으면 좋겠어요.
05:24주진희 의원 얘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05:262, 300만 원 벌려고 1년에 이사를 두 번을 갑니까?
05:30저런 식의 공격은 제가 볼 때는 그냥 공격이란 공격이란 생각이 들고
05:33또 그다음에 장동혁 대표도 마찬가지인데요.
05:35노동당 언더조직?
05:36이재수 의원 얘기할 때는 사상과 표현의 자기라고 주장하면서
05:40그 옹호하시던 분.
05:41그다음에 신천지, 옹합령 당원들 들어와서 수사받고 있는 정당의 당대표가
05:46이런 식의 비판.
05:48그러니까 상식적으로 문제가 있다.
05:49예를 들면 두 가지 다 먹을 수 없다.
05:51저는 저는 동의하겠어요.
05:52그런데 이런 식의 비판은 제가 볼 때는 매우 제가 볼 때는 수준 낮은 비판이라고
05:56생각을 합니다.
05:56그런데 단타 문제는 생각보다는 심각한 부분이 있어요.
06:00어떤 게요?
06:01예컨대 지금 21년도에 들어갔다는 거잖아요.
06:04그 당시에 어떤 의도로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어요.
06:06실고주했는지를 떠나서.
06:07만약에 본인이 안산에서 철수할 때
06:10다시는 안 들어가려고 했으면 집을 팔고 나오는 게 맞죠.
06:14그런데 2025년도에 또 들어갔잖아요.
06:15그때는 양문석 의원을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본인이 출마를 염두에 두고 들어갔단 말이에요.
06:21그러니까 거주할 의사가 사실은 안산을 의사가 떠나지는 않은 거예요.
06:26그런데 왜 그때 집을 팔고 나왔을까요?
06:28단타 친 거죠.
06:29그분이 생각해 볼 수가 없는 거죠.
06:31그런데 저는 그 부분도 청문회 과정에서 후보자가 과정을 설명을 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06:36사실 정치인이시잖아요.
06:39그리고 비례로 처음에 정치를 시작을 하셨기 때문에
06:42용혜인 의원 지역구 어디 갈 거냐 그런 관심은 계속 있었고
06:45용혜인 의원이 또 세월호 관련해서 정치 입문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06:49사실은 그런 상징성이 있는 안산 지역을 검토하고 있다 이런 얘기는 있어 왔어요.
06:54저는 그 뒤에 양문석 의원의 빈자리를 고려했던 그 이전에 또 고려를 했든
06:59어쨌든 저 지역을 출마 지역으로 생각해서 이사를 하고
07:02그 뒤에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다른 계기가 있었을 거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07:06저걸 마치 경제적으로 어떤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 단타 매매를 고의적으로 했다?
07:12저는 그렇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07:13그런데 차이가 있어요.
07:14뭐냐 하면 저 때는 사지 말았어야 돼요, 그러면.
07:17두 번째 양문석 의원 그 문제 있을 때 본인이 출마 의사를 갖고 갔을 때는 사서 간 게 아니에요.
07:23그때는 아마 전세 이런 걸로 갔단 말이에요.
07:26그러니까 결국은 가서 사는 형식이 이때는 사고 그때는 안 샀어요.
07:30그런데 빌라를 사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07:32아까 말씀드린 대로 안산에서 좀 외진 곳으로 들어온다는 거죠.
07:35그러니까 저 부분을 물론 나중에 따지겠지만 약간의 매매 형태나 거주 형태가 달라서
07:40본인이 설득력이나 해명하지 않으면 단타다.
07:44알겠습니다.
07:44일단은 뭐.
07:46제가 용혁인 의원을 옹호화하던 게 이유가 없어요.
07:48그런데 비례 같은 경우는 다음번 지역구를 나오기 위해서 여러 가지 탐색을 합니다.
07:54그리고 본인이 저 지역에서 어렸을 때 계속 오랫동안 자라왔어요.
07:57그러니까 저는 이 문제 가지고 예를 들면 200, 300만 원을 벌기 위해서 1년에 2번을 이사를 했다고 주장한 것 자체가 타당하지
08:04않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08:05이거는 이 내용과는 별개의 내용인데 일반 국민들도 여러 가지 이유로 여기를 이사할까 말까 탐색 많이 합니다.
08:13정치인이라는 이유로 뭐 탐색해서 단타한다는 게 용인되는 것도 또 국민들의 눈높이에는 안 맞을 수가 있어요.
08:195만 가지 이유로 우리 국민들도 여기 이사갈까 저기 이사갈까 따져봅니다.
08:25심지어 용혜인 후보자가 과거에 추진했던 아이동반법과 관련한 발언이 또 도마에 올랐습니다.
08:33또 다른 또 논란으로 떠오르고 있죠.
08:40엄마 빨리 하고 가자.
08:42엄마 빨리 하고 우리 어린이집 가야 돼.
08:44아이와 함께 하는 것은 언제나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08:48조금 불편하고 조금은 소란스럽더라도.
08:55굉장히 참신한 모습이기도 했었죠.
08:59국회에 출근하면서 아이를 안고 출근하는 용혜인 의원의 당시 모습.
09:04그러면서 용혜인 의원이요.
09:06자기 의원실 보좌진들은 국회에 아이를 데려가면 너무 귀엽다고 하고 또 보고 싶다고 하고 막 난리가 났다라고 본인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09:15발언 내용 좀 보여주시죠 내용을.
09:20바로 이 내용인데요.
09:23보좌진들이 아이를 또 보고 싶다고 데려오라고 막 얘기를 했다고 그래요.
09:27뭐 당연하죠.
09:28자신이 모시는 의원님의 아기를 데리고 왔는데
09:32다 예뻐.
09:34원래 또 아기도 예쁘기도 하지만요.
09:36그런데 이게 왜 논란이 되는 거예요.
09:38그러니까 이제 공과 살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에 근원이 있다고 보입니다.
09:43사실 용혜인 지명자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청와대에서 30대 여성이고 워킹맘이다.
09:51이런 상징성을 아마 기본으로 해서 지명을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09:55지금 용혜인 의원이 추진한다고 하는 아이 동반법 같은 경우가 우리 보통 일하는 워킹맘들.
10:03그러니까 저 나이 또래의 워킹맘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0:08그리고 전형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법인가에 대한 것을 문제시하고 있는 거죠.
10:13지금 보좌진이 용혜인 의원이 발언을 하는 동안 아이를 안아주고 있는 장면을 보고 계신데.
10:20물론 뭐 아이야 이쁘죠.
10:22그리고 저희 나이 정도 되면 지나가는 아이들 다 이쁩니다.
10:25그건 이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 거잖아요.
10:28그렇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이고.
10:30그러니까 물리적으로는 30대 청년 정치를 표방하고 있습니다만.
10:34실제로는 본인에게만 내로남부를.
10:37그리고 본인에게만 보여주기식.
10:39이런 입법 활동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아닌가 싶은 점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10:44저도 저와 관련된 동영상을 제가 봤어요.
10:48영상을 저도 다시 봤는데.
10:50보니까 그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용혜인 의원에게 묻더라고요.
10:54보좌진들이 안 그래도 바쁘고 할 일도 많은데 아이를 데리고 오면 본인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서
11:00보좌진들은 육아가 얼마나 힘든데 그거를 대신 또 해야 되는 거 아니냐.
11:06보좌진들의 불만도 있다.
11:07뭐 이런 지적을 했었거든요.
11:09그러니까 사실 이게 상사의 아이를 어떻게 보면 맡아야 되는 상황이 있다는 것 자체가.
11:15그거 어떻게 싫다고 합니까?
11:16당연히 봐줄 수밖에 없죠.
11:17그러니까 부담스러울 수 있죠.
11:18그리고 불편할 수 있고.
11:20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지적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11:23그런데 아마 또 한편으로는 이 용혜인 후보자가 본인이 이제 의원직을 수행하고.
11:28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일을 하는 거잖아요.
11:30엄마가 일을 하는 상황에서 아이를 불가피하게 또 데리고 있어야 되는 순간.
11:35그 사이에서 좀 고민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지금 비판을 받는 지점은 보좌진을 사적인 일에 동원한 거 아니냐라는 비판이
11:43있다라는 것과 또 한측에서는 용혜인 의원의 어떤 직업적인 특성이나 환경상 이게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돌봄 공백이 있을
11:53수밖에 없다.
11:54이런 얘기도 나오는 상황이어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후보자가 청문회 과정에서 본인의 생각이나 앞으로 만약에 장관이 된다면 이런 부분을
12:02어떻게 해결할 것이다.
12:03이런 이야기를 좀 해야 되는 때다.
12:05이렇게 보입니다.
12:05오히려 그러니까 육아맘들의 고충을 보여주기 위한 연출이었다.
12:10뭐 그런 모습이었다.
12:11연출이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건 아니고.
12:13그런 거를 보여주기 위한 그런 의도가 있었다.
12:16그런데 그 의원실에는 보좌진이라도 있죠.
12:20대신 봐줄.
12:21보통 현실의 육아맘들은 이제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어서 친정엄마 부르고 어렵게 어렵게 시어머니한테 부탁을 했다가 또 마음 불편하고.
12:31그렇다고 또 옆집에 맡기기도 미안하고.
12:33그게 현실이죠.
12:35보통 육아맘들은 보좌진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12:39이런 용혜인 후보자에 대해서 오늘 김민석 대표가요.
12:42깊이 고민 중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12:47비례대표로만 두 차례나 국회에 입성한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건 역시 공정한 경쟁과 기회를 바라는 청년들이 납득할 수 있는
12:57인사인지도 의문입니다.
12:58저도 깊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00이번에 문제가 되는 것은 인사청문회를 하지 않아도 이미 드러나 있는 사실에 대한 판단의 문제여서 조금 통상적인 경우와 다른 것 같고.
13:12김인석 당대표의 이야기 들어보면 통상적인 경우와는 이거는 드러난 사실만 같고도 좀 다르다 얘기를 했어요.
13:19그리고 이게 여야 구분 없이 오늘 우리 패널 네 분들도 다 겸직은 안 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13:25저 당대표의 말 글쎄요.
13:28청문회까지 가더라도 뭔가 좀 퇴기를 해야 된다라는 걸 넌지시 암시를 하고 있죠.
13:34민주당 내부의 분위기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국민 여론 자체가 두 가지를 다 겸직하는 것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인 상황이다.
13:43그렇다고 한다면 이 문제에 대한 결정은 국민이 양해할 게 아니라 용혜인 후보자 스스로가 결단할 문제다라는 생각이 많은 거고.
13:51또 하나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인사청문회에 올라갈 만한 허들 자체가 너무 높아지는 상황이 돼요.
13:57여기에서 결정을 했을 때 당신이 장관직을 수행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검증을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 제가 볼 때는
14:04국민 여론이기 때문에.
14:05민주당 당대표이고 또 인사권자는 대통령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이 문제와 관련해서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당대표 입장에서는 국민 여론을 반영해서
14:15용혜인 지금 후보자에게 이런 엄중한 국민 여론들을 본인이 반영해서
14:21인사청문회 가기 전에 일정한 결정을 내려야 될 거 아니냐라고 하는 부분들을 간접적으로 제기한 것 같습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14:28그다음에 아까 아이 문제는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가장 근본적인 곱창이기 때문에 저는 그 문제가 인사청문회에서 논쟁이 대상이 되는 건
14:36타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14:37그렇죠. 그 얘기까지 나오기에는 그 앞에 또 워낙 좀 시끄러운 논란들이 많아서요.
14:43하여튼 청문회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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